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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에 대해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초등 적기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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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마트에서 아이들과 장을 보던 중 큰 아이가 갖고 싶어하는게 생겼다. 평소 장난감 같은 걸 충동구매하고 싶어하면 사주지 않는데 그날은 한가지 제안을 했다. 사주는 대신 독서기록장을 매일 쓸 수 있겠냐고. 아이들이야 일단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지간한 약속은 선뜻 하기 때문에 좀 무리다 싶은 것을 요구해 본 것이다. 아이가 독서와 글쓰기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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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마트에서 아이들과 장을 보던 중 큰 아이가 갖고 싶어하는게 생겼다. 평소 장난감 같은 걸 충동구매하고 싶어하면 사주지 않는데 그날은 한가지 제안을 했다. 사주는 대신 독서기록장을 매일 쓸 수 있겠냐고. 아이들이야 일단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지간한 약속은 선뜻 하기 때문에 좀 무리다 싶은 것을 요구해 본 것이다. 아이가 독서와 글쓰기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 일기쓰기와 독서기록장을 많이 써보라고 자주 독려를 하는 편이다. 강제로 시켜보기도 했지만 하기 싫으면 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억지로 시키진 않는다. 대신 가끔 아이가 원하는 장난감 같은 걸 사달라고 할 때 책읽기나 일기쓰기 등을 약속받고 사 주곤 햇다. 자주 챙겨보질 못하니 흐지부지 되기 일쑤긴 했지만 말이다. 이번처럼 매일 독서기록장을 쓰라고 한 건 그걸 사줄 생각이 없었기 때문인데 아이가 덥썩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번복하긴 그래서 그렇게 하자고는 했는데 대견스럽게도 아이는 그날부터 이틀 간은 독서기록장을 써서 내게 자랑스레 보여줬다.

 

 

 독서록 검사는 오히려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방해한다. 독서록 쓰기의 부담을 안은 아이들은 책읽기에 흥미를 붙이지 못하고, 또 하나의 숙제처럼 여기며 무작정 많이 작성하여 상을 받으려 한다. 그러다 보니 질적 읽기보다는 양적 읽기의 부작용을 낳고 있다.(본분 중에서)

 

 

 이틀이 지나고 나니 퇴근 후 아이가 독서기록장을 보여주지 않는다. 까먹었거나 책을 읽지 못했단 의미다. 결국 며칠을 미루고 나서 주말에 독서기록장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쓰지 않았단다. 밀린 독서기록장을 쓰려고 하니 읽은 책이 없으니 답답한 상황. 결국 한 편만 쓰라고 하고 앞으론 미루지 말라고 당부하고 그냥 지나갔다. 그리고 며칠 뒤 이 책 《초등 적기독서》를 읽다 책 속에서 마침 독서록 쓰기의 부작용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 부분을 보자마자 즉시 집으로 전화해 아이와 통화를 했다. 앞으로 독서록은 일주일에 한 편만 써도 된다고 말이다.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히고 글쓰기 훈련을 시키겠단 욕심 때문에 생각없이 아이에게 만행을 저지른 꼴이 되어버렸다. 그리곤 가만히 생각해보니 매일 책을 읽고 독서록을 써 내야 했던 아이가 얼마나 부담이 됐을까 하는 생각에 까지 미쳤다. 두 편 정도 쓰고 아이가 미루기 시작했을 때는 다그칠 게 아니라 아이 입장을 한 번 생각했어야 했는데도 말이다.

 

 

 학년별 권장도서가 아이의 수준을 결정짓는 게 아니다. 인지와 정서, 사회성 발달과정을 두루 살펴 내 아이에 맞는 책을 제공하고 수준에 맞는 읽기 방법을 적용해야 한다.(본문 중에서)

 

 

 초등 3학년인 큰 아이가 때때로 글자 수가 적은 그림책을 골라 보려고 하면 제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읽으라고 다그치곤 했다. 아이가 재미있어 하거나 흥미를 가진 책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 인터넷 서점을 통해 책을 구입할 때도 일단 학년 별로 구분해서 검색한다. 3학년이니까 3학년 필독서를 찾게 된다. 이 책 《초등 적기독서》는 학년별 권장도서를 찾아 무조건 아이에게 읽힐 게 아니라 먼저 아이 수준을 고려해 책을 선정하라고 한다. 우리 집 큰 아이의 경우 책읽기를 수월하게 하는 편이지만 작은 아이는 읽기가 서툰 편이다. 그런데 무작정 학년에 맞는 책을 골라주면 아이에겐 부담이 될 수 있겠단 생각을 전혀 못 했다. 적어도 아이 학년의 권장도서 정도는 읽어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그런 책들만 골라 준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초등 적기독서란 남들이 권장하는 도서를 무작정 읽히는 게 아니라 아이의 실제 수준에 맞는 책을 읽히라는 의미였기에 사실상 아이 독서에 대해 신중하게 다시 생각해야만 했다.

