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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란 작가님 이미테이션 10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나 오빠가 너무 보고 싶었나봐 지금 보고 있는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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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 10권까지 이르니 장르가 바뀐 것 같아요. 주말드라마에서 일일드라마? 마력 커플이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면서, 로맨스 드라마 속 육아 일기로 이어지고 있어요. 완전 달달하고 알콩달콩~~ 순정만화에서 보고 싶은 모든 장면들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단행본의 장점은 언제든지 펼쳐 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미공개 에피소드를 볼 수 있다는 것. 완전 소장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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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 10권 _ 박경란 리뷰입니다. 어느덧 벌써 10권이네요. 두 커플의 알콩달콩한 연애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결혼해서 2세 내용까지 무척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 서브 인물들도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읽고 있네요~^^연예인 관련물이라 유치하고 재미없을거 같다는 편견은 버리셔도 될듯 합니다. 연예계 얘기부터 연예, 재력가 얘기까지 아주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이뻐서 보시기에 좋으실거 같아요. |
| 카카오에서 처음 접한 웹툰으로 시작해 정주행 여러번하다 이젠 단행본 까지 섭렵하네요. 읽어도 읽어도 또 읽고 싶어지즌 만화... 만화는 대여로 읽는다는 편견을 과감히 깨고 소장하며 읽고 또 읽곤 해요. 재미있고 잘 만드셨네요. 개인적으로 소장가치 충분하다 생각하고 다른 만화들도 이제는 구입해 읽어보려 합니다. 웹툰에서 단행본으로 넘어오는 첫번째 만화 이미테이션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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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 10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만화인데 이번 권도 단행본으로 예쁘게 무사히 나와줘 너무 좋네요. 주인공들 티격태격하며 연애 하고 잠시의 이별도 겪고 결혼의 과정도 거치더니 드디어 부모가 되어 귀여운 2세의 모습도 볼 수 있게 됐네요. 마력이네의 육아와 일이 중심인 셈인데 어떻게 해내갈지 궁금해집니다. 서브 커플이라 할 수 있을 유진과 현지의 이야기도 있어서 보는 내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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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로 보다가 5권부터인가? 3권부터인가 구매하기 시작한 만화. 10권, 이제 한 권만 더 나오면 완결. 사실 방송가 이야기 안 좋아하는데, 캐릭터때문에 끝까지 본 만화. 어쩌다 보니 드라마 CD도 사고^^. 컬러만화지만 읽다보면 상당한 양이라는 것을 읽게 된다는. 카카페 연재 이용권 아직 남았는데, 오늘로서 연재는 완결. 남은 건 환불이 안되니까, 봤던 것이라도 다시 봐야하나~긴 연재기간 동안 즐겁게 본 작품. 초반과 비교하면 그림이 많이 바뀌었지만, 그것도 작가의 성장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