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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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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라는 창조적인 분야를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접해볼 수 있게 만든 책,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요즘에는 그냥 백지 스케치북에 나홀로 그림을 그리느라 막막함을 느끼기보다는 다양한 주제가 주어지는 활동북, 워크북 형태의 책들이 잘 나오고 있다. 이 책은 거기에서 한발 더 나아간 책이라고 해야할까? 본 책과 워크북으로 나뉘어져서 본책에서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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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라는 창조적인 분야를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접해볼 수 있게 만든 책,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요즘에는 그냥 백지 스케치북에 나홀로 그림을 그리느라 막막함을 느끼기보다는 다양한 주제가 주어지는 활동북, 워크북 형태의 책들이 잘 나오고 있다. 이 책은 거기에서 한발 더 나아간 책이라고 해야할까?

본 책과 워크북으로 나뉘어져서 본책에서는 디자인에 대한 구체적인 예와 설명등을 들려주고 아이들에게 질의 응답식으로 디자인에대해 충분히 생각해볼 시간을 마련해준다.그리고 워크북에서는 본격적으로 본책에서 배웠던 다양한 디자인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실행해볼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멋드러진 스티커가 주어진 것은 물론이다. 스티커는 사진과 같은 느낌으로 주어져서 꼬꼬마 아이들이라고 단순한 그림만으로 꾸며낼거라는 것은 오산이고, 멋진 사진 작품이나 코카콜라 실제 사진 같은 그런 그림으로도 아이들이 얼마든지 실제와 같은 디자인을 해볼수 있는 느낌을 경험하게 해준다.

 

 

 

어린 유아들서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두루 활용해봄직한 책이었다.

디자이너 하면 다양한 장르를 공부하게 되는데 주로 미술을 전공한 학생들이기도 하지만 아예 디자인 관련 학과를 졸업하기도 한다.

전공을 이쪽으로 삼진 못했지만 미술이나 디자인 등에 관심이 무척 많았던 터라, 아이들 눈높이의 책이긴 해도 엄마가 보기에도 무척이나 흥미롭게 소개된 내용들이 많았다.

막연하게 이게 이러할 거라는 그런 생각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니 훨씬 더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설명이 되었다.

 

 

 

예전에는 디자이너 하면 주로 의상 디자인 정도를 생각했지만 요즘의 디자이너들의 활동 분야들은 참으로 폭넓게 두루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성공한 애플사의 아이폰이 그 대표적 사례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도 디자인 공부가 어린 학생들에게 두루 접해지고 있는 것은 5세부터 디자인을 정규 교육 과목으로 선택한 영국과 교육과정에서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장려하고 있는 미국 등의 나라들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디자인 조기 교육은 이미 범 세계화된 추세라 한다.

 

 

 

아이가 워낙 레고를 좋아해 레고로 다양한 자동차 등을 만들어내곤 하는데 형태에 어긋나는 그런 모양에예전에는 잘못 만들었어 하는 시각으로 바라봤다면 요즘의 우리는 좀더 폭넓은 시각으로 미래 지향형 자동차들은 충분히 이런 모양으로도 나올수있겠다 생각하면서 아이들의 파격적인 시선, 구속을 벗어난 그 시선에 박수를 보낼때가 많다.

 

 

 

그러기에 디자인의 조기 교육이 아이들의 창의성과도 많은 연관이 되는 것이라 공감한다.

아이와 이 책을 두루 활용해볼 생각을 하니 벌써 신이 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m*****y 2013.06.27. 신고 공감 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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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디자이너를 위한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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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부모들은 아이들이 소위 '사'자가 들어가는 직업을 갖기를 바라지만 아이들은 연예인이나 디자이너, 로봇 공학자 등 알려지거나 알려지기를 원하는 직업 혹은 보여지는 걸 좋아하는 직업 또는 자신이 관심 있고 좋아하는 분야로 장래희망을 이야기한다. 우리집 꼬맹이도 디자이너가 되고싶어 하는 장래희망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이러한 꼬마 디자이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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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부모들은 아이들이 소위 '사'자가 들어가는 직업을 갖기를 바라지만 아이들은 연예인이나 디자이너, 로봇 공학자 등 알려지거나 알려지기를 원하는 직업 혹은 보여지는 걸 좋아하는 직업 또는 자신이 관심 있고 좋아하는 분야로 장래희망을 이야기한다.

우리집 꼬맹이도 디자이너가 되고싶어 하는 장래희망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이러한 꼬마 디자이너를 위한 책인데 일반적인 디자인과는 좀 다른 특별한 책이다.

