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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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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다이어트를 실패하고 시무룩해있는 나에게 친구가 선물해준 책, 지중해식 다이어트~ 이담에 이담에 난 꼭 그리스 산토리니에 가서 살꺼야~(지금의 나이가 서른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ㅋㅋ)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내 오랜 꿈을 친구가 어떻게 알았을까, 넘 반갑고 기쁜 맘에 단번에 읽어내려간 책이다~ 다이어트라면 운동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먹는 것 또한 그에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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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다이어트를 실패하고 시무룩해있는 나에게 친구가 선물해준 책, 지중해식 다이어트~

이담에 이담에 난 꼭 그리스 산토리니에 가서 살꺼야~(지금의 나이가 서른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ㅋㅋ)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내 오랜 꿈을 친구가 어떻게 알았을까, 넘 반갑고 기쁜 맘에 단번에 읽어내려간 책이다~

다이어트라면 운동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먹는 것 또한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단순한 지중해식 식단의 소개 뿐만 아니라, 우리가 습관처럼 잘못 즐기고 있는 식재료에 대해서도 좋은 정보를 주었다. 간혹 식단을 구성하는 생소한 재료들을 소개할땐 어떻게 구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대체로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잘 소개되어있어서 책의 뒷부분에 맛있는 요리 사진과 함께 실려있는 recipe에 따라 벌써 3가지 요리나 해먹어봤당~ 다음 주 목표는 책의 중반부에 소개하고 있는 "체중 감량을 위한 일주일 식단 표"를 실천해 보는것!!!

와인을 즐기는 지인에게 나두 이 책을 선물하면서 몇자 올려본다^^  

g******6 2013.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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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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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다이어트라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일까? 어떻게 보면 생소한 말이여서 어떤 다이어트인지 궁금해졌다. 그중에서도 책을 통해서 알게된 트랜스 지방산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다. 트랜스 지방산은 불포화지방을 수소 첨가해 경화시킬때 생성되는 물질이라고 한다. 마가린과 같은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이 트랜스 지방산은 심장 건강에 훨씬 더 해롭다고 한다.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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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다이어트라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일까? 어떻게 보면 생소한 말이여서 어떤 다이어트인지 궁금해졌다. 그중에서도 책을 통해서 알게된 트랜스 지방산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다.

트랜스 지방산은 불포화지방을 수소 첨가해 경화시킬때 생성되는 물질이라고 한다. 마가린과 같은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이 트랜스 지방산은 심장 건강에 훨씬 더 해롭다고 한다. 토스트를 구워 주는 곳들이 마가린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니 순간 아차 싶은 생각이 든다. 토스트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자주 먹는 음식이고 직접 구워 먹지 않는 이상 버터를 사용했는지 마가린을 사용했는지 사실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서 건강식을 먹어야 하지만 실생활에서 인식을 잘 못하고 그냥 맛있게 먹는것에만 집중했다는 것이 조금은 후회스러웠다. 지중해식 다이어트는 과연 어떤 것일까?

 

전통적인 지중해 식단에는 트랜스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굳이 찾아서 먹을 이유가 없다고 한다. 가공식품이나 방부 처리된 식품보다는 싱싱한 과일과 곡물, 신선한 채소 등 천연식품을 선택하면 된다. 주된 지방 공급원은 단연 올리브유라고 한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올리브유로 하고 빵을 먹을 때도 올리브유에 살짝 찍어 먹는 것을 권유한다.

 

요즘에는 트랜스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지 않는 포장식품들도 많이 출시되고 판매되고 있다. 모든 식품을 고를때 영양 정보란을 꼼꼼히 읽으라고 책에서는 말해 준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도 영양 정보란을 꼼꼼히 읽어보지 않은 것 같다. 평상시 먹던 음식이라고 생각되면 그냥 구입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이러한 단점들을 알게되고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식품정보와 영양소 정보들을 자세히 구체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잘해주고 있다. 지중해식단이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을 하였지만 기름진 음식보다는 제철 과일과 채소들을 주로 먹는 식습관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이어트에서 또 필요한 것이 디저트를 과감히 빼라는 것이다. 식사를 다 한 후에 디저트까지 먹게되면 그것이 바로 다이어트에 안 좋은 습관이라는 것이다.

