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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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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 순간 '유레카'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달리는 아르키메데스를 떠올렸다. 책 내용이 새로운 생각, 창의적인 생각에 관련된 책일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맞았다. 옛날에는 지식이 많은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라고 대접을 받았지만, 지적 능력이 거의 평준화된 요즘시대에서는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대접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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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 순간 '유레카'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달리는 아르키메데스를 떠올렸다. 책 내용이 새로운 생각, 창의적인 생각에 관련된 책일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맞았다. 옛날에는 지식이 많은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라고 대접을 받았지만, 지적 능력이 거의 평준화된 요즘시대에서는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대접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한 방편으로 책을 많이 읽힌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이다. 훈련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본다. 창의적인 생각이 많이 나올려면 그런 생각이 통하는 풍토, 사회적인 기반 여건이 되어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될려면 주입식 위주인 우리나라 교육 방식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레카의 순간》은 창의적인 생각을 하게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 시작이 문제 해결부터 시작한다. 문제 해결책이 나온게 만드는 것 자체가 창의적인 생각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우리가 선듯 동의하기 어려울지 몰라도 우리가 이미 알고, 실행하고 있던 방법들이 바로 창의적인 생각으로 가는 방법들이였다는 것이다. 책은 크게 세가지 방법인 용도통합, 용도변경, 역사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첫번째로 이야기하는 것이 용도통합인데, 이것은 말 그대로 용도를 통합하는 것이다. 여자가 립스틱을 바를 때 가장 불편한 점이 바로 거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립스틱과 거울을 통합해서 새로운 립스틱이 탄생을 하게 된 것이다. '( ) 역활도 하는 ( )' 라는 문장으로 용도통합을 만들어 보라고 한다. 두번째는 바로 용도변경이다. 기존 사용용도를 전혀 새로운 용도로 만들어 보라는 것이다. 헤드라이트를 이용해서 '운전자가 20분이내 돌아오도록' 주자창의 용도를 변경한 것이 예로 나온다. '( )가 원하는 것을 하는 역활을 한다' 라는 문장으로 용도변경을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생각을 해보라고 저자는 권한다. 마지막으로 나오는 것이 역사고인데, 이미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다. 역자사지와 같은 뜻으로, 이미 우리는 많은 고정관념에 잡혀 있다. 그런 고정관념을 바꿔보자는 이야기이다. 안된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변경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창의적인 생각이 많이 나올 수가 있다. 베네통은 옷을 완성한 다음에 염색하는 방법으로 기존 방법과 완전히 반대로 해서 훨씬 유연하게 나아갈 수 있게 되었고, 결국에는 유행을 선도하기까지 되었다고 한다.

 

얘플에 스티브 잡스는 기존에 것에다 감성을 입혀 전혀 새로운 제품을 잘 만들어 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이다. 기술적으로는 별로 어렵지 않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만들어 냄으로서 기존 제품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사실에는 모두가 동의를 할 것이다. 창의적인 생각이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책에 나와 있는 용도통합, 용도변경, 역사고를 통해서 발전시켜 나가다 보면 창의적인 생각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도 어렵다고, 나하고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제부터라도 실천을 해보자.

e***o 2013.06.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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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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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예전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라는 곳에서 인턴생활을 한 적이 있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곳에서 무엇을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간략하게 설명을 하겠다. 간단히 말해서 국가 R&D에 관한 기획 및 평가, 관리를 해주는 곳이다. 물론 실질적인 R&D는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연구소, 대학교 등에서 이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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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예전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라는 곳에서 인턴생활을 한 적이 있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곳에서 무엇을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간략하게 설명을 하겠다. 간단히 말해서 국가 R&D에 관한 기획 및 평가, 관리를 해주는 곳이다. 물론 실질적인 R&D는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연구소, 대학교 등에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는 새로운 방향성을 R&D 과제를 기획한다. 보다 정확히 말하면 국가가 앞으로 추구하고자 하는 기술적 방향성을 미리 제시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제에 대한 공고가 이루어지고, 그 과제에 대해 수행할 수 있는 기관으로 적합하다고 판단된 기업, 연구소 등이 정해진다. 그 다음 국가 과제를 수행하는 기업 및 연구소에 대한 평가 및 관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길게 설명한 부분 중에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주기 위한 R&D 과제 기획이다. 이 세상을 기술력의 싸움이다. 남들보다 뛰어난 기술이 국가의 경쟁력을 드높인다. 그러한 면에 있어서 R&D 과제 기획이란 참으로 중요한 과정이다. 그렇다면 보다 참신하고 의미 있는 R&D 과제 기획을 위해서는 어떠한 자세가 필요할까  

