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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행복은 잘 먹이는 것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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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와의 부딪침이 어디있을까 싶었는데 그  시발점과 끝은 늘 먹이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의 제목이 모든 것을 대변하는 것 같다.  잘 먹이는 엄마가 모든 엄마의 바램이고, 잘 먹는 아이가 엄마들의 기도라는 것을 모든 엄마들은 공감할 것이다. 백과사전같은 정보를 질의형식으로 너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단숨에 읽었다. 어쩜 어쩜  하나같이 내가 묻고 싶었는데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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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와의 부딪침이 어디있을까 싶었는데 그  시발점과 끝은 늘 먹이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의 제목이 모든 것을 대변하는 것 같다.  잘 먹이는 엄마가 모든 엄마의 바램이고, 잘 먹는 아이가 엄마들의 기도라는 것을 모든 엄마들은 공감할 것이다. 백과사전같은 정보를 질의형식으로 너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단숨에 읽었다. 어쩜 어쩜  하나같이 내가 묻고 싶었는데 하는 내용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다. 늘 이 책을 곁에두고 잘먹이는 엄마로 내 스스로에게 위로해주고 싶다!! 
s********1 202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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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초보 엄마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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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식품영양학 박사이며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의 건강과 영양을 지도해 온 유정순 교수의 저서이다. 먼저 육아를 시작하는 초보 엄마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을 확신한다. 이유식, 육아식 등의 지엽적인 문제를 넘어 우리 아이들의 영양과 건강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영양학 박사의 노하우가 묻어 있다. 책의 서문에서 저자가 말한 것처럼 모두가 초보 엄마로 시작한다. 잘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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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식품영양학 박사이며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의 건강과 영양을 지도해 온 유정순 교수의 저서이다. 먼저 육아를 시작하는 초보 엄마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을 확신한다. 



이유식, 육아식 등의 지엽적인 문제를 넘어 우리 아이들의 영양과 건강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영양학 박사의 노하우가 묻어 있다. 책의 서문에서 저자가 말한 것처럼 모두가 초보 엄마로 시작한다. 잘 키우고 싶은 욕심에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해 애쓰고 중요한 정보원이 맘 카페이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며 검증되지도 않는 수많은 정보들이 난립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제대로 된 육아서를 집필했다는 유 교수의 말처럼 이 책은 초보 엄마의 추천도서를 넘어 필독서라 말하는 게 옳은 것 같다.


아이들의 영양과 식습관에 관한 많은 책들이 블로거나 비전문가들에게서 나왔다면 <잘 먹이는 엄마 잘 먹는 아이>는 식품영양학 박사이자 필드에서 오랜 경험을 한 전문가의 손길이 절절이 느껴진다. 감히 말하자면 초보 엄마에겐 육아 바이블이라고 할 만하다. 그냥 경험을 담은 것이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와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되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 먹이느라 미칠 것 같은 엄마들에게 제대로 된 식습관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


1부에서는 식습관을 다룬다. 잘 안 먹어서 미치겠어요. 너무 편식해서 미치겠어요. 식탁 예절이 엉망이어서 미치겠어요. 3장이 있으며 조근조근하게 엄마들의 어려움에 방향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모유부터 이유식, 밥까지 우리 아이 식습관의 모든 것을 다룬다. 수유를 잘하고 싶어요. 이유식을 잘 먹이고 싶어요. 밥을 잘 먹이고 싶어요. 크게 3장으로 연령별, 특성별로 명확하게 좋은 식습관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3부에서는 특별한 아이를 더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이다. 우리 아이에게 식품 알레르기가 있다면, 우리 아이 몸에 갑자기 이상이 생겼다면. 우리 아이에게 영양제를 먹이고 싶다면. 우리 아이에게 좀 더 안전하게 먹이고 싶다면. 잘 먹이는 엄마를 위한 정보 창고. 총 4개의 장이고 부록도 있다. 식품과 건강에 관한 기본적인 의학 지식도 덧붙였는데 영양학 박사의 훌륭한 설명이다.


정말 이런 책이 나왔어도 한참 전에 나왔어야 하는데,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좋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임신을 했거나 육아를 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이라 생각한다. 정리되지 않고 난무한 정보로 고생하기보다 바이블 같은 이 책으로 기본을 알고 응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다. 464페이지라는 책이 말해주듯 육아의 영양과 건강에 관한 최고의 책이라 할 만하다. 삐뽀삐뽀119가 육아 건강의 필독서라면 <잘 먹이는 엄마 잘 먹는 아이> 육아 영양과 건강, 식습관 등에 대한 최고의 길라잡이라 할 수 있다.






m******d 202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