 

나쁜 식습관을 본인 스스로 느끼고 내가 먹고 있는 음식들은 어떤 것들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여서 좋았다.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얼마만큼의 중요한 부분인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y******2 2013.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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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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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즐겨찾는 서울의 도심마다 지중해식 요리집들이 늘어가고 있다. 예전에 한참 타이 음식들이 뜨더니, 그 다음엔 인도 음식이 뜨고, 이제 당당히 지중해식 음식이 주류 문화로 자리잡았다. 왜일까? 지중해식 음식을 한다는 식당에 가 보면 타이 음식이나 중국 음식, 인도 음식처럼 기름진 맛이 없다. 단백해서 건강하겠다 싶은데 뭔가 특징적인 맛이 없다. 왜냐하면 지중해식 요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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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즐겨찾는 서울의 도심마다 지중해식 요리집들이 늘어가고 있다. 예전에 한참 타이 음식들이 뜨더니, 그 다음엔 인도 음식이 뜨고, 이제 당당히 지중해식 음식이 주류 문화로 자리잡았다. 왜일까? 지중해식 음식을 한다는 식당에 가 보면 타이 음식이나 중국 음식, 인도 음식처럼 기름진 맛이 없다. 단백해서 건강하겠다 싶은데 뭔가 특징적인 맛이 없다. 왜냐하면 지중해식 요리가 자연을 즐기고 음미하는 지중해식 삶을 대변하는 요리이기 때문이다. 향신료를 많이 첨가하고, 짜고 맵게 보관해야 할 필요가 없었던 그들은 그 날 직접 잡은 해산물로 요리를 할 수 있는 복된 민족이었다. 이탈리아 사람들이 잘 먹지만, 건강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또, 지중해식 식단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올리브유이다. 올리브유는 다른 기름과 비슷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성분이 많이 다르다. 지방이라고 해서 다 나쁜 것이 아니란 뜻이다. 혈중 콜레스테롤 중에서도 몸에 득이 되는 콜레스테롤인 HDL을 높여주고 LDL을 낮춰주는 성분이 들어있는 올리브유는 버터같은 동물성 지방과는 참으로 다르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이 책 속에서는 이렇듯 지중해 식단의 신비에 대해서 하나씩 풀어나가고 있다. 지중해 식단이 왜 심장에 좋은지, 암에 좋은지, 재료 그대로 조리하는 것이 왜 좋은지 알 수 있다. 올리브유와 각종 채소, 과일에 대해서도 각각의 장점을 알 수 있다. 과일이 좋은 것은 알지만 베타카로틴이 살구에 풍부하다든지, 항산화 물질이 체리에 풍부하다든지 하는 영양학적인 지식을 얻어갈 수 있다. 피토케미컬이라고 해서, 최근 식물 영양소라고 많이 광고되는 성분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었다. 곡물과 견과 부분도 재미있었는데, 평소 아몬드를 건강식으로 챙겨 먹는 중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갔다. 작기만 큰 위력을 지닌 통곡물과 콩, 견과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다. 또한 저자는 각 장의 마지막 마다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Questions & Answers라고 하여 간단한 문답도 나와있어서 내가 놓쳤던 부분을 정리하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좋게 배려하고 있다.

 

지중해식 식단이라고 해서 양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애피타이저에서부터 수프, 메인요리에 이르기까지 사진과 함께 요리들이 소개되고, 어떻게 만드는지 레시피가 나와있다. 예술적이면서도 신선한 맛이 살아있는 지중해식 레시피의 기본을 배워볼 수 있다. 신선한 재료들이 많이 사용되고, 채소과 과일을 중요시하기 떄문에 각 코스의 요리에 많이 사용되는 것이 특징이었다. 흔히 고기를 먹어야 힘이 난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처럼 틀린 말이 없는 것 같다. 채슈 스튜, 콩 수프, 호두를 곁들인 샐러드 만드로도 충분히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암에나 걸려야 겨우 실천에 옮기곤 하는데,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고 신경쓰라는 말이 정답인 것 같다.