먼저 대상이 어린이라는데 그 특별함이 첫째요,

디자이너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점을 갖추어야 하는지 진로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그 두번째 특별함이요,

의상이나 구두 디자인뿐만 아니라 더 넓은 의미의 다양한 디자인-무대 디자인이나 자동차와 시계, 젓가락 디자인, 의자나 조명을 비롯한 인테리어 디자인이나 포스터와 표지 디자인 등 생활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진 디자인-의 예를 보여주며 직접 생각해보고 그려보고 하는 등의 작업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는 점이 그 세번째 특별함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되 결코 시시하거나 간단하지 않은 책이다.

과거 디자인되었던 작품 사진도 있고 그 부분의 디자인을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점도 짚어주며 다른 친구들이 직접 그리고 만든 디자인 작품 사진도 있어 전문적이면서도 창의적인 부분까지 빠뜨리지 않고 골고루 자극하고 끌어준다.

아이들 책이라고 결코 만만히 볼 책이 아니다.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들여다보다 감탄하고 놀란 책이다.

전문적인 부분들도 쉽게 풀어내되 꼼꼼히 짚어주고 다양한 부분, 과거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에 필요한 여러 가지 지식들도 일러주는데 아, 그렇구나 하고 고개 끄덕이게 되는 부분들도 많았다.

실제 어린이 디자이너를 위한 학교요 양성소 못지 않은 정성과 지식을 담은 책이다.

워크북도 부록으로 같이 들어있는데 다양한 아이디어와 직접 체험하고 만들고 그려볼 수 있도록 하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고 훌륭했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충분히 훌륭한 길잡이를 해줄 책이다.

디자이너 말고도 또 다른 이런 전문가들의 어린이를 위한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만들어주어 고맙고 크게 박수쳐주고 싶은 책.

자녀가 디자인이나 디자이너에 관심이 많다면 꼭 이 책을 보여주라 추천해주고싶다.

  

i*******e 2013.06.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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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보고 이해하며 재미있게 따라해보는 디자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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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면 웬지 어렵고 손재주를 타고 나야 하는 걸로 우리는 알고 있어요 하지만 생활속 물건이나 넓게는 자동차와 비행기 우주선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을 떼놓고는 생각할수 없는게 디자인이라고 할수 있죠 우리가 알게 모르게 디자인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인데 이건 좀 마음에 안 드는데 뭔가 모양이 이상해 라든지 좀더 둥글게 이쁘게 만들면 안될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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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면 웬지 어렵고 손재주를 타고 나야 하는 걸로 우리는 알고 있어요

하지만 생활속 물건이나 넓게는 자동차와 비행기 우주선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을 떼놓고는 생각할수 없는게 디자인이라고 할수 있죠

우리가 알게 모르게 디자인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인데 이건 좀 마음에 안 드는데 뭔가 모양이 이상해 라든지 좀더 둥글게 이쁘게 만들면 안될까 하는 생각을 하는것도 디자인과 관련된 생각이랍니다

 

같은 가격이면 이쁜 것으로 모양이 좀더 그럴듯한 것으로 고르는 것 또한 디자인을 본다는 것이니

자신이 꾸며보고 모양을 어떻게 할것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디자인에 대해 재미있게 알수 있는 방법이라  할수 있겠죠.

 

제목처럼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이책은 아이들이 디자인이 어떤 것인지 보고 이해하면서 직접 따라해보는 책입니다.

디자이너가 되어 볼까? 워크북으로 스티커도 붙여보고 색상도 칠해보고 그림도 그려보면서 자신이 원하는 옷이나 신발, 가방등을 그려볼수 있어요

아이들은 뜯고 붙이고 그리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워크북이 있어 더 재미있게 활용해보면서 배울수 있어 더 재미있어 해요 

 

책속에는 뷰티와 스마티가 등장하는데요. 뷰티는 이름만큼 예쁘고 아름다운 걸 좋아하는 캐릭터로 감상적인 친구구요 스마티는 디자인의 기능에 대해 꼭꼭 짚어주는 이성적인 친구래요 ~

 

이책은 세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1. 좋은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의 자료를 튼튼히 해야 한다고 하는데 영화나 전시를 감상하고 여행을 하는 것도 모두 좋은 생각 자료가 된다고 합니다

재미있고 독창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는 과정이래요.