 

  바로 [유레카의 순간]이란 책에서 언급한 “문제의식”이다. 모든 기획의 시작은 바로 문제의식이다. 과제 기획은 뜬금없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다. 수치화된 데이터와 현 시점의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과제 기획은 시작된다. 데이터와 동향을 분석하게 되면 무언가 부족한 부분이 발견된다. 그리고 그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야겠다는 의식이 바로 문제의식인 것이다. 

 

  그럼으로써 문제의식을 통해 발견된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한 과정을 시작한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부터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세계 각지에서 이루어지는 콘퍼런스 참석 등을 통하여 방향성을 잡아간다. 그렇게 국가 기술 발전을 위하여 R&D 과제기획이 이루어지고 나면,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것이 기업 및 연구소, 대학교이다.  

 

  이러한 큰 흐름을 보았을 때, 문제의식이 없다면 발전은 없는 것이다. 그저 현실에 안주하고, 원대한 꿈을 꾸지 않는다면 시간이 정지해 있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퇴보할 것임에 분명하다. 보다 나은 내일은 부족한 오늘을 보완함으로써 다가오게 되어 있다. 그리고 그러한 자세와 노력을 통해서만이 “유레카”를 외칠 수 있는 것이다. 

 

  지금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는 기술적인 발전을 위한 “유레카”을 외치고 있다. 기술적인 발전은 또 다른 가치를 창출해낸다. 그리고 그 가치는 새로운 삶으로 인도한다. 그런 삶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이전과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되는 셈이다.  

 

  그런 면에 있어서 “유레카”는 단순히 과학자나 기술자들만 외치는 것은 절대 아니다. 평범한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유레카”를 외칠 수 있다. 내 삶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생각과 행동이 바로 그것이다. 내 머릿속에 갇혀 있는 고정관념을 깨어버리고, 새로운 나를 만들어나가는 일이야 말로 “유레카”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일 것이다.

w*****5 2013.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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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의 순간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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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의 순간』을 읽고 가장 절박한 순간을 앞두고 모든 고민이 모아지고 있을 때 딱 떠오르는 해법이 있을 때 외치는 ‘유레카’의 어원이 바로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라고 한다. 내 자신의 경우도 가끔 그걸 느낄 때가 많다. 무슨 일을 하다가 또는 깜박 잊고 있다고 바로 해야 할 일이 닥쳤을 때 느끼는 당황함이란 말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순간적인 떠오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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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의 순간』을 읽고

