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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다락원 아삭아삭!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아이가 동화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좋아해요! 동화속 친구들과 함께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우게되요.
아삭아삭!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 책은 이야기와 함께 활동지도 들어있고 앱놀이도 할 수 있어요.
아삭아삭!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아이가 건강한 식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줘요. 2. 동화도 읽고 활동도 해볼 수 있어요. 3. 습관대장 건강한 식습관 키우기 애플리케이션으로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동화도 읽으면서 식습관을 배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동화속에 나오는 소품을 소개하는 활동 안내 문구가 있어서 책 뒤에 있는 활동지를 찾아 아이랑 사용해 볼 수 있어요.
점심시간인데 코리와 떼떼보는 당근도 싫고 파프리카도 싫고 브로콜리는 맛이없다고 이야기했어요. 플로비는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우리몸이 건강해진다고 이야기했어요. 울 아이는 당근이랑 브로콜리는 좋아하는데 파프리카는 싫어해요.
밥먹기 안대는 눈을 감고 음식의 맛과 소리를 느껴볼 수 있어요. 밥먹기 안대를 끼고 음식을 먹으며 숨은 맛을 느껴보고 음식을 꼭꼭 씹으며 소리에 귀 기울여 보라고해요. 어떤 음식인지 상상하면서 먹으면 밥먹는 시간이 더 행복해져요. 아이들이랑 밥먹기 안대로 싫어하는 음식을 먹을 때 사용하면 좋아요!
마음가짐 카드는 요즘 울아이들이랑 밥먹을 때 사용하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6가지 마음가짐 카드를 밥먹을 때마다 하나씩 뽑아서 마음카드에 적힌 마음으로 음식을 먹어보는 거예요.
책도 읽어보고 책 뒤에 있는 활동지를 바로 띁어서 사용할 수 있어요. 감사, 기대, 따뜻한마음, 사랑, 수고, 정성 6가지를 아이랑 읽어보면서 밥먹을 때 하나씩 뽑아보자고 했어요.
아이가 감사 카드를 뽑았어요. 음식이 식탁위에 오르기까지 수고해 주신 분들의 감사의 마음을 생각해서 먹어보기로 했어요.
동화가 끝나면 엄마와 함께할 수 있는 활동지가 들어있어 식습관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나는야 습관대장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서 아이랑 다양한 놀이를 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나는야 습관대장 시리즈 정말 좋아요. 마음습관, 몸습관도 읽어보려고요~
이후기는 다락원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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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인성교육에 힘쓰는 엄마인데 활동지와 앱도 활용할 수 있어 좋은 책이라 들고 왔어요!!
이게 나는 습관대장 시리즈로 있던데 다른 책도 좀 보고 싶네요.
독특한 캐릭터들이 모여 음식을 먹으면서 생겨나는 이야기에요.
책 내용이 끝나면 활동지들이 붙어있는데 생각보다 많아요.
동화 속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소품을 아이가 직접 사용하면서 식습관을 익힐 수 있게 해 놓은 유아그림책이며 활동지는 아이용뿐만 아니라 부모용도 있어 함께 활동할 수 있답니다.
자연스레 인성교육 및 인성발달에 좋은 영향을 끼쳐주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나는야 습관대장 속 동화이야기를 함께 읽고 마지막에 들어있는 체험 활동지를 통해 아이와 함께 놀면 끝~
아이가 스스로 하려고 해요.
이건 브로콜리인데 같이 그려봤네요.
