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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너무 좋아한다. 그리고 영어 학습을 계속하고 싶다. 그런 나의 욕구를 충족시킬만한 책을 찾다보기 이책을 찾게 되었다. 이번 겨울 일본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면서 한글로 된 책을 두권을 사서 다 본후, 그동안 잊고 있던 영어 공부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사서 보았다. 처음으로 사서 본 영어로 된 여행 가이드북! 눈알이 빠질듯 빡빡한 글씨, 그리고 사진등을 너무 아낀 책에 비해 비싼 가격^^ 비싸게 주고 사서 보고는 있지만 다시는 이책을 사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을 하며 읽고 있다. 우리나라 최근 여행 가이드 북이 너무 좋은게 많다보니 그 것에 익숙해져 있어서인지 여행 가이드북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론리 플래넷은 이젠 보기 힘든 책인거 같다...아님 외국사람들은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