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의 활약으로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알 수 있어요.
당시 부정부패가 가득했지만 전우치의 활약으로 힘없는 백성들은 작은 희망을 키울 수 있었죠.
조금은 개구쟁이처럼 장난스럽지만 그런 웃음을 통해 유쾌통쾌하게 읽으며
다시 한번 진정한 시민을 위한 지도자의 모습이 어떤 건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깔끔한 삽화와 적당한 분량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