 

 

 아이는 책의 70%가 아는 내용이며 모르는 어휘가 10% 이하여야 가장 효율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다. 한 쪽에 모르는 낱말이 2~3개만 있어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므로, 아이의 수준을 벗어나는 책은 아무리 많이 읽혀도 전혀 효과가 없다.(본문 중에서)

 

 

 아이의 능력과 발달에 맞는 적기 독서가 이루어질 때 비로소 아이가 성장할 수 있다는 얘기다. 당연한 말인데도 평소 아이에게 지도하던 독서 방법을 돌아보니 그게 아닌 것이다. 아이의 능력과 발달 상황에 맞는 책을 고르려면 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아이가 어떤 수준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그 나이에 맞는 책을 사준다는 건 아이의 성장에 대한 관심 보다는 남들 따라잡기 하기 바쁜 것이다. 아이가 책을 읽으며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지 부모는 관심을 가지고 살펴야 한다. 이 책은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라 요구되는 독서 수준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독서에 부진한 원인과 이에 대한 처방이 잘 정리 되어있다. 무엇보다 아이 독서에 대한 부모들의 오해들을 사례를 통해 하나하나 짚어놓은 부분이 유익했다. 그리고 책을 술술 읽어내는 다 큰 아이들이라도 부모가 책을 읽어주면 좋다는 사실을 새삼 다시 일깨웠다. 우리 아이들이 책을 읽어달라고 매달릴 때마다 게으름을 피운 기억에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아이들 독서에 관심있는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들을 담은 책이다. 틈틈이 다시 읽어볼 생각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3.07.09.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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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적기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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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와 작은 아이를 보면 같은 뱃속에서 나왔는데 정말 다르구나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큰 아이는 책을 좋아하지만 작은 아이는... 뭐랄까 좀... 60% 넘게 부족하다고나 할까?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큰 아이는 그래서 내 책에도 관심이 많다. 자신이 읽어도 되는 책인지 아닌지 묻는 것도 좋아하고, 나중에 읽어야겠다며 찜하기는 것도 좋아한다. 반면 작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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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와 작은 아이를 보면 같은 뱃속에서 나왔는데 정말 다르구나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큰 아이는 책을 좋아하지만 작은 아이는... 뭐랄까 좀... 60% 넘게 부족하다고나 할까?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큰 아이는 그래서 내 책에도 관심이 많다. 자신이 읽어도 되는 책인지 아닌지 묻는 것도 좋아하고, 나중에 읽어야겠다며 찜하기는 것도 좋아한다. 반면 작은 아이는 좋아하는 책만 여러 번 읽고, 다른 사람이 무슨 책을 읽든 관심이 없다. 그렇다고 만화에 관심이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큰 아이가 좋아했던 만화엔 관심이 없고, 어디서 이상한 듣도 보도 못한 말장난 같은 만화책을 좋아한다고나 할까?

 

그래서 요즈음 사알짝 고민이다. 혹 내가 큰 아이에게만 관심을 쏟다, 작은 아이는 무심하게 방치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봤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고 작은 아이를 생각하며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언제, 무슨 책을 어떻게 읽히느냐가 아이의 평생 독서력을 좌우한다고 말한다. 옆집 누가 어떤 책을 읽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맞는 수준의 책을 정확하게 골라주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어떻게 보면 이런 일들은 넘쳐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은 아닐까? 어릴 적 나는 누가 나에게 책을 읽으라고 강요한 적 없고, 집에 책이 많지 않았기에 책만 보면 행복했다. 강요한 적 없기에 그 책에서 재미를 만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지금 아이들에겐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 많다. 그러니 얌전히 앉아 책을 읽으라고 하면 좋아할까? 독서라는 공부 과목이 있는 것처럼 책 읽기 자체를 공부처럼 생각하는 지금의 현실에선 책의 권수가 결코 중요하지 않다.

 

몇 권을 읽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권을 읽더라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그걸 알았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도 반성한다. 큰 아이처럼 하면 작은 아이는 당연하게 따라올 줄 알았고, 내가 책을 읽고 있으면 당연히 그렇게 할 거라 믿었다. 하지만 작은 아이는 큰 아이와 달랐고, 책보다는 다른 쪽에 호기심이 많았다. 지금은 예전처럼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소유욕이 강한 작은 아이에겐 자기만의 책을 선물해 준다. 작은 아이는 이상하게도 큰 아이가 좋아한 책을 읽지 않는다. 그건 형의 책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작은 아이만의 책, 자신의 책이라는 소유욕을 이용해 같이 책을 고르고 같이 읽으려고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초등 적기 독서법은 다음과 같다.