 

- 명화속에서 해당 사물도 찾아보고 그 사물의 정의와 역사, 쓰임새, 종류를 알아본다음 디자인이 잘된 상품이나 작품을 살펴봐요 그리고 디자인의 필수 요소와 과정과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2. 다른 사람의 작품을 감상하고 평가한 뒤 이야기를 나눠보는 일은 안목을 높여주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수 있게 해준다고 해요. 질문의 순서대로 생각을 정리하면 디자인하려는 사물에 대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완성할수 있겠죠.

 

- 작품 살펴보고 질문에 답도 써보는 활동을 해요

 

3.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실제 만들어볼수 있을지 고민하고 과정을 이해하는 부분이예요.

- 직접 아이디어를 생각해 그려보고 스티커나 그림을 통해 표현해보는 활동을 해요 .

 

 

 

 

이부분은 책에 나오는 디자인중에서 구두 디자인에 대해 나와있는 부분인데요

구두는 여자라면 누구나 신고다니는 신발이죠 남자들도 신지만 여자들의 구두에 비하면 정말 단순하고 디자인도 몇개 없는듯 보여요

여자들의 구두는 패션의 완성이라고 할만큼 화려하고 예쁘고 편한 디자인의 구두가 많아요

구두는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까요?

구두종류엔 하이힐도 있고 그냥 단순한 모양도 있는데 하이힐은 구두중에서 가장 장식이 많은 신발이죠

유행도 민감하구요. 발 모양에도 잘 맞고 신었을때 편해야 하고 예쁘게 장식도 되어 있어야 한대요

 

이렇게 옆에는 MR. 디자인과 함께하는 디자인 공부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선 구두 디자인에 대해 공부하는 부분이라 하이힐은 어떤 신발인지와 구두 디자인은 무엇을 고려해서 만들어야 하는지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구두는 무엇보다 신는 사람의 발에 편하게 잘 맞고 신발의 역할을 잘할수 있도록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알려주네요

 

 

디자인은 꼭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일이에요.

 

자동차 디자인에 나오는 내용이예요

디자인은 단순히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것외에 생활속에서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일에도 필요해요

자동차나 시계, 젓가락 같은 물건에도 꼭 필요하죠

굴착기나 버스, 승용차, 앰블런스나 비행기 같은 자동차는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모양과 디자인이 달라지고 기능을 잘 할수있도록 만들어져요

스포츠카같은 건 모양도 아주 멋지게 만들죠, 동물의 날렵한 모습을 본떠 만들기도 하고 특히나 자동차는 움직일때와 움직이지 않을때를 고려해 만든다고 해요

무엇보다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야 겠죠

 

이 부분은 디자인의 종류에 따라 배울때마다 등장해있는 페이지인데요

나도 디자이너 란 제목으로 여러 디자인에 대해서 배우고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더 필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지 관찰해본 느낌은 어떤지 여러가지 질문에 답해보면서 그 디자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끄집어 내는 부분이랍니다

아이가 단순히 여러 디자인에 대해 보고 이해하고 사진과 그림으로 배운다음 얼마나 그 디자인에 대해 이해를 했는지 알아볼수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디자인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우리와 같은 어른들도

꼼꼼히 읽다보면 디자인에 대해서 많은 걸 알게 되는 책이에요.

아이들은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지식도 습득하고 자신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알아볼수 있는 시간들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워낙 다양한 직업이 많고 해야 할일들도 많지만 솔직히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직업은 주변 사람들이나 부모님들이 가진 직업외에는 직접 체험해보거나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알수 있는 방법이 잘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이런 책을 통해 디자인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직접 해보기도 하면서 디자이너는 어떤 일을 하는지 자신이 해볼때 관심은 가는지 여러모로 알아볼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디자인은 재주가 있어야 하고 어렵게 생각만 할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서 재미있게 활용해보고 알아보면서 이해하는 것도 좋은 직업 체험이라 생각해요.

 

 

 

 
 
 
 
 
 
 

 

f******d 2013.06.28.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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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이해하고 따라해보는 어린이 디자인 학교 -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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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디자인의 시대라고 해요. 디자인이라고 하면 언뜻 생각하기에 그 쓰임새가 한정되어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알고보면 우리 주변에서 디자인을 빼고 생각할 수 있는 건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는 걸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라는 책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네요. 디자인이라는 것이 아름답게 예쁘게 꾸미는 것뿐만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내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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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디자인의 시대라고 해요.

디자인이라고 하면 언뜻 생각하기에

그 쓰임새가 한정되어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알고보면 우리 주변에서 디자인을 빼고 생각할 수 있는 건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는 걸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라는 책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네요.

디자인이라는 것이 아름답게 예쁘게 꾸미는 것뿐만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내는 모든 표현들을 다 포함한다는 것두요.

