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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의 즐거운 프리퀼, Oz: The Great and Powerful
"오즈의 마법사의 즐거운 프리퀼, Oz: The Great and Powerful" 내용보기
<image source : www.nerdist.com >   이블데드라는 걸출한 공포물을 만들기도 하고(최근에 리메이크도 본인이 다시 해서 내놓음) 스파이더맨 시리즈 같은 대중적인 히어로물을 만들기도 하고 역시 주온의 헐리우드작 그런지 시리즈로 다시 공포물로 복귀하기도 하고 드레그 미 투 헬 같은 신선한듯 신세대에게 어필하는 공포영화는 물론 미드 스파르타쿠스 같은 히트 드라마를
"오즈의 마법사의 즐거운 프리퀼, Oz: The Great and Powerful" 내용보기

<image source : www.nerdist.com >

 

이블데드라는 걸출한 공포물을 만들기도 하고(최근에 리메이크도 본인이 다시 해서 내놓음)

스파이더맨 시리즈 같은 대중적인 히어로물을 만들기도 하고

역시 주온의 헐리우드작 그런지 시리즈로 다시 공포물로 복귀하기도 하고

드레그 미 투 헬 같은 신선한듯 신세대에게 어필하는 공포영화는 물론

미드 스파르타쿠스 같은 히트 드라마를 프로듀싱하기도 한 감독 샘 레이미가 디즈니와 손잡고 만든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주는 오즈의 마법서의 프리퀼

그게 바로 이 오즈 크레이트 엔 파워풀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 오즈의 마법사를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고전 소설이며

역시나 오즈의 마법사 (1939년작, 빅터 플레밍 연출) 영화 티비에서 안본 사람 별로 없을겁니다.

고로 대마법사(대사기꾼) 오즈가 어떻게 도로시보다 먼저 오즈와 에머랄드 펠리스에 오게 되었는지

궁금했던(궁금해 했던 기억까지 없어진 사람들이 많겠지만;;) 사람들에게 이 영화는 꽤나 흥미로운

소재임이 틀립 없습니다. 만? 스토리는 대부분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 유추 가능한 뻔한 스토리 라인을

가지는 것은 가족 영화의 한계일 수 밖에 없겠지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3월 달에 코엑스에서 조조로 보고 나서 나중에 정발한 블루레이 2D+3D 합본도 구매한 케이스인데, 저는 감독, 배우, 그리고 프리퀼로서의 가치 이 3가지를 보고 영화를 보고 블루레이를 구매하였습니다. 

 

인상적인 연출은 초반에 흑백 화면과 와이드 화면비가 아닌 고전적인 4:3 비율로 보여주는 답답한 화면(즉 과거 느낌 혹은 죽어있는 삶?)에서 회오리를 타고 올라가 보여주던 오즈의 화려한 첫 풍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 대단한 연출은 아니지만 기본에 충실한 것이 좋다랄까요?

 

간략한 스토리 라인은 위대한 마법사(위자드)가 되고 싶은, 아니 그냥 그보다 더 큰 Great one 이 되고 싶은 3류 마술사가 운명? 혹은 우연으로 토네이도를 타고 도로시 보다 먼저 오즈라는 하늘위의 새로운 나라(라퓨타의 큰 버젼?)에 도착해서 3마녀와 원숭이와 도자기 소녀랑 사랑,배신,우정 등등을 겪으면서 본인이 그렇게 바라던 위대한 인물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전화위복 뭐 이런 단어들이 어울리는 영화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above two pics from http://callatimeout.blogspot.kr/2013/03/watch-this-movie-oz-great-and-powerful.html

 

위 4명의 주연 배우들을 보면 아주 좋은 캐스팅이라고 보여집니다.

 

제일 왼쪽의 레이첼 와인즈 개인적으로 키아누 리브스와 같이 연기한 콘스탄틴에서 매력적이게 봤던 배우지요.여기서는 녹색 마녀로서 모든 분쟁의 근원을 제공하는 큰 역할은 해주십니다.

 

좌측 두번째의 미쉘 윌리엄스는 솔직히 영화는 기억이 잘 안났습니다. "우리도 사랑일까"와 "마를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 등의 영화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오즈에서는 꽤나 전형적인 감정선을 보여주는 미녀 마녀로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에서는 가장 미인으로 나옴 ㅎㅎ)

 

유일한 상남자 제임스 프랑코, 뭐 무난합니다. 사기꾼 기질 스믈스믈 묻어나오는 연기 잘 어울리더군요. 스파이더맨의 고뇌의 고블린 쥬니어가 생각이 안나더군요. 파인애플 익스프레스의 막장 연기도, 27시간의 절절한 연기도 다 그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잘 던질 수 있는 배우가 맞네요.

 

마지막으로 제일 우측의 밀라 쿠니스~ 오즈에 출현한 배우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영화에서는 좀 반전으로 깨는 모습을 보여줘서 아쉽더군요. 밀라는 섹시해야한다~!!!!!

 

<image sourse : www.scifinow.co.uk

 

감칠맛 나는 조역으로 나온 하늘을 나는 애완(?) 원숭이랑 도자기 마을 유일 생존자, 사기 소녀입니다.

이 둘이 빠지면 좀 심심한 느낌이 강하겠지요. 활약상은 직접 확인하시길~

 

 

 

오즈 그레이트 엔 파워풀 공식 트레일러

 

 

영화속에서 세 미녀의 미모 순위는 (미셀>레이첼>밀라) 인데

옐로우 로드(?) 에서의 미모 순위는 (레이첼>미셀>밀라) 군요.

밀라....흑 코디, 분장 담당에게 밉보였나...

Naked 상태라면 밀라가 단연 압권일텐데...크크

 

총평을 내리자면

오즈의 마법사를 한번이라도 책으로 봤거나 고전 영화 본적이 있다면

나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오락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깊기 고민하고 생각할 필요 없는 팝콘 무비지요.

 

여러분도 위대하고 강력한 존재가 될 준비가 되셨나요?

오즈로 떠나 보시죠~!!

c******y 201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