1학년 적기 독서법 : 이미지를 떠올리는 힘을 키워 줘라.

2학년 적기 독서법 : 책읽기가 안정되는 시기,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라

3학년 적기 독서법 : 독서를 통해 시련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힘을 길러 줘라

4학년 적기 독서법 : 아이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눠라

5학년 적기 독서법 : 책 속에서 아이의 멘토를 찾아 줘라

6학년 적기 독서법 : 아이의 사춘기를 성장의 기회로 만들어 줘라

 

좋은 말들이 많고 지금 당장 나도 작은 아이에게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 책에서 예시하는 책을 작은 아이와 함께 서점에 들러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만... 살짝쿵 딴지를 걸어 보자면... 책을 좋아하는 것도 기질이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타고난 기질 자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활동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도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활동하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우격다짐으로 책을 권하는 것은 좀... ^^ 게으른 엄마의 변명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적기 독서는 부모가 아닌 아이를 중심으로 한다. 당연히 아이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되고 스스로 책을 찾아 읽게 된다. (73)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아이가 스스로 책을 찾아 읽게 만드는 것. 하지만 이게 제일 힘들다는 것. ^^ 아이를 키워본 엄마는 알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3 2013.07.06. 신고 공감 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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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사) 초등 적기 독서
"(글담출판사) 초등 적기 독서" 내용보기
아이가 6살때 엄청난 독서량을 보였다. 유치원을 가지 않고 집에 있었기에 빈둥거리며 집어든 책을 앉은 자리에서 읽어댔고, 결국은 300페이지에 달하는 문고도 서너시간이면 거뜬히 읽어냈다. 그때는 그게 기특하고 내심 뿌듯해서 문고를 준비해주며  읽을수 있도록 했고, 그림책을 대면대면하게 느꼈다. 이제 그림책은 안녕이구나 싶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 자기것으로
"(글담출판사) 초등 적기 독서" 내용보기

 

아이가 6살때 엄청난 독서량을 보였다.

유치원을 가지 않고 집에 있었기에 빈둥거리며 집어든 책을 앉은 자리에서 읽어댔고, 결국은 300페이지에 달하는 문고도 서너시간이면 거뜬히 읽어냈다.

그때는 그게 기특하고 내심 뿌듯해서 문고를 준비해주며  읽을수 있도록 했고, 그림책을 대면대면하게 느꼈다. 이제 그림책은 안녕이구나 싶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 자기것으로 소화되는 줄 알았다.

글을 읽으면 그 안에 담긴 것도 당연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줄 알았다.

하지만 아이는 글씨를 읽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줄거리 정도야 이야기 할수 있었지만 그 안에 담긴, 그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50%로 이해하지 못했다.

선행 학습과 무엇이 다를까 ?

자신의 체형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과 무엇이 다를까?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를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책이면 무조건 좋다는 생각에 무엇이 옳은지 알면서도 눈감고 모르는 척 하고 있었던 것 같다.

 나에게 옳은 독서의 방법에 눈뜨게 한 책이 바로 < 초등 적기 독서>이다.

 

독서에도 적기가 있었다. 

앞서 나간다고 해서 좋은 것이 그리 많지 않다는 걸... 득보다는 실이 더 많다는 걸...

요즘 다시 그림책을 보며 빠져드는 1학년 딸아이를 보면서 느낀다. 그리고 배운다. 

내심 문고를 멀리하던 딸아이를  보면서 아쉽다는 생각이 많았다. 책을 강요하지는 않기 때문에 아이의 패턴을 따라가고는 있었지만 학교도 들어갔으니 좀더 형님다운 책을 보면 어떨까 하는 속마음은 나를 끙끙거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모든 마음을 내려놓을수 있었다. 딸아이가 이제 다시 자신에게 맞는 독서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해졌다.

독서력이 경쟁력이라는 사회적 분위기에 아이의 성장속도를 고려하지 않고 앞서가는 독서를 하는 것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았기에 이젠 앞서가지 않으려 한다. 아이의 책걸음에 발맞추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이야기 하고 웃고 그림을  보고 싶다.  

책으로 아이를 제대로 키워 보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정말 버릴 것이 없는 책이다.

아이를 탓하기 전에 나를 우선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원하지 않는 책들로 거실을 숨막히게 해 놓은 것은 아닌지, 눈은 드라마에 두고 입은 책읽으라 재촉하지는 않았는지, 책을 읽으면 좋다니까 무조건 독서학원에 보내는 편한 방법을 택한건 아닌지..아이한테 맞지도 않는 레벨의 책을 남들이 좋다하니까 들이대지는 않았는지.. 반성할 것이 한두개가 아니다.  

