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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 - 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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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전 싸움의 기술을 바탕으로 풀어낸 독특한 자기계발서다. 내용면에서는 싸움과 관련된 테크닉과 사례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본질적인 면에서는 사람과의 관계, 태도, 마음가짐, 신념 등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가르침까지 포괄한다. 이 책에 싸움의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테크닉과 생생한 경험을 공유했듯이 저자는 전통무술과 실전무술의 차이점을 인식하고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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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전 싸움의 기술을 바탕으로 풀어낸 독특한 자기계발서다. 내용면에서는 싸움과 관련된 테크닉과 사례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본질적인 면에서는 사람과의 관계, 태도, 마음가짐, 신념 등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가르침까지 포괄한다. 이 책에 싸움의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테크닉과 생생한 경험을 공유했듯이 저자는 전통무술과 실전무술의 차이점을 인식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무술 세계를 확립한 무술인이다. 12세부터 팔광류유술을 시작으로 유도, 태권도, 합기도, 검도, 킥복싱, 격투기 등 다양한 무술을 익혔고 28세의 나이로 공권유술을 창시하여 한국의 정통무술로 뿌리내리게 했으며 현재 대한 공권유술협회 회장으로 있다. 유명한 게임인 '버츄어파이터4'의 캐릭터 모델이기도 한 그의 무술 이력을 보면 한국의 이소룡이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을 만큼 화려하다. 그런 그이기에 현실적인 조언을 실은 이 책에 대한 신뢰감이 더 크게 다가왔다.

 

이 책은 화려한 호신술이나 무술 테크닉을 중점으로 하지 않는다. 주변에 널려있는 수많은 호신술 책이 실전에서 크게 활용성이 떨어지듯이 저자는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실전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조언과 기술들을 공유했다. 더욱이 다양한 기술의 나열이 아닌 무술을 배우지 않은 일반인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상세하게 안내한다. 저자의 경험과 더불어 제자들과 후배들의 경험을 사례로 생생하게 설명하기 때문에 독자들은 상황파악과 대처요령에 대한 이해가 수월하다.
사회적인 이슈로 자주 등장하는 왕따 문제에 대한 올바른 문제 인식과 해결을 위한 대처요령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왕따 당사자나 가족들에게도 직간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여성들의 치한에 대한 대처요령, 위급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한 기술, 속임수 전략, 상대와의 위치에서 주도권을 잡는 방법,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키는 방법, 싸우지 않고 이기기 위한 기선제압 전략, 싸움을 피하는 방법, 위기에 도움이 되는 주변 환경 관찰하기, 자신의 특기를 활용한 호신술 등 현실적인 다양한 조언들이 가득하다. 각 이야기마다 단순히 기술 활용에 집중한 것이 아닌 마음가짐과 행동요령에 대한 본질적인 조언도 빠지지 않는다. 마지막 부분에는 시크릿과 같은 끌어당김의 힘인 신념의 가치와 긍정적인 마인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인생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하고 있다. 

 

