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선의 백과 도감 시리즈는 아주 유명하지요. 초등학생 이상 아이를 두신 엄마들은 더욱 잘 알고 계시더라구요. 친정에도 진선의 도감 시리즈가 몇권 있어요 부모님이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라 교육용으로 좋은 진선 백과 시리즈를 구매해놓으셨더라구요.
![]() ![]() ![]()
이 책은 어린 유아들이 보기에 좋은 스티커로 된 도감이랍니다. 사계절 예쁜 꽃들과 열매 등의 모양을 스티커로 붙여보면서 눈에 익히는 것이지요. 글밥으로 된 설명보다는 꽃과 열매의 생김새 자체 등에 신경을 쓰게 되는 책 같아요. 사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라 스티커 자체를 붙이는 것만도 꽤 흥미롭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그림이 아닌 실제 유명한 식물 생태 사진가가 찍은 사진으로 된 스티커라, 아이들이 실제 식물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파악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었어요. 아이들 그림책을 보다 보면 자연 관찰 등에 좋은 그림책인데도 실물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되어 있어 아쉬운 책들이 있잖아요. 그런 면에서 이런 실사로 된 책들은 보다 더 자연관찰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이 아닐 수 없지요. 사진으로 된 꽃, 열매 등의 색감도 무척 고왔구요. 사진이라도 색이 잘못 들어가면 좀 어둡고 칙칙하게 나오거나 할 수 있는데, 천연색으로 참 어여쁘게 잘 나와있어서 실제 식물군과 비교하는데도 어려움이 없겠더라구요.
책에 나온 꽃과 식물들을 직접 아이와 찾아보고 비교해보는 과정도 정말 즐겨운 독후활동이 될 것 같아요. 우선은 아이와 그림 맞춰가면서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해보았는데 역시나 스티커 대장인 꼬마인지라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요즘은 이런 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초등 1학년 교과서도 붙임 딱지라고 해서 스티커로 된 교과서가 나온다고 하니,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춘 책이 아닌가 싶었네요.
모두 붙이고 나면, 각 식물과 열매, 꽃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나만의 첫 도감'이 되어 한번 붙이고 버리고 마는 일반 스티커북과는 차별화된 스티커 도감이 완성될 것 같아요.
스티커 외에도 맨 뒷부분에 미로 놀이가 실려 있어서 여러 미로놀이를 재미나게 즐겨 볼수도 있답니다. 어린 유아 친구들을 위한 재미난 진선의 도감 시리즈, 이 책으로 우리 아이 첫 식물 공부를 재미나게 시작해볼 수 있겠어요. |
|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두근두근.. 제가 이런 책을 얼마나 기다렸는지!~ㅋㅋ
사실 아이 아토피도 있고.. 회색 건물 안에 갇혀 공부하는 모습이
마냥 안쓰럽기도 하고.. 그렇다고 남들 다 하는데 안할 수도 없고..
도심 속에 살고 있찌만 맘은 늘 푸르른 초원을 달리고 집앞 텃밭을 꿈꾸며
층간소음 없는 단독주택을 바라지만..
현실은 그렇치 못하잖아여.
숲 유치원 알아봤더닛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여.
뭐 별 것 있겠어? 하는 맘에 아이둘 데리고 가까운 낮은 산에 가봤는데욧..
허걱.. 제가 모르는 꽃들과 풀들, 나무들이 너무너무 너~~~어무 많아서
아이가 묻는데.. 대답을 못했어요^^;;
정말.. 엄마가 식물 박사까지는 아니더라도
봄에 피는 꽃, 여름에 피는 꽃, 가을에 피는 꽃, 겨울에 피는 꽃
대표적인 나무와 식물 몇가지만 알고 있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여.
그래서 알아보다가 우연히 진선아이 출판사에서 식물도감.. 그것도 아이들을 위한
스티커북으로 나온 것을 알게 되었네요^^
![]() ![]() ![]() 요 노란색 얇은 책은 스티커북이랍니다.