자신을 되돌아 보다보면 아이에 대한 원인을 찾을수 있고 그럼 변화도 가능하다. 

이 책을 부모들이 읽어야 할 적기가 바로 지금이 아닐까? 

생각하는 능력은 훈련하면 할수록 발달한다.  발달단계에 맞는 적기 독서와 그에 따른 적절한 코칭이 사고력 확장의 큰 기반이라고 하니 제대로 된 책읽기만 할수 있다면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저절로 커나갈 것이다.  

이 책이 또하나 요긴한 것은 학년 별로 적기 독서법을 자세히 서술해 놓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아이 학년에 맞게 코칭대로 해 나간다면 서서히 변화가 보이리라 믿는다. 

 

1학년 적기 독서법 - 이미지를 떠올리는 힘을 키워줘라. 

2학년 적기 독서법 -책읽기가 안정되는 시기,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라.  

3학년 적기 독서법- 독서를 통해 시련과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힘을 길러줘라. 

4학년 적기 독서법  -아이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라.

 5학년 적기 독서법 -책 속에서 아이의 멘토를 찾아 줘라.

6학년 적기 독서법 -아이의 사춘기를 성장의 기회로 만들어 줘라.

 

책을 통해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고 싶은 나로서는 이 책이 천군만마가 되어 줄것 같다.

아이가 점점 성장해 가면서 매해 한번씩은 읽어야 하지 않을까? 

공부뿐만 아니라 독서도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는 걸 이책을 통해 다시금 깨달았고 그 롤 모델이 바로 내 아이였음을 느낄수 있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될거란 헛된 망상을 버리고 아이가 책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하고  책을 읽음으로써 행복함을 느낄수 있게 키우고 싶다. 

오늘도 아이는 책을 읽는다. 그리고 말한다.

"엄마.. 다음 페이지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넘 기대되요. " 

 <서두르지 않기, 앞서가지 않기. 함께 하기> 이 세가지는 비단 책읽기 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며 하는 모든 일에 적용되는게 아닐까 싶다. 

아이의 성장 발걸음에 발 맞추는 엄마가 되겠다고 또 한번 다짐해 본다. 

r****7 2013.06.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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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적기독서/좋은 책, 알맞은 책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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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는 책 어떻게 고르시나요? 참 어려운 부분인것 같아요. 무조건 많이 읽는다고 다 좋은 책이 아니니 말예요.   더군다가 어릴때는 책을 많이 읽었다는 아이들도 커가면서 점점 책을 멀리하게 되는 사례가 빈번하다니 지금 현재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도 반드시 그것이 평생을 간다는 보장이 있는건 아닌가봐요.   아이의 평생 독서력을 좌우하는 건 언제, 무슨 책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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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는 책 어떻게 고르시나요?

참 어려운 부분인것 같아요. 무조건 많이 읽는다고 다 좋은 책이 아니니 말예요.

 

더군다가 어릴때는 책을 많이 읽었다는 아이들도 커가면서 점점 책을 멀리하게 되는 사례가 빈번하다니

지금 현재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도 반드시 그것이 평생을 간다는 보장이 있는건 아닌가봐요.

 

아이의 평생 독서력을 좌우하는 건 언제, 무슨 책을, 어떻게 읽히느냐에 달려있다고 하니

부모의 역할은 독서에 있어서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국내 처음 "읽기능력 진단검사"를 개발하고 독서전문가를 육성하며

방송과 잡지 등에 '적기독서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는

독서전문가 장서영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적기독서법~

 

학년별로 필요한 내용들을 콕콕~집어 알려주니 참 유용하네요.


 

 

 

1장부터 2장까지는 적기독서에 대한 부모 교육적인 부분이예요.

부모가 독서에 있어서 저지르기 쉬운 오류와 주의점들을 알려주고 있지요.

 

3장부터는 각 학년별 적기독서법에 대해 나와있구요.


 

 

 

 

부모가 알고 있는 독서상식을 확인해보는 페이지는 정말 꼭 체크해보길 권합니다.

20가지 항목을 읽어보는 것만도 부모의 독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거든요.


 

 

 

 

아이들에게 알맞은 책의 내용들을 정리해 놓은 부분도 꼭 체크해보세요.


 

 

 

각 분야별로 책 선정법도 나와있는데요~

 

먼저 그림책을 고를때의 유의사항이예요.

 

- 그림이 알맞게 배치되어 있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확한 책

- 그림 작가의 경력이 분명한 책

- 어른이 읽어주고 아이는 그림만 볼 경우가 많으므로 글 없이 그림만 보더라도

   이야기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을 고르면 된답니다.

