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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나의 비거니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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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를 하다보면 우리나라만큼 '채식주의자'를 싫어하는 나라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우리 사회엔 채식주의자에 대한 혐오가 만연해 있다. 원래 한국인들의 소수자에 대한 혐오는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수준이지만, 그 와중에도 유독 채식주의자에게는 지독할 정도로 싫어하는 듯하다. 그래서 그들은 악의에 대한 아무런 근거 없이 비건들을 공격한다.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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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를 하다보면 우리나라만큼 '채식주의자'를 싫어하는 나라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우리 사회엔 채식주의자에 대한 혐오가 만연해 있다. 원래 한국인들의 소수자에 대한 혐오는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수준이지만, 그 와중에도 유독 채식주의자에게는 지독할 정도로 싫어하는 듯하다. 그래서 그들은 악의에 대한 아무런 근거 없이 비건들을 공격한다.

이 책 <나의 비거니즘 만화> 는 보선 작가가 비거니즘을 실천하기로 결정하고, 그 과정에 대한 내용들을 만화로 정리한 책이다. 한국은 비건들에 대한 혐오가 만연하기 때문에, 이 책은 어쩔 수 없이 여러가지 공격과 질문에 대한 대답들로 이루어져 있다. 비건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논비건들의 날설 질문에 대답을 하는 과정의 연속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새삼 깨닫게 된다.

누군가에게 '저 채식주의자에요' 라는 말을 하는 순간 날아오는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채식은 육식보다 건강하지 않아요", "동물들이 불쌍하면 식물들은 안 불쌍한가요?", "너무 유난떠는 거 아닌가요" 누구도 채식주의 그 자체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는다. 이 책의 가장 빛나는 점은 그런 날선 시선들이 생생히 살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비건들을 욕하는 사람들에 대해 묘사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조금 더 품위 있게 그런 폭력적인 질문들에 대한 논리적인 답변과, 보다 대승적이고 성숙한 대답들로 채워놓았다. 처음엔 나도 보선 작가가 묘사하고 있는 비거니즘에 대해 심술궂은 질문들을 떠올렸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니 그런 질문들의 대부분을 해소한 느낌이었고, 속좁게 대했던 나의 모습마저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비록 아직 이 책이 말하는 비거니즘의 실천까지는 하지 못할 것 같지만, 비거니즘이라는 것에 대한 선입견을 걷어내기에 충분한 책이었고, 그럴 수 있었던 것에는 작가의 깊이 있는 고민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n*****k 2020.02.1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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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거니즘 만화] 슬프고 귀찮아도 진실되게 살고 싶어서
"[나의 비거니즘 만화] 슬프고 귀찮아도 진실되게 살고 싶어서" 내용보기
좋아하는 작가, 예술가 중에 비건인 사람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비거니즘에 대해 알게 되었지만 '아직' 비건이 되지는 못했다. 1킬로그램의 소고기를 얻기 위해 2만 리터의 물이 필요하고, 그마저도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비윤리적인 방식으로 기른 소들을 도축해 얻으며, 이는 소뿐만 아니라 돼지, 닭, 오리 등 수많은 다른 동물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같은 말을 들을 때마다 비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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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 예술가 중에 비건인 사람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비거니즘에 대해 알게 되었지만 '아직' 비건이 되지는 못했다. 1킬로그램의 소고기를 얻기 위해 2만 리터의 물이 필요하고, 그마저도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비윤리적인 방식으로 기른 소들을 도축해 얻으며, 이는 소뿐만 아니라 돼지, 닭, 오리 등 수많은 다른 동물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같은 말을 들을 때마다 비건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하지만, 식탁 위에 고기반찬이 있으면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 '에라 모르겠다'하고 먹어버리는 게 현재의 나다.


그래도 언젠가는 비건이 되고 싶어서 읽은 책이 보선 작가의 책 <나의 비거니즘 만화>이다. 주인공 '아멜리'는 어느 날 텔레비전을 켰다가 미식 프로그램을 보게 된다. 프로그램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르 풍미가 화아아악", "겉은 바삭한데 속은 핏물이 촉촉하니. 캬. 예술인 거죠." 평소 같으면 아무렇지 않게 흘려들었을 말인데 그날따라 불편하게 느껴졌다. 나와 같은 생명체의 살점을 두고, 풍미니 예술이니 같은 말을 하는 장면이 기괴하고 끔찍하게 느껴졌다. 


아멜리는 그때부터 비거니즘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해 몇 년 후 비건이 되었다. 비거니즘이란 "종 차별을 넘어 모든 동물의 삶을 존중하고, 모든 동물의 착취에 반대하는 삶의 방식이나 철학"을 일컬으며, 이것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을 '비건'이라고 부른다. 비건은 동물이 사용되거나 동물이 생산한 음식을 먹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동물의 털과 가죽이 사용된 의류, 동물실험이 이루어진 화장품 등의 제품을 소비하지 않고, 동물을 대상화하거나 착취하는 서비스에 반대하고, 동물과 공존하기 위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포함한다.