싸움의 기술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기술이다. 자신이 강한 사람이거나 남다른 요령이 있다면 싸우지 않고 이길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불가피한 상황과 맞닥뜨릴 경우 부득이하게 싸움에 휘말릴 수도 있다. 이럴 때는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여 상대를 제압하거나 그 상황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당황하거나 머뭇거리다가는 사태가 더 심각해질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도 경험이 있다면 보다 수월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싸움을 하지 않고 이길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도 상세하게 조언하고 있기 때문에 틈틈이 연습하여 요령껏 활용한다면 위기에서도 큰 피해 없이 주도권을 잡을 수도 있을 것이다.
강한 정신에 강한 몸이 유지되지만, 정신과 몸이 모두 약해져있다면 강한 몸을 먼저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이다. 강한 몸을 만들면 강한 정신을 만들기도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자신의 약함에 자신감이 떨어져있다면 이 역시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자. 이후 건강한 정신을 갖추기도 수월해지고 이러한 변화가 주변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촉매제로 작용해줄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니 기술도 중요하지만, 새삼 마음가짐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것이 싸움이든 인생이든 말이다. 싸움의 기술을 다룬 호신술 서적이면서도 내용면에서 자기계발서적인 삶의 처세도 다루고 있기에 실용적인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왕따 문제로 괴로워하는 어린 학생들과 젊은 세대들에게 직접적인 해결점을 제시해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s*****n 2013.07.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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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
"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 내용보기
저자는 싸움의 달인이다. 실전에 강한 싸움에 대한 기술을 본서를 통해 알게 되었다. 싸움의 본질과 핵심을 저자는 분명하게 정의했다. '싸움'이란 "타인과의 접촉에서 서로 양보하지 않고, 쌍방이 자기주장을 관철시키고자 충돌하는 행위"라고 정의했다.   본서는 싸움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에피소드로 풀어간다. 싸움을 통해 자신의 유익을 얻고자 한다. 싸움은 자신을 지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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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싸움의 달인이다. 실전에 강한 싸움에 대한 기술을 본서를 통해 알게 되었다. 싸움의 본질과 핵심을 저자는 분명하게 정의했다. '싸움'이란 "타인과의 접촉에서 서로 양보하지 않고, 쌍방이 자기주장을 관철시키고자 충돌하는 행위"라고 정의했다.

 

본서는 싸움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에피소드로 풀어간다. 싸움을 통해 자신의 유익을 얻고자 한다. 싸움은 자신을 지키는 것이다.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기술을 획득하는 것과 심리상태조절을 위한 대처 능력을 갖추게 했다.

 

싸움에 대한 명확한 분별과 의의를 통해 자신의 방어와 보호가 관건임을 보게 된다. 싸움에 대한 기술은 자신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 할 수 있다. 싸움에 대한 쌍방의 관점을 저자는 나누게 만든다.

 

싸움은 자신을 방어하는 호신술뿐만 아니라 진정한 싸움의 진수를 갖게 한다. 상대의 도전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통해 현재의 상황을 벗어나는 것이 기술이라고 한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싸움에 대한 진정한 모습은 나에 대한 정당성을 찾는 것이다.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싸움은 당당해야 함을 말한다. 그러나 이기는 싸움은 싸우지 않고 기선을 제압하는 기술을 찾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무술을 연마했다. 그가 무술을 연마함으로 터득했던 싸움의 진수를 이 책에 담고자 했다. 진정한 싸움의 자신을 지키는 것이다. 자신을 지키지 않는 싸움은 패배한 것임을 강조하고자 했다. 신체적, 정신적 강인함이 자신을 지킬 수 있으며, 진정한 싸움에 기술을 훈련함으로 현재의 상황을 주시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본서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적인 사고는 강인함과 당당함을 갖게 하는 신체적, 정신적 우위를 점하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자신의 구체적인 목표를 통해 자신의 열세를 떨쳐버리고 자신의 특징을 파악하여 싸움에 후회가 없는 자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나약하다. 쉽게 포기하고 절망한다. 신체적, 정신적 나약함은 결국 자신의 싸움에서부터 지게 된다. 이제 강한 싸움의 기술을 연마하여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소망하고 있다. 이책을 읽는 중에 골목대장을 통해 작은 성취가 큰 꿈을 꾸었던 그 때가 생각난다.



 

p***1 2013.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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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
"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 내용보기
이릴적에 싸움한번 안해보고 자란 사람들은 아마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추측이겠지만 부모님 말씀에 싸우면서 친해진다라는 말은 한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나 또한 학교다닐적에 싸움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 괜히 부모님께 죄송한 생각이 들어서 아픈티도 안내고 끙끙 앓기도 했었는데 그러한 과정속에서 정말 친구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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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릴적에 싸움한번 안해보고 자란 사람들은 아마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추측이겠지만 부모님 말씀에 싸우면서 친해진다라는 말은 한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나 또한 학교다닐적에 싸움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 괜히 부모님께 죄송한 생각이 들어서 아픈티도 안내고 끙끙 앓기도 했었는데 그러한 과정속에서 정말 친구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 그렇지만 싸움이란 반드시 필요할때에만 하는것이 맞다.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처럼 습관처럼 베게 되면 나중에는 겉잡을 수 없는 일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의 신체를 우선적으로 보호할 요령이 필요하다는 인식속에서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인 강준씨는 현재 사단법인 대한 공권유술협회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28살의 나이에 공권유술을 창시하게 되고 한국 정통무술로 뿌리 내리며 실전 무술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다. 책을 통한 자신에 대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알려준다.