 

c*****1 201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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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으로 맛있게, 잘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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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매대에서 이 책을 보고 무척 반가웠다. TV에서 지중해 미식 기행 프로그램을 보고꼭 한 번 저렇게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참이었기 때문이다. 지중해 사람들의 건강과 젊음, 장수의 비결은 바로 그들의 식생활에 있단다. 지중해식 식단은 사실 특별한 것은 아니다. 육류 대신 해산물과 제철 채소와 과일, 건강에 좋다는 유제품 등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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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매대에서 이 책을 보고 무척 반가웠다. TV에서 지중해 미식 기행 프로그램을 보고꼭 한 번 저렇게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참이었기 때문이다.

지중해 사람들의 건강과 젊음, 장수의 비결은 바로 그들의 식생활에 있단다. 지중해식 식단은 사실 특별한 것은 아니다. 육류 대신 해산물과 제철 채소와 과일, 건강에 좋다는 유제품 등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지중해식 먹거리를 하나 하나 식품영양학적으로 해부한다. 그러다 보니, 전문적인 정보가 쏟아지는 편이지만, 요즘 건강, 의학 정보 등을 많이 접하다 보니, 독자들이 소화하기에 그다지 어렵지 않다. 오히려, 몸에 좋다는 이유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점들을 Q&A 형식으로 소개한 코너도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지중해 식단 레시피가 상세하게 소개돼 있는데, 그다지 어렵지 않게 요리할 수 있어서 실제로 라타투이 등 손쉬운 요리는 도전해보았다.

이 책을 읽고 가장 좋았던 것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는 점. 우리나라에서 나는 친환경 먹거리 책들도 많고, 도움을 많이 얻었는데, 책은 좀 더 이국적이고 색다른 맛이 있었다. 건강이나 먹거리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또한 이 책의 부제처럼 잘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k*****0 201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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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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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면 우선 짜증이 나고, 굶는 다이어트는 피부나 손톱, 머릿결도 안 좋아져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면서 식단 자체를 바꿀 수 있는 다이어트를 찾고 있었는데, '지중해식'이라는 말에도 호기심이 일었지만, 차례만 봐도 내가 그토록 찾던 건강 다이어트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살을 뺀다'는 의미의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즐기는 맛있고 든든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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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면 우선 짜증이 나고, 굶는 다이어트는 피부나 손톱, 머릿결도 안 좋아져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면서 식단 자체를 바꿀 수 있는 다이어트를 찾고 있었는데, '지중해식'이라는 말에도 호기심이 일었지만, 차례만 봐도 내가 그토록 찾던 건강 다이어트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살을 뺀다'는 의미의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즐기는 맛있고 든든한 건강 식단이라는 의미의 '다이어트'라 더욱 맘에 든다. 표지에서도 지중해의 여유가 느껴진다. 별별 다이어트 다 해보고 날씬해져도 보고 살쪄도 보고 요요도 겪어본 모든 다이어터들에게 권하고 싶다.  

r*****y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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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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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다이어트법의 홍수 속에서 이제는 지중해식 다이어트까지 만나게 되었다.   지중해식단으로 장수를 누리는 지중해권 유럽인을 떠올려본다면 지중해식 식단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두 마리 토끼를 잡아주는 것임에 틀림이 없을 듯 하기는 하다.    지중해식 식단이란, 먼저 딱 떠오르는 것이 와인이다.   와인을 마신다지만 폭주를 하는 것은 아니고 절주를 하면서 겨우 하루 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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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다이어트법의 홍수 속에서 이제는 지중해식 다이어트까지 만나게 되었다.   지중해식단으로 장수를 누리는 지중해권 유럽인을 떠올려본다면 지중해식 식단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두 마리 토끼를 잡아주는 것임에 틀림이 없을 듯 하기는 하다.    지중해식 식단이란, 먼저 딱 떠오르는 것이 와인이다.   와인을 마신다지만 폭주를 하는 것은 아니고 절주를 하면서 겨우 하루 한 두어 잔을 한다고 한다.    주식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은 바로 통곡물이란다.    거기에 또 다른 주식이 콩이다.   크랜베리 콩, 렌즈콩, 병아리 콩 등등 전통적인 지중해식 식단에서 필수적인 식재료라고 한다.

