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마음을 결의하도록 이끄는 멋진책 이야기를 들어본다.~☆ < 인생을 바끄는 세 가지 보석 > 갈망,생각,실행의 두드림을 지금 포기하지말고 시도해나아가자고 한다. 내 삶의 주인공이 되도록 자신만의 길을 찾은 위인 스포츠,스타,디자이너,지휘자에 이르기까지 실사례를 통해 인생에서 꿈을 두드림하는 여정들을 충분히 공감이 되도록 실어주었다. p.15 * 꿈을 위한 실행을 더 자주 크게 끝까지 할 수 있을까? 중간중간 시련과 실패,수많은 좌절과 소음앞에서도 꿈은 물론이고 나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내가 내 편이 되어주어야겠다. 작은 것부터 실행하라고도 한다. 하루하루 소소한 습관 몇가지라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있다. 짬을 내어 10분 동안 햇살받으며 명상하며 감사호흡하기,마음에 드는 차를 마시는 시간을 하루 두 세번 가지기. 작고 사소한 일상들은 기준점을 차츰차츰 쌓아올린다. 마음의 평온이 깃들것이다. 삶이 뚜렷하고 명확해질 것이다. p.19~21 * 남들이 이해하기 힘들 정도의 간절함과 갈망 끈기를 말한다. 반드시 성공함의 마법을 스스로에게 불어넣으라고 한다. 그러려면 현재 순간순간의 감사한 마음이 필연적으로 선행되어야한다. 모든 것들을 너무 꼭 쥘려고만하면 오히려 오래가지못하고 흩어지고 무너질 수 있다. 가만히 고요하게 지금을 그대로 누려보자. p.38~39 * 불가능은 내가 주체가 되는 순간 가능하다로 전환된다.이제 우리가 역사책에 기록될 차례라는 말이 어쩐지 마음 속 깊은 곳을 두드린다. 심장에 가능이란 동력의 날개들이 솟구쳐오른다. p.46 포기하지마라.자기가 가는 길이 곧 길이 된다. p.69 나의 길을 선택하면 두려움이 사라지게 된다. *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겠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나아가는 순간 세상은 나를 위한 무대가 될 것이다. 걱정,두려움,실패에 대함 그 모든 염려들이 오히려 살기위해 일어난 나를 응원할 것이라고 믿는다. p.83 * 끊임없이 두드리라고 한다. 보통 어떤 시련으로 나 스스로를 포기함으로써 끝나는 것일 뿐... 내가 나를 포기하지않는 집념이 있다면 더 큰 돌파구가 나를 기다릴 것이다. 여러번의 사업실패에도 불구하고 실리콘 밸리까지 뚫은 김태용 무명화가에서 시대를 뛰어넘은 불굴의 화가가 된 고흐 난독증의 왕따 스필버그 시각 장애인 스티비 원더 평발과 짝발 마라토너로서 최악의 신체조건을 뛰어넘은 이봉주 * 챕터별로 기적을 만들기 위한 친절한 조언목록들을 첨부해주신 점들도 마음에 든다.필사해서 냉장고,책장,다이어리에 붙여두고 꺼내보며 동기부여하기에 좋은 내용들이 가득 실려있다. p.131 꿈을 이루는 것은 개척하는 사람의 몫이다. p.141 절박함으로 메달릴때,모든 것이 가능해진다고 말한다. p.147 단기 성과을 내야한다는 강박을 갖지 않으려 한다. * 저돌적으로 밀어붙이면서 수용과 감수해야만하는 부분을 잘 이해하고 나아간다면 실패를 좀 하면 어떤가? 중간에 넘어지면 또 어떻지? 내가 내 인생을 포기하지않을건데 말이다. 수백번 넘어지고 다쳐도 든든한 가족들이 있다.그것만으로도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다. p.185 * 자신이 하고 싶은 일,해 보고 싶은 일, 잘 할 수 있는 일 가운데 가장 후회없는 길을 나의 길로 정해 달려가야한다. # 그 소중한 꿈을 위해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하는 책임과 의무들을 지속적으로 감수한다. 그럴만큼 내 삶은 더 크고 소중하니까. 단단한 일상이 자양분이 되어 꿈의 아름드리 짙은 내 인생 느티나무로 성장할테니 말이다. 일어나려고 할 때마다 오히려 넘어졌고, 꿈을 하나둘 이루어갈 시점에 집이 망해 모든 것들이 쏟아져버린 지난 날... 죽음의 목전에서도 일어설 수 있었던 힘은 어떤 순간에도 무너짐보다 일어남을 선택할 만한 내면의 힘을 가진 나 자신을 믿기 때문이었다. 책 전채구성으로 사례들이 많이 나오는데,너무 짜집기한듯한 느낌이 들었다. 저자의 의견을 많이 실는데 중심을 두었다면 글이 탄탄하게 구성되었을 법한데, 엉성해진 부분이 있다. 좌절과 고통의 나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분들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만을 위한 시간과 교훈을 남겨줄 책 "내 삶의 주인공은 나"로 위안과 평온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라며,추천글을 남겨본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가방에 넣고 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에 구성도 맘에 들어요
갈망의 두드림 => 생각의 두드림 => 실행의 두드림 순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책의 구성순서도 잘 되어있구요.