가장 절박한 순간을 앞두고 모든 고민이 모아지고 있을 때 딱 떠오르는 해법이 있을 때 외치는 ‘유레카’의 어원이 바로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라고 한다. 내 자신의 경우도 가끔 그걸 느낄 때가 많다. 무슨 일을 하다가 또는 깜박 잊고 있다고 바로 해야 할 일이 닥쳤을 때 느끼는 당황함이란 말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순간적인 떠오름을 통해서 바로 실천으로 옮길 경우 가장 짧은 시간에 그 임무를 완수해낸 적이 있다. 얼마나 시원했는지... 역시 우리 인간의 사고와 행동은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다. 그렇지만 평소 생활하면서는 그리 쉽게 접근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이다. 꼭 닥쳤을 때만 이런 식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 보통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많은 점을 시사하면서 더 나은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놀라운 모습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솔직히 일을 하다보면 밋밋하게 할 수도 있지만 좀 획기적인 방법으로 임할 수 있다면 같은 일을 하더라고 훨씬 더 기분 좋음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평소에 자기 맡은 분야에 대해 깊은 관심 속에서 문제제기의식을 갖는 것이 우선 중요하다. 그 문제제기의 필요성이 결국 창의성으로 연결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창의성은 오늘날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단어이다. 이 창의성에 의해서 개인의 주가는 물론이고, 창의성으로 인해서 한 회사의 무궁한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창의성에 도전하지만 결코 쉽지 않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해가는 데에 따른 그 해법들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가장 필요한 창의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용도 통합, 용도 변경, 역사고에 대해서 아주 쉽게 안내하고 있어 좋았다. 내 자신을 포함하여 보통 사람들은 지금까지 생각해왔고, 사용해왔던 고정관념에 대해서 쉽게 바꿀 수 없다는 약점을 갖고 있다 할 수 있다. 아주 조그마한 일이라도 바꾸기 위해서는 역시 어떤 계기나 기회가 필요한 법이다. 우연하게 대하는 계기를 통해서 과감하게 자기의 고정관념을 바꾼 사람들이 성공의 길로 들어선 경우를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바로 이것이다. 우리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방법들을 잘 익히고 배워서 현장에서 바로 실천으로 옮겨 간다면 분명코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비교적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이왕 좋은 책과의 조우가 이루어졌으니 책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소중한 절실함을 반드시 창의적인 사고와 실천을 해보리라는 다짐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어차피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이다. 남부럽지 않은 내 자신만이 갖고 있는 무한능력을 과감하게 발휘하여서 자신뿐 아니라 사회를 위해서도 공헌하도록 도전해보자,

m***3 201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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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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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순간.. 그런데 참으로 고정관념으로 부터 자유로워 진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닌 것 같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창의적인 생각일텐데 말이다. 그럼에도 생각이나 행동이 고정관념에 따라 움직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우선이겠다.       우리에게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것은 창의적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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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순간..

그런데 참으로 고정관념으로 부터 자유로워 진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닌 것 같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창의적인 생각일텐데 말이다. 그럼에도 생각이나 행동이 고정관념에 따라 움직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우선이겠다.

 

 

 

우리에게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것은 창의적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더 창의적으로 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라는 말에 동의한다. 그럼에도 자꾸 창의적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려하게 되는데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 지는 노력이 필요 할 것 같다.

 

 

 

고정관념으로 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지금과는 다른 생각을 하는것이 필요 하겠다.

바꾸어 생각하고 뒤집어 생각하고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책에서는 이렇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창의적인 문제 해결 사고방식 3가지를 소개 하는데 용도통합, 용도변경, 역사고이다. 이것을 잘 알고 활용하면 누구나 창의적인 인재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문제를 제시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방법까지를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어서 따라하다보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각을 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 같다.

 

 

 

용도통합을 설명하면서 거울이 포함된 립스틱을 소개 했는데 립스틱을 바르는 여성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립스틱을 바를 때 거울은 필수적인데 거울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경우 아마 있을 것이다. 이 답은 당연이 거울을 첨가하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용도통합이라 한다.

 

 

 

역사고도 재미있는데 이력서에 붙이는 사진이라하면 누구나 자신이 가장 잘 나와 보이는 사진을 붙이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의외로 뒤통수만 찍은 사진을 붙인다면 당연히 면접관은 궁금하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책을 읽으며 며칠 전에 읽었던 '바보가 되라'가 자꾸 떠 올랐다. 성공한 디젤 청바지의 CEO 렌조 로소는 누구나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라고 말했다. 그것이 바로 역발상이 기본이 아닌가 싶다. 누구나 평범하게 생각 할 수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행동으로 옮김으로 궁금증이 생기게 되고 그럼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하게 되는것이 아닌가 싶다.