 

16가지의 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은 몇년전에 개봉된 싸움의 기술이라는 영화가 생각이 났다. 싸움을 잘 하지 못하였던 주인공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싸움의 고수를 찾게 되고 싸움의 기술들을 습득하고 난후 싸움의 고수가 된다는 내용이다. 평소에는 싸우지 않으며 정말 내 자신이 위험해지는 때에는 싸우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말한다.

 

글을 통해서 싸움을 하게 될 때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평소에도 상대방이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하는 방법, 그리고 상대를 제압하는 방법, 정말 싸울때 특효가 되는 방법등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싸움에는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일단 나에 대해서 잘 알아야 상대방을 이길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나를 방어하는 목적으로 필요할 것이며 평소에는 사용하지 말기를 바란다.

 

l*******b 2013.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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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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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그림부터 너무 재미난 고양이와 쥐의 포즈에서 빵터져 버린 책이였다.  아무래도 쥐의 표정과 자세가 공격적이라서 정말 고양이를 상대로 이겨버릴듯한 포즈가 아닌가..... 실전싸움의 비법서라고 예기하고 있는 이책을 처음 받아들고 과감히 스르르 넘겨보았는데,  싸움의 기선제압할때 표정과 우위에 설수 있는 자세등이 그림으로 상세히 나와있어 너무 재밌고, 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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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그림부터 너무 재미난 고양이와 쥐의 포즈에서 빵터져 버린 책이였다.  아무래도 쥐의 표정과

자세가 공격적이라서 정말 고양이를 상대로 이겨버릴듯한 포즈가 아닌가.....

실전싸움의 비법서라고 예기하고 있는 이책을 처음 받아들고 과감히 스르르 넘겨보았는데,  싸움의

기선제압할때 표정과 우위에 설수 있는 자세등이 그림으로 상세히 나와있어 너무 재밌고, 실전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작가님도 예기했지만, 일반 서점의 호신술에 관해 나온책들은

우리같은 평범인들에게는 너무 어렵게 다가와 실제로 써먹지를 못한다고 한다.  하기 정말 태권도 도장

이나 격투기를 도장에 가서 배우는게 아니라 책으로 보고 해야한다면 책을 읽다가 어려워서 내팽겨

쳐버릴지도 모르겠다.  그치만 이책에서 나오는 방법은 상대방보다 먼저 기선을 제압하고 먼저 공격

해버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 나같은 여자들도 써먹을수 있는 급소공격방법도 인상적이였다.

약간의 용기만 있다면 나도 위험한 상황에서 열쇠키나 핸드폰 꼭지를 가지고 눈알, 관자놀이, 코뼈,

목이나 뒤통수같은곳을 내리꽂아 버리겠다는 다짐을 해보았다.  요즘은 성폭력범죄가 많고 또 거기에

그치지 않고 살인까지 하는 세상이니, 일단은 살고봐야 하니깐 급소를 인정사정 없이 가격하는게 현명

한 방법같다.  책에서는 자세한 그림들과 함께 설명해주니 이해가 빨리 되어 좋았다.

첫페이지 이야기에는 왕따를 당하는 정용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정말 나도 걱정이 많이 되었다.

얼마전 지인에게서 들은 이야기는 예전에는 이유가 있어서 왕따를 시켰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다고

하는 소리를 들어서 이다.  그냥 이유없이 재수가 없으면 왕따가 되고 그왕따가 학교를 졸업할때까지

쭉...이어진다고 하니 정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장에서 걱정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강준 작가님은

"모든 것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왕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실제로 내가 겪어온 인간관계에서도 보면 정말 왕따를 당하는 사람은 눈치가 없다던가, 다른사람을

배려심이 부족하다던가, 말을 너무 막한다던가, 이기적이 라던가 라는 점이 있었다.  문제는 정작

당사자 본인만 그점을 모른다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다.  물론 그렇타고 왕따를 시킨다는

것은 명백해 잘못된 행동이다. 왕따를 당하는 사람도 본인스스로 고쳐야 할 점을 인정하고,  상대가

싸움을 걸어오면 피하지 말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얻어터지던, 죽도록 싸워야 한다고 나도 생각한다.