 


 

 

 

동화책을 고를때의 유의사항

 

- 아이와 비슷한 또래가 주인공인 책

- 생활 속의 규칙을 배울 수 있는 책

- 또래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

- 모험, 우정, 영웅(인물)에 대한 이야기책


 

 

 

지식정보책을 고를때 유의사항

 

-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담은 책

-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쓴 책, 전문가의 감수를 받은 책

- 선행 학습이 아닌 아이의 학년 및 수준에 맞는 책


 

 

 

옛날이야기책을 고를 때 유의사항

 

- 교훈적인 말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이야기

- 주인공이 시련 끝에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

- 재미있는 이야기



 

 

 

 

 

책을 고를때는 글씨의 크기와 모양, 책의 두께와 표지 디자인을 살펴보고

읽기 수준이나 성장 발달에 따라 알맞은 책을 골라야 하기 때문에 글씨 크기,

종이 질과 책의 두께 또한 선택의 잣대가 된다고 해요.

 

책 선별법뿐만 아니라 3장으로 넘어가면서는 학년별 적기독서법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서

마치 독서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있는 것 같은 현장감이 들었답니다

 

이제는 책도 아무것이나 던져주며 읽어라가 아니라 아이의 성장속도에 맞는

적기독서를 생각하며 읽혀야 겠다는 사명감마저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i*******e 2013.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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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적기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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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중요성을 많이 인지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책을 많이 읽고.. 또 많이 읽힐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 노력의 결실을 잘 이루어 나가고 있는지 알수가 없어요... 요즘은 방법이 잘못되지않았나 많이 생각하게 하네요 우연히 눈에 들어온 초등적기독서 요즘같은 제 심정에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더군요 책을 권해줄려고 해서 막상 어떤책을 골라야하는지 잘 모를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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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중요성을 많이 인지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책을 많이 읽고.. 또 많이 읽힐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 노력의 결실을 잘 이루어 나가고 있는지 알수가 없어요...

요즘은 방법이 잘못되지않았나 많이 생각하게 하네요

우연히 눈에 들어온 초등적기독서

요즘같은 제 심정에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더군요

책을 권해줄려고 해서 막상 어떤책을 골라야하는지 잘 모를경우가 참 많았거든요...

도서관을 가든 서점에 가든

베스트셀러나 주변에 유명한 책들만 아이의 독서력을 쌓은것같아 조금 미안하긴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맞는책은 유명한 책들이 아니라도 많은데 말이지요

부모의 잘못된 독서교육이 아이를 망친다 이말이 왠지 저를 두고 한것같은 느낌은 왜 드는지....^^

각설하고 이 책으로 아이의 독서교육을 제대로 해보고자 하네요

이 책에는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이의 성향과 습성에 맞게 적절한 책을 읽을수 있게 도움을 주어요

해마다 아이의 성향과 성격이 변해가는데,, 책 고르는 형태는 비슷하기만 하면 안되겠지요

책읽기의 과도기이자 급격한 변화가 찾아오는 3학년...

이 시기엔 책벌레와 책싫어 애가 나뉜다네요

이 부분을 보니 어쩜 그리도 뜨금하던지...

우리아이의 성향을 더듬어보니 주구장창 잘 읽어대던 책을 그 시기부터 뜸해진것같더라구요

책 잘보는 아이니깐 잘보겠지 했던게 실수였던거 같아요

더 나은 관심을 보였어야 하는데...

중학교가 되면 더욱 책읽기가 어려울텐데...

남은 초등시절 아이의 독서습관을 올바르게 키워주고 싶네요

엄마의 관심속에 아이의 독서력이 커갈수 있도록 적기에 딱 맞는 책을 같이 골라봐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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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적기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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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랍니다... 아이한테 언제, 무슨 책을, 어떻게 일혀야하는지 나와있답니다..     책 차례예요.. 우리 아이한테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목차만 봐도 알수 있답니다..^^     엄마들이 각자 알고 있는 독서상식을 확인해볼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전...10-15개 사이로 나왔는데 아이한테 독서 지도를 할때 부분적으로 잘못된 결정을 내릴수 있다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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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랍니다...

아이한테 언제, 무슨 책을, 어떻게 일혀야하는지 나와있답니다..

 

 

책 차례예요..

우리 아이한테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목차만 봐도 알수 있답니다..^^

 

 

엄마들이 각자 알고 있는 독서상식을 확인해볼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전...10-15개 사이로 나왔는데 아이한테 독서 지도를 할때 부분적으로 잘못된 결정을

내릴수 있다고 나왔답니다..