비거니즘에 대한 입장은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자신을 불편하게 만든다는 이유로 혐오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완벽한 비건으로 살기가 어렵다며 자책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비거니즘은 여러 가지 삶의 방식 중 하나일 뿐이므로 모두가 따르지 않아도 되고 그래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낄 필요도 없다. 신념에 따라, 입장에 따라, 상황에 따라, 각자 자신에게 맞는 방식 또는 방법으로 비거니즘을 실천하는 것이 전혀 실천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 완전한 비건 한 사람보다 불완전한 비건 열 사람이 낫다는 말이 그래서 생겼다. 


'진실을 외면하는 사람보다 진실을 추구하는 사람이 더 슬퍼진다는 말이 있다. 나는 귀찮더라도 진실하게 살고 싶다. 슬픔이 많아지더라도 다른 존재에게 고통 주며 살고 싶지 않다.' 


이 책을 읽고 완전한 비건이 되지는 못했지만 확실히 전보다 고기를 덜먹게 되었다. 전에는 '기왕이면' 고기가 들어 있는 음식을 먹었다면, 이제는 '가급적이면' 고기가 들어 있지 않은 음식을 먹는다. 무엇을 '하는' 것만이 선(善)이 아니고 무엇을 '하지 않는' 것도 선이 될 수 있는데, 단지 무엇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른 동물들과 인간들의 생명과 환경에 이바지할 수 있다니 이보다 쉬운 선이 또 있을까. 비거니즘을 알지 못하거나 더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j****y 2020.09.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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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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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들이 학교에서 독서활동때 읽으려고 샀는데 초3아들까지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습니다. 벌써 여러번 읽고 비슷한 책이 있는지 궁금해하네요. 그림도 예쁘고 무엇보다 내용이 쉬우면서도 재미나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좋은것 같아요. 유명한 사람들도 비건을 하는 사람이 있다며 알려주네요. 비건에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며,,아직까지는 본인들은 비건을 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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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들이 학교에서 독서활동때 읽으려고 샀는데 초3아들까지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습니다. 벌써 여러번 읽고 비슷한 책이 있는지 궁금해하네요. 그림도 예쁘고 무엇보다 내용이 쉬우면서도 재미나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좋은것 같아요. 유명한 사람들도 비건을 하는 사람이 있다며 알려주네요. 비건에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며,,아직까지는 본인들은 비건을 하지는 못하지만 만약에 비건을 하게된다면 어떤 형태의 비건을 하게될까 고민하는 모습이 귀엽더라구요. 비슷한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a****d 2021.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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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거니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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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보선 저 [나의 비거니즘 만화]를 구매하고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구매전 읽으신다면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거니즘은 삶의 태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고기를 먹지 않고 우유와 계란을 먹지 않는 것에서 그치는 데 아니라 약한 것을 돌아보고 생명의 터전인 지구를 안전하게 존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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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보선 저 [나의 비거니즘 만화]를 구매하고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구매전 읽으신다면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거니즘은 삶의 태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고기를 먹지 않고 우유와 계란을 먹지 않는 것에서 그치는 데 아니라 약한 것을 돌아보고 생명의 터전인 지구를 안전하게 존재하게 하는 것. 비거니즘 관련 책은 몇 권 읽어보지 못했는데 이 만화는 생각보다 훨씬 울림이 크고 마음을 울렁거리게 하고 평소 먹거리, 환경 등에 대해 무심히 넘기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송두리째 바꿀 수는 없지만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면서 생각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주위에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d****a 2021.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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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거니즘 만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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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거니즘 만화를 읽게 되었습니다. 와이프가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하여 구매한 후에 저도 관심이 생겨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채식주의나 비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고기를 즐겨 먹기도 하고 채식주의자 단체에서 고기집에 가서 함부로 시위하는 모습을 보며 사실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인식의 전환이 생겼습니다.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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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거니즘 만화를 읽게 되었습니다. 와이프가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하여 구매한 후에 저도 관심이 생겨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채식주의나 비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고기를 즐겨 먹기도 하고 채식주의자 단체에서 고기집에 가서 함부로 시위하는 모습을 보며 사실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인식의 전환이 생겼습니다. 완전한 비건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지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여러가지 것들을 실천하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비거니즘이나 비건에 대해서 잘 몰랐던 분들은 이 책을 통해서 조금 더 이해를 넓히고 비건들을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p**********l 2021.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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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한 리뷰일 수 있습니다 리뷰를 읽기 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비건에 관심이 생겨 비건과 관련된 책을 찾아보다알게된 책이에요비건에 관련된 책을 처음부터 너무 심오한 걸로 시작하면선뜻 손대기가 힘들어져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걸로 찾았는데만화로 되어 있어서 좀 더 가볍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다만 이 책을 책장 속에 두고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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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건에 관심이 생겨 비건과 관련된 책을 찾아보다
알게된 책이에요
비건에 관련된 책을 처음부터 너무 심오한 걸로 시작하면
선뜻 손대기가 힘들어져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걸로 찾았는데
만화로 되어 있어서 좀 더 가볍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다만 이 책을 책장 속에 두고 자주 보고 싶은데
종이 재질이 쉽게 구김이 가는 재질이라 그 부분이 아쉬웠어요
d******i 2021.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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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거니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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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하여 읽게 된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만 고기를 좋아합니다. 우유도 좋아하구요. 하루에 한 잔씩 마십니다. 근데 그 우유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당연히 임신한 소에게서 나오는 것일텐데도 말이에요. 송아지는 먹지도 못하고 인간을 위해서만 임신하고 그 많은 양의 우유를 만드는 소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작가님의 말이 큰 힘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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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하여 읽게 된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만 고기를 좋아합니다. 우유도 좋아하구요. 하루에 한 잔씩 마십니다. 근데 그 우유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당연히 임신한 소에게서 나오는 것일텐데도 말이에요. 송아지는 먹지도 못하고 인간을 위해서만 임신하고 그 많은 양의 우유를 만드는 소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작가님의 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내가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은 힘들더라도 생활 속에서 육식을 줄이고 동물복지마크된 제품을 먹는 것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 작은 것부터 실천하려고 합니다. 후루룩템이에요! 종이도 약간 옛날 재질(?)이라 좋습니다. ㅎㅎ