비록 쉽지 않겠지만 책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당신이 정말로 왕따나 타인들의 괴롭힘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다면 언제든지 싸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라는 것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기선제압 기술-눈빛으로 제압하기

1.당당한 눈빛 2.무서운 눈빛(삼백안) 3.여유있는 눈빛 4.공격적인 눈빛을 연습할수 있도록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  큰 싸움으로 휘말리기전 기선제압으로 상대방이 나를 적수로 생각하지

못하도록 만다는 아주 현명하고 지혜로운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당당한 눈빛과 상대방이

나는 절대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공격적인 자세등을 연습해 기로써 상대방을 눌러버리는 것도

싸움을 잘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도 살짝 연습해 보았고,  아이에게도 연습해보고

누가 싸움을 걸어오면 눈빛으로 제압하라고 알려주었다.

 

그밖에도 여자인 나는 처음알게된 싸움의 정보가 많았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는 점과

무술과 실전 싸움은 다르다는 것, 주변 환경을 눈여겨두고 안전한 자리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 등...

아무래도 아들만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의 불안한 마음이 있었던 터라, 책을 읽으면서 기억해두었다

예기를 꼭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물론 이책만 본다고 갑자기 싸움의 고수가 되는건 아닐

것이다.  책에서 알려준 점들을 잘 생각해 두고, 실제로도 운동과 무술도장을 다녀 몸을 단련 시키는

것도 중요할것 같다.  살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싸움에 휘말리지 않는 것이지만,  어쩔수 없이 싸움

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수 있으니 꼭! 이길수 있는 실전싸움전략을 몸에 익혀 왕따나 해를 당하는

일이 없어야 겠다.

인상깊은 구절
나를 괴롭힌다면 나는 언제든 싸울 것이다.

상대방과 시비가 붙었을 때에는 되도록 목소리를 작게한다.
이사람은 침착하고 분명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멱살을 잡는다는 것은 상대의 기를 죽여 놓는다는 의미일뿐, 폭력을 휘두르고
싶은 마음은 배제되어 있는 것이다.

왕따에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일까? 싸워라! 비록 그싸움에서 지는 한이
있더라도 다앙히 맞서 싸워야 한다.! 정당한 싸움이야 말로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것이다.
h*********8 2013.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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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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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싸움의 기술'이라고 하면, 말싸움을 떠올릴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싸움은 실제로 몸을 부대끼는 몸싸움을 뜻한다. 저자는 무술 유단자다. 왕따 학생을 지도하면서 왕따의 원인은 피해학생에게도 있다고 말한다. 싸워야 할 때는 싸우라고 말한다. 이게 무슨 내용이래? 처음에는 좀 황당한 생각이 들었다. 무술인이라서 싸움의 본질을 편협하게 보는 것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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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싸움의 기술'이라고 하면, 말싸움을 떠올릴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싸움은 실제로 몸을 부대끼는 몸싸움을 뜻한다.

저자는 무술 유단자다. 왕따 학생을 지도하면서 왕따의 원인은 피해학생에게도 있다고 말한다. 싸워야 할 때는 싸우라고 말한다.

이게 무슨 내용이래?

처음에는 좀 황당한 생각이 들었다. 무술인이라서 싸움의 본질을 편협하게 보는 것은 아닌가,라는 우려가 들기도 했다.