 

독서의 중요성은 모든 엄마들이 알고 있을거예요...아이한테 책 한권이라도 더 읽힐려고

잔소리도 하고 달래기도하면서 책과 친해지게 할려고 하지요..^^

 

저 또한 책 읽기가 늦은 아이한테 "책 좀 읽어라~~""다~~ 너위해서 그러는거야"라는 말로

아이를 닦달하고 야단쳤던것 같아요...무조건 많이 여러종류를 책을 읽힐려고 했던것

같아요...그런데 이 책을 만나고서 충격을 받았네요..

책을 많이 읽는다고 좋은게 아니라, 아이가 그 책을 읽고 얼마나 자기것으로 만들었느냐가

중요한것 같아요...주가 되는건 아이여야하는데, 자꾸 책이 됐던것 같아요..

 

제가 아이한테 잘못했던 부분들이 참 많았답니다...그 점을 잘 고쳐서 아이한테 독서가

조금은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되도록 만들어줘야겠어요..

 

이 책에서 제일 좋았던 점은, 좋은 책들을 소개해주고 있다는 점이랍니다..

개중에는 아이랑 읽었던 책도 있고, 처음보는 제목들도 있었답니다..

아이와 도서관에서 빌려 보며는 재미도 쏠쏠할것 같아요..

싫어하는 분야의 책도 쉬운 책 위주로 아이한테 보여줘야할것 같아요..

 

각 학년별로 아이들의 성향과 함께 어떤 책을 보여줘야할지 설명해주어서

저학년인 우리 딸아이한테는 정말 좋은 정보였답니다..

지금부터 각각 단계에 맞춰서 아이랑 책속 여행을하면 좋을것 같아요..

 

항상 아이한테 쉬운책은 아기책이라고 야단을 쳤었는데, 아이가 보고싶어하는 책은

언제든지 보도록 내버려둘 생각이랍니다..*^^* 어쩌면 엄마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가 책을 멀리하게하는 원인이 되는것 같아요..

 

이제부터 책과 더 친해지길 바라면서 저 또한 많이 변해야할것 같아요..

어릴때는 엄마위주로 책을 골라주게되고, 조금 커서는 자기가 보고싶어하는 책이 생기더라구요..

조금은 아이랑 의견을 조율하면서 즐거운 적기독서를 해야될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보면 도움이될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시기에 맞게 좋은 책을 보여줘야할것 같아요... 

 

 

k*****2 2013.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초등적기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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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랑 책을 보면서 지금 내가 아이들에게 올바른 독서를 하고 잇는지 항상 굼금하기도 하고 다른 모든이들이 입을 모아 초등학교때 아이가 책과 친해지고 초등시절에 읽은 책이 인생의 절반의 책이라고들 하더라구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책읽기가 정말 중요시 되어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가 공부를 아주 잘하는 아이가 되어주길 바라지요~ 단순히 그리고 책과 잘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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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랑 책을 보면서 지금 내가 아이들에게 올바른 독서를 하고 잇는지 항상 굼금하기도 하고 다른 모든이들이 입을 모아 초등학교때 아이가 책과 친해지고 초등시절에 읽은 책이 인생의 절반의 책이라고들 하더라구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책읽기가 정말 중요시 되어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가 공부를 아주 잘하는 아이가 되어주길 바라지요~ 단순히 그리고 책과 잘 논다고 다 똑똑해 지는것은 아닌데 어른들의 욕심으로 책을 아이들과 친하게 만들려고 하지만 정작 더 멀어지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책으로 더확실히 알게되었답니다.

우리집 두 아이는 나름 책과 친한편인데요. 큰아이랑은 저랑 마음이 잘 맞는 편이여서 책을 잘 읽고 4학년인 현재까지 독서활동을 열심히 해보고 있답니다. 아이도 참 재미있어 하구요. 우리집에는 전집이란 단어의 책은 별로 없어요. 아이가 7살에 너무나도 졸라서 산 접집은 와이 과학과 역사랍니다. 그외에는 아이랑 서정가서 고르고 인터넷으로 보고 읽었던 책들의 후속편이기도 하구요. 서점은 우리 아이들에게 참으로 친숙한 편이랍니다. 요즘은 학교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읽고 싶어 하는 책으로 골라서 같이 읽고 이야기도 한답니다.

