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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했던 잉카 문명의 부활을 꿈꾸는 페루로의 여행 [페루에서 보물찾기]
"찬란했던 잉카 문명의 부활을 꿈꾸는 페루로의 여행 [페루에서 보물찾기]" 내용보기
[세계탐험 보물찾기] 시리즈 책을 보기 시작한 것은 스웨덴, 핀란드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다. 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한 번 재미들리면 만화만 읽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만화 자체를 별로 사주지 않아서 이 쪽으로는 거의 아는 것이 없었다. 그러다가 과학, 역사는 만화로 먼저 접하는 것이 어려운 내용이나 이론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의견에
"찬란했던 잉카 문명의 부활을 꿈꾸는 페루로의 여행 [페루에서 보물찾기]" 내용보기
[세계탐험 보물찾기] 시리즈 책을 보기 시작한 것은 스웨덴, 핀란드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다. 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한 번 재미들리면 만화만 읽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만화 자체를 별로 사주지 않아서 이 쪽으로는 거의 아는 것이 없었다. 그러다가 과학, 역사는 만화로 먼저 접하는 것이 어려운 내용이나 이론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의견에 수긍하면서 알음알음 만화들이 우리집 책장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워낙 만화에 대한 재미를 못 느끼는 지라 주문을 해놓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라 볼 때도 나는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기 일쑤였다. 그러다가 이 [세계탐험 보물찾기] 시리즈를 보게 되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사실적이고, 깊이 있는 정보들, 그리고 꼭 들어가야하는 핵심적인 내용들이 재미있게 잘 구성되어 웬만한 정보책보다 훨씬 더 전달이 된다는 것을 알고는 깜짝 놀랐었다. 마냥 재미있게만 전달하기 위해서 몇 가지만 가볍게 전달하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일반 정보책보다 깊이 있는 내용들을 다루기도 하는 것이다. 더구나 만화로 그려진 모습이나 풍경들은 실사와는 달리 생략과 집중으로 강조할 부분이 확연이 드러나면서 훨씬 더 느낌이 잘 전달되고, 기억에도 잘 남았다. 만화에 대한 편견으로 무조건 거부했었는데, 이 시리즈의 책을 본 후에 만화에 대한 호감이 상당히 높아진 것이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이 시리즈가 좋은 것은 이 책을 읽은 후에 (직접 가보면 더 없이 좋겠지만) 가족들이 즐겨보는 KBS의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함께 보면서 책에서 봤던 곳이나 내용들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 이미 한 번 접했기 때문에 방송을 보면 더 눈에 잘 들어오고, 이해도 잘 된다. 그래서 이 시리즈의 책을 읽을 때면 먼저 가족이 돌아가면서 읽고, TV 방송을 찾아서 보는 것이 코스가 되어 버렸다.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책을 먼저 읽고, 보는 방송과 그렇지 않고 보는 방송과는 느낌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스키마의 중요성이 여기서도 확연하게 드러나는데, 책을 읽고 보면 마치 그 나라에 다녀와 본 것처럼 친근하게 느껴지고, 관심도 더 많이 가게 되는 것이다.
 

이 책 [페루에서 보물찾기]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페루는 과거 고도로 번성했던 고대 문명의 모습이 곳곳에 살아있는 신비로운 느낌이 강한 나라이다. 그러한 낯설면서도 신비스러운 그들의 모습과 유적들을 상징적인 만화로 먼저 접하고, 영상으로 보니 그 무늬 하나하나가 다 눈에 들어온다. 서로 알고 있는 것을 발견하는 즐거운 기쁨, 그림을 보면서 상상했던 것을 화면을 통해 보면서 확인하는 즐거움이 있어 더욱 재미있다.  
 
 
페루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었기에 읽으면서 새록새록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세계 최고의 축조 기술과 미스터리한 나스카 문양 등 그들이 아주 오래 전에 이루어낸 것들을 현대 기술은 아직도 재현해 낼 수 없다고 하니 그들의 지혜에 새삼 놀랍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가 하면 그렇게 화려한 문명을 가졌던 그들이 200명도 채 되지 않았던 스페인 군대에 무너진 것에 대해서 이기지 못한 것이 아니라 생각이 달랐기 때문이라는 질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 부분에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여러 가지 원인도 있었지만 그들이 지키고자 했던 숭고한 신념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스페인에 이용되었다고 해서 그들을 어리석다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로 인해 나라가 멸망하고, 그들이 세웠던 찬란한 유산이 세계 각국으로 뿔뿔이 흩어지는 아픔을 겪을지라도. 우리도 같은 피해를 당했기에 그들이 느끼는 억울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누구보다도 자신들의 전통과 문화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노력이 강한 이들이기에 이러한 유물의 약탈은 살점이 떨어져나간 것 같은 고통으로 느껴질 것이다. 유물들은 제자리에 있을 때 더욱 빛을 발할 것이고 그 의미가 더욱 살아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진정한 가치가 느껴질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오길 함께 기원해본다.
 
 
낯선 나라였던 만큼 페루의 음식 문화도 낯설기만 하다. 백두산보다도 더 높은 곳에 위치한 도시이기에 외부인은 고산병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이를 다스리는 특효약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그 외에도 수 백 년을 보관할 수 있다는 냉동 건조 감자 '추뇨'나 쿠스코 대성당에 그려진 <최후의 만찬>에도 등장한다는 페루의 대표 전통 음식 '꾸이'도 어떤 맛일까 그 맛이 궁금하기만 하다.
 