 

  지역의 제철 채소와 과일을 간단하게 올리브 유에 조리해서 먹으면서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바로 지중해식 다이어트며 식단이다.    지중해식 식단이 심장질환 환자들이 적다는 것은 그 식단이 주는 건강함이 깃들어 있다는 것인데, 다이어트법으로도 최적임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는 내용이다.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고 포화지방 함량이 낮으며 과일, 채소, 통곡물이 주된 식단인 지중해식 식단은 가끔씩의 고기는 부재료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올리브 유는 단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재료로 나쁜 콜레스테롤은 낯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이는 효과가 있는 지방산을 품고 있음으로 올리브 유를 각종 요리에 듬뿍 넣어 먹는 지중해식 식단이라고 해도 심장병이 걸리는 확률이 낮은 것이라고 말한다.

 

  지중해 식단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채소에는 비타민은 물론이거니와 미네랄, 각종 암을 막아준다는 엽산과 셀레늄이 들어 있으며, 피토케미컬의 보고이며 베타카로틴과 라이코펜,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즉, 채소 식단은 각종 만성질환은 물론 암 예방에도 그 도움의 손길을 뻗치고 있는 것이다.    책은 왜 채소와 괴일의 지중해식 식단이 좋은지 그 설명을 들려주고 있다.    또한 질문과 답변 코너가 있어 더 궁금했던 점들을 풀어주는 효과도 안겨준다.

 

  책은 지중해식 식단을 피라미드로 보여주고 있는데, 매일 먹어야 하는 것은 바로 채소와 과일 그리고 통곡물이며, 일주일에 두어 번 먹어도 좋은 것은 생선이나 살코기이다.    오메가-3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바로 생선에 풍부하게 들어 있음이다.    물론 견과류와 카놀리유, 아마씨유, 통곡물빵이나 아마씨로 만든 시리얼 제품에 오메가-3가 들어 있다고 하니 생선을 꺼리는 이들에게는 위의 식재료를 먹을 것이다.

 

  책은 지중해식 식단만을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위주의 식단인 지중해식 식단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지만 거기에 지중해식 라이프 스타일 역시 빠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스트레스를 갖지 않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 근력 운동 역시 거기에 포함되고 있다.    책은 지중해식 체중감량 식단과 체중 유지를 위한 식단을 실어 놓고 있으니 도움을 받을 일이다.   또한 지중해식 식단의 레시피도 설명과 함께 나와 있다.

 

  지중해식 다이어트는 건강식이 바탕이 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제철 채소와 과일, 통곡물의 식단이 얼마나 몸에 유한지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고, 지중해식 식단은 세계인들이 따라해도 좋을 건강한 다이어트법이었다.  

 

 

 

   

m******i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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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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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식단이란 유럽의 먼 나라 사람들이 먹는 특별한 음식이 아닙니다. 자기 지역에서 제철에 생산되는 가장 싱싱하고 영양 넘치는 자연의 선물들을 맛있게 먹고 즐기며 생산자와 소비자, 요리하는 사람과 먹는 사람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인생 그 자체입니다"(7).     "지난 2년 동안 먹은 것이 그 사람이다." 배우 차인표 씨가 방송에서 한 말입니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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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식단이란 유럽의 먼 나라 사람들이 먹는 특별한 음식이 아닙니다. 자기 지역에서 제철에 생산되는 가장 싱싱하고 영양 넘치는 자연의 선물들을 맛있게 먹고 즐기며 생산자와 소비자, 요리하는 사람과 먹는 사람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인생 그 자체입니다"(7).

 

 

"지난 2년 동안 먹은 것이 그 사람이다." 배우 차인표 씨가 방송에서 한 말입니다. '관리'되지 않는 제 몸을 바라보며 뜨끔했습니다. 요즘 우리 사회는 그 사람이 무얼 먹느냐가 그 사람의 정체성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소득층에 비해 저소득층에 비만 인구가 더 많다는 통계를 본 적이 있습니다. 웰빙 바람으로 건강관리에 부쩍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비싼" 웰빙 음식이나 건강 관리에 고소득층의 접근이 더 유리했을 것입니다. 건강이나 미모도 중요한 경쟁력이 되니 시대이니 자기 관리도 더 철저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상대적으로 저소득층에 비만 인구가 더 많이 나타나는 것은 고열량에 영양가는 없는 "싸꾸려" 음식의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음식이 하나의 '산업'이 되면서 맛은 좋지만 영양가는 없고, 접근은 쉽지만 심각하게 건강을 해치는 '값싼 상품'들이 덫처럼 포진해있습니다. "음식이 불안의 원천"이 되면서 "무엇을 먹을까?"라는 선택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신중하고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선택입니다.