저는 딸이 5세로 현 45개월이라 정말 생활습관 잡기 골든타임이 지금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이 때 잘 못 잡아놓으면 부모, 아이 모두 힘드니 다같이 힘써서 아이가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도록 노력해보아요!! 아직까지는 제 입장에서 잘 자라주고 있는 딸이라 늘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부지런히 생활습관책을 많이 가져와 아이와 함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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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나는야 습관대장 식습관 책이 무척 맘에 들어서 이번에는 식습관 2단계 책을 보기로 했어요. 아이가 밥먹을때 산만하고 혼자서 잘 먹으려고 하지 않는 편이라 이 책을 통해 좋은 식습관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배울 수 있길 바래보며 골라봤어요. 나는야 습관대장 시리즈는 총 6권으로 식습관 2단계 책 중에서 두번째 책이랍니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동화를 읽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익힐 수 있답니다. 늘 아이의 식습관이 고민인 저로써는 꼭 읽어야할 필독서처럼 느껴지더라구요. 1단계에서도 보았던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아이도 캐릭터 이름을 외우고 있는게 신기했어요. 집중해서 처음 보는 책의 내용을 함께 따라가봅니다. 중간중간 집중력이 흐트러지긴 했지만 비교적 흥미롭게 읽어주는 동화에 집중해주었어요.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떼떼보는 언제나 편식하는 역할로 나와서 아이가 자주 하는 말 중에 하나가 '떼떼보는 왜 그래~' 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화 중간중간에 활동이 제시되어 있어서 뒷쪽에 있는 활동지를 응용해서 동화의 내용을 따라해볼 수 있어요. 여기선 밥먹기안대를 끼고 음식의 숨은맛을 느껴볼 수 있겠더라구요. 아들래미는 몸에 걸치는건 딱 질색이라 밥먹기안대를 시도해보진 못했어요. 동화내용으로나마 이렇게 해볼 수 있다는걸 함께 읽어보았어요. 음식에 대한 감사한 마음에 대해서 배워볼 수도 있답니다. 음식이 어떻게 식탁에 올라오게 되는지도 알게되어 아이에겐 새로운 자극이 되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동화속 동화인 아기별이야기도 아이가 무척 재밌어했어요. 우주에 사는 아기별은 다양한 색깔과 다양한 맛의 음식을 먹을 수 없는데 지구에 사는 우리는 다양한 음식을 먹을수 있음에 감사해야한다는 사실을 한번 더 되새겨볼 수 있었어요. 제일 앞장에 캐릭터 소개란이 있는데 동화 보기전에 꼭 한번씩 캐릭터 이름을 확인해보고 동화를 읽기 시작하거든요. 늘 뿌할아버지는 언제 나올까 궁금했는데 식습관 2단계에서 등장하네요. 뿌할아버지는 아기별을 초대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뒷면에는 활동지가 있어서 동화 중간중간 나오는 내용에 맞춰 직접 활동해볼 수 있어요. 음식의 맛과 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밥먹기 안대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미술활동도 같이 해볼 수 있겠네요. 아삭아삭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는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읽으면 좋은 책이예요. 1단계보다 조금 더 심화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어린이서적으로 읽기 좋을듯 하네요. 글밥이 꽤 많은편이어서 5살인 아들에게도 아직 모든 내용을 읽어주긴 힘들고 중간중간 중요한 내용 위주로 읽어주는데 꽤 재밌어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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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노상 잘 먹더니, 야채는 귀신같이 골래내는 아들, 식습관 그림책을 찾다 아삭아삭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 라는 책을 읽어봤어요. 유아때는 책으로 생활 속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듣고 경험 할 수 있어서 그런지, 오늘 직접 상추를 따는 놀이 활동을 하며 잘게 자른 상추를 비빔밥에 넣어 먹었는데 처음에는 빼려고 하더니만 고마워 인사를 건네며 쓱싹쓱싹 모두 비웠답니다. 책으로 배워가며 한뼘씩 크는 아이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갖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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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생활습관을 들여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인데요! 이번에 나는야 습관대장으로 만난 식습관 책은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
음식을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야 한다는 의미가 잘 전해지더라고요. 밥은 잘 먹지만 먹는 시간에 오래 걸리는 편이라 아침에 등원할 때, 엄마인 저는 조금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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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시간을 줄이면, 다른 활동을 조금 더 할 수 있기에 특히나 아침시간은 아이에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에게 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딱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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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바른 식습관을 들일 수 있는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지니, 아이도 무척이나 집중하면서 보더라고요. 음식의 고마움을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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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특히나 독후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만들기가 함께 포함이 되어 있는 알찬 교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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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이 책을 무척이나 재미나게 생각하더라고요. 직접 색연필도 가져와서 열심히 칠하고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고민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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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에게 초대장을 보낸 준 장면이 무척이나 인상이 깊었는지 아이는 초대장 만들기를 무척 좋아했어요. 할아버지에게 초대장을 보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같이 놀아달라고 말이에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지요? 엄마랑 함께 하지 만들기를 하지 못한 날에도 아이 스스로 만들어서 활용을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언제 고사리같은 손으로 만들기를 잘 하나 했는데, 아이는 어느새 스스로 많이 선정하고 있더라고요. 엄마에게 만들어줄 안대로 만들어주겠다며,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들이기 좋은 습관책 나는야 습관대장 아삭아삭!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 아이와 즐거운 활동을 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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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기본생활 습관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나는야 습관대장 식습관2 <아삭아삭!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아이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동화 속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소품을 직접 만들어 아이와 함께 식습관을 익힐 수 있어서 재미있더라구요.