s******3 2021.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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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도 선물하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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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 마자 바로 재주문해서 지인에게 보냈습니다.비건이 아닌 저도 관심과 각성을 일깨우는 책입니다. 일단 그림이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빠져드네요~ 구성도 메세지도 넘 좋아요!고기고기 하던 제가 며칠 전부턴 먹고 싶단 생각 자체가 안듭니다. 비건 지향 식품으로도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지 않을 수 있다는 꿀 정보도 힘이 됩니다. 뭔가 지키고자 하는 가치가 있다는거 그 자체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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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 마자 바로 재주문해서 지인에게 보냈습니다.
비건이 아닌 저도 관심과 각성을 일깨우는 책입니다.
일단 그림이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빠져드네요~
구성도 메세지도 넘 좋아요!
고기고기 하던 제가 며칠 전부턴 먹고 싶단 생각 자체가 안듭니다. 비건 지향 식품으로도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지 않을 수 있다는 꿀 정보도 힘이 됩니다.
뭔가 지키고자 하는 가치가 있다는거 그 자체만으로도 일상에 또다른 색이 입혀지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21.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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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나의 비거니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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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차별과 동물권, 환경에 관심을 늘려가다보니 비건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많아졌다. 이 책은 비건에 대해서 강경하게 주장하는 책도 아니고 귀엽고 유쾌하고 유익하게 비거니즘을 둘러볼 수 있었다. 신념을 위해 살아갈 때 겪는 어려움도 그것을 극복하는 것도 간접체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그로부터 따뜻한 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비건과 완전 채식은 서로 다르며, 비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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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차별과 동물권, 환경에 관심을 늘려가다보니

비건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많아졌다.

이 책은 비건에 대해서 강경하게 주장하는 책도 아니고

귀엽고 유쾌하고 유익하게 비거니즘을 둘러볼 수 있었다.

신념을 위해 살아갈 때 겪는 어려움도 그것을 극복하는 것도 간접체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그로부터 따뜻한 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비건과 완전 채식은 서로 다르며, 비건은 방향성이라는 사실!

비건에 대해서 한 발 다가갈 수 있었다.

k*******4 2021.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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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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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아토피 때문에 고기나 밀가루 음식을 참는 것이 일상이였는데 요즘 비거니즘에 관심이 생겨서 구매해봤어요 ㅎ너무 딱딱한 글은 읽기 힘든데 그림이 많은 책이라 읽기 수월하고 재미있었어요~아토피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비거니즘을 조금 실천해보려고 하는데 어떤 방향으로 해야할지 조금 확신이 생겼네요^^ 무엇을 먹지 않는다고 선언하는 일은 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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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아토피 때문에 고기나 밀가루 음식을 참는 것이 일상이였는데 요즘 비거니즘에 관심이 생겨서 구매해봤어요 ㅎ

너무 딱딱한 글은 읽기 힘든데 그림이 많은 책이라 읽기 수월하고 재미있었어요~

아토피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비거니즘을 조금 실천해보려고 하는데 어떤 방향으로 해야할지 조금 확신이 생겼네요^^

 

무엇을 먹지 않는다고 선언하는 일은 쉽지 않다.
비거니즘은 삶을 의심하라고 권한다.
고통을 함께 직면해보면 어떻겠냐고 질문한다.
『나의 비거니즘 만화』는 불편함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세상을 주고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다.
은하선 (비건술집 ‘드렁큰비건’ 공동대표)

모두를 위한, 비건에 의한, 비건에 대한 책!
50만 비건은 이제 메가 트렌드다

m******0 2020.07.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