 

 
지구 반대편에 있어 접하기도, 만나기도 쉽지 않은 나라였지만 책을 읽고 나니 처음보다는 훨씬 가깝게 느껴진다. 알면 알수록 신비롭게 느껴지는 '페루'. 지금은 그 화려했던 문명의 모습이 조금 주춤한 것 같지만, 자신들의 문화를 고집스레 지키고, 이어가려는 그들의 모습을 보니 언젠가는 다시 한번 찬란하게 비약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h******4 2013.07.30.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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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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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페루가 어디지? 엄마 페루가 어디야? 하면서 젤 먼저 거실 한켠에 세계지도로 쪼르르 쫓아간다. 페루. 페루. 들어본 건 같은데 정확히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 정말 모르겠다는 표정이다.     사실 엄마인 나도 페루 ? 이름은 많이 들어본 듯 한데 생각이 나지 않았다. 아프리카에 붙어 있는 나라였나? 싶었더니....이런 무식한 엄마 ^^;; 바로 남아메리카에서 세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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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페루가 어디지?

엄마 페루가 어디야? 하면서 젤 먼저 거실 한켠에 세계지도로 쪼르르 쫓아간다.

페루. 페루. 들어본 건 같은데 정확히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 정말 모르겠다는 표정이다.

 

 

사실 엄마인 나도 페루 ? 이름은 많이 들어본 듯 한데 생각이 나지 않았다.

아프리카에 붙어 있는 나라였나? 싶었더니....이런 무식한 엄마 ^^;;

바로 남아메리카에서 세번째로 넓은 나라란다.

 

 

브라질,칠레는 보였어도 그 근처 페루를 모르고 있었네.

한국 반대편에 있는 나라라고 하니 멀긴 멀다.

이 곳 페루로 보물찾기를 하러 떠나는 팡이의 일행을 쫓는 재미에 가슴이 설레는 이유는 뭘까?

아무래도 페루라는 나라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기에 더욱 그러한가보다.

 

 

그런데 여기 페루가 안데스 고원에 자리 잡고 있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의 높이인가 했더니만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는 해발 2400m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는 해발 3400m라고 하니 높긴 엄청 높다.

 

지구본 교수와 은주조교가 고산병으로 고생할 만하다.

그런데 어찌 팡이는 멀쩡한거지?

 

 

미스터리에 싸인 고대 문자 키푸가 발견되지만 하나의 문장을 해석한 뒤 사라져버렸기에

팡이의 일행은 이를 쫓아 보물찾기에 나서는데  ~
과연 황금의 도시는 찾을 수 있는 걸까?


 

 

사막에 그려진 거대한 지상화 나스카 문양. 아직 풀리지 않은 고대 결승 문자 키푸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 . 안데스 공원에 자리 잡은 잉카인들의 깊은 산속의 계단식 밭, 전국의 돌길

등등 어디 하나 뛰어나지 않은 문명이 없고,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 티티카카,

아름다운 오아시스를 간직한 사막, 국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아마존 강과 밀림 등등

매력적인 페루에 대해서 점점 더 빠져들게 된다.

 

원래는 잉카제국이 아니라 타완틴수유가 정확한 명칭이지만 피사로를 비롯한 유럽인들의 착각으로

제국을 통치한 왕의 호칭인 잉카가 잉카 제국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잉카의 번영과 이모저모 그리고 멸망까지를 한눈에 들여다볼수 있는 역사상식 코너를 읽다보면

왜 잉카 제국이 단 180명의 스페인군사에게 무너지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들여다 보니

잉카군은 주로 석기와 청동기 무기를 쓴 반명 스페인군은 철제 무기로 무장을 했고

대포와 창,총 말을 이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잉카 제국의 통치에 불만을 품은 부족국가들도 스페인을

도왔고, 유럽인들을 통해서 천연두가 전해져서 원주민 군사들이 목숨을 잃고 왕위 계승을 놓고

황제의 아들들끼리 다툼을 일으켜 정국이 혼란해졌다고 하니 여러정황이 짐작이 간다.

 

1년 내내 태양제와 부활절 축제, 푸노데이등 다양한 축제가 끊이질 않고

1천 5백 종이 넘는 감자가 자생하여 음식마저 풍요로운 그 나라 페루

갑자기 팡이 일행을 따라 페루로 떠나고 싶은 맘이 물씬 ~ 풍긴다.

 

잉카 문명을 꽃 피운 나라 페루..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의 신비를 팡이 일행은 밝혀낼 수 있을까?

YES마니아 : 골드 y*****8 2013.05.2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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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나라 - 페루의 보물은 무엇일까?
"태양의 나라 - 페루의 보물은 무엇일까?" 내용보기
페루!!남미에 있다는 것과 잉카 제국, 웅장한 음악때문에 알게 된 '쿠스토'... 그 외에는 더 이상 떠오르는 게 없네요. ^^;;지리상 우리와는 정반대 쪽에 있기 때문일까요?     유유히 하늘을 날아가는 '콘도르'를 보며 페루에 살던 옛 사람들은 '불멸의 영혼'과 '영웅'의 이미지를 떠올렸대요. '나스카 문양'으로 알려진 불가사의를 보며 어떻게 저렇게 큰 그림을 한 개
"태양의 나라 - 페루의 보물은 무엇일까?" 내용보기
페루!!