그런데 점점 읽다보니 나름의 설득력이 있는 것 같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배우는 건 '싸우지 말라'는 것이지 '어떻게 싸우느냐'가 아니다. 그래서 싸움을 피하기만 하다가 왕따가 되는 것이다. 좀 극단적인 표현일 수는 있다. 현실적으로 싸움 없는 세상은 없다. 누군가는 시비를 걸고 싸움을 걸어온다. 그런데 싸움은 나쁜 것이니까 피하라고 충고한다면 그 충고에 따르겠는가? 원래 피할 수 있는 싸움이라면 굳이 나설 필요 없다. 하지만 피할 수 없고 피하지 말아야 할 싸움도 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학교생활에서 크고 작은 싸움을 하게 된다. 초반에 기가 눌리면 동급생끼리도 서열이 갈리고 왕따 처지가 될 수 있다. 요즘 학교폭력이 심각하여 여러모로 어른들이 나서고 있지만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지 의심스럽기만 하다. 어쩌면 이 책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는 정용이라는 왕따 학생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보여준다.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싸움의 기술이 알기 쉽게 나와 있다. 우선 싸움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를 바꾸라'고 조언한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것. 이 부분은 공감한다. 몸싸움은 그저 체격 좋고, 힘이 좋으면 이길 것 같지만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승패가 달라질 수 있다. '싸움의 기술'은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사람은 대부분 자기보다 약하면 무시하고 강하면 물러나는 법이다. 그래서 초반에 강렬한 인상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 기술이다. 첫인상에서 기선제압을 하려면 눈빛, 목소리가 중요하다. 그 밖에도 가슴치기와 가슴밀기, 멱살잡이를 응징하는 법 등의 싸움 기술이 필요하다. 싸움에 있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실전 노하우다.

문득 이 책을 읽으면서 영화 <싸움의 기술>이 떠올랐다. 사실 이 영화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책 내용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대략적으로 비슷한 내용이 아닐까 싶다.

누구의 말마따나 법보다 가까운 것이 주먹이라고. 일상생활에서 끊이지 않는 크고 작은 싸움 속에서 싸워야 할 때는 싸워야 한다. 그 때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 싸움의 기술이다. 솔직히 이 책으로 말싸움도 아닌 몸싸움의 기술을 익힌다는 것이 말은 안되지만 읽다보면 싸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멋진 나'를 만들기 위한 싸움의 기술이라면 제대로 배워야 되지 않을까.

"왕따에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일까?

싸워라! 비록 그 싸움에서 지는 한이 있더라도 당당히 맞서 싸워야 한다!

정당한 싸움이야말로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것이다.

어쩌면 단 한 번의 싸움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225p)



YES마니아 : 로얄 a*****7 2013.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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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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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하지않으면 좋겠지만 부득이하게 해야할 상황이라면 이겨야좋지않을까?  가장 좋은것은 싸우지않는것이라지만 최대한 빨리 싸움을 끝내거나 최소한의 피해를 받는것.이 진정한 싸움이라생각한다.  이 책 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은 우리사회에 만연해있으나 뿌리뽑지못하는 왕따문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법, 저자의 삶의 철학 등을 엿볼수 있다.  단순히 무시하는것에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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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하지않으면 좋겠지만 부득이하게 해야할 상황이라면 이겨야좋지않을까? 

가장 좋은것은 싸우지않는것이라지만 최대한 빨리 싸움을 끝내거나 최소한의 피해를 받는것.이 진정한 싸움이라생각한다. 

이 책 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은 우리사회에 만연해있으나 뿌리뽑지못하는 왕따문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법, 저자의 삶의 철학 등을 엿볼수 있다. 

단순히 무시하는것에서 끝나지않고 폭력이 오가는 사회적문제속에서 내가 비운의 주인공이 되지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내아이, 내가족, 내지인이 주인공이 될수도 있다. 그렇기에 어른들이 읽고 아이들을 바른길로 이끌어줘야할듯 싶었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와의 대화. 저자의 의견이 맞는것같으면서도 맞지않는것같기도해서 계속 이런식이면 내가 이책을 잘 받아들일수있을까,싶기도 했었지만 어느정도는 받아들일만했었다.

약자가 강자와 싸울때. 1교시 쉬는시간, 상대방이 말을 하고있을때! 라는 정보(?)도 얻고 눈싸움의 위력도 새삼느끼고 나를 보호하기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알게하던책이었다.

나를 지키기위해, 이기기위해 할수밖에 없는 싸움이라면 제대로 배워서 이기자.라는 결론을 주던 책이었다.