 

<지중해식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만'을 목표로 하는 책은 아닙니다. 체중 감량을 위한 식단을 따로 제공하고 있지만, 그보다는 건강하게 먹고 즐겁게 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2차 세계대전 후, 지중해 연안에 살았던 근로자층의 식생활을 연구한 것에서 비롯된 책입니다. 상대적으로 "풍요로운" 먹거리를 자랑하는 미국 사람들보다, 상대적으로 빈곤해 보이는 지중해 연안 사람들이 어째서 더 건강한가에 대한 의문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원인은 '산업화'된 음식이 아니라, 천연의 재료를 풍성히 먹고 즐기는 '전통적'인 식사법에 있었습니다. "전통적인 지중해 식단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대개 다른 곳 사람들보다 더 건강하고 무병장수하며 관상동맥 질환 같은 만성적 질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26). 이 책은 그 오랜 연구의 결과이며, 결론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주목하는 것은 지중해 연안 사람들의 '전통 식사법'입니다. "지중해식 법칙"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양보다는 질, 신선한 자연 그대로의 것, 가공하지 않은 것, 방부 처리되지 않은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자체를 즐기는 것"(46)입니다. 탄수화물 식품은 자연 그대로의 통곡물 형태로 섭취합니다. 통곡물은 정제 곡물과 달리 매우 느린 속도로 소화되기 때문에 조절 가능한 혈당으로 전환되고, 건강에 좋은 섬유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19). 동물성 식품보다 식물성 식품을 섭취하고, 주된 지방 공급원은 올리브유와 올리브에서 비롯된 식물성 지방입니다.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며, 고기는 주식이 아니라 특식입니다. 디저트는 신선한 과일입니다.

 

이러한 식단과 함께 더불어 강조되는 포인트가 두 가지 더 있습니다. 하나는, 그 지역에서 재배된 제철 재료를 수확한 즉시 만들어 먹는 것과, 즐겁게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지중해식으로 먹는다는 것은 철학 그 자체를 의미한다. 삶은 음미의 대상이며, 음식은 그 삶이 주는 눈부신 아름다움과 찬란한 행복을 표현하는 수단이다. 식사란 그저 매일 반복되는 귀찮은 일상이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을 한데 모이게 해주는 더없이 중요한 행사이다. 음식은 우리의 삶을 지탱해주고, 음식의 질은 음식에 깃든 영혼과 정신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삶의 질을 반영한다"(32-33). 다시 말해, "제철에 수확하여, 옛 전통방식 그대로 요리되고, 생명력을 음미하는 먹는 음식"이 지중해식 식사법입니다.

 

<지중해식 다이어트>는 "전통적인 지중해 방식의 식단과 라이프스타일이" 우리 건강에 주는 혜택을 증명하고 찬미하는 책입니다. 책의 2부에서는 지중해 요리를 직접 만들어먹을 수 있도록 "초간단 지중해 요리와 레시피"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름을 맞이하여 빠른 체중 감량이 목표인 사람들에게보다, 심장질환이 걱정인 분들,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 책입니다. 지루하다 할 정도로 내용이 알찹니다. 다이어트에는 계속 실패하고 있지만 정보력만큼은 뒤지지 않는다 자부하는 독자에게는 '새로울 것'이 없는 정보입니다. 건강한 식생활의 '정석'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c***1 201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하게! 즐겁게! 지중해 식단 [지중해식 다이어트]
"건강하게! 즐겁게! 지중해 식단 [지중해식 다이어트]" 내용보기
우리가 먹는 음식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영향을 준다. 아무 음식이나 먹던 때에는 잘 몰랐는데, 요즘 식생활을 조절하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알겠다. 몸이 불편했던 것과 마음까지 가라앉았던 것의 주된 이유 중 하나가 음식 때문이라고 생각되었다. 좋은 음식을 먹으면 몸이 가볍고 마음이 밝아지며 하루가 즐겁다. 속이 편안해지는 음식은 삶의 질에 영향을 준다. 삶을 대하는 자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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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먹는 음식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영향을 준다. 아무 음식이나 먹던 때에는 잘 몰랐는데, 요즘 식생활을 조절하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알겠다. 몸이 불편했던 것과 마음까지 가라앉았던 것의 주된 이유 중 하나가 음식 때문이라고 생각되었다. 좋은 음식을 먹으면 몸이 가볍고 마음이 밝아지며 하루가 즐겁다. 속이 편안해지는 음식은 삶의 질에 영향을 준다. 삶을 대하는 자세가 편안하고 즐겁기 때문이다. 지금껏 살을 빼고자 하는 무조건적인 다이어트는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며 몸을 혹사시켰지만, 그것은 제대로 된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좀더 길게 기간을 잡고 건강한 생활로 뒤바꿔놓을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이다. 건강하게! 맛있게! 행복하게!