남미에 있다는 것과 잉카 제국, 웅장한 음악때문에 알게 된 '쿠스토'...
그 외에는 더 이상 떠오르는 게 없네요. ^^;;

지리상 우리와는 정반대 쪽에 있기 때문일까요?

 

 


유유히 하늘을 날아가는 '콘도르'를 보며 페루에 살던 옛 사람들은

'불멸의 영혼'과 '영웅'의 이미지를 떠올렸대요.
'나스카 문양'으로 알려진 불가사의를 보며 어떻게 저렇게 큰 그림을
한 개도 아니고 수백 개나 그릴 수 있었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페루 정부의 의뢰로 항공 조사를 하던 미국의 고고학자 '폴 고삭'이 발견한 '거대한 지상화'는 반드시 공중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하니 고소 공포증이 있다해도 꼭 한 번 봐야겠지요? ^^;;

 

 

페루의 공식 명칭은 '페루 공화국'으로 한국의 열세 배나 되는 커다란 면적을 자랑합니다.

안데스 산맥의 자락에 있다보니 평균 해발 고도가 4000m를 넘는 고원 지대지만 '아마존 열대 우림'과 '사막이 공존하는 해안 지대'도 있으니 페루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옷을 여러 벌 준비해야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페루의 '잉카 제국'은 15세기 남아메리카 최초의 통일 왕국으로 100년 후 스페인의 '피사로'에게 정복당해 300년간 식민지로 있다가 1824년, '시몬 볼리바르'에 의해 독립을 이룹니다.

페루의 국기에 새겨긴 독립 영웅들의 피와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이 느껴져서일까요? 페루 국기를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잉카 제국의 본래 명칭은 '타완틴수유' 에요.

잉카는 제국의 이름이 아니라 제국을 통치한 왕의 호칭이었는데 유럽인들의 착각으로 명칭이 바뀌게 되었다고 합니다.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이름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이름을 찾아줘야겠지요? ^^

잉카인들은 태양신을 숭배하고 스스로를 태양의 아들로 생각했어요. 태양을 상징하는 황금 또한 재물이나 화폐가 아니라 종교적 의미를 가졌기에 신성하게 여겼대요.

생각의 차이가 이토록 무서운걸까요?

황금의 땅 '엘도라도'를 찾아 약탈과 살육을 서슴치 않는 유럽인들이 그래서 더 무자비한 침략자로 느껴집니다.

황금으로 둘러 쌓인 잉카의 태양 신전을 보고 흥분한 스페인 군사들은 사로잡은 잉카 황제의 몸값으로 황금 6톤과 은 12kg을 약탈했을 뿐 아니라 약속을 어기고 황제를 죽이기까지 했어요.

인간의 허영과 욕심때문에 찬란했던 잉카 문명의 유산들도 그렇게 허무하게 사라지고 말았지요...


하지만 '인티 라이미'로 불리는 페루의 '태양제'와 잉카의 초대 황제 '망코 카팍'이 잉카 제국을 세운 전설을 기념해 펼쳐지는 '푸노데이'를 통해 페루의 역사는 오늘도 이어지고 있어요. 화려한 춤과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전 세계의 관광객들이 장사진을 이룬다고 하니 상상이 되시나요?


끈의 색깔과 길이, 매듭의 모양과 위치로 1500개의 정보를 전달했다는 잉카 제국의 문자- '키푸'의 암호를 풀기위해 페루 곳곳을 뛰어다니는 '팡이'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잉카 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와 세계 7대 불가사의로 불리는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 '마추픽추'에 정말 가보고 싶지만 사실.... 고산병이 두렵긴 하네요. (저 혼자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어요.ㅋㅋㅋ)

 
1천 5백 종이 넘는 '감자의 원산지'인 페루의 음식은 동결 건조 감자인 '추뇨'를 비롯해 생선회에 양파와 칠리, 레몬을 얹은 '세비체'가 유명하지만 우리 나라 음식에 비해 짜다고 하니 조금씩 드시는 것 잊지 마세요.~~~

정복자들인 빼앗아간 잉카의 문화와 유적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코야'와 '사야'를 통해 같은 아픔을 겪었던 우리네 역사를 떠올려 봅니다.

'잉카인의 유물은 잉카인이 지켜야 한다' 야무진 다짐처럼 우리도 우리 것들을 제대로 지키자고 아들과 손가락 걸고 꼭꼭 약속 했어요.^^

다양한 역사 상식도 쌓고 재밌고 흥미진진한 모험도 즐길 수 있는 <페루에서 보물찾기> 강춥니다!!


1*******n 2013.05.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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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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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웅진플레이 도시 놀러가야 해서 일찍 자라고 했는데 책읽고 자겠다며 엄마한테 이쁜 모습을 보여주네요     거누가 오늘 읽은 책은   페루에서 보물 찾기 입니다   요즘 학습만화를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많은 지식을   쉽게 쌓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오늘도 마인드 맵 독후 활동을 했어요   배 먹는배,타는배,몸 배
"페루에서 보물찾기" 내용보기
 
 내일 웅진플레이 도시 놀러가야 해서 일찍 자라고 했는데
책읽고 자겠다며
엄마한테 이쁜 모습을 보여주네요
 

 
거누가 오늘 읽은 책은
 
페루에서 보물 찾기 입니다
 
요즘 학습만화를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많은 지식을
 
쉽게 쌓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오늘도 마인드 맵 독후 활동을 했어요
 
먹는배,타는배,몸 배
 
글자는 같지만 뜻이 다른 배 마인드맵
 
참 재미있어요
 
 
 
 
 