보통 후면에 스티커종이가 같이 붙어있어서 일일ㅇㅣ 떼야되는 불편함이 있는뎁.
요 책은 엄마들의 이런 노고를 줄여주는 듯 해여~ㅎㅎ
따로 있으닛.. 보면서 스티커 떼어내기 너무 편하더라구염^^
![]() 아이가 미로찾기 이런 걸 좋아해서..
젤 뒷편에 있는 미로찾기 편부터 해봤습니다.
쉬운 듯 하지만..
의외로 과일가게 잘못 찾아갓.. 울딸.. 공사중ㅇ ㅔ 빠져버렸어여~ㅎㅎㅎ
본인이 생각해도 어이없고 웃긴가봅니다~ㅋㅋ
![]() ![]() ![]() 봄에 피어나는 꽃과 새싹들을 알아보고요~
나무마다 다른 모양의 새순이 돋는 사실도 식물도감 사진으로 된 스티커라..
실제 사진을 보닛.. 더 좋더라구염^^
여름에는 나뭇잎들이 햇볕을 더 많이 받아서
노객이 더욱 짚어진답니다.
이런 설명과 함께 여러가지 식물의 나뭇잎과 함께
씨앗이 한창 만들어지고 있는 열매도 함께 관찰해보고~
여름에 피어나는 여러가지 꽃도 함께 관찰해봅니다~
우리딸.. 여름편에서 바위 위에서 아이들이 다이빙하고 물놀이 하는 모습~
돛자리 깔고 그늘 아래서 맛있는 빨간 수박을 먹는 모습을 보고서~
자기도 하고 싶다며 얼른 여름이 왔음 좋겠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나뭇잎이 울긋불긋 단풍이 드는 가을과
보믈 기다리며 견디는 겨울 새싹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또한 꽃들을 색깔로 구분지어 붉은 색 꽃, 노란색 꽃, 흰색 꽃으로 나눠 더 상세히 알아보구요~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 논밭곡식, 나뭇잎과 단풍잎, 도토리와 솔방울까지..
정말.. 식물 스티커 도감.. 요 책 한권이면
우리 아이 계절별 식물.. 모르는 게 없을 듯 합니다^^
저랑 같이 뒷동산에 올라가서 저보다 더 잘알 듯 싶은데욧~ㅎㅎ
제가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지난번 산에 다녀온 후..
집에 있는 자연관찰 전집을 뒤져봤는데욧.. 의외로 도움을 많이 못 받았어여.
그리고 도서관가서 이런 형식의 식물도감 두꺼운 책을 빌려다 봤는데여.
그것 역시.. 유치부인 우리 아이는 어렵고 지루하고 딱딱해서 안 보려고 하더라구여.
어른인 저 역시도 재미가 없으니깐.. 결국 그 빌린 책은 끝까지 보지 못하고 반납했답니다.
너무 많은 식물이 함께 있고 불필요한 정보까지 있어 양이 많은 책보다..
꼭 필요한.. 그 계절을 대표한 대표적인 식물에
기본적인 지식까지만 있으닛.. 아이들이 보기에도 간결하고
또한 유치부 아이들이 보기에도 스티커를 붙이면서 하니깐
재밌어하고 좋아여.
유치원에서 프로젝트 수업 있을 때도 도움 많이 받을 책이라..
스티커 다 붙이고도 고이고이 모셔둬야될 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첫쨰 완전 뽕 뽑고.. 잘 놔둬서 둘쨰도 보여줄 생각이네요~ㅎㅎ
|
|
역시 진선출판사는 기대이상, 상상초월의 책들로 우리를 기쁘게 한다.
도감을 이렇게 스티커형식으로 구성을 하다니!!!! 책을 받아보고 그 아이디어에 깜짝 놀랬다^^ 그림도 전문가가 찍은 생생하고 멋진 사진들로 만들어져있다.