저자는 책의 첫 부분에 엄마들이 엄라나 올바르지 않게 독서를 강요하고 있는지,,, 엄마의 독서 상식을 확인 시켜 주고 있답니다. 다행이 저는 16점이 나와서 나름 ㄷㄱ서전문가라고 하네요~ㅎㅎㅎ

저저가 첫부분에 강조하는 부분이 부모의 독서력,,, 부모의 안목이 중요하다구요. 정말 홈쇼핑에서 나오는 책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있다면 정말 저 책을 꼭 사주어야 겠다란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과감히 저는 체널을 돌린답니다. 아이가 읽어야 하는데 아이가 읽지 않는 책이 무슨 책일까요. 장식물에 불과 하지요. 저 어릴적 부모님이 그러하셨거든요. 제게 배과사전같은 책을 잔뜩 주시고 똑똑해 지라고 하신 부모님의 모습이 넘 선하네요~ 나름 교육을 전공한 사람으로 내 아이에게는 그리고 내가 아는 이들에게는 전비을 권하지는 않는답니다. 정말 실수 하기 쉬운 부분이지요~ 책을 고를때에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그 책을 읽고 싶어 하는지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아이의 수준에 맞게 책을 주엇는지, 흥미있고 가치 있는 책을 제공해 주었는지 책과 관련하여 다양한 활동을 해왓는지가 중요하더라구요. 공감하는 글이였답니다.

우리집 아이가 다니는 학원은 피아노 학원 뿐이랍니다. 그것도 아이가 너무나 졸라서 3학년때부터 시킨거구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집 아이들은 학원을 굉장히 부정적인곳으로 본답니다. 친구들이 넘 이야기를 많이 해주어서 그런가봐요~ 독서를 위한 독서학원까지,... 정말,,,, 어디까지 교육이 흘러 갈 것인지,,,,저는 참고로 책을 무척좋아하는 편이라서 아이랑 같이 책을 본답니다. 큰아이가 책과 친해지기 위해 독서활동을 하면서 아이의 글에 댓글 달기도 하고,,, 엄마의 이야기를 적어 주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아이의 독서활동이 이제 천권을 향해 가고 있답니다. 아이랑 저에게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것이지요~


 

그리고 저자는 학년별로 큰의미를 부여해 주고 잇답니다. 1학년은 아직은 독서초보단계인 우리 1학년 아들들문장을 통째로 이해하기보다는 낱말 하나하나에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글 해독력이 매우 낮다고 하더라구요. 이 시기에 독서량을 지나치게 늘리거나 아이 수준보다 높은 책을 읽히지 않도록 유의해야하구요.

아직은 상상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혼동하는 경향이 있어서 어른들이 보기에는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하곤하는데 그림책은 아이들의 상상을 충족시키고 북돋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네요. 아직은 우리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은 그림책이더라구요. 이 그림책의 역할은 후에 4학년이 되어서 만화책으로만 빠지는 아이들에게도상당히 훌륭한 치료제가 된다고 했답니다. 이 시기에 그림책을 충분히 접하지 못 한다면 만화책으로 빠지게 되므로 그림책을 충분히 만나게 해주는 것이 낮은 수준의 독서법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엄마들의 욕심으로 아이를 책과 멀어지게 하기 보다는 아이랑 그저 읽고 생각할 수 잇는 시간적인 여유를 더 주어야겟다란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제 주변의 엄마들에게도 책을 읽게 해주고 싶네요~ 엄마들이 얼아야 아이랑 더 실랭이 하지 않고 서로가 행복해 질수 있을테니깐요~

h********a 2013.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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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독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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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어떤 책이 좋을까?이 질문 앞에 우리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책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먼저이다. 아이에게 필요한 책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알아야 한다. 아이의 발달 상황을 알아야 한다. 두뇌발달속도(전두엽,측두엽,두정엽)와 정서발달 속도에 맞추어 책을 읽어야 한다. 예를 들면 3-5세에는 전두엽이 발달하기 시작한다. 도덕성이 발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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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어떤 책이 좋을까?
이 질문 앞에 우리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책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먼저이다. 아이에게 필요한 책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알아야 한다. 아이의 발달 상황을 알아야 한다. 두뇌발달속도(전두엽,측두엽,두정엽)와 정서발달 속도에 맞추어 책을 읽어야 한다. 예를 들면 3-5세에는 전두엽이 발달하기 시작한다. 도덕성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전래동화(선악)을 읽어 주는 것이 좋다. ( 신체-정서-두뇌)
릴리언 스미스는 어린이에게 책이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 하며  한 아이에게 책이 좋다는 의미는 그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 났을때 라고 말했다. 마쓰이 다다시는 독서교육의 본질은 책을 읽고 얻어낸 결과물이 아니라 책을 읽으며 생각을 확장하고 정리하는 과정에 있다고 했다. 부모의 역할은 내 아이만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 준는게 부모가 할 일이다. 부모의 마음가짐을 가다듬게 하는 문장을 책속에서 찾았다.
"아이들이 자라 사회인이 되었을 때 사회에서 요구하는 능력은 저마다 다르다. 지금은 어설프고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아이마다 능력이 다르고 발현되는 시점도 다른다.우리 아이가 언제 어디서 빛을 발휘 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이의 능력은 완성되는게 아니라 발현할 수 있도록 찾아 주고 끌어 주어야 한다. 아이에 대한 믿음이야 말로 적기 독서의 시작이다"  # 연말리뷰
YES마니아 : 로얄 m********1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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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예비맘이라면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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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에는 eBooK으로 만나봤답니다 헌데 읽어갈수록 이 책은 종이책으로 소장해야한다는 생각에 또 다시 이렇게 구입하게 되었네요   예비 초등맘이다보니 유아때와는 또 다른 세계에 대한 불안감에 조금이나마 대비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열었는데 정말이지 어느것 하나 놓칠 수 없는 정보들로 가득해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앞으로 책 육아를 이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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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에는 eBooK으로 만나봤답니다