아이들에게 디자인이라는 것의 의미를 알려주고

다양한 소재에 대한 디자인의 소개와 함께

각 소재마다 디자인 시의 방향을 제시해주며

워크북으로 스스로 디자이너가 되어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상상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는 책 표지 소재부터가 좀 독특한 느낌이 들어

과연 아이들을 위한 디자인책 답다는 느낌이에요.

하드 커버의 느낌을 주는 표지임에도

다른 책의 하드커버에서 느낄 수 없는 소프트함이 있달까요.

꼭 디자인이나 그림그리기를 즐겨하지않는 아이라도

 사물을 바라보는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생각과 시각을 길러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 될 거같네요.

아이들이랑 다양한 미술놀이를 시도해볼 때

엄마가 살짝살짝 엿보고 활용하기에도 알맞은 교재가 되어줄 거도 같구요. ^^

 

w*******1 2013.06.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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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디자인의 세계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다양한 디자인의 세계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일과사람4 ‘내가 만든 옷 어때’에서 패션 디자이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다. 의상 디자인은 물론 천과 장식품을 찾아 돌아다니고 계절에 앞서가는 센스 등 몸과 정신이 하나가 되어 작품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주었다. (리뷰: 일과사람 4 패션디자이너 ‘내가 만든 옷 어때?’)   작가의 말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디자인, 세상을 새롭게 하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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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일과사람4 ‘내가 만든 옷 어때에서 패션 디자이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다. 의상 디자인은 물론 천과 장식품을 찾아 돌아다니고 계절에 앞서가는 센스 등 몸과 정신이 하나가 되어 작품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주었다. (리뷰: 일과사람 4 패션디자이너 ‘내가 만든 옷 어때?’)

 

작가의 말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디자인, 세상을 새롭게 하는 디자인의 힘에 대해 깨달았으면 합니다. 조금 더 욕심부리자면, 환경과 인간을 존중하는 착한 디자인의 의미를 알고 최고의 감각을 지닌 아이들로 커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더욱 좋겠지요.

 

사진: 예스24 미리보기 발췌.

 

미스터 디자인, 뷰티, 스마티와 함께 디자인 여행을 간다. (귀엽게 생긴 뷰티는 아름다움과 감상적인 것을, 전화기 닮은 스마티는 편리함과 이성적인 것을 뜻한다) 책을 읽고, 명화나 전시를 감상하고, 여행을 하는 모든 경험이 생각의 재료가 되어 좋은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는 취지로 명화와 사진 그림이 넉넉히 들어있다.

위 그림에 있는 이 책 활용법을 보면 명화 속에서 해당 사물을 찾아보고, 그 사물의 정의와 역사 등을 알아보고, 디자인이 잘 된 상품이나 작품을 살펴보고, 디자인의 필수요소와 과정, 방법을 설명해주고, 친구들의 작품을 보고 나도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질문에 답을 적을 수 있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워크북은 직접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만들 수 있게 되어있다.

 

 

나를 아름답게 만들고, 즐거운 공간을 만들고, 꼭 필요한 물건을 만들고, 우리 주변을 가꾸고,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일로 구분하여 다양한 디자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수영복이나 시계보다 오염을 줄이고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디자인 활동인 '에코 디자인'이 제일 눈에 뜨였다. 공기가 맑아서 멀리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그림 모네의 양귀비꽃을 보여주고, 헌 옷으로 만든 인형, 지난 달력으로 만든 액자, 헌 옷감을 이용한 가방 등 재활용을 이용한 다양한 물건들을 보여준다. 누구나 부지런을 떨면 가능하구나 생각했다.

 

패션 디자이너만 디자이너인줄 알았던 내 어린 시절에 비해 요즘 애들은 패션은 물론이고 신발, 가방의 액세서리부터 가구, 가전제품, 생활도구 등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물건들은 디자인이 필요하고 그 사람들이 디자이너라는 걸 자연스럽고 즐겁게 알려준다. 우리 주변 어디에도 다 디자인이 필요하다. 아이의 생각을 넓히기 위해서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하고 많이 즐길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줘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영화도 좋고 명화도 좋고 전시회도 좋고. 주말에 뭘할지 계획을 짜야겠다.

나는 리뷰 디자이너? 아 부끄럽다.