 

 

 

책에 소개된 창의적 사고 실습, 용도통합 실습, 용도변경 실습, 역사고 실습을 통해 누구나 하는 보편적인 생각이 아니라 다른사람과 다른 생각 다른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다보면 유레카의 순간이 분명 오지않을까싶다.

 

 

 

 

a*******4 201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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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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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창의력을 개발하게 한다.  즉 고정관념에 빠져있는 모든 이들에게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도록 한다. 고정관념에서의 자유를 말하고자 한다. 수많은 사람들은 일관된 생각속에 살아간다. 자신만의 생각과 삶을 살아가지 못한다. 자신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떠난다. 나만의 인생을 찾지 못한 것이다. 아니 나만의 생각을 버린다. 살기위해 자신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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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창의력을 개발하게 한다. 

즉 고정관념에 빠져있는 모든 이들에게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도록 한다.

고정관념에서의 자유를 말하고자 한다.

수많은 사람들은 일관된 생각속에 살아간다.

자신만의 생각과 삶을 살아가지 못한다.

자신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떠난다.

나만의 인생을 찾지 못한 것이다.

아니 나만의 생각을 버린다.

살기위해 자신의 삶과 생각을 버린 것이다.

나의 것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지 않는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문제제기를 한다.

왜 이렇게 사느냐? 묻는 것이다.

생각의 전환을 통해 '다르게 생각하기'에 뛰어들도록 한다.

저자는 그의 전공으로 두싱크연구소를 개설하여

많은 이들에게 '문제해결과 창의성' 강의한다고 한다.

 

본서는 문제의식속에서 답을 찾아가게 한다.

문제에 답이 있다고 강조한다.

문제를 갖게 되면 해결하게 되어진다는 생각이다.

현대인들의 문제를 두려워한다.

문제제기는 그들의 삶에서 찾아볼 수 없다.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하기도 싫다.

그저 안주하고자 한다.

도전하기 보다는 안정을 취하고자 한다.

 

본서는 창의적 발상을 통해 제품에 이르는 여러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수많은 도전으로 인한 결과는 놀라운 것이다.

이 힘은 창의적 발상에서 나오는 아이디어들이다.

생각하는 곳에서는 힘이 있다.

생각의 힘을 통해 놀라운 결과를 도출하게 한다.

 

본서를 통해 잠재워졌던 잠재력을 깨워야 한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다.

 

또한, 본서는 생각을 통해 실용화하는 능력을 함양하게 한다.

실용화하지 않는 생각은 의미가 없다.

자신의 것을 만들고자 하는 아이디어가 구체화 시켰을 때

세상에서 빛을 보게 된다.

 

수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생각을 갖는 것이 힘임을 보여주는 유레카의 순간.

저자 김영식은 생각의 틀을 바꿔 새로운 세계를 맛보도록 작은 책에

비법과 기술을 담고자 했다.

 

저자는 생각의 변화, 생각의 전환을 통한 실용적 삶을 생각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삶속에서 묻혀 사는 것을 깨우고자 했다.

생각속에 답이 있고, 결과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전환을 해야 할 때이다.

아이디어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아이디어의 힘을 보여주었다.

전환! 창의적 사고는 우리 시대에 필요한 힘이다.


 

p***1 201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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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을 위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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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의 순간 맨 뒷 페이지의 글이 새롭다. 그래서 찾아 보았다. 75페이지를 광고를 해 줄 사람을 찾는 부분이다. “고정관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순간 새로운 생각을 만난다.” 많은 잡지들이 했던 것들인데 기존 단행본 책에서 그것을 이용한 생각을 하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책값이 비싸진다고 그러는데 이런 방법으로 생각을 바꾸어 보는 것도 좋은 시도인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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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의 순간

맨 뒷 페이지의 글이 새롭다.

그래서 찾아 보았다. 75페이지를

광고를 해 줄 사람을 찾는 부분이다.

“고정관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순간 새로운 생각을 만난다.”

많은 잡지들이 했던 것들인데 기존 단행본 책에서 그것을 이용한 생각을 하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책값이 비싸진다고 그러는데 이런 방법으로

생각을 바꾸어 보는 것도 좋은 시도인것 같다.