 
페루에서 보물찾기 전  페루가 어떤 나라인지
먼저 알아야 할거 같아요
 
페루는 어디에 있을까?라고 물엇더니
남아메리카에 있다고 재빨리 대답을 하더라구요
 
평상시 세계지도를 자주 봐와서 잘 알고 있는거 같아요
 
페루 국기는 정부기 민간기 2개로 나뉘어 있어요
 
스페인과의 독립 전쟁시 흰 가슴과 붉은 날개를 가진 새가 날아 올라
국기의 색과 모양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학교숙제중에 국기 외우기가 있는데
페루국기 유래를 알게 되어  오래오래 기억할거 같아요 
 

 
잉카 제국의 나라, 페루에에서 미스터리에 싸인 고대 문자 키푸가
발견되고  윌리엄 교수의 조교인 코야가 단 하나의 문장을 해석햇어요
 
암호를 품은 키푸가 사라지면서 보물찾기에 나서는데
키푸의 암호가 말하는 엘도라도는 과연 무엇인지 궁금해요~^^
 
키푸는 잉카제국에서 사용한 일종의 문자인데
 
끈색깔이 길이 매듭 모양과 위치로
1500개의 정보를 전달했다고 해요
 
키푸에 대해 처음알게된 거누와 거누맘
 신기해서 찬참을 들여다 보았어요
 

 
두둥~여기가 어디 일까요?
 
이곳은 세계7대 불가사의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 랍니다
 
마추픽추
발음도 어려워요
 
해발 2400m 높이에 도시가 있다니
정말 불가사의 라고 할만 하죠~^^
 
기회가 되면 거누와 함께 꼭 한번 가고픈 곳입니다
 
 
 

 
 
페루의 국립공원에는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어요
 
해발 150m에서 4,200m까지 고도의 차이가 심해
기온 변화가 두두러 지며 다양한 동식물대가 형성되어 있다고 하니
 
이것이말로 페루의 보물이 아닌가 싶어요~^
 
 
 

 
화려한 페루의 태양제는 6월 24일 진행되는데
축제를 보기 위해 페루의 수많은 원주민과
 전 세계의 관광객이 몰려든다고하네요
 
잉카 제국의 의식을 재현하는
잉카 원주민들의 후예 모습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멋져요
 
 
 
 
 

 
 
찬란한 잉카 문명을 꽃피운 나라 페루에서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의 신비를 어떻게
밝혀내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m****2 2013.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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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권 읽었을뿐인데 술술 꿰차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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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들래미 지구본놀이하다가 페루에도 보물이 있어?라고 물어보네요 조금씩 지적호기심이 강해지는 아들과 함께 읽어봤네요   지구본교수의 조교처럼 저리 좔좔 페루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날이 오겠지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세번째로 넓은 나라, 페루 찬란한 황금유적과 유물이 가득한 황금박물관이라고도 불리우는 그곳!     길쭉한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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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들래미 지구본놀이하다가 페루에도 보물이 있어?라고 물어보네요

조금씩 지적호기심이 강해지는 아들과 함께 읽어봤네요

 

지구본교수의 조교처럼

저리 좔좔 페루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날이 오겠지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세번째로 넓은 나라, 페루

찬란한 황금유적과 유물이 가득한 황금박물관이라고도 불리우는 그곳!

 

 




길쭉한 페루지도만 머릿속에 남아 있지...그 외의 사실들은 모두 지워져버린 내 머릿속 ㅠㅠ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오!! 미국보다 더 멀리 22시간이나 걸리는 곳이었구나..하며

페루의 역사보다는 현실적인 것에만 더 눈에 들어왔었던 나인데..

 

 

 

 

 

 

 

 

 

페루의 나라에 대해 점점 궁금해지고,

더욱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 ^^+

 

 


 

 

 

 

 

수많은 황금이 묻혀있다는 전설의 도시, 엘도라도에 관한 문자를 해독함으로

시작되는 페루에서의 흥미진진한 추격전...

 
 

 

 

 

 

과연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를 찾을 수 있으며

페루의 보물들을 지킬 수 있을지....

손에서 놓치않고 읽었던 책...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 직접 보고싶다고,

페루 보물찾으러 비행기 타고가자고 하네

 

 

 

 

 

 

YES마니아 : 로얄 b*******i 2013.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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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페루에서 보물찾기 - 페루로 떠나는 신나는 여행
"[아이세움] 페루에서 보물찾기 - 페루로 떠나는 신나는 여행" 내용보기
요즘 들어 세계 여러나라에 대하서 더욱 관심이 많아진 큰 아들램..... 아이세움에서 세계탐험 만화로 페루에서 보물찾기가 나왔어요. 직접 그 나라를 여행 가보지 못해도 마치 한 눈에 다 그려지는듯한 페루에서 보물찾기.........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나 엄마가 너무 좋아하는 보물찾기 시리즈.... 내가 마치 팡이가 되어 보물을 찾고 그 장소를 찾아가고...너무 감정
"[아이세움] 페루에서 보물찾기 - 페루로 떠나는 신나는 여행" 내용보기

 

 

요즘 들어 세계 여러나라에 대하서 더욱 관심이 많아진 큰 아들램.....

아이세움에서 세계탐험 만화로 페루에서 보물찾기가 나왔어요.

직접 그 나라를 여행 가보지 못해도 마치 한 눈에 다 그려지는듯한 페루에서 보물찾기.........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나 엄마가 너무 좋아하는 보물찾기 시리즈....