나는야 습관대장 식습관1에 이어서 나는야 습관대장 식습관2는 아이가 음식을 먹을 때 어떤 마음을 가지고 먹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동화 속에 나오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기대, 수고, 감사, 사랑, 정성 등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이 식탁에 오를 때까지 수고해주신 분들의 마음가짐이 어떤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였어요. 나는야 습관대장 식습관 캐릭터들과 함께 동화가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동화를 읽을 수 있고 알록달록한 캐릭터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ㅎㅎ 동화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복습도 하고 하루에도 여러번 읽어주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가 동화 속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따라하면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 좋았어요! 나는야 습관대장 식습관2에도 활동지가 따로 있는데 동화 속에 캐릭터들이 사용하고 있는 소품을 직접 만들어 아이와 활동놀이를 할 수 있어요. 음식이 식탁에 오를 때 감사, 기대, 따뜻한마음, 사랑, 수고, 정성까지 해당하는 마음에 대한 마음카드가 있어서 아이가 밥을 먹을 때 어떤 마음인지 알려주게 되더라구요.
마음카드를 꽂을 수 있는 상자도 같이 만들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활동지를 만드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런식으로 마음카드를 상자 속에 꽂아주고 식탁 위에 올려두면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도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더라구요:)
다양한 활동지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식습관을 익힐 수 있고 나는야 습관대장 식습관만의 앱이 있어서 아이의 식습관을 기를 수 있는 놀이도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즐겁고 재미있게 식사 예절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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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책을 재밌게 봐서 두번째 책도 기대되더라구요.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식습관을 익히며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 지금 저와 우리 아이에게 딱! 필요한 책이예요. 나는야 습관대장 식습관 1. 냠냠 잘먹겠습니다. 책은 손씻고 먹기, 골고루 먹기. 제자리에 앉아서 먹기 등 음식을 먹기 전, 먹을 떄 해야하는 일과 예절에 대한 이야기 였다면, 습관대장 식습관2. 아삭아삭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 책은 음식에 대해 소중함과 감사한 마음을 길러주는 책이예요. 이유식이나 돌 지나 처음 유아식을 시작할 때 가리는 것도 많이 없이 잘 먹었는데 - 최근에는 미역국에 미역도 안먹고, 볶음밥에 양파나 당근도 골라내더라구요. 먹기 싫은건 " 나 이거 싫어~!"하며 그릇 밖으로 빼는 모습도 보여요. 책 내용이 편식이 시작된 우리 둘쨰 모습을 보는 것 같더라구요. 책 뒷부분에 있는 만들기를 직접 해보는 캐릭터 친구들이 표현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과 활용하기에 더 쉽더라구요.
우주에 있는 아기별이 지구에 사는 캐릭터 친구들처럼 다양한 음식을 맛보지 못해 속상해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이 부분을 저희 아이들이 참 좋아하고 유심히 보더라구요.