더불어 요즘 방영되는 드라마 여왕의교실을 떠올려보며 왕따를 바라보는 아이들과 어른들의 시각이 어떤지 연관지어보며 내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p******i 2013.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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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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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실용서들이 딱딱하고 단순 기술과 사실만을 늘어놓는 책이 대부분이였는데 요즘에는 실용서들도 말랑말랑한 스토리와 부담없는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접근하는게 최근에 트렌드인듯하다. 이 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이라는 책또한 이러한 흐름에 벗어나지 않는 책이다. 기존에 있던 수많은 싸움관련 서적들이 테크닉에 대해 늘어놓는 것에 급급했다면 싸움의 기술이란 책은 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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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에는 실용서들이 딱딱하고 단순 기술과 사실만을 늘어놓는 책이 대부분이였는데 요즘에는 실용서들도 말랑말랑한 스토리와 부담없는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접근하는게 최근에 트렌드인듯하다. 이 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이라는 책또한 이러한 흐름에 벗어나지 않는 책이다. 기존에 있던 수많은 싸움관련 서적들이 테크닉에 대해 늘어놓는 것에 급급했다면 싸움의 기술이란 책은 정반대의 전략을 취했다. 오히려 책 전체를 통틀어서 보아도 테크닉에 대해 기술된 부분은 손에 꼽힐정도로 적다.

 

 다른 실용도서 중에 홍대리시리즈라든가 각종자기계발서적이 취하는 스토리텔링방식으로 전개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재미있는 이야기글 형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접근하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쉬우면 책장을 넘기는 속도도 빠른 편이다. 하지만 반대로 단점은 빠르게 넘어가는 책장의 속도만큼이나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찾는 사람의 경우에는 실망하는 속도도 빠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을 고려해 볼때 가볍게 한편의 이야기를 읽고자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읽어볼만한 글이겠으나 당장 써먹을만한 기술과 방법을 찾는 사람에게는 조금 불만족스러울수 있겠다.

 

 싸움의 기술이라는 영화도 있고, 최근 개봉한 전설의 주먹이라는 영화처럼 싸움이란게 우리 삶 속에 깊숙히 들어와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렇기에 관심도 많고 이러한 책들 또한 많이 나오는 것 아닐까하고 생각해본다.

s*****7 2013.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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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팔광류유술을 비롯, 다양한 무술의 달인이다. 저자는 싸움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가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경우에 지혜롭게 대처함으로써 스스로를 보호-호신-하는 요령을 실례를 통하여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원래 ‘싸움’이란 ‘쌍방의 자기주장의 관철시키고자 하는 행위’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싸움은 꼭 이렇게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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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팔광류유술을 비롯, 다양한 무술의 달인이다.

저자는 싸움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가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경우에 지혜롭게 대처함으로써 스스로를 보호-호신-하는 요령을 실례를 통하여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원래 싸움이란 쌍방의 자기주장의 관철시키고자 하는 행위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싸움은 꼭 이렇게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경우는 무술영화에서나 무협소설에 나오는 경우이고, 실제로 우리의 삶에서는 불가피하게 또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휠씬 많음을 잘 알고 있다.

 

예를 들면, 학생들이 겪고 있는 학원 내 폭력 즉 집단 괴롭힘이나, 젊은 여성들이 당하는 성폭행 등이 그런 경우이다.

, 가정에서 흔히 일어나는 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가정폭력이나 시어머니나 며느리 사이에 일어나는 고부간의 갈등 들이 다 싸움의 범주에 들어가는 케이스다.

 

저자는 프로 무술인이지만 이 책의 내용은 무술과 전혀 관련이 없는 일반인들에게 해당되는 실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단순히 싸움의 기술 뿐 아니라, 싸움에 임할 때 참고가 될만한 심리상태조절까지를 아주 세세하게 알려 주고 있다.

 

보통, 일상에서 겪게 되는 싸움은 자칫 감정조절이 되지 않아서 폭행으로 발전되기도 하는데, 저자는 이런 경우의 대처 방법까지를 잘 가르쳐 주고 있다.