헌데 읽어갈수록 이 책은 종이책으로 소장해야한다는 생각에

또 다시 이렇게 구입하게 되었네요

 

예비 초등맘이다보니

유아때와는 또 다른 세계에 대한 불안감에

조금이나마 대비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열었는데

정말이지 어느것 하나 놓칠 수 없는 정보들로 가득해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앞으로 책 육아를 이어갈 분들에게는 큰 길잡이가 되줄 듯합니다

저 또한 보면서 부족하나마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어 좋았거든요 ^^

 

단순히 학년별 나열에 그치지 않고

적기의 도서와 시기,

그 시기마다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책

도움이 될만한 도서 소개 등

알찬 내용들이 가득해 주위에도 적극 권장했답니다 ㅎㅎ

 

뒤늦게 책을 접한 만큼 마음이 바쁘기도 하지만

아이의 속도에 맞춰 즐거운 책읽기가 가능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YES마니아 : 골드 t****f 2016.10.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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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적기독서]아이에게 꼭 필요한 독서습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네요
"[초등적기독서]아이에게 꼭 필요한 독서습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네요" 내용보기
아이의 성장속도에 맞는 새로운 책읽기글담출판사 의 초등 적기독서 입니다적기독서란 무엇일까요?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초1권장도서, 초2 권장도서...등등이 있는데..그렇게 정해놓은 권장도서를 정해놓은 시기에 읽히면 되는 걸까요?이책에서는 "독서의 적기"가 있는데언제 무슨책을 어떻게 읽히느냐가 아이의 평생 도서력을 좌우 한다고 합니다.그렇다면 그 독서의 적기가 언제인지 책
"[초등적기독서]아이에게 꼭 필요한 독서습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네요" 내용보기
아이의 성장속도에 맞는 새로운 책읽기

글담출판사  초등 적기독서 입니다


적기독서란 무엇일까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초1권장도서, 초2 권장도서...등등이 있는데..
그렇게 정해놓은 권장도서를 정해놓은 시기에 읽히면 되는 걸까요?

이책에서는 "독서의 적기"가 있는데
언제 무슨책을 어떻게 읽히느냐가 아이의 평생 도서력을 좌우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독서의 적기가 언제인지 책을 통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아이가 읽찍 한글을 떼고 일찍 책을 읽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해 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독일, 핀란드 에서는 취학 전에 아이의 뇌발달을 고려해 문자나 숫자를 가르
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적기독서는 "아이"를 중심으로 해야 한다고 이책에서는 말해 주고 있습니다.

1장과 2장에서는 어떻게 책을 골라야 하는지 독서 환경을 조성해 주었는지
적기독서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성공 할수 있는지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3장 서 부터는 초등 1학년 부터 6학년까지의 독서 특징과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이 들어있습니다.




첫장에 독서 상식을 확인해 보고 그 결과에 따라 독서에 편견을 가지고 있는지 
아님 잘 하고 있느지에 대해 알아보는 코너가 있는데..
이 질문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 많았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예를 들어 전집은 아이의 꾸준한 독서 습관을 들이는 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취학 전에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읽기를 잘 시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잘못생각하고 잘못 행동 했던 부분들이 있었네요..

전집을 사기 보다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아이와 함께 책 한권 한권을 골라 가며 읽는 그 맛...
아이가 책을 접할때 행복하고 즐거운 생각이 들도록 하는것이 바람직 한것 같네요..
전집이 나빠서 그런 걸까요? 아닙니다 전집이 가진 장점을 무시 할수는 없습니다.
단지 그것을 접하는 엄마의 태도나 마음이 문제인 것이에요..
비싸게 들여 산 전집을 아이가 읽도록 은연중에 강요하는 부모의 자세가 문제인 것입니다.
결국 아이들의 창작력을 높이고 원한는 독서 습관을 들이고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많이 읽는 것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읽으라고 잔소리 할것이 아니라
아이를 믿고 책을 추천해주고 아이 스스로 책을 선택해 읽을 수 있도록

기다려 줘야 겠습니다.


l****g 201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