내가 마치 팡이가 되어 보물을 찾고 그 장소를 찾아가고...너무 감정 이입이 많이 됨....ㅎㅎㅎ
이 책 하나로 페루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신비로운 보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던 거 같아요.

자~! 우리 모두 페루로 함께 떠나볼까요?^^

 

페루의 공식 명칭은 페루 공화국으로,

남아메리카에서 세 번째로 넓은 나라입니다.

총 면적은 한국의 열세 배인 크기로 원주민과 메스티소, 백인 등으로 구성된 다인종 국가랍니다.

페루의 국기는 빨간색과 흰색이 세로로 배치되어 있는데요,

스페인과의 독립 전쟁 시 흰 가슴과 붉은 날개를 가진 새가 날아올랐는데

이것에서 국기의 색과 모양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민간기에는 문장이 없고 정부기에는 흰 띠 중앙에 문장이 새겨져 있네요. 

 

 

페루는 다양한 문화유산과 더불어 음식도 특별한 것들이 많은데요,

어떤 나라를 여행해보려면 그 나라의 음식도 매우 중요하다고,

음식만으로도 그 나라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도 하더라구요.

1천 5백 종이 넘는 감자가 자생하고 있는 페루는 거의 모든 음식에 감자를 곁들여 먹고요

일교차가 큰 고산지대에서는 밤에 감자를 얼리고 낮에 녹이는 과정을 수십 번 반복하여, '추뇨'라는 동결 건조 감자를 만든대요.

추뇨는 요리하면 청국장과 비슷한 냄새가 나고, 맛은 일반 감자보다 쫄깃해요.

 

 

마누곡립공원은 페루의 국립공원인데요,

안데스 산맥의 동쪽에 위치한 정글지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고도의 차이가 심해 기온 변화가 두드러지며, 다양한 동식물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전제 면적의 70%가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자연보호구역이며 원주민들만이 그 안에서 살도록 허용되어 있대요.

 

 

잉카 제국의 나라.....

페루에서 어느 날 미스터리 고대 문자 키푸가 발견되고

윌리엄 교수의 조교인 코야가 해석해 낸 문장 ' 엘도라도, 콘도로의 부리 끝에서 잠들다'!

그러나 암호를 품은 키푸는 사라져 버리고, 페루로 온 팡이일행은 보물을 찾아서

페루의 이곳저곳을 살펴보게 되는데요,

엘도라도는 무엇인지 과연 페루의 보물은 찾을 수 있을 지 흥미진진해지더라구요.

 

 

 

페루하면 잉카제국이 떠오르는데요,

잉카인들은 태양신을 숭상하며 스스로를 태양의 아들로 칭했다고 해요.

따라서 태양의 상징인 황금을 종교적으로 신성시했으며 화폐나 재물의 개념으로 생각지 않았다고 합니다.

유럽인들의 황금에 대한 탐욕이 강해 잉카인들에겐 낯설고 이상한 것이었지요.

 

그리고 잉카제국에서는 석조기술이 뛰어나 수레없이도 커다란 돌을 운반해 건물과 석벽을 만들었다고 해요.

 

 

 

윌리엄교수의 조교인 코야가 여왕으로 뽑힌 태양제는요,

브라질 리우카니발, 볼리비아 오루로 카니발과 함께 남미의 3대 축제에요.

매년 6월24일에 진행되며, 축제를 보기 위해 페루의 수많은 원주민과 전 세계의 관광객들이 몰려듭니다.

 

태양 사원에 해가 떠오르면 순수한 혈통의 원주민 중에서 뽑힌 황제와 여왕, 성녀들이

쿠스코 동쪽에 있는 요새인 삭사이와망으로  행진을 한다네요.

태양신에게 제물을 바치며 한 해 농사가 잘 되길 기원하는 축제로

각 부족들은 전통의상을 입고 행진하고, 원주민들이 만들어 온 전통음식축제도 펼쳐집니다.

 

 

나스카문양! 사막에 그려진 거대한 지상화!

1939년 페루 정부의 의뢰로 항공 조사를 하던 미국의 고고학자 폴 고삭이 발견했고

사람, 동물, 곤충같이 그림이 70여개,

사다리꼴, 소용돌이, 직선, 삼각형, 곡선 등의 기하학 무늬가 수백 개 이상 그려져 있어요.

 

이 그림들이 열기구나 수학적 확장법이나 외계인의 작품 등이다 등 여러가지 주장이 있지만 아직 확실한 건 없어요.

텔레비젼에서 나스카문양 나오는 거 몇 번 봤었는데 정말 미스테리한 일들이 아닐 수 없다구...

과연 누가 나스카문양을 그렸을까요?^^

 

 

텔레비젼에서는 여러번 보아왔지만,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일본과 영국, 프랑스 등에게 많이 빼았겼죠..ㅠ.ㅠ

문화재 보호 및 반환을 위한 국제회의가 2010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렸고

한국, 페루, 그리스 등 22개국이 돌려받아야 할 유물 목록을 발표했었구요,

 

최근엔 페루와 미국도 마추픽추의 유물을 돌려주기로 합의 했지만 차일피일 미뤄지고...ㅠ.ㅠ

숨겨지고 빼앗기고, 아직도 돌려받지 못한 유물들이 산더미...

 

식민지 시절을 보낸 우리나라도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아닐 수 없네요! 

 

 

 

마추픽추! 세계 7대 불가사의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무려 해발 2,400m 높이에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진 도시지요.

