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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회사에서 살아남으려면 토익 800점 이상은 나와야할 것 같아 열심히 토익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김대균 쌤이 쓴 영시강 토익 RC에 이어 영시강 토익 LC로 토익 기본기를 다지고 있습니다. RC는 그래도 어휘와 문법 기본 실력이 있어 쉽게 따라 잡았는데 엘씨는 하나도 안 들리니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으로 기초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우선 곧 시작되는 무료 영시강 동영상 강의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산 책인데, 김대균 쌤이 쓴 책이라 그런지 깔끔하게 공부할 수 있네요. RC처럼 LC에 필요한 기초어휘, 핵심문법을 익히면서 딕테이션 학습을 하고, 실전문제를 풉니다. 학습량이 많아 보이기는 한데 어차피 기초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책만 열심히 따라가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히면서 어느 순간에 학습에 속도가 붙는게 느껴집니다. 영국식 발음 등 다양한 발음에 적응하기 위해 mp3 파일을 매일 듣는 것도 중요한 일과가 되었네요. 듣고자 열심히 들으면 어느 순간에 조금씩 들리더라고요. 이 책으로 토익 엘씨 기초만큼은 더 강해질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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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해서 리뷰쓰러 잘 안오는데~~ 이 책에서 제공되는 학습 스케쥴 역시 눈여겨 볼만 하다. 8주 학습과 4주 학습으로 구성되어 공부하는 사람들의 능력과 시간에 따라 그 진도표를 선택하게 하는 저자의 세밀함이 엿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스케쥴은 개인이 알아서 다시 조정하는 것도 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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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너무 좋습니다. 이책을 4월쯤 산거 같은데, 처음에는 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디자인 보고 샀어용...;; 너무 깔끔하고 아기자기 한 색깔로 구성되어 있는 책은 공부를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하도록 잘 이끌어 주는 거 같아요. (사실 이 책 저자님이 꽤 유명하시고 책도 많이 내셔서, 또 친구가 강의가 좋다는 말 듣고 그냥, 내용은 그냥 제가 문제 푸는 연습 되는 건가만 보고 샀습니다.)
공부하면서는 막 단어 외우고, 머 귀 들리게 하고 이런 것보다는 저자님의 섬세한 문제풀이 법에 깜짝깜짝 즐기면서 공부하였습니다.
사실,,, 들리기야 다 들리지 않나요? 뭔가 오묘하게 기억이 안나는 거 같으면서, 헷갈리면서 머리속 계산하다 답 찍는 순간이 있어서 그렇지....
이 책은 듣기 자체가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조금은 벅찰 거란 생각이 들어요. 좀더 긴 지문으로다 듣기 연습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토익 특성상 듣기 뒷파트 빼고는 짧아서 문제 푸는 스킬정도지 그다지 듣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문제풀기 연습하는 데는 정말 좋습니다. 실제로 이 책 공부해가면서 아 이건 이래서 아니야. 이건 이런 함정이야 하면서 문제의 감이 잡혀가서 실제 시험 치면서 굉장히 예전과는 색다르게 시험을 치루고 나왔습니다.
basic이라고 되어 있지만 실력향상에는 큰 차이가 없을 듯 해요.
제가 yes24몇년 됐으나 리뷰는 처음 써봅니다. 시험치고 나서 굉장히 기분 좋아져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정말 강추는 책의 디자인!!!!! 김대균 샘의 좋은 지적!!!! 문제로 인한 많은 예문!!! (개인적으로 외우라는거 많은책, 글 깜깜한 책 기피하는지라.... 전 정말 풀기 연습용이었어용)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수업듣는 기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었어요. 그만큼 세밀한 내용이 잘 있는거 같아요. (저 인강은 안들어 봤습니다.. ㅎㅎ)
아무튼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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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시강 토익Basic Reading>이 Part 5, 6, 7 즉 문법과 독해를 다루고 있다면, 이 책 <영시강 토익 Basic Listening>은 Part 1, 2, 3, 4인 듣기를 다루고 있다. 사람마다 문법과 독해는 잘하면서 듣기에 약한 사람이 있는가하면, 이와는 반대인 사람들도 있다. 즉 각자 저마다 강점과 취약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토익 시험에서는 어느 한 부분만 잘 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따라서 자신의 취약점을 잘 파악하고 집중공략을 한다면 토익 전쟁에서 ‘고득점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김대균.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름이 아닐까 싶다. 토익 시험을 준비하면서 저자 김대균의 강의를 들어보지 않았거나 문제집을 사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만큼 토익이라는 영역에서 저자의 힘은 막강하다. 130회가 넘는 응시 경력과 최다 만점의 기록을 갖고 있는 저자는 지금도 여러 곳에서 강의 중이며 저서도 많이 나와 있다. 고득점을 원하는 토익 수험생들의 우상과도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영시강 토익 Basic Listening>은 무료 동영상 강의를 www.ybmbooks.com 사이트를 통해 제공한다. 그리고 함께 수록되어 있는 CD를 통해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그리고 저자의 유료 동영상 강의를 들을 때 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책 속에 함께 제공되어 있다.