아이와 직접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요 동화를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직접 해볼 수 있어서 재밌고 더 좋아해요. 평소 같으면 입에도 안대는 토마토인데 밥먹기 안대를 쓰고 먹으니 입에 갖다대긴 하더라구요 : ) 딸기 인줄 알았는지 맛보고 뱉었지만요. ㅜㅜ 이 책은 네살이 된 둘째도 좋아하지만, 일곱살 첫째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읽어주면 둘 다 옆으로 와서 들어요. ^^ 요즘 둘째가 읽어달라고 제일 많이 가져오는 책이예요. |
![]() #아삭아삭감사한마음으로먹어요#습관책2 #습관잡기 #유아학습 #유아추천도서 #유아추천책 #동화책 지방에 계시는 할머니댁에 놀러와서도 아이와 함께 활동지로 놀 수 있었던 습관대장2탄. 어떤 내용들이 숨어있는지, 어떤식으로 아이 편식을 잡아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아이와 함께 동화를 읽으면서 식습관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와 동화 속에 나오는 소품들을 활용해서 즐겁게 활동을 할 수 있었어요. 그럼 아이와 함께 빠져드실까요? 참.참.참. 영유아들 식습관 잡을때는 어릴수록 좋은 것 같아요. 되도록이면 식습관 대장을 빨리 접하시고, 주위 지인들 중, 아이 식습관이 나쁜 아이들에게 꼭꼭! 추천드릴게요~ 즐거운 점심시간이네요. 아이들이 어린이집 활동을 하다보면 배꼴이 작아서 출출할 시간이 되죠? 대부분 11시~12시 전후에 점심 식사를 하게 되는데, 오늘 플로비 표정이 왜 이럴까요? 아하! 당근도 실호, 파프리카도 싫은 음식, 브로콜리처럼 울퉁불퉁 맛없는 음식이 나왔군요. 여러분~~~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싫다고 투덜대고 먹는 걸 도전하지 않으실건가요? 아니면, 에이~모르겠다! 모 아니면 도! 먹어보고 맛없으면 뱉어버리지라며 우물우물 원장선생님께서 맛있게 담아주신 음식을 먹을건가요? 플로비의 편식으로 친구들이 걱정하네요. 제 아이도 그렇지만 편식을 하면 우선 건강도 나빠지고, 무엇보다 성장에 영향을 크게 주더라고요. 제 아이도 편식이 심한편인데, 크게 자라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잘 크지 않게 되어 , 또래에 비해 작아요 ㅠ ㅠ 그러다, 세로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눈으로 가린채, 음식 맛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제안을 하죠. 눈으로 음식을 보는 것과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걸 기특한 세로가 안거죠. 그래서 친구들은 숨은 맛을 찾게 되어요! 뒤편에 보면 활동지 여러개가 있어요. 이 중에서 밥 먹기 안대를 끼고 음식의 숨은 맛을 느껴 보고, 음식을 꼭꼭 씹으며 소리에 귀 기울여 볼 수 있어요. 눈을 감고 음식을 먹으면 음식에 숨은 맛과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어떤 음식일지 상상하면서 먹으면 즐거운 마음이 생겨나서 밥 먹는 시간이 더 즐겨워지지 않을까요? 제 아이가 벌써 기대에 부풀어서 할머니댁에서 시작한 음식 알아 맞추기 게임!!!!!! 저는 좀 더 다양한 과일을 맛보게 하기 위해 할머니댁에 있는 과일을 총 동원해서 맞추기 게임을 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하나씩 안대를 뜯기 시작했어요. ![]() 할머니댁에 있는 과일들을 총 동원해서 (거봉,귤,사과,감,배)를 이용한 이름하여~~~과. 일. 이.름. 맞. 추. 기 . 게. 임. 먼저. 막둥이가 시작합니다. 밥 먹기 안대 잘 어울리나요>.< 귀에 거는게 커서 잘라서 테이프로 다시 붙여서 귀에 걸었어요. 아직 유아이다 보니깐 어른들한테 딱 맞더라고요 ^^ 안대에서 하튼 뿅뿅 자..자..준비하시고 찍으세요! 막둥이가 휘휘~~저어서 어떤 과일을 먹을지 선택! 콕! 아이가 잘 먹지 않는 단감이 선택이 될지! 아니면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거봉이 될지! 두구두구두구두구~~~~ 어머!어머~~맛있는 사과가 당첨이 되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사과가 당첨되서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도 비 소리와 어우러져, 그 소리마저도 감미롭고 집중하게 만들더라고요. ![]() ![]()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이라. 한참 씹다가 어떤 과일을 찍었는지 물어보니 사과! 딩동댕~~~~ 짝짝짝! 이렇게 하다보니 어느새 과일이 뚝! 든든하게 간식도 챙겨 먹을 수 있었고 평소에 싫어하던 단감도 먹어보면서 씹는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되었어요. 