 

서형숙님의 엄마 학교,’ ‘틀려도 괜찮아’, ‘세계 문화유산 양동 마을’, ‘그림이 톡 생각이 아하처럼 진지하고 뭔가를 주려는 책도 좋지만 나는 누구?’ 그리고 이 책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처럼 아이가 직접 꾸밀 수 있는 책은 더 좋다. 나처럼 게으른 엄마에겐 딱이다. 책은 읽지만 아이디어가 없어 틀에 박힌 것 외에는 (난 주로 그림을 그리거나 편지쓰기를 한다) 독후활동 하기가 힘들 때 아이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책이라 더 좋다. (내게 있는 토토북 책으로 생각해봤음)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a 2013.06.2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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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꼬마 디자이너]-다 함께 디자이너가 되어 볼까?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다 함께 디자이너가 되어 볼까?" 내용보기
지금 우리는 넘쳐나는 수많은 이미지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미지의 폭우 속에서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이미지로 형상화되고 있느냐에 관점을 두면서, 이제 보고 즐기는 것에 이르게 되었지요. 사람들은 보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줄 알게 되었고 그만큼 이미지가 중요시 되고 있기에 21세기를 디자인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디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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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넘쳐나는 수많은 이미지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미지의 폭우 속에서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이미지로 형상화되고 있느냐에 관점을 두면서, 이제 보고 즐기는 것에 이르게 되었지요. 사람들은 보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줄 알게 되었고 그만큼 이미지가 중요시 되고 있기에 21세기를 디자인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디자인은 과학, 산업, 예술 등 여러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연필, 지우개 등 작은 물건 하나에도 디자인은 존재하고 있으며, 우리는 좀더 예쁘고 특별한 디자인을 선호합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디자인은 더 각광받는 분야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직면한 과제는 '같은 것을 보고도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일'입니다. 흔히 남과 다른 생각을 '창조적 사고'라고 표현하지요. 이제 창조적인 사고를 하는 아이가 미래의 리더가 될 것입니다....창조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무엇을' 생각하기보다는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가 중요하지요....디자인 교육은 21세기와 어울리는 창조력을 기르기에 적합합니다. 디자인을 하는 과정은 만들고 그리는 것보다는 발상, 즉 '아이디어 내기'에 중점을 둡니다. (작가의 말 中)

 

 

 

디자인은 갑자기 반짝 하고 떠오르는 발상보다는 차곡차곡 머릿속에 쌓인 재료들을 꺼내어 재조합하는 과정 속에서 튼튼하고 훌륭한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하네요. 이에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여러 사물을 디자인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사고하며, 실제 디자인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끔 구성하고 있습니다.

좋은 디자인을 위해 다양한 경험으로 생각을 넓힐 수 있도록 명화 속에서 사물을 찾아보기도 하고, 그 사물의 정의와 역사와 쓰임새, 종류 등에 대해 알아보며 디자인이 잘 된 상품이나 작품을 살펴봄으로써 디자인의 필수 요소와 과정 및 방법을 이해토록 합니다. 또래 친구들이 디자인한 작품을 살펴보며 안목을 높여 주고, 사물에 대한 질문과 답을 통해 아이디어를 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을 이어가다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기 마련이지요. 이어 워크북을 통해 직접 그리고 오리고 디자인 해 봄으로써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디자인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게 되지요.

 

 

디자인에는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나를 아름답게 만드는 일, 즐거운 공간을 만드는 일, 꼭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일, 우리 주변을 가꾸는 일 그리고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디자인이 있지요.

디자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예쁘게 표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건을 사용하는 용도에 맞아야 하며,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야겠지요. 예를 들자면, 드레스 같은 수영복은 물속에서 거추장스럽지 않을까요? 이처럼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물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 속에서 필요한 디자인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디자인은 우리의 생활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드는 활동입니다. 이런 활동 속에서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남과 다른 발상이 떠오르게 되고, 창의력도 쑥! 향상되겠지요?

이미지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창의력은 더욱 중요시 될 것이며 디자인 역시 더욱 중요한 분야로 그 영역을 넓히게 될 것입니다.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는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디자인 감각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생활 속 사물들을 자세히 관찰해보고, 좋은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자유롭게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다보면 창의적인 발상을 생겨나면서 디자인 감각을 기를 수 있지요. 이 책은 이 점을 잘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 디자인 감각을 높여 줄 수 있는 익히고 활용할 수 있는 구성을 갖춘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는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되어줄 거 같아요.

 

(사진출처: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본문에서 발췌)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2 2013.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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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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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아이들은 모든것을 다 잘 하고 못하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것을 시킨다.이런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아이들과는 또 남달라야 함을 많이 느낀다. 그런 시대에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큰 과제는 남이 하지 못하는 생각과 행동으로 창조적인 능력을 가지는 것이다.남과 다른 특별한 생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던가 그것을 활용하는 능력이 있어야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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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아이들은 모든것을 다 잘 하고 못하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것을 시킨다.이런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아이들과는 또 남달라야 함을 많이 느낀다.

