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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라서 좋은데, 그래서 단편이라서 아쉬운 작품이 이 미나미아오야마 골동품 거리입니다. <미나미아오야마 골동품 카페> 가게라는 곳 안에서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사랑의 방식을 단편의 방식으로 보여주는데,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사랑스럽고 멋있고 그래요.ㅠㅠ 그래서 더 길게도 보고싶은데 너무 짧아요. 단편 길이를 조금만 더 길게 해서,(차라리 각 1권에 한 캐릭터 커플로) 보여주면 더 좋을것 같아요. 사랑이 이뤄지면 끝나니 너무 아쉬운 듯한 느낌? ㅠㅠㅠㅠ 그래도 저는 애타게 매번 다음권을 기다립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화라서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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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카와 아야 작가님의 cafe 미나미아오야마 골동품 거리 12권입니다 11권이 2017년2월에 나온 뒤 안나와서 12권이 나올 거라 기대를 못했는 데 출시되서 좋네요 출시 예정표에 12권 발매 된다고해서 기다려서 구매했는 데 역시나 만족입니다 이 만화는 옴니버스 단편이라서 어느 권을 읽어도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골동품거리라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는 데 기본적으로 까페는 꼭 등장합니다 그림체도 이쁘고 주인공들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나와서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13권은 더 빠른 정발이 됐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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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미나미아오야아 골동품 거리 12권입니다. 쉬운 제목도 아니고 막 끌리는 제목은 아닌데 예쁜 만화예요. 아무래도 사랑이 주제라서 그런거 같긴 합니다. 그림도 유니크한 면이 있다고 할지, 흔하지 않고 내용이랑 잘 어울려서 좋아요. 책은 판형이 작고 얇은 편이긴 한데 앞에 나왔던 가격 유지한채 계속 출간 중인거 생각하면 이해되고요. 옴니버스식 이야기라 앞권 안봤어도 이해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