하지만, 마음습관 주인공 떼떼보는 브로콜리가 맛이 없다며 퉤퉤 뱉어버리다니요 ㅠ ㅠ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은 마미 원장님이 음식이 식탁위에 오르기까지 과정을 생각하면 몸에서 건강한 힘이 난다고 말씀하셨어. 그러니 감사 인사 접시를 만들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기로 했어요. 기대해 ! 수고해! 감사해! 사랑해! 따뜻한 마음, 정성인 담긴 마음을 가지면서 먹을 수 있도록 마음 가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였어요. 이렇게 친구들과 여러 가지 활동을 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이 먹기 싫어하는 음식들을 더 친근감 있게 다가설 수 있겠죠? 편식은 어릴때일수록 잡아주는게 좋아요! 그러니 습관대장 식습관 책으로 아이와 교감을 나누고 활동지 활용으로 우리 아이들 건강을 챙기자고요! 『습관대장! 건강한 식습관 키우기』 애플리케이션으로 놀이를 해 보세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식습관을 기를 수 있는 놀이를 해 보세요. 애플리케이션에 들어있는 4가지 놀이와 활동을 통해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식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아이는 ‘나는야 꼭꼭 씹기 대장, 나는야 입속 건강 대장’이 되어 식습관을 재미있게 여길 수 있어요. 또한, ‘자연 음식을 기억해 두고 먹기, 식사 시간에 식사 예절 지키기’ 활동을 통해 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1편에서도 식습관 대장에 대해 자세히 기록해 두었으니, 1편과 2편을 동시에 번갈아서 활동하다 보면 어린이집이나 학교나 음식으로 아이들이 고생하지 않고 적응을 잘할 수 있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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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살이 된 귀요미. 4살 봄, 여름, 가을까지 먹는 것과의 전쟁을 벌였었답니다. 정말 첫째 키울 땐 몰랐는데 잘 안 먹는 게 이렇게 스트레스일 줄 몰랐어요. 귀요미가 배변훈련을 하다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안 먹으려고 하고, 구토하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넘나 필요했던 책 다락원의 나는야 습관대장 식습관 편이었어요. 이제는 이렇게 다락원 습관대장 나오는 페이퍼 토이 가지고 이렇게 즐겁게 잘 논답니다 :)
세로와 코리 페이퍼 토이에요 바로 다락원 습관대장 책 안에 독후활동으로 들어 있는 거랍니다. 나는야 습관대장은 식습관 몸습관 마음습관 편이 있는데요 각각의 습관 편은 2권씩 구성되어 있어요. 1권은 냠냠! 잘 먹겠습니다. 였구요 2권은 아삭아삭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 입니다.
책장을 열면 먼저 캐릭터 소개가 나와 있어요. 파란색 코리와 노란색 세로, 핑크색 떼떼보, 구름 뿌 할아버지까지 1권에 이어서 나오는 캐릭터라 아이들이 읽기 전에 이미 알고 있답니다.
1권에서 예쁘게 앉아서 먹기, 꼭꼭 씹어먹기, 밥먹기 전에는 손씻기, 골고루 먹기, 밥먹고 예쁘게 치카하기 등등 식습관이 나와 있다면 2권은 이와 연동되는 내용이랍니다.
눈을 가린 다음에 맛을 느껴 볼까요? 페이퍼 안대가 독후활동으로 들어 있어요. 엄마 꺼, 아이 꺼, 2종류가 들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재미난 활동 가능!
눈을 가리고 음식을 먹으면 또다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는 세로! 그래서 안대로 눈을 가리고 당근을 먹어보는 토토비^^ 감사 인사 접시 만들기도 있어요. 요즘에 하루 일과를 마치고 감사한 것 5가지 감사일기쓰기 이런 게 유행이잖아요. 세로처럼 감사인사 접시 만들기도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달콤한 과일을 길러 준 해님에게 감사해." "싱싱한 채소를 길러주신 농부 아저씨께 감사해." 아이들 심리정서적인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음식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얘기해주네요. 파프리카를 넣으며 맛있는 음식을 기대해요. 따뜻한 마음으로 달걀을 정답게 나누어 먹어요. 참기름을 넣으며 고마운 마음을 담아요. (넘나 마음이 따뜻해지는걸요?)
마마원장님이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는 코리와 세로 친구들에게 특별한 우주여행을 보내 주었어요. 우주에서는 흙, 물, 햇빛, 바람이 없어서 맛있는 음식들이 없답니다. 지구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을 부러워하는 별들을 보며 코리와 친구들은 반성하며, 앞으로는 감사한 마음으로 먹을 거라고 다짐하네요.