그런 시대에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큰 과제는 남이 하지 못하는 생각과 행동으로 창조적인 능력을 가지는 것이다.남과 다른 특별한 생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던가 그것을 활용하는 능력이 있어야만 더 쉽고 재미나게 살아갈 수 있는 시대이다.이런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접해주고 겪어보게 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싶다.

그런 생각안에 있다보니 아이들에게 직접 디자이너가 되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라 너무나 쉽게 손을 뻗었고 너무나 재미있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디자인이란 어떤것인지를 알려주고 시작하는 책을 통해 디자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어주는 계기가 되었다.나도 생각지도 못하는 디자인을 이야기 할때면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이 책에서는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워크북이 있어 아이들과 활욜할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을 뿐아니라 본 책에서 묻는 여러가지 질문들로 인해 서로 함께 의논하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대화와 표현이 함께 접목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진 책이다.이렇게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을 하게 해 주고 인정해 줌으로 아이들은 자신감도 생기고 즐거워했다.(워커북에 있는 어머님들의 유의점만 지키면 서로가 즐겁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 에코디자인이 있어 우리의 환경을 생각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고,젓가락 디자인을 보면 간단하게 일본은 생선을 많이 먹어 끝이 뾰족하고 중국은 튀김요리를 많이 해 먹고 긴젓가락을 사용하고 채식을 많이 하는 우리는 쇠젓가락을 많이 사용한다는 기본적인 지식을 조금씩 알려주어 작지만 아이들에게 큰 힘을 줄 수 있다.

아이들과 상상력,창의성,독창성,창조성등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멋진 디자인을 하여 기쁨과 즐거움이 있는 책이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권해주고 싶다.모든 아이의 숨어있는 잠재력을 깨워줄수 있으니 꼭 한번 활용해 보라고 권유해 주고 싶다.

s********n 2013.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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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디자인 학교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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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디자인 학교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다 큰 어른이 되어서도 이루지 못한 꿈 그리고 이루고 싶은 꿈, 화가 그리고 패션 디자이너 그래서 인지, 뭔가를 만들어 내고 창조하는 작업에 대해서는 무한한 존경심과 엄청난 관심이 집중된다. 나의 이런 영향에서 인지 아이도 좋아하는 미술활동, 만들고 그리고 창조적인 활동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래서 처음 <나는야,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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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디자인 학교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다 큰 어른이 되어서도 이루지 못한 꿈 그리고 이루고 싶은 꿈, 화가 그리고 패션 디자이너

그래서 인지, 뭔가를 만들어 내고 창조하는 작업에 대해서는 무한한 존경심과 엄청난 관심이 집중된다.

나의 이런 영향에서 인지 아이도 좋아하는 미술활동, 만들고 그리고 창조적인 활동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래서 처음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라는 책을 만났을 때, 우리 아이에게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가르쳐주는 좋은 교재가 되겠구나, 살짝 흥분이 되었다.

 

디자인 교육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사물과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는 일부터 시작한다지요.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여러 사물-수영복, 구두, 목걸이 등을 디자인 해보며, 하나의 사물을 역사, 기술, 문화, 예술 등 다방면에서 관찰하여 ‘보는 눈’을 길러 본다.

 

Mr. 디자인과 함께하는 디자인 공부로 좋은 디자인에 대해 배워보기도 하고,

친구들의 디자인을 보며 새로운 디자인도 만나보고 따라 그려도 본다.

 

창의적 사고란 이미 존재하고 있었으나 미처 깨닫지 못한 사실을 발견하는 일이다. 새로운 문물을 창조한다는 것은 이미 있는 어떤 사물의 바탕이 되는 재료들을 이리저리 순서를 바꾸어 놓고, 짜임새를 다시 얽어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독창적이거나 창의적인 문물을 볼 때 ‘야, 이래도 되는구나! 왜 이걸 여태 몰랐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책을 만나며 디자인이라는 정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기존의 지식·정보들을 재배치와 재구성해 보는 데서 미처 깨닫지 못한 사실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디자인은 어떤 일을 하는지 공부하며, 해당 사물을 접할 수 있는 명화를 먼저 감상하고, 그 사물에 대해서 두 캐릭터가 나누는 이야기를 읽은 다음, 자기 나이 또래의 디자인 작품까지 살펴본 뒤에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 보게 되는 구성으로 꾸며져 있다. 또한 그 생각을 디자이너가 되어 별책 부록(워크북)을 활용해서 멋지게 꾸며볼 수도 있어 좋았다.