도감이라면 실물을 대신한 사진이나 그림으로 엮어 설명한 책이다. 도감류는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하지만 두껍고 방대한 자료때문에 자주 보게되지않는다. 사전처럼 꼭 필요할 때만 들춰보게 되고 그러다보면 장식용으로 전락하기도 한다.
<식물스티커 도감>은 사계절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식물들의 모습이 들어있다. 계절별 식물, 색깔별 꽃, 채소, 과일, 곡식등 우리 주변의 식물들의 모습을 스티커속에 생생하게 쏘옥! 들어가 있다. 스티커를 떼어 해당 식물그림에 붙이면서 두 세번은 반복해서 보게된다. 어른들에게는 흔하게 보일 식물들일지라도 아이들에겐 그 모습,이름조차 생소한게 많을 것이다.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나만의 식물 도감이 완성된다. 아이들에게 소근육의 발달을 돕고 눈과 손의 협응력, 흥미와 관찰력도 길러준다.
책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해주는 센스^^
책속 스티커북이 따로 분책되는 똑똑한 책이다.
동네이웃집에서 봤던 주황계통의 저 꽃이 무슨 꽃인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되네요! 능소화! 이제 잊지않고 이름을 불러줘야겠어요^^
오늘도 산책하러 갔다가 수많은 도토리나무가 하나하나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걸 발견했다! 아이도 책에서 보았던 나뭇잎을 기억하고 집에 와서 다시 책을 들춰본다.
나무의 열매와 곡식의 씨앗, 나무순의 자른 모양등 평소에 크게 관심이 없었던 식물들의 모습이 마냥 신기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
스티커를 붙이면서 말풍선속의 글들을 읽어보면 지루한지 모른다.
한 번에 스티커를 다 붙인 아들녀석 처음부터 다시 보며 신기한듯 관찰하듯이 책을 본다.
스티커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학습효과도 만점, 놀이활동자료로도 만점인 책일 것 같다.
곤충스티커 도감도 함께 출간되었다는 소식도 살짝 귀뜸하며~~ 앞으로 문화재스티커 도감도 출간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
|
조카가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해서 구입했어요~봄꽃도 많이 피고 해서 여러 식물들을 알려주려고 샀는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식물에는 별 관심이 없네ㅛ..^^;;그렇지만 어른인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ㅋㅋ길가에서 그냥 보고 지나친 꽃들을 보니 반가웠어요..제가 식물도감으로 열심히 배우고 실물을 보면서 조카에게 이름을 알려줘야 겠어요^^
|
|
글 .사진 윤주복 / 그림 김명곤
식물 스티커 도감을 소개하고있습니다. 이책을 아이들에게 지도하는 방법도 나와있으니 부모님들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과일 꽃 식물등 내가 관심있어하는 것부터 차례표를 보고 찾아서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면 좋을거 같아요.
봄이오면 새싹들, 애기똥풀, 진달래, 산수유, 모란, 수선화, 백목력, 할미꽃등 여러가지 꽃들도 읽힐수있어 좋아요. 아이가 너무 이쁘다고 하네요.
미로찾기놀이네요. 연필이나 색연필로 미로를 찾아가 보아요.!
스티커가 요렇게 있습니다. 떼어서 붙이시면되요. 정말 예쁜꽃드이 많죠?
식물스티커 도감은 계절별 식물, 색깔별 꽃, 채소, 과일, 곡식등 우리가 주변에서 볼수잇는 식물을 스티커로 붙이면서 식물이름도 익히고 손을로 직접 스티커를 붙여보니 아이가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식물도감책으로 보관하여 활용할수 있어서 좋아요. 멋진 식물도감을 보면서 자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줄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요 떼었다 붙었다하니 소근육발달에 좋은거 같아요. 큰사이즈의 책...전문가가 찍은 생생한 사진을 보니 실제로 관찰하는것만 같아서 좋습니다.