모든 건물과 신전, 심지어 계단식 경작지까지 모두 정확하게 바위를 깎아 건축했다는 사실......

이 도시가 세워진 산봉우리의 이름이 마추픽추,

원주민들의 말로 늙은 산봉우리라는 뜻이래요.

산과 절벽, 밀림 때문에 밑에선 전혀 마추픽추를 볼 수 없고, 공중에서만 확인 가능한데

그래서 스페인 정복자들도 그 존재를 몰라 온전히 남아있을 수 있었다고 해요.
 

 



페루에선 보물찾기에서는 태양의 나라, 잉카의 나라, 황금의 나라인 페루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어요.

페루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특별한 먹거리로 가득한 페루!

페루는  약 300년 동안 스페인의 지배를 받았지만

유명한 잉카문명과 자기들만의 축제와 문화, 음식과 옷, 여러 문화유산까지

하나하나가 다 보물인 나라인 거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나니 가보고 싶은 나라 위시리스트에 페루가 올라갔다는.....^^

페루의 보물찾기 책으로 즐겁고 신나는 페루여행 떠나보아요^^

 

m*********e 2013.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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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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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보물찾기 시리즈는 읽을수록 빠져듭니다. 페루에 대해서 자세히 잘 몰랐던 저도 아~한번쯤 가보고 싶구나 그런 생각을 들게 만들어요.   아름다운 잉카문명하고 페루하고 연결을 못시키고 있던 제가 이책 읽고 서로 연결을 시켰다는..ㅎㅎ       이번 페루에서 보물찾기에서는 팡이가 주인공이에요. 남미 페루까지 가는시간은 22시간!! 지역마다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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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보물찾기 시리즈는

읽을수록 빠져듭니다. 페루에 대해서 자세히 잘 몰랐던 저도 아~한번쯤 가보고 싶구나

그런 생각을 들게 만들어요.

 

아름다운 잉카문명하고 페루하고 연결을 못시키고 있던 제가

이책 읽고 서로 연결을 시켰다는..ㅎㅎ  

 

 

이번 페루에서 보물찾기에서는 팡이가 주인공이에요.

남미 페루까지 가는시간은 22시간!!

지역마다 기온이 다르다고 하니 옷은 가지각색으로 준비^^

 

 

지도 어디쯤 위치하고 있나 먼저 지도부터 살펴봤더니 완전 정반대 위치에 있어요.

페루는 우리나라하고는 1963년 국교수립을 한 곳으로

택시 50%이상이 한국경차라고 하네요. 흐믓해요^^

 

 

 

잉카제국의 나라 페루에서는 고대문자 키푸를 사용했답니다.

키푸에서 말하는 단서를 중심으로 잉카 문명의 나라, 페루에서 보물찾기를 떠나요.

 

페루는 안데스 산맥의 나라로

평균해발 고도가 무척 높아 고산병에 걸릴수도 있답니다.

잉카제국을 둘러보기 위해서는 다양한 상식을 알고 있음 좋겠어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곳에 위치한 티티카카 호수의 장엄함도 근사하고,

사막사이에 펼쳐진 다양한 그림은 하늘에서 볼수 있는 또다른 유산입니다.

나스카 문양이라 하는데 어떤 형식으로 그려졌는지는 아직도 알수가 없데요.


 

 

 

 '엘도라도, 콘도르의 부리 끝에서 잠들다'라는 키푸 암호를 따라가 봅니다.

 

 

 먼 옛날 황금에 대한 욕심때문에 유럽인들은 신대륙을 찾아 떠났고 황금을 찾기 시작합니다. 

마침내 잉카 제국에 도착한 180여명의 스페인 군대는

잉카 황제의 몸값과 왕궁, 태양신전의 벽에서 뜯어낸

황금을 녹여 스페인으로 보내기 시작하면서 잉카의 위대한 유산들은 사라져 버리고 말았지요.

게다가 금은을 다 채운 침략자들은 잉카 황제를 처형 시켜버리고 말았지요.

잉카인들은 황제의 머리띠와 지팡이를 콘도르 수호아래 숨기고

황제의 미라를 신전에 숨겼놓게 됩니다.  


 

 

 

정복자들에 의해 황금 유물도 빼앗기고

문화와 유적이 없어져버렸지만 페루에서는 현재 사상 최대 인원이

참석한 쿠스코의 태양제를 지켜가고 있어요.

잉카 제국의 의식을 재현하는 잉카 원주민의 후예들 모습입니다.

 

산,절벽, 밀림 때문에 밑에서는 전혀 볼수없어 정복자인 스페인도

그 존재를몰라 온전히 남아있다는 산속 도시 마추픽추는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페루에서 보물찾기 읽고 간단하게 독후활동했습니다.

남아메리카에서 페루를 찾아보고 내가 살고 싶은 우리나라모습도 상상해 봤어요. 

 

 




 

u*********3 2013.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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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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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학습만화) 페루에서 보물찾기 - 아이세움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32   보물찾기 시리즈 32권 페루에서 보물찾기..   얼마 전 영풍문고에 갔더니 어린이 베스트셀러 자리와 신간코너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ㅋ   주인공들과 전체 목차 등은 비슷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얼마 전 본 논문에서는 보물찾기 시리즈의 진행형식에 대한 논문도 있었다. 아이들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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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학습만화) 페루에서 보물찾기 - 아이세움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32

 

보물찾기 시리즈 32권 페루에서 보물찾기..