.

자기의 공간을 전혀 다른 생각이나 다른 것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지면을 할애하고 수익을 찾아 독자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하다니....

자기만의 광고를 하고 싶은 욕망이 가득할 텐데..

생각의 변화가 다른 사람의 이목을 끄는 것도 책이 주는 실행력의 한 단편인것 같다.

책을 읽는 것은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아주 짧은 시간,

아주 짧은 단상,

그러나 재미있는 이야기들,

하지만,

생각이 깊어지면

아주 긴 시간,

아주 긴 고민,

그리고 수많은 질문들,

생각에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이것에 따라서 전혀 새로운 것들이 태어나고 소멸되어 생각하지 않은 것이 형성된다.

저자는 유레카의 방법을 제시하면서 [고정관념]에 조심할 것을 이야기한다.

고정관념,

아무리 새로운 것이라고 해도 익숙하게 되면 고정관념이 되고 만다.

정착이 되면 생각을 관념화시키고 형식화시켜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않게 만든다.

다르게 생각하기, 용도통합, 용도변경, 역사고는

저자가 생각을 이끌어 내는 방법들이다.

하지만 이것도 역시 진리는 아니다.

이것도 고정관념화 된다면

또다른 도전을 향해 가는 길을 막지는 않을까?

요즘 아이들은 도전하지 않는다는 사설을 보았다.

공무원이 되기를 바라는 부모들...

그 안에서 안정됨, 평안함,

하지만 그 안에 도전의식이 전혀 없다는 것을 모른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도전의 역사였다.

그 도전의 역사가 지금 이 시대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지금은 도전이 사라지고

안정만을 찾는 시대로 변화 되고 말았다.

도전한 사람들이 실패를 경험하게 되고

그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우리네 모습이기 때문이다.

도전의식이 없다면 미래는 없다.

벤처정신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었다.

유레카는 도전이다.

유레카는 모험이다.

오늘 이 책을 읽었으니 길지 않는 시간이지만 발상의 전환을 위한

역발상을 찾기 위한 5가지 도전을 하기로 나 자신에게 숙제를 내 본다.

m****0 201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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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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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고 “대체 무슨 내용일까?” 하고 무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나는 당장 책을 펼쳐보고 싶어졌다.   아니나 다를까, 책이 도착하길 기다렸던 나는 책을 바로 펼쳐들고 기발하고 통쾌한 순간들을 몇 번 맛 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가 있지? 라는 부분이 곳곳에 산재해 있었고, 창의적인 생각 & 기발한 아이디어는 특별하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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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고 “대체 무슨 내용일까?” 하고 무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나는 당장 책을 펼쳐보고 싶어졌다.

 

아니나 다를까,

책이 도착하길 기다렸던 나는 책을 바로 펼쳐들고 기발하고 통쾌한 순간들을 몇 번 맛 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가 있지? 라는 부분이 곳곳에 산재해 있었고, 창의적인 생각 & 기발한 아이디어는 특별하고 대단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아울러, 우리가 그동안 수년동안 공부한 것들이 오히려 우리를 어쩌면 생각의 틀이라는 굴레에 갇아 둔 건 아니었을까 하는 잠깐의 내 나름의 추측도 하게 했다.

 

나는 내가 틀에 짜여진 일들 속에서 누가 더 빠르고 누가 더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나를 시험하는 시험대에 놓여진 시험동물처럼 느껴질 때가 여러번 있었고, 일이 끝나면 파김치가 되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말그대로 “exhausted” 상태가 될 때가 있곤 한다. 이럴 때에 나는 창의적인 생각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낀다. 좀 더 효율적으로, 나은 방향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없을 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솔직히 그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면 일을 다 마쳤을 때처럼 희열을 느낀다.