마마 원장님이 말해요. "음식을 먹을 때마다 마음속에 떠오르는 좋은 이야기를 서로 나누도록 하세요. 이야기 퐁퐁 막대를 선물로 줄게요." 밑에 영상에 남겨놨는데, 숟가락 같이 생긴 퐁퐁막대와 통 가지고도 잘 노는 귀요미랍니다 :) 숟가락 모양이라, 세로랑 코리한테 밥 먹여주기도 하구요.
블랙홀로 빨려들어가서 지구의 음식들을 부러워하던 아기별들을 위해 초대장을 만들겠다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네요. 다락원 유아 어린이 책들은 독후활동이 많아서 정말 좋더라구요. 초대장과 질문지 만들기도 있답니다.
꾸지람이나 나무람으로 아이의 습관을 고치기보다는, 책을 읽으며 아이의 생각도 느껴 보고, 즐겁고 신나게 습관을 배워서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나게 만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QR코드 를 인식시키면 습관대장 게임 앱을 접속할 수 있어요. 1권을 읽을 때부터 앱으로 게임하는 거 정말 좋아했었는데요
게임이 단순한 편이라 4-5살 우리 귀요미도 엄청 쉽게 해요 ㅎㅎ 유아들에게 추천합니다 은연중에 식습관이 길러질 것 같아요. 우리 귀요미가 제일 먼저 했던 독후활동은 식습관 편에 있는 페이퍼 토이 만들기였어요. 뭐든지 부쩍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는 귀요미랑 만들기도 같이 해보기로 했어요.
풀칠할 거라고 풀 들고 나타난 귀요미 ㅋㅋㅋ 선 따라 접어주면 에쁘게 풀칠해 준답니다. 사실은 이게 휴대폰 끼우는 거거든요. 휴대폰을 안 보이게 해서 인형놀이 ? 처럼 할 수 있어요. 1편에는 코리 두 마리가 있었는데요 2편에는 세로 두 마리가 있어요.
풀칠하는 모습 넘 예쁘지 않나요 ㅎㅎ (도치맘 또 등장) 벌써 코리와 세로가 4마리나 된답니다. 휴대폰 끼우는 거라 휴대폰 사이즈에 맞게 큰 거 작은 거 두 버전이 있어요.
큰 세로 페이퍼 토이 안에 퐁퐁막대 숨겨놓고 맘마 준다고 하고 있는 귀요미에요 (벌써 5살인데 왜이렇게 아기같죠 ㅎㅎ) 퐁퐁막대 를 페이퍼토이마다 하나씩 넣어주면서 재미나게 놀이하고 있는 귀요미. 나는야 습관대장 식습관 책을 같이 읽어준 덕분인지 아이의 식습관도 완전 정상적으로 돌아왔어요.
이건 퐁퐁막대 담는 통 만드는 모습이에요 ㅎㅎ 풀칠은 무조건 귀요미 담당이랍니다.
"어? 몇 개나 있지? " 넣었다 뺐다 페이퍼토이한테 젔다가 다시 꺼냈다가 혼자서 이거 하나로도 신나게 놀아요.
만드는 과정, 노는 과정 영상으로 담아 봤어요 ^^ 나는야 습관대장 책 식습관 문제 있는 아이들이 있다거나, 좋은 식습관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꼭 한 번 읽혀보시기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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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냠냠 잘먹겠습니다 책이 손씻기, 밥먹을 땐 밥먹기에 집중하기, 골고루먹기, 정해진 자리에서 먹기, 양치질하기 등 아가들이 기본적인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면 ?이번 2탄 아삭아삭!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는 아가들이 편식하지 않고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엄마아빠는 늘 아가들에게 골고루 먹어야한다고 편식하면 안된다고 가르치는데 아가들이 엄마아빠께 왜 그래야하냐고 물어보면 딱히 골고루 먹어야 잘 성장할 수 있다는 것 외에는 해줄 수 있는 말이 없는데 아이들 눈높이에서 저건 전혀 납득이 안되는 설명이잖아요ㅠ ?그래서 참 어렵다 생각했는데 왜 편식을 하면 안되는지, 골고루 먹어야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너무나 이해가 가도록 또 편식하고 싶지 않게끔 이야기를 잘 만들어주셔서 울 아가들 편식퇴치 요 책 한권이면 가능할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이 말로만 글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지를 활용해서 아가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인데요! 아가와 잘 활용해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아이로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편식하는 아가들,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하는 아가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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