 

얼마 전 영풍문고에 갔더니 어린이 베스트셀러 자리와 신간코너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ㅋ

 

주인공들과 전체 목차 등은 비슷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얼마 전 본 논문에서는 보물찾기 시리즈의 진행형식에 대한 논문도 있었다.

아이들 사이에서의 유명세를 미뤄 짐작할 수 있었다..ㅋㅋ

  

페루하면 거기에 무슨 보물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잉카문명하면.. 팍..와 닿는다.

잉카문명 특히 엘도라도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바로 그 잉카문명의 엘도라도를 찾아 떠나는 페루에서의 보물찾기..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한번 보기시작하면.. 은근 중독된다는 사실..

 

보물찾기 시리즈는 통일신라시대 보물찾기에 이어 두번째 접해보았는데... 상당히 재미있다.

그리고 페루에 대해 잉카문명에 대해 그리고 관련된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어 더 좋다고 할까??

 

아이세움의 보물찾기 시리즈의 특징 중의 하나는 만화로만 정보를 전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만화로만 전달하면 자칫 단순 정보만을 전달한다는 생각을 들 수 있는데..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반드시 그 장에서 이야기 했던 부분을 백과사전 형식으로 정리해 준다는 사실..

페루에 대한 사진과 역사 등과 나아가 우리나라와의 관계까지... 알려준다.


또한 페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정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잉카문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막연한 생각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교두보를 만들어 준다.


페루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우리나라와 정받애에 있는 나라이다.

잘 알고 있는 안데스 고원에 자리잡고 있으며, 아마존강의 발원이기도 하다.

과거 잉카제국으로 이름을 나렸으나 스페인의 침략으로 멸망하고 1824년에 독립하였다.

잉카제국은 13세기에서 15세기이므로 엄청난 고대로 착각하기 쉽지만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다.

 

페루에서 보물찾기는 잉카문명의 최초의 황제인 망코 카팍의

황금미라를 찾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j*****9 2013.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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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루 수교 50주년 기념해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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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에 들렀다 한국-페루 수교 50주년 기념우표가 발행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성산일출봉과 마추픽추 사진의 귀여운 우표였다. 페루와 수교한지 1963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50년이나 된다니.. 그에 비해 페루에 대해서는 참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생각을 한다. 그나마 아이들과 함께 <페루에서 보물찾기>를 보면서 페루를 소개받는다.         책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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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에 들렀다 한국-페루 수교 50주년 기념우표가 발행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성산일출봉과 마추픽추 사진의 귀여운 우표였다.

페루와 수교한지 1963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50년이나 된다니..

그에 비해 페루에 대해서는 참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생각을 한다.

그나마 아이들과 함께 <페루에서 보물찾기>를 보면서 페루를 소개받는다.

 

 

 

 

책을 읽으면서 슬픔을 느낀다.

찬탈의 역사로 이름지어지는 식민시대.

스페인의 침략으로 멸망한 잉카제국 이야기에 눈물이 난다. 

고작 180여 명의 스페인 군사에게 사로잡힌 잉카제국의 왕.

몸값으로 황금 6톤과 은 12kg을 받아 놓고도

풀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황제를 처형한 스페인.

그리고 각종 유적지를 파괴하고 유물들을 빼돌린 그네들의 행태에

가슴이 쓰린 건 우리네 역사와 닮았기 때문은 아닐까.

일제에 의해 왕조를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가..

 

 

 

 

 

  

2430m의 높고 외딴 산봉우리에 건설된 넓은 도시 마추픽추는

세계 7대 불가사의에다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으로 지정된 곳인데,

그 곳의 유물 또한 4만점이나 강탈당한다. 

연구한다는 이유로 마추픽추를 발견한 하이럼 빙엄이 가져간 것이다.

이 또한 우리의 잃어버린 유물들을 생각나게 했다.

 

 

 


"이마이나야 카샨키!"(안녕하세요~)

그러고 보니 보물찾기 첫 장은 늘 이렇게 각 나라 인사로 시작한다.

(이제야 알게 되다니..ㅎㅎ)

조교와 함께 잉카의 고대문자인 키푸를 해독하게 된 윌리엄 박사는

급하게 제자인 지구본 교수를 페루로 부른다. 

그런데 그만 전설의 도시, 황금의 땅 엘도라도에 관한 비밀이 담긴 키푸를 잃어버리고,

이를 찾아 팡이와 이조교, 지구본 교수는 페루의 수도 쿠스코로 떠나는데...

키푸와 엘도라도, 그리고 코야 조교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서

페루의 문화유적들과 잉카제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한다.

결국 쿠스코에서 개최되는 태양제의 여왕으로 참여하게 된 코야 조교는

페루에 대한 자부심과 지혜로 무사히 페루의 보물을 지켜낸다.

 

 

 

 

남아메리카에서 세 번째로 넓은 페루는 태평양 연안에 위치해 있다.

원주민, 메스티소, 백인 등으로 구성된 다인종 국가로

15세기 광대한 잉카제국으로 이루었으나 스페인의 피사로에 정복되어

300년 동안 스페인의 지배하에 있다가 1824년 독립하였다.

45%가 남아메리카에서 살아온 원주민들인데 주로 안데스 고원에서 농업과 목축업에 종사한다.

가끔 지하철역사에서 보기도 했던 공연에서 페루의 음악.

그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엘 콘도르 파사'는 사이먼과 가펑클을 통해 잘 알려진 곡이다.