다음엔 곤충스티커 도감도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
|
31개월 울 송이는 꽃은 다 개나리인 줄만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 55개월 울 율이도 꽃 이름을 자세히 아는 것은 몇 종류 없는 듯 했거든요..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는 두 녀석들이 만난 책은 [식물 스티커 도감]이랍니다. [식물스티커도감]은 스티커를 붙이면서 식물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계절별, 색깔별 꽃과 식물들을 만날 수 있고,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 논밭 곡식과 나뭇잎 단풍잎도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미로놀이도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었네요.. 책을 받고 바로 차를 타고 이동을 했어요. 1~2시간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이들이 많이 지루해 해서 이번엔 아이들이 활용할만 책과 읽을만한 책들을 챙기고 [식물스티커도감]도 챙겼답니다. 이동하는 중 역시나 심심함에 몸부림을 치는 율이와 송이.. 그래서 스티커북을 주었어요.. 두 아이들 서로 책과 스티커를 번갈아 보며 스티커 붙이기 삼매경에 빠졌답니다.
오빠가 붙이는 것을 보며 함께 붙이는 송양.. 두 아이들이 열심히 스티커 붙이기를 하는 동안, 함께 이동하게 될 일행이 탔어요.. 5살 남자아이가 탔는데.. 두 아이들이 스티커 붙이는 것을 보더니 적극적으로 함께 붙이고 싶어하더랍니다. 그래서 세 아이들이 스티커 붙이기에 도전!!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스티커를 다 붙였네요.. *^^*
늘 차 안에서 심심함에 몸부림치던 아이들이었는데.. 스티커 붙이는 동안엔 넘 조용해서 평화로웠다죠.. 스티커를 다 붙인 책은 자연도감으로 활용 중이랍니다.
집 주변에만 나가도 만날 수 있는 식물들이었는데, 무지한 엄마가 이름을 몰라 그냥 꽃, 풀, 나뭇잎으로만 알려 줬던 식물들의 이름을 찾아 주게 되었어요.. |
|
초등학교 2학년 큰아이가 매주 수요일마다 생태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벌써 4개월차가 되어가네요. 작년 1학년은 한달에 한번꼴로 수업을 듣다가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업을 듣고 있는데, 생태 수업을 듣고 나서 달라진 점은 아이 스스로가 식물에 관한 관심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지난달부터 도감을 사달라 부탁을 하더군요. 그래서 도서관가서 도감을 빌려오고 있습니다. 실제 식물도감의 가격은 3만원대 이상이고, 그 두꺼운걸 소장할 가치가 있을지 의문이였지요. 그러던 차에 식물스티커도감을 리뷰할 기회를 얻었네요.
이 스티커 도감은 식물과 곤충 두 권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제 식물 스티커 도감 이야기를 해볼게요. 일단 이 도감을 좋아할 연령은 유치원정도일것 같아요. 우리집에서도 큰 아이보다는 6살 작은 아이가 더 큰 반응을 보였구요. 결국 큰 아이는 다른 두꺼운 도감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어요. 즉, 이 도감은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고, 이런 장점이 먹힐 수 있는 연령대는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정도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스티커 북이라 책이 매우 얇은 편에 속해요. 이점 감안하셔서 구입여부 결정하세요. 참고로 이 책의 작가의 또 다른 도감으로는
이 책이 있어요.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는 분들은 이 책을 참고하세요. |
|
식물 스티커 도감
진선 출판사의 <식물 스티커 도감>입니다. 보통 식물도감하면 두꺼운 책에 식물사진과 종에대한 정보가 가득한데요. 이 식물도감은 이 책을 보는 아이들 눈 높이 맞추어 스티커를 이용해 좀더 식물과 친해지는 책이예요. 대상연령은 초등 저학년까지 적절할 것 같고요. 저희 아이가 초등생인데 집에 다른 식물도감이 있거든요. 1년에 두번 볼까? 활용도가 상당이 낮아요. 그도 그럴것이 일단 찾는 것은 얼마 안되는데 책은 두껍고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고 말이죠. 엄마가 같이 찾다보면 집중력 짧은 아이는 다른 곳으로 가기도 하죠 ^^;; 이 식물도감은 이것저것 다 제하고 아이의 수준에서의 분류로 또 사진도 접사로 깔끔하게 꾸며서 아이가 그 식물의 특징을 잘 알 수 있게 해주었어요. 또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이용하기에 안좋아 할 수가 없겠죠 ~ 아이랑 이 식물도감을 가지고 아파트 주변을 돌아다녔어요. 우선 산책을 한다는 즐거움에 신이 나서 이리저리 보는데 그동안 무심히 보았던 식물들이 눈에 띄고 찾는 재미도 좋았답니다. 일년에 한두번 보는 두꺼운 식물도감도 필요하지만 실제 즐기며 놀수 있는 <식물스티커도감>도 정말 맘에 드네요.