싸움에서 가장 현명하게 이기는 방법은 싸움을 하지 않고 이기는 방법이며, 도저히 싸움에서 승산이 없을 경우는 그 싸움의 현장에서 피하는 것-삽심육계 줄행랑-도 하나의 방법임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싸움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싸움의 시작단계란다.

아무리 약자라 하더라도 싸울 준비와 마음가짐이 된 사람과 전혀 싸울 준비나 대비가 되어 있지 않는 강자가 싸울 경우는 약자가 이긴다는 것이다.

 

싸움은 기 싸움이라고도 한다. 링에 올라간 복싱 선수들이 눈싸움단계에서 이미 승패는 판가름 난다는 것이다. 고양이와 쥐의 기 싸움, 개와 호랑이의 기 싸움을 통해 실감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스토크를 당하는 어떤 여성의 경우, 호신술을 가르쳐 주었는데, 그 호신술을 사용할 경우에는 상대에게 큰 피해를 주기 때문에 망설였다고 한다. 그럴 경우라면, ‘차라리 성폭행을 당하라고 막말을 해 준 경험을 통하여 호신술은 어떤 수단과 방법으로 통해서라도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임을 주지시키고 있다.

 

우리가 흔하게 당하는 멱살잡이를 사례별로 대응방법을 설명해 주는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멱살을 잡는 심리적 상태와 그 상황을 빠져 나오는 해법, 그리고, 오히려 그 상황을 공세로 전환하는 요령 터득은 쉽지만 효과적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싸움은 흔히 욱하는 순간의 자제력 결핍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분노는 후회를 만들어 낸다. 일상생활에서 분노를 다스려라는 조언은 새겨들어야 할 금언이다.

 

술집에서, 주차하면서, 학교에서, 길거리에서 일어 날 수 있는 갖가지 상황별 싸움의 예시는 독자들이 누구라도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싸워야 할 때는 싸워야 하되, 어떤 표정과 마음가짐, 그리고 공격을 당했을 때 그 위기를 모면하는 대처방법이 바로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이라서 좋았다.

h*******0 201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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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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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간, 성폭행, 왕따, 묻지마 범죄 등의 사회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점점 사람과의 관계가 무서워지고, 조심스러워 지는 것 같다. 밤에도 돌아다니기가 무서워서 부모님께서도 주위를 단단히 하시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은 나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운동으로 몸을 단련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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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강간, 성폭행, 왕따, 묻지마 범죄 등의 사회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점점 사람과의 관계가 무서워지고, 조심스러워 지는 것 같다. 밤에도 돌아다니기가 무서워서 부모님께서도 주위를 단단히 하시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은 나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운동으로 몸을 단련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은 이런 나에게 필요한 책이었다. 특히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싸움의 기술을 전하는 책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싸워라!" 라고 하지는 않는다. 싸움을 피하는 방법, 강렬한 첫인상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방법들을 통해 싸움을 하지 않아도 이길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부득이하게 싸움을 하게 되었을 경우에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어떤 싸움의 기술이 있는지 그림으로 설명해가면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쉽게 
따라 해볼 수 있었다. 임기응변으로 나쁜상황에 처했을때 남녀노소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기술들을 알지 못하면, 약자인 여자들이나 노인들은 발버둥만 치다가 당할 수 있는데, 몸을 단련하고 기술을 배워서 반격이라도 한다면 살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뉴스를 통해 들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배웠으면 한다.  
y****0 201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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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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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싸운다. 학교에서, 회사에서, 사회에서, 세계속에서. 다른 사람과 싸우든, 자신과 싸우든 매일매일의 처절한 경쟁과 싸움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육체적인 싸움보다는 실적과 업무에 대한 정신적인 싸움이 더 많을 것이다. 그리고 아주 가끔씩이겠지만 육체적인 상처를 남기는 싸움도 한다. 특히나 요즘처럼 무덥고 짜증이 넘치는 날씨엔 더욱 흔하게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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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싸운다. 학교에서, 회사에서, 사회에서, 세계속에서.
다른 사람과 싸우든, 자신과 싸우든 매일매일의 처절한 경쟁과 싸움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육체적인 싸움보다는 실적과 업무에 대한 정신적인 싸움이 더 많을 것이다.
그리고 아주 가끔씩이겠지만 육체적인 상처를 남기는 싸움도 한다.
특히나 요즘처럼 무덥고 짜증이 넘치는 날씨엔 더욱 흔하게 일어나곤 한다.
이유가 무엇이든간에 일단 불이 붙으면 앞뒤 가리지 않고 치고박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종국엔 승자와 패자로 나뉘게 된다. 둘 다 상처뿐인 결과이겠지만.
 