 

디자인은 즐거운 공간을 만드는 일 - 발레리나들이 서있는 무대 공간을 디자인해보며 무대 위 그림이나 소품등에 대해서도 배우는 좀 더 확장된 디자인이네요.

그림을 싸는 울타리 액자 디자인과 지구를 살리는 에코 디자인으로 재활용품을 이용해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지구를 위해 필요한 아름다운 마음의 디자인까지.

 

디자인은 꼭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일이지요 - 자동차, 젓가락, 시계 디자인을 배우며 디자인이 멀리 있지 않음을 또한 느끼게 되네요. 또한 디자인이 우리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도 깨달을 수 있다.

 

디자인은 우리 주변을 가꾸는 일도 하지요. - 의자, 조명, 포터리 디자인

우리 몸과 가장 많이 닮은 가구 그래서 우리 몸에 잘맞게 만들어진 의자일수록 더 편안하게 앉을 수 있지요. 거기에 우리의 아이디어를 보태면 변신이 또한 가능하다. 이렇게 새로운 디자인의 옷을 입히면 새롭게 변신하여 의자의 쓰임새와 인상이 달라진다.

빛으로 부리는 마술 조명 디자인과 접시 위에 그리는 그림 포터리 디자인까지 정말 디자인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네요.

 

디자인은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일이에요. - 상품에 입히는 옷 패키지 디자인과 공연을 알리는 포스터 디자인 길안내는 물론이요 특정한 장소에 대한 안내를 하는 표지판 디자인

지금까지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책에서 배운 디자인 지식은 실생활과 가까운 소재를 다루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더욱 흥미롭게 다가가지 않았을까 싶다. 책속에서 배운 디자인 교육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연상한 것들을 정리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실생활에서 구현할 수 있을지 까지 고민하게 하는 멋진 디자인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s****j 2013.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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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꼬마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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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어린이출판사 토토북에서 해외 작가의 작품이 아닌 국내 작가진으로 만들어진 멋진 꼬마 디자이너북이 나왔다. 김지영씨와 최혜인씨가 그 주인공인데 책을 읽다보면 와 이거 국내책 아니고 해외책 같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기획과 구성력을 가지고 있다. 유아부터 초등저학년~ 중학년까지 읽고 따라해 보면 디자인이라는 것에 대해서 틀림없이 어느 정도의 개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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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어린이출판사 토토북에서 해외 작가의 작품이 아닌 국내 작가진으로 만들어진 멋진 꼬마 디자이너북이 나왔다. 김지영씨와 최혜인씨가 그 주인공인데 책을 읽다보면 와 이거 국내책 아니고 해외책 같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기획과 구성력을 가지고 있다. 유아부터 초등저학년~ 중학년까지 읽고 따라해 보면 디자인이라는 것에 대해서 틀림없이 어느 정도의 개념을 가지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부모와 함께 읽는 것이 좋다. 우리 둘째와 함께 읽으면서 같이 그림을 그리고 책에서 하라는 대로 따라하다보니 아이와 재미있는 할 것들이 생겼다. 막상 시간을 내어 아이와 놀아주려고 해도 마땅히 할 것이 없었는데 아주 좋은 시간들이었다. 어린이 디자인 학교 워크북이 함께 부록으로 딸려와서 가능한 일이었다. 의자 디자인도 해보고 액자 디자인, 구두디자인, 목걸이 디자인도 해본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활동들이 풍부하다. 


21세기는 디자인의 시대라고 한다. 삼성가의 이건희 회장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읽어보았는데 삼성이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자리매김을 하게 된 것도 애플처럼 디자인에도 목숨을 걸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아이들은 더욱 비주얼적인 것들을 보고 배우며 성장할 것이라 이제 디자인은 일상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어버렸다. 미래에 필요한 직업군에는 이러한 디자인에 관한 직업들도 각광을 받을 것이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디자인이란 것에도 눈을 뜰 수 있게 하려면 책으로 먼저 디자인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줄 수밖에 없다. 워크북으로 재미있게 놀았다면 본책인 '나는냐, 꼬마 디자이너'에서는 여러 작품도 보고 감상하면서 디자인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는 멋진 책이었다.