|
|
진선아이 - 식물도감 스티커 북을 소개하려고 해요 스티커북 본책과 스티커가 있는 스티커 북이 따로 있답니다^^ 스티커가 실사로 되어있고 차례에도 나와있지만 주제별로 스티커도 분류가 되어있어 사용하기가 편하게 되어있답니다 스티커만 단순히 붙이는 것을 넘어서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로 식물과 꽃에 대헤서 알수 있고 색깔로도 꽃을 분류해 놓았답니다.. 채소과 과일 그리고 나뭇잎까지~ 두루두루~~~ 정말 식물 도감이라고 이름 붙일만 하더라구요^^ 그옆에 설명도 아주 잘되어있고 이름까지 깔끔하게 나타나 있어요 나머지는 아이가 연하게 표현된 밑그림을 보고 알맞은 스티커을 찾아서 붙일수 있게 되어있어서 아이 관찰려과 집중력까지 기를수 있을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도 비슷하게 생긴 꽃이나 잎이 많은데도 아이가 집중해서 보고 잘 찾아 붙이더라구요.. 애기똥풀과 피나물 구별할수 있으세요?? 저도 이책을 보고 처음 알았답니다.. 애기똥풀은 줄기에서 노란 즙이, 피나물은 피같이 붉은 즙이 나온다는 사실!! 스티커북이 이런 정보 까지 상세하게 담고 있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아이가 민들레 꽃을 아주 좋아하는데.. 스티커북에 이런 좋은 정보를 담고 있어서..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도 있고, 식물에 대한 지식도 쌓아가고 일석이조!! 엄마들이 찾던 그런 스티커북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채소의 전체 모양 뿐만이 아니라 단면까지 나타나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던 페이지 랍니다.. 아이들이 단면을 보는게 쉬운 일은 아닌데.. 간접적으로라도 스티커를 붙이며 알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꽃이름 나물 이름도 알아보고 특징도 알수 있었던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스티커를 다 붙인 다음에는 책으로 두고 보면 식물 도감의 역할까지 잘 할수 있는 스티커북이란 생각이 들어요 각 페이지마다 정말 알찬 정보들이 많이 들어있는데.. 다 소개해드리지 못해서 아쉽네요~ 논밭곡식에선 곡식의 낱알도 보며주고 낙옆도 색깔이 변하는 것까지 나타내 주고 있어서 교육적으로도 너무 만족스러운 스티커도감 이였답니다~
스티커도 실사로 되어있고 많이 있어서 한동안 지겨울틈 없이 붙일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가 스티커 도감을 만나고 이제 밖에 나가면 작은 꽃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찰하고 이름을 알고 싶어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스티커 붙이기 놀이도 하고 자연에대해 흥미도 갖고 몰랐던 지식도 알게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