 

“역사고”라고 제목 지어진 페이지에 “면접관이 궁금해 할 이력서” 가 있다. 요 부분은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모두 비슷비슷한 스펙, 얼굴들로 차별화 하기가 싶지 않지만, 필자는 이를 이력서 사진 부분에서 나로 하여금 ‘유레카’라고 외치게 한다. 바로 뒷통수를 찍은 사진을 붙여 제출하는 것이다. 그러면 연락이 올 것이다. “ 왜? 궁금하니까~~” 정말 기발하지 않은가? 나는 이것은 자신을 알리는 첫 번째 관문에서 이미 면접관의 눈에 들어온건 사실이며, 이미 절반은 성공이라고 자신한다.

 

이 책에는 내가 불편해 하고 불안해하기도 하였던 현금인출기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 늘 같은 비밀번호 누름 숫자판이 늘 같아 아무리 가리고 누른다고 해도 손의 위치만을 기억하면 누구든지 비밀번호를 쉽게 알아 낼수 있기 때문에 숫자판을 임의로 바꾸는 방법은 정말 기발하고 괜찮은, 은행에다가 당장 지금이라도 알려주고 싶은 방법이다.

 

다르게 생각하기, 용도통합, 용도변경, 역사고, 창의적 사고 실습, 어느 한 부분도 버릴 것이 없는 부분이다. 지금 머릿속의 희열을 경험하고 싶은가? 당장 이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떨지~

 

t*******4 201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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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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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라고 하면 떠오르는 장면은 목욕탕에서 뛰어나오는 아르키메데스~~ 아마 누구나 알고 있는 이장면일 것이다 아마도 기억에 "유레카"가 그리스어로 "알았다"라는 의미일 것이다   "생각의 전환" 요즘은 이런 말을 듣는 것이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다 "창의적사고" 이 단어만큼 아이들 특히 초등학생을 목표로 한 책이나 참고서등에 인기있는 단어는 없다 너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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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라고 하면 떠오르는 장면은 목욕탕에서 뛰어나오는 아르키메데스~~

아마 누구나 알고 있는 이장면일 것이다

아마도 기억에 "유레카"가 그리스어로 "알았다"라는 의미일 것이다

 

"생각의 전환" 요즘은 이런 말을 듣는 것이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다

"창의적사고" 이 단어만큼 아이들 특히 초등학생을 목표로 한 책이나 참고서등에 인기있는 단어는 없다

너도 나도 창의적 사고를 하려면 아이들이 참 힘들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 있던 것들을 배우고 외우기에는 급급했던 나의 학창시절이 차라리 나았구나 싶다

적어도 그 시절엔 창의력을 이렇게 대놓고 요구하지는 않았으니까 말이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참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

마술사의 꽃~ 이부분을 보면서 예전에 티비프로가 생각했다

마술의 트릭을 일일히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마술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을 풀어주었던 프로그램이 있었다

인기도 좋았다

하지만 식구들이 즐겨보는 프로라 같이 보기는 했지만 나중에 일부러 보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은 좋았지만 나중에 마술을 볼때 재미가 없어질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

당시에 내가 마술사가 될 것도 아닌데 굳이 그 트릭을 알아서 득이 될 것이 없다는 생각에서였던 것 같다

 

사고의 차이~

역발상~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재밌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거울이 달린 립스틱이며 뒷통수 사진을 둩인 이력서 등등 고정관념을 깨는 일들을 읽는것은 유쾌하고 재밌었다

특히 화장실 거울과 립스틱이야기는 그 선생님의 재치가 멋졌다

학생들이 립스틱을 바르고 화장실에 거울에 입술도장을 찍는다

그것이 유행하게되어 너도 나도 학교의 화장실 거울에 립스틱을 도장을 찍어서 거울이 엉망이 된다

이 부분에서 다시 한번 격세지감을 느낀것은 화장실을 청소하는 사람이 학생이 아닌 청소를 하시는 아주머니 라는 것이다

요즘은 참 많이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아주머니는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선생님의 주의에도 그만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거울에 자동차의 와이퍼처럼 장치를 달까? 립스틱이 믙지않는 거울을 만들까?

