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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패밀리 2권은 이든 칼리지에 입학한 아냐의 첫 학교생활과 요르의 동생, 유리 브라이어의 등장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아냐의 불합격을 확인한 황혼과 요르의 절망적인 표정 때문에 한참을 웃었네욬ㅋㅋㅋ 그리고 다미안의 횡포에 못이긴 아냐가 엄마 요르에게서 배운 특급 펀치를 날리는 장면도 정말 통쾌했습니다ㅋㅋ 진짜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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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타츠야 작가의 스파이 패밀리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이나 호불호 표현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신 분은 피해주세용
2권 표지는 아냐네요 귀여워~~ 아직까지 이름이 적응이 안 되어서인지 가끔 아냐가 자신의 이름을 부를때면 '아니다' 라고 대답하는 것 같은 순간적인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냐의 학교생활이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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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2권 리뷰입니다. 스파이 아빠 , 암살자 엄마, 초능력자 딸 .. 자충우돌 가족이 탄생하고 2권부터는 딸 아냐의 학교 생활기가 시작됩니다. 임무 완료를 위해서는 학교생활이 순탄해야 되는데.. 어찌된게 정반대로!? 타깃 데스몬드에게 접근하려면 아냐가 특별대우 학생 스칼라가 되어야 하는데 여의치 않아 보이고 플랜B 친구작전을 계획하는데.. 점점더 흥미진진해지는 와중 회차 말미에 아내 요르의 남동생이 방문하게 되는데, 남동생의 직접이 스파이의적 비밀경찰이라고..!! 과연 3권은 어떻게 전개될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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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2권을 읽었습니다. 스파이 패밀리 2권의 표지는 귀여운 주인공 아냐 포저입니다. 안쪽 표지는 술병을 꼭 쥐고 있는 요르와 요르에게 이불을 덮어주는 아냐 입니다. 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2권은 6~11화까지의 내용이 들어있고 귀여운 주인공 아냐의 학교 생활이 담겨있습니다. 권말에는 TV를 보고 있는 아냐의 일러스트가 있고 짧은 단편이 실려있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다음 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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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X 패밀리 애니메이션의 광품이 지나간지도 한참 된 지금, 다시 보면서 느끼는 건 역시 이 만화 잘 만들어진 만화라는 점이죠. 블럭버스터 단행본 치고는 6천원 정가의 가격에 페이지수가 절대 많다고는 못하겠지만, 이 만화는 개그 밀도가 상당히 높아요. 의미 없이 크기만 크게 페이지만 잡아먹는 컷들도 없고 등장 인물 수가 적지 않아 지고 있음에도 각각 개성 있는 묘사로 자신들의 변태성을 표출하고 있네요. 어디 만화 학원 같은게 있다면 이 작품을 모범으로 가르쳐도 되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아무튼, 한 번 웃음을 주고 나면 다음에는 그 장치가 다시 작동하지 않는 종류의 만화가 아니기에, 이 책은 구매해서 소장할 가치가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내용을 알고 있는 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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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직업은 스파이. 임무수행을 위해 고아원에서 '아냐'를 입양하게 되는데... 임무수행과제는 명문 이든칼리지에 아냐를 입학 시켜야한다. 그런데 아냐 말고도 이제는 아내까지 필요로 하여.. 결혼까지 하는 스파이 '황혼' 이었다.. 황혼은 스파이라는 정체를 숨기고, 아냐도 자신이 초능력자라는 사실을 숨기고.. 또 아내조차도...... |
| 스파이 패밀리 02권 감상입니다. 솔직히 정당 총재쯤 되는 사람을 죽이고 싶으면 자녀 학교의 학부모 모임에서 만나 지인이 되는 것보다는 더 쉬운 방법이 얼마든지 있을 것 같지만(옆나라는 전직 총리도 길에서 총맞아 죽었는데요???♀?) 스토리 진행상 꼭 필요한 임무이니 그렇다 치겠습니다. 아냐는 이든스쿨에 무사히 입학해 말포이 같은 총재 아들의 아구창을 터트렸고 요르의 남동생은 알고보니 게슈타... 아니 ss친위... 아니 비밀경찰이었다네요. 뒤로 가면 요르 관점도 나오겠죠? 킬러의 이중생활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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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2권을 읽었따. 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는 현재 애니 방영작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화이기도 하다. 이 사람은 자신의 캐릭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독자들이 그걸로 인해 많이 실망했다고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림을 그리는 그림 작가라면 자기 캐릭을 사랑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모두가 갖기 마련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싫어한다면 어쩔수 없는거지 그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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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명단에는 실리지 못했지만 추가합격으로 다행히 명문 이든 칼리지 학교에 아냐를 입학시킬 수 있게 된 로이드. 입학의 벽은 넘었지만 이번엔 아냐를 학내 특별 대우 우등생, 일명 임페리얼 스칼라가 되는 임무를 받는다. 아냐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인 복장인 이든 학교 교복을 처음 입게 되는 시기. 주변 인물들의 속마음을 초능력으로 읽고 반응하거나 로이드의 목표를 돕기 위해 엉뚱하게 행동하는 아냐가 깨알같은 웃음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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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멋진 액션과 함께 귀여운 아냐를 보는 재미까지!! 일단 저는 애니을 먼저 접하고 나서 만화책을 보았습니다. 그림체도 애니와 만화책이 거의 흡사해서 거부감 없이 볼 수 있다는 게 좋습니다. 귀여운 아냐의 목소리를 떠올리며 읽으니 더욱더 재미있네요. 가족만화인가 싶을 만큼 부담없이 자극없이 읽을 수 있고, 초능력과 스파이라는 주제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힐링물인가 싶을 정도의 느낌도 납니다. (개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