저자가 이미 성공한 유명인들의 예시를 들면서 용기있는 도전으로 꿈을 이룬 분들을 설명해주셔서
더 신뢰감이 갔습니다.
![]()
결국 그 두드림을 실행하는 것도 자기 자신인거구요.
그 답을 찾을 수 있게 길을 잘 제시해줬습니다.
처음 가는 길일수록 확신을 가져라. 그 길을 간 것에 대해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라. 뭐 어려운 말은 아닌데 실천하긴 어렵잖아요.
저자는 우리에게 이 길을 갈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처음가는 길이겠지만 그 길은 절대 두려운 길이 아니다.겁먹지 말아라. 책에서 설명한 성공한 이들도 같은 길을 걸었다라구요.
무엇보다 그 길을 가지 않아서 나중에 후회하는 것 보다는 그 길을 가보는게 저도 낫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DO DREAM 꿈꾸고 도전하는 두드림.
내 삶이 남에 의해 좌우되는 상황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삶의 주인공은 나』는 성공한 사람들을 통해 삶과 꿈을 말한다니 기대되었습니다.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보석. P. 16 1. 갈망의 두드림 : 내가 가야할 나의 길 찾기 2. 생각의 두드림 3. 실행의 두드림 '넌 회사 일이 맞지 않다'는 대표의 말에 사표를 낸 후 스타일난다를 창업한 김소희 대표, 65세 시니어 모델 김칠두,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그 진출 박찬호 등 우리나라 사람을 비롯해 콜럼버스, 마젤란처럼 역사적인 인물도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서 성공한 경우라고 해요. <나의 길을 여는 두드림 따라 하기> P.79 1. 내 삶의 주인은 나라고 외쳐라 2. 나의 미래는 내가 설계하고 디자인하라 3. 내가 꿈꾸는 것으로 내 삶을 만들라
어려운 형편에서 시작하여 세계적인 갑부가 된 손정의의 인생은 따로 그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싶을 정도로 극적입니다. 그는 1957년 일본 규슈의 무허가 판자촌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가 한국에서 끌려온 탄광노동자였다. 생활이 어려워 돼지를 키우고 아버지는 생선 장사를 해야 했다. 조센징이라며 친구들이 놀리기 일쑤였다. 그는 자퇴를 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미국에서 그는 컴퓨터를 공부하며 부자 사업가가 되는 꿈을 키웠다.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유통하는 소프트뱅크를 창업했다.P.116
<운명을 바꾸는 두드림의 기적 따라 하기>P.117 1. 현실을 불평 말라. 극복해라 2. 두드림은 나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믿어라 3. 시련을 탓하지 마라 시련을 즐겨라 4.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누구나 아픔이 있다 33세에 언어에 재능이 있음을 알고 통역관이 된 이연향, 인터폴 총재 김종양, 셀트리온 대표 서정진의 사연은 놀라운 인생의 전환기를 말합니다. 서정진 대표는 복제약 바이오시밀러를 만드는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임직원이 행복해야 좋은 제품이 나온다는 생각으로 연구원이 1500명에 달할 정도로 연구개발에 집중합니다. 전직원의 70%는 신입사원으로 채용시에는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따집니다. 등록금이 없어 명동 사채 시장에서 신체포기각서를 쓰고 돈을 빌렸고 자살을 시도한 적도 있다고 해요. 현재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 다음으로 부자가 되었답니다. 근래 드문 자수성가형 대표이고 백수 실업자에서 회사를 창업한 신화가 되었구요. P.138-139
이 책에선 성공한 사람들의 예로 새벽배송 마켓컬리의 김슬아, 지휘자 금난새, 마라토너 이봉주는 물론 ITZY, BTS처럼 아이돌도 다루었어요.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이 행복의 길이라고 믿었어요. 나의 길 위에서 승부를 걸고 남의 길을 탐내지 않는 것 등, 많은 사람들이 꿈을 꾸지만 실현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 이유를 일깨우는 내용이에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