애잔하게 마음을 울리는 페루의 음악은 페루의 아픈 역사를 담고 있다.

(감상해 봐요~ http://www.youtube.com/watch?v=9u5dy_NIUaY&feature=youtu.be)

 

 

 



 

1500 종이 넘는 감자가 자생하는 나라 페루가 바로 감자의 종자국인 것과,

공중에 건설한 계획도시 마추픽추(해발 2400m), 잉카의 수도였던 푸스코(해발 3400m),

페루의 유명한 티티카카 호수(해발 3810m) 등이 모두 고산지대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배운다.

그밖에 고산지역에서 재배하여 그 맛이 일품이라는 찬차마요 커피는

윌리엄 박사가 추천하는 페루의 보물인 만큼 꼭 한번 마셔보고 싶다.

마침 커피 하니 생각나는 '안데스의 선물'.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하는 공정무역 커피다.

그런데 페루의 아픈 역사를 알고나니 '안데스의 눈물'이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렇게 세계탐험 만화역사상식 보물찾기 시리즈를 통해

재미있게 각 나라들의 역사와 문화, 전통들을 배워볼 수 있어 좋다.

본문 만화 속에서도 읽을 수 있고,

각 장 끝에는 좀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부족함을 매워준다.

 

 

-> 사람처럼 서 있는 이 동물들의 정체가..ㅎㅎ 신기하다. 알파카라고 한다는데..^^

 

 

끝으로 책을 읽는 이들에게 상기시켜 주고 싶은 내용이 있어 소개한다.

아이들에게 꼭 주지시켜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페루의 역사를 배우고 세계 문화를 알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예절.

바로 박물관과 문화유적을 대하는 태도다. 작가님이 의도적으로 알려주신 부분이 아닐까 싶다.

그나저나.. 깗꼵이의 슬픈 이야기가 잉잉.. 마음 아파라..TT 

 

<박물관과 유적지에서 해서는 안 되는 행동>

1. 박물관에서는 사진을 찍지 않아요. 카메라 불빛이 전시물을 색을 변색시켜요.

2. 박물관 전시물이나 유적지 유물들은 만지지 않아요. 눈으로만 감상해요.

3. 박물관 보호창도 가능한 만지지 마세요. 눈으로만 봐주세요.

4. 그밖에 뛰어다니거나 크게 떠들지 않도록 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i*****7 2013.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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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올라!! 페루를 배우다...-페루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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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나라... 멀게만 느껴지는 "페루" 라는 나라이름... <페루> -페루에서 보물찾기- 는 어떤 나라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고고학도들의 로망이라고 하고 페루는 잉카의 제국, 태양의 나라, 잉카와 모치카등등 고대 남미의 거대한 문명이 잠든 나라라고 알려준다... 단순히 페루하면 공중도시 마추픽추만 떠올렸었는데 페루에는 더 많은 유물들이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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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나라...
멀게만 느껴지는 "페루" 라는 나라이름...
<페루>
-페루에서 보물찾기- 는
어떤 나라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고고학도들의 로망이라고 하고 페루는
잉카의 제국, 태양의 나라, 잉카와 모치카등등
고대 남미의 거대한 문명이 잠든 나라라고 알려준다...
단순히 페루하면 공중도시 마추픽추만 떠올렸었는데
페루에는 더 많은 유물들이 있다는 걸 알게됐다...
나도 모르는게 많아서
재훈이 재민이와 같이 읽으면서 같이 공부했다...^^
 
 

 
메인 표지...
지팡이, 코야, 사야까지 주인공들이 보인다...
 
 


 
페루에 대한 많은 정보를 차례로 나눠 알려준다...
 


 
주인공들...
 

 

 
페루의 국기, 한국과의 관계등...
알아두면 유용한 것들이 정리되어 있다...
 
 
 


 
새롭게 알게된 것 중에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
쿠스코 대성당에 그려진 마르코스 사파타의 <최후의 만찬>에 나온 음식이
바로 페루의 존통 음식이 <꾸이>라는 거...
 
 


 

 
열심히 읽고 있는 재훈이...
재민이는 아직 글을 몰라서 재훈이가 알려주기도 했다...^^
 
 


 
독후 활동을 해주고 싶었는데
막상 재훈이가 독후 활동 하는걸 어려워해서
페루 국기를 그려보기로 했다...
한참을 가운데 그림이 어려울꺼 같다고 고민하더니
연필을 들고 쓱쓱 그리기 시작~~
그냥 색연필 들고 빨간색 칠하는게 다였지만
페루 국기를 확실히 기억 할 수 있다고 웃어보였다...^^
 
 
 


 
 
재훈이는 나름 진지하게 색칠을 했다...
완성작을 찍어주지 못햇지만
꼼꼼히 색칠해서 학교에 가져간다고 책가방에 챙겨 갔다...
선생님께 자랑하고 싶다고...ㅋㅋㅋ
 
 
 
페루에서 보물찾기 를 읽고
재훈이가 여행하고 싶다던 나라가 늘어났다...^^
일본, 유럽, 중국을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번엔 페루가 더해졌다...
열심히 공부하면 보내주마 아빠랑 약속을 하고
여행갈때 꼭 -페루에서 보물찾기-를 가져갈꺼라고 한다...
8살이 다 가 볼 수 없는 나라들을 간접체험으로 알아간다는게 참 기특하다...
재훈이가 세상에 많은 나라들을 
지금보다 더 많이 알아 갔으면 좋겠다...^^ 
 
 
k*****9 2013.05.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