 

 요즘 집밥을 위주로 먹는데, 가끔은 레시피의 한계를 느낀다. 입맛만 사로잡는 음식이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해먹어보고 싶다. 그러던 중 이 책 <지중해식 다이어트>가 눈에 들어왔다.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고 마음에 드는 레시피 하나만 건져도 평생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읽게 되었다. 지중해식 다이어트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에 대한 궁금한 마음도 이 책을 읽어볼 이유가 되었다.

 

 이 책에는 크게 2부로 지중해식 식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1부에는 지중해 식단으로 바꿔야 하는 이유에 관해 낱낱이 밝히고 있다. 지식과 정보의 밑바탕을 확고하게 해주는 부분이었다. 특히 올리브유와 지방에 대한 편견과 오해 바로잡기나 유제품을 둘러싼 논란, 버터보다 더 나쁜 마가린 트랜스 지방 등의 부분은 기존 상식을 깨고 지식을 풍부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미국인을 기준으로 진행되는 글에 우리와는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 우리의 식단도 건강에 안좋은 방향으로 바뀌고 있으니 읽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지중해 식단이 어떤 점에서 몸에 도움이 될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요즘 식단 중 부족했던 채소와 과일을 좀더 신경써서 섭취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앞 부분을 보며 지중해 식단에 대해 지식을 채웠으니, 이제 음식을 만들어먹으며 실천해볼 일이다. 좀더 구체적인 레시피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은 2부였다.

특히 쉽게 할 수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리스식 샐러드가 가장 눈에 들어왔다.

 그 외에도 구운 사과와 배, 구운 토마토 등 구워서 도전해보고 싶은 음식도 있었고, 애피타이저와 샐러드는 부담없이 해먹어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레시피를 보고 새로운 음식이 생각날 때, 하나씩 꺼내어 만들어 먹어야겠다. 특히 올리브유 비네그레트 드레싱은 앞으로 어떤 샐러드를 만들든 우리집 식탁에 자주 오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건강을 생각하며 알차게 읽은 책이었다. 어떤 음식이든 적당하게 즐기면서 먹는 것이 스트레스 안받고 건강에도 좋을 것이다. 좋은 음식이라고 너무 많이 먹으면 살 찌는 것은 당연한 일일테고. 지중해식 다이어트를 읽으며 건강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좋았다. 이번에 건진 레시피로 우리집 식탁이 건강해지길 기대된다.

 



s*****a 2013.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중해식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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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식단은 영양 전문가, 의사, 정신 의학자, 인류학자, 생물 다양성 연구자들이 60여 년 이상 연구를 통해 증명한 건강한 식습관이자 생활방식이라고 한다. 지중해 식단의 핵심은 내가 사는 지역에서 재배된 농산물에 대한 감사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먹는 즐거움이 담겨 있다. 지방과 소금의 섭취를 제한하고 소금에 절인 음식을 덜 먹고 술은 적당히,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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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식단은 영양 전문가, 의사, 정신 의학자, 인류학자, 생물 다양성 연구자들이 60여 년 이상 연구를 통해 증명한 건강한 식습관이자 생활방식이라고 한다. 지중해 식단의 핵심은 내가 사는 지역에서 재배된 농산물에 대한 감사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먹는 즐거움이 담겨 있다. 지방과 소금의 섭취를 제한하고 소금에 절인 음식을 덜 먹고 술은 적당히, 아침을 포함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정해진 양을 먹고 쌀을 기본으로 한 한식의 전통적 식문화를 즐기는 것이다. 다양한 곡물과 채소, 과인, 생선, 고기기, 유제품 등을 골고루 섭취하라는 것.

