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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사이언스에 입문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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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사이언스는 실제 현상을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통계학,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을 모두 통합하는 것이다. 이 책은 데이터 사이언스 입문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데이터 취합, 크롤링, 전처리, 통계학 바탕의 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을 모두 다룬다. 지금 나열한 단어만을 보면 무척 어렵게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엑셀을 이용한 크롤링, 수학적 지식이 필요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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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사이언스는 실제 현상을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통계학,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을 모두 통합하는 것이다. 이 책은 데이터 사이언스 입문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데이터 취합, 크롤링, 전처리, 통계학 바탕의 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을 모두 다룬다. 지금 나열한 단어만을 보면 무척 어렵게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엑셀을 이용한 크롤링, 수학적 지식이 필요하지 않은 통계학적 시야, 인사이트를 얻는 데이터 분석 테크닉을 주로 다룬다. 그리고 다양한 예시와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이 책을 보고 난 이후에는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개념을 이해하고 데이터 사이언스에 대해 알고 있다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제일 좋았던 점은 데이터 사이언스가 현실의 의사 결정에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 궁금한 점이 풀렸다는 것이다. 바로 일어나는 현상을 관찰해 적절하고 합리적인 가설을 세우고 알맞은 데이터를 취합 및 분석해 가설을 검증, 그 사이에서 AB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 있음을 골자로 하는 것이다. 월마트가 왜 기저귀와 맥주를 가까이 진열하는 지, 오바마가 어떤 방식으로 지지자들에게 더 많은 선거 자금을 얻을 수 있었는 지 등 책에 나오는 사례들은 데이터가 현실의 의사 결정(주로 매출 상승 및 성공)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 알려준다.


k*********e 202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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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데이터 사이언스 입문 입문 입문 (뒷표지 소개글은 과장되었지만)
"제목 그대로 데이터 사이언스 입문 입문 입문 (뒷표지 소개글은 과장되었지만)" 내용보기
책의 표지에 (정확하게는 뒷표지에) 이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과장되었다. 수집 가공법, 시각화법, 스킬소개를 다루었다고 하였지만위 내용의 '개요'를 다루었다.읽기 시작한 초반에는 개요, 소개 수준의 깊이에 실망 스럽고 오류도 종종 보였지만, ( Boxplot설명 그림의 오류, barchart 를 히스토그램 으로 설명 등...) 저자가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 이 책의 컨셉이 무엇인지  중반이
"제목 그대로 데이터 사이언스 입문 입문 입문 (뒷표지 소개글은 과장되었지만)" 내용보기

책의 표지에 (정확하게는 뒷표지에) 이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과장되었다. 

수집 가공법, 시각화법, 스킬소개를 다루었다고 하였지만

위 내용의 '개요'를 다루었다.

읽기 시작한 초반에는 개요, 소개 수준의 깊이에 실망 스럽고 오류도 종종 보였지만, ( Boxplot설명 그림의 오류, barchart 를 히스토그램 으로 설명 등...) 


저자가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 이 책의 컨셉이 무엇인지  중반이후부터 느껴지기 시작한다.

식은 국수처럼 술술 넘어가다보면 어느새 페이지는 다 넘어가있다.


말 그대로 입문서이다. 

어려운 용어가 진입장벽으로 느껴진다면 입문서의 입문서로 추천한다.

그동안의 입문서에서 좌절을 느꼈다면 강력추천한다.


딥러닝 기법, 데이터시각화방법, 데이터수집가공법 등 분석스킬에 대한 내용을 원한다면 비추천한다.


YES마니아 : 골드 a*********t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