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나온지도 벌써 7~8년이 되었네요. 아이가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하고 특히 유튜브와 게임을 심각하게 많이해서 읽어보라고 사 주었던 책인데 제목이 그래서 그런지 안 읽으려고 하더라고요. 꼭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한 두장 읽더니 영 흥미를 가지지 못하네요. 책 자체를 많이 안 읽는 아이라 방법을 생각해 본것인데 이책도 효과가 없고 어떻게 해야할 지 너무 막막하기만 합니
이 책이 나온지도 벌써 7~8년이 되었네요. 아이가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하고 특히 유튜브와 게임을 심각하게 많이해서 읽어보라고 사 주었던 책인데 제목이 그래서 그런지 안 읽으려고 하더라고요. 꼭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한 두장 읽더니 영 흥미를 가지지 못하네요. 책 자체를 많이 안 읽는 아이라 방법을 생각해 본것인데 이책도 효과가 없고 어떻게 해야할 지 너무 막막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