역시 Reading 책과 마찬가지로 ‘8주 완성’과 ‘4주 완성’으로 되어 있는 학습 계획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Listening이라는 파트에 대한 설명을 참조하면서 감을 익히고 나서 듣기에 대한 기본 다지기를 통해 귀를 열어준다. 그리고 Part 1, 2, 3, 4를 차례대로 공부해나가면 된다. 아무래도 듣기 부분이다 보니 더욱 집중력이 필요하고 이동 중에 문제를 풀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듣기 파일은 틈틈이 따로 들어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듣기는 매일매일 들을수록 귀를 열어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파트 별로 많은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고, 책 속에 컬러로 프린트된 그림들, 사진들과 함께 학습을 하면 그 효과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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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 법이다. 이왕 토익의 길로 들어왔으니 열심히 하는 것 말고는 왕도가 없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유형별로 듣는 스킬을 익힌다면 토익 시험에서의 고득점에 좀 더 유용할 것이다. 단 한 단어도 놓치지 않는 그 날까지 열심히 듣는 길만이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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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점수가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만.. 암튼 전 토익 장수생입니다. 시중의 토익 책 참 많이도 봤습니다. 예전에 김대균 선생 것도 많이 봤었는데 참 오랜만에 그 쌤꺼 보게 되네요.. 다른 유명한 토익책들 많이도 봤지만 베스트셀러임에도 편집의 오류도 많이 눈에 띄더군요. 일단 이 책은 이제까지 본 바로는 그런 편집상의 오류는 보지 못했고요..
구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파트 1 같은 경우 말풍선 힌트가 있어서 답 예측해볼 수 있 는데 연상을 해보면서 공부가 되는 거 같습니다. 무료 동영상이 제공되는 점도 좋고.. 토익 장수생이 추천합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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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태 토익 초보자이다 보니.. 토익 기초서만 몇권째 보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영시강이 최강인거 같습니다! 일단 문제가 깔끔하고 기출이랑 제일 근접한거 같습니다. 해설도 자세하고 좋습니다. 혼자 공부하기에도 부담이 없을만큼 해설이나 문법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보통 토익공부를 하다보면 토익과 상관없는 문제나 설명으로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은 시험에 필요한 정보만 딱딱 골라 놨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휘 정리도 확실하게 되어 있습니다. 각 파트별로, 또 주제별로 자주 쓰이는 어휘들을 정리해 놔서 외우고 기억하기에 좋은거 같습니다. 문제를 푸는 요령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초급자이지만 시험장에서 문제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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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 치른 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기초부터 익힐 수 있다는 이 책 구입했어요. 저자가 토익 최다 응시 만점을 받았다는데,, 저도 좀 고득점 해보고파서요 ~ ^^;;
영어가 소리 나는 법을 법칙으로 정리해서 익히기가 쉽고 바로 받아쓰기가 있어서 배운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또 각 챕터 첫 부분의 필수 어휘와 표현은 실제로 들을 때 많은 도움이 되네요. 최종 평가도 있던데.. 아직 거기까진 안했지만 마무리로 좋을 것 같네요. 역시 이래서 다들 유명한 사람 책을 찾나 봅니다~~ |
| 토익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르는 것이다. 경제성을 고려해 중급까지 내다보는 실용학파?들은 다소 어려운 종합서나 실전서를 고르는데 이게 아주 오랜 슬럼프에 자신을 내다 던지는 파행이라는 것을 아주 훗날 깨닫고 가슴을 치게 된다. 돈좀 아끼려다 아까운 시간을 흘려보냈으니 말이다. 나 역시 그런 전철을 밟아본 어리석은 사람이었다. 기초나 입문자는 자신 수준에 맞는 책을 봐야한다. 옛날부터 선생님들이 만만한 책으로 어학을 공부하라는 충고를 많이 해주신 것처럼... 이 책을 보면 정말 기초단계에서만 습득할 수 있는 아주 기초적인 어휘 문법 등의 이론과 리스닝 방식이 담겨있다. 중급서에서는 절대 다루지 않는 기초적인 얘기들, 알고 있기도 하지만 정확히는 파악이 안되는 요소들을 일일이 파악하게끔 한다. 겸손한 베이직의 자세로 돌아가 기초 토익을 정리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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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미드도 즐겨보고- 듣기에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BASIC용 교재를 사도 될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LC 점수도 1년째 그대로라서 기초부터 다지자는 생각에 구입하게 됐습니다. 결국은 고득점도 기초가 있어야 가능한 것 같아요^^;
이 보기는 왜 답인지, 저 보기는 어떠한 면에서 함정인지, 이런 세세한 사항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가 매우 편했습니다. 구성도 깔끔하고 그림들도 마음에 들구요-
1달동안 꼼꼼하게 정독하고 8월 토익에서 LC 470점 받았습니다- 초고수 분들은 상관없겠지만 중급인 분들에게도 기초를 다시한번 다져서 고득점으로 도약하는데 큰 도움을 줄 교재인것같아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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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다시 영어 공부를 하려니 쉽지 않네요.
그래도 문법이나 독해는 하겠는데 듣기는 영 안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쉬워 보이는 책을 고르다가 이 책을 골랐습니다.
아직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는 만족이에요. 책이 알록달록해서 일단 부담이 없고요. 맨 처음 기초 다지기라는 것에서 기본적인 발음을 공부하는 것이 맘에 듭니다. 한~참 영어를 안 듣던 귀엔 이런 게 필요하더라구요. MP3를 들으면서 따라 하는 게 민망하고 창피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급한 불은 꺼야하기에 열심히 했더니 전보다 조금은 잘 들리는 기분입니다. 문제도 쉬워서 풀기 어렵지 않고요. 아마도 저같은 독자를 대상으로 하니 그렇겠죠???
이 얇은 책 한 권은 제대로 끝내겠다는 생각이에요. 다음엔 좀 더 어려운 책을 볼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