거울에 묻지않는 립스틱을 만들까?? 선생님은 많은 고민을 한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학교선생님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화장실을 찬찬히 둘러보던 선생님은 학생들을 화장실로 부른다

그리고 바닥을 닦던 대걸레로 거울을 닦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보여준다 ^^

멋지지 않은가~~

 

 

특별한 소품도 없이 단순하게 화장실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결과는 얻어낼 수 있는 "창의적인 사고" 감탄이 절로 나왔다

이 책에 나오는 예들을 보면 "말도 안돼!","그런게 왜 필요해?" 하는 의문이 드는 것도 있지만 그런 것들이 모여 만든 세상에서 살고 있는 지금의 우리를 생각하면 언젠가 그것들이 생활에 꼭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아니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책을 읽는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지만 자꾸만 다시 보게된다

p.s 오타 47 이 창치 -->이 장치

 

[이글은 책좋사 서평단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s****2 201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을 바꾸면 달라진다
"생각을 바꾸면 달라진다" 내용보기
생각을 전환하는게 어려웠다. 읽으면서 '아하' 그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어서 바로 실생활에 적용해 보려고 했는데 머릿속이 띵하다. 머리로만 이리저리 움직이는 생각은 한계가 있었다. 직접 써보고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책의 예로 든 내용이 현실화되어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고 '그런것쯤이야' 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출시되면 '나도 저런 생각은 했었어.'라는 말은 수십번도 했다. 때
"생각을 바꾸면 달라진다" 내용보기

생각을 전환하는게 어려웠다. 읽으면서 '아하' 그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어서 바로 실생활에 적용해 보려고 했는데 머릿속이 띵하다. 머리로만 이리저리 움직이는 생각은 한계가 있었다. 직접 써보고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책의 예로 든 내용이 현실화되어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고 '그런것쯤이야' 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출시되면 '나도 저런 생각은 했었어.'라는 말은 수십번도 했다. 때론 저런것도 상품으로 나와하면서 비웃음을 흘렸던적도 있다. 대수롭지 않은 것, 흘려버리는 것들이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버려지고 있다.

 

뭔가 크고 거대해야 한다는 생각이 스스로를 꽁꽁 묶어 버린다. 유연한 사고를 해야한다고 그토록 열변을 토하시는 선생님들은 왜 그리도 꽉 막힌걸까~ 유연한 사고란 한정된 공간에서 한정된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건가 싶기도 했다. 생각을 바꾸면 간단해 보이면서도 쉽지 않다. 문제를 던져두고 그것의 해답을 찾을때면 막막해진다. 답을 보고 나서야 '그랬구나' 싶다. 문제지를 풀면서 이제는 해답지가 없으면 그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없게 되어버렸다. 전과를 사면서 부터 과제의 답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게 되었다. 굳어진다는 것은 무섭기도 하다.

 

고정관념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 역시 그 사람의 생각에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때론 못알아 듣는척 하는 것일까, 혹은 알아듣고 싶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이책을 통해서 굳어진 머리를 조금 풀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여전히 머릿속은 새로운 사고를 거부하고 있다. 더위로 급격히 지친 두뇌가 그무엇도 받아들이지 않겠노라고 선언한지 며칠이 좀 지났다. 내가 가기 싫다면 상대방이 오게끔 하게 하라'라는 말은 쉬울지 모르지만 그게 가능하냐고 할지 모르지만 이책을 통해서 연습을 한 후에 도전해 보아야 겠다. 말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다. 그 가능성을 보았다. 답을 보는 습관이 되어버려서 인지 한동안은 해맬것 같다.

 

처음에는 이책을 받아 들고선 '이런책이 있었구나' 싶었다. 좋은 의미는 아니다. 책이라기보다는 왠지 어디 문고에 꽂혀 있어야 할 것만 같은 분위기를 내뿜고 있었다. 재미도 없어 보였다. 이것 역시 얼핏 보고 판단해버린 고정관념이였다.

 

 

 

 

 

 



y******0 201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