 

지중해 식단에 대해 미국 록펠러재단은 지중해식 식단을 먹는 크레타섬 사람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수명이 더 길고 심장질환 이나 기타 만성질환에 덜 거리는지 꾸준히 조사해왔다고 한다. 연구가 거듭될수록 채식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장수와 건강의 핵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식물성 지방에는 섬유소, 항상화물질, 피토케미컬과 같은 다양한 건강 증진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

 

몇권의 다이어트 책들에서 보았던 단백질 다이어트와는 대조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지중해식 식단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단백질이 결핍될 가능성은 이미 없다는 것이다. 지중해식 식단에서 쓰이는 지방인 올리브유가 불포화지방의 풍부한 공급원이고 이로 인해 심장질환이 낮다고 한다. 반면에 마가린이나 식물성 쇼트닝을 만드는데 쓰이는 수소첨가 경화유지인 '트랜스지방'은 심장질환 위험을 높으는 주범이라는 것이다. 흰빵이나 각종 가공스낵 등 정제 탄수화물 식품들은 단백질 다이어트에서 주장하는 것과 같이 대사과정에서 인슐린의 무리한 분비를 유발해 심장질환이나 당뇨, 비만 위험을 높인다. 전통적 지중해식 식단에는 통곡물빵, 통곡물 파스타, 현미등의 탄수화물 식품을 자연 그대로의 통곡물 형태로 먹는 것이다.

 

통곡물은 정제 곡물과 달리 매우 느린 속도로 소화되 조절 가능한 혈당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건강에 좋은 섬유소를 함유하고 있다고 한다. 얼마전 현미만 한 10키로 정도 있어서 백미를 20키로 샀는데 괜히 산 모양이다. 현미가 좋다고 해서 현미를 많이 넣고 백미를 조금 넣곤 하는데 남편은 그렇게 밥하는걸 엄청 싫어한다. 거친 음식이 싫다는 것이다. 이에 낀다나. 아이들 역시 간만에 미리 현미를 물에 불리지 못해 백미를 해주면 엄청나게 좋아한다. 정말 가족들이 좋아하는 이미 길들여진 정제된 음식과 고기를 무한정 먹는 습관을 고치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그렇다고 마냥 먹고 싶은대로 놔둘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다. 어제도 그렇게 남편에게 여러권의 다이어트관련 책들을 본 결과 정제된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고 이야기해도 남편은 배가 고프다며 라면을 덥석! 그래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었다. 나는 비만이지만 나보다도 남편은 얼마전 고혈압이라고 해서 약을 한동안 먹어서 솔직히 더 신경을 쓰고 있는데 남편은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한바탕 싸움이 벌어졌다. 뭐 물론 그 라면보다 다른 문제가 싸움의 원인이긴 하지만 말이다.

 

오메가-3지방산이 혈전을 막아 심장마비 위험을 낮춘다니 생선을 먹도록 노력해봐야겠다. 그런데 생선을 먹으면 온 집안에 냄새가 빠지지 않아서 곤혹스럽다,냄새나지 않게 먹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옛말에 평양감사도 제 싫으면 그만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렇다고 가족들의 건강은 나몰라라 하고 먹고 싶은것만 마음껏 먹게 할수도 없고 아는 만큼 머리가 아프다. 이거 이래저래 다 짜맞춰 제대로 살아가자니 말이다.

y****4 201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다이어트! 건강한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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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물고 운동해봐야 이만 상하고 미간에 주름 생긴다. 운동이 너무 힘들고 고되면 하기가 싫어지고 자꾸 미루게 된다. 굶으면 성격 나온다.

다이어트는 끼니 제때 먹으면서 적당히 운동해야 효과가 좋다. 그런 면에서 지중해식 다이어트가 맘에 든다.

c*****7 201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