<나를 바꾸는 싸움의 기술>은 현재 대한공권유술협회 회장인 저자가 기존의 실전에 쓸 수 있다고 광고하는 수많은 무술이나 호신술 서적들이 너무 이론적이고 실제 상황에서는 쓸 수 없는 기술만을 가르친다며, 실제 위급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정신적인 면과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적인 면을 직설적 화법으로 이야기해 주는 책이다.
눈싸움 방법, 멱살을 잡혔을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성폭행 등의 실제 상황에서의 직접적인 대처법 등을 설명한다.
예전에 보았던 영화 “싸움의 기술”을 한권의 책으로 읽는 느낌이랄까.
 
저자는 누구나 강해지고 싶다는, 싸움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다만 간절하게 원하지 않기에 생각만 할뿐 실천하지 못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싸움은 스포츠가 아니기에 매너나 규칙을 생각하면 안됨에도 많은 사람들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나에게 위해를 가하는 상대방을 고려한다고 말한다.
즉 성폭행의 위급한 상황에서 여성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쉽고도 빠른 방법으로 상대방을 눈을 찌르라거나 열쇠로 상대방의 급소를 찌르라고 가르치면 거의 대다수의 여성들이 동일한 반응, 즉 상대방의 눈을 다치게 하면 안되는 것 아니냐는 말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그럼 성폭행 당하세요 라고 직설적으로 이야기한다고 적고 있다. 그만큼 닥친 현실이 아니기에 덜 절박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당신은 정말로 강해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언제나 강해지겠다는 생각을 품고 있어야 한다.... 주위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고 싶거나, 정신적, 신체적으로 강해지길 원한다면 당신은 진정으로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야 한다.” - P. 271.
 
또한 저자는 모든 것은 나에게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내가 나에 대한 위협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기에 왕따를 당하는 것이고, 나의 것을 빼앗긴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나를 괴롭히는 이들과 이런 문제를 제대로 막지 못한 교사나 학교, 사회, 국가를 탓하기만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나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적극적으로 바뀌어야 환경을 바뀌고 삶이 바뀐다는 것이다. 저자는 싸움을 배워야만 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때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맞지 않기 위해서 배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왜 싸움을 배워야 하는가? 상대를 때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맞지 않기 위해서다.” - P. 18.
 
“당신이 정말 현재의 따돌림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싸움에서 이기고 싶어 해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 대비해야 한다. 그것은 언제 어디서든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뜻한다.” - P. 36.
 
“왕따에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일까? 싸워라! 비록 그 싸움에서 지는 한이 있더라도 당당히 맞서 싸워야 한다! 정당한 싸움이야말로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것이다. 어쩌면 단 한 번의 싸움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 P. 255.
 
손자병법에서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상책이라고 했다.
하지만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상대방이 대처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이길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이는 육체적인 싸움뿐만 아니라 사회의 경쟁구도 안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생각한다.
피할 수 없다면 맞서 싸워야 하며, 싸우게 된다면 선제공격을 해야 한다는 것.
 
“피하지 못할 싸움이 시작되면 최선을 다해 주먹을 날리는 것이 자기보호의 첫 번째 지름길이다.” - P. 162.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이 싸움이고 전쟁이다.
이왕 싸울려면 이겨야 한다. 안타깝게도 이겨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현실이다.
그리고 살아남은 자만이 여유를 가지게 되고, 다음 싸움에서는 싸우지 않고도 이길 수 있게 된다.
이기는 법을 알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겼기에 정신적 물질적 여유를 얻고 자신감과 경험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항상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고 몸으로 반복함으로써 육체적 싸움에서든, 업무적 경쟁에서든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매일매일 준비해야 할 것이다.
l*******8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