나를 드러내기 위해 옷과 가방 구두같은 것에도 신경쓰는 나같은 주부도 사실은 디자인과 밀접한 것이였으며 디자인이란 나를 아름답게 만드는 일이고 즐거운 공간을 만드는 일이며, 꼭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일이기도 하고 우리 주변을 가꾸는 일이고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일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다. 마포구의 밤에 범죄가 자주 일어났던 서민들이 사는 주택가를 예쁜 벽화로 꾸몄더니 범죄율이 현저하게 떨어졌다는 기사를 엊그제 접하고 고개를 끄덕인 적이 있었다. 그만큼 디자인은 우리를 풍요롭게 해주며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 아이들도 디자인의 중요성과 쓰임을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된 책이었다.




h*****o 2013.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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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을 하다보면 요즘 아동도서의 경향을 알 수 있는 것 같다. 순수문학보다는 체험활동의 분야가 두드러진다. 그런면이 개인적으로는 아쉽기도 하고 또 어떤 면으로는 다양하게 발전하는 것도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라는 책으로 역시 체험활동북이다. 생활 속 다양한 물건들을 직접 디자인해 보는 활동이 주를 이루며, 부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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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을 하다보면 요즘 아동도서의 경향을 알 수 있는 것 같다. 순수문학보다는 체험활동의 분야가 두드러진다. 그런면이 개인적으로는 아쉽기도 하고 또 어떤 면으로는 다양하게 발전하는 것도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나는야, 꼬마 디자이너>라는 책으로 역시 체험활동북이다. 생활 속 다양한 물건들을 직접 디자인해 보는 활동이 주를 이루며, 부록으로 워크북이 따라오는데 그것도 본책만큼이나 알차다. 다만 아직 어린 아들을 둔 나로서는 크게 활용해볼만한 것이 적었다는 점은 아쉽지만 초등학생 이상이면 아이가 오히려 더 주도적으로 책을 탐독할 것 같다.

 

목차를 보면 ≪디자인은 나를 아름답게 만드는 일이에요≫ 에서 수영복과 구두와 목걸이를, ≪디자인은 즐거운 공간을 만드는 일이에요≫ 에서 무대와 액자와 에코 디자인을, ≪디자인은 꼭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일이에요≫ 에서 자동차와 젓가락과 시계를, ≪디자인은 우리 주변을 가꾸는 일이에요≫에서 가구와 조명과 포터리를, ≪디자인은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일이에요≫ 에서 옷과 표지판과 포스터를 디자인하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꽤 일목요연하게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상품 디자인에는 그 물품의 디자인의 역사나 대표 디자인, 친구들의 디자인이 제시되고 내가 디자인할 때 생각해보아야 할 물음이 제시된다. 그런 활동 후에 직접 워크북에다 나만의 디자인을 해보는 순서를 거친다.

<사진 출처 : YES24 도서정보>

개인적으로는 목차에 있어 아쉬움이 있는데 제일 첫 번째 장인 ≪디자인은 나를 아름답게 만드는 일이에요≫가 가장 끝으로 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디자인은 결국은 나를 위한 것일지 모르겠지만 그 시작은 나를 위한 것이기 보다는 우리를 위한 것이길 바라는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아이가 어려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 아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의미에서 나는 ≪디자인은 즐거운 공간을 만드는 일이에요≫에서 소개된 에코 디자인을 따라해 보았다.

 

요즘 저도 컸다고 뽀로로 옷은 절대 집에서조차 입지 않겠다는 아들에게 티셔츠의 뒷면에 공룡을 그려주겠다고 했더니 좋단다.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은 소중했고 그 결과물의 유용해서 더욱 좋았다. 무용한 티셔츠가 유용한 티셔츠가 되고 더욱이 나만의 취향으로 내 손으로 직접 디자인되어 애정이 더 갔다. 디자인의 묘미는 그런 점에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체험활동북은 이렇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따지고 들자면 단점도 있겠지만 요즘의 체험활동북은 예전처럼 활동을 일괄적인 방식으로 제시하는 것을 넘어 책 자체로도 매우 아동의 흥미를 끌만하게 만들어져 나오므로 잘 고른다면 두 마리 이상의 토끼를 잡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수문학 장르의 아동서적이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게으르거나 어찌할 바를 모르는 부모들에겐 아이와 시간도 보내고 아이의 흥미와 재능을 길러줄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되리라 생각한다. 다만, 이런 책들을 만들 때 교육전문가의 자문을 얻을 것을 권해본다. 가령, 이 책에서 교육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한 것은 디자인을 하기 전 발문에 관한 부분인데 교육전문가의 자문이 있었다면 나열식 발문에서 벗어나 목적에 다가가는 순차적 발문이 이루어져 좀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전반적으로는 기획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은 든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t****3 2013.06.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