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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
"[도서]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 내용보기
영어공부 다들 잘 하고 계시나요?저도 뒤늦게 영어공부에 뛰어들어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렇게 재밌어져가는 걸, 왜 진작에 안하고 버티고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물론... 토익에 목 메달고 있을 땐 막막하기도 하지만...배울 이유를 두니 재미가 있어지네요.    취업에 필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가이드없이 영어권이나 영어를 제2언어로 사용하는 국가들에 여
"[도서]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 내용보기

 

 

 

 

 

영어공부 다들 잘 하고 계시나요?

저도 뒤늦게 영어공부에 뛰어들어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렇게 재밌어져가는 걸, 왜 진작에 안하고 버티고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물론... 토익에 목 메달고 있을 땐 막막하기도 하지만...

배울 이유를 두니 재미가 있어지네요.

 

 

 

 

취업에 필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가이드없이 영어권이나 영어를 제2언어로 사용하는 국가들에 여행가고 싶어졌거든요.

중국에서는 중국어로 편하게 다녔으니, 이제 만국공통어라는 바디랭귀지 말고....... 영어를 블라블라 잘 하는 여행객이고파요...

게스트하우스에서 세계각지에서 온 친구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는 환상을 +_+ 후잉후잉

헤듁헤듁

 

 

 

이런식으로라면 배우고싶은 언어가 이웃나라 일본어부터, 동남아의 여러 언어들까지... 온통 다 섭렵하고 싶지만..

취업도 발등에 떨어진 불이니 ㅋㅋㅋㅋ 영어라는 불부터 꺼야겠죠?

 

 

 

 

 

 

으악, 서론이 길었어요.

 

 

 

 

파고다북스에서 왕초보 영어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 새로 나왔어요.

제가 정말정말 나오길 기대한 책이지요 우히힛!

 

제가 파고다북스 편집자문단(PBEA)로 있으면서, 처음 참여한 책이거든요.

 

 

 

 

영어 학습자의 입장에서, 어학전공자로써의 경력을 살려

책의 이름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오탈자나 편집과정에 조금이나마 의견을 내어 보탬이 되었답니다.

 

 

 

 

세 단어만으로 문장을 만드는 기적의 3단어 법칙!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 법칙.

 

 

 


'3단어 법칙'이라고 하니, 단어 세 개만으로도 의사전달을 어느정도 할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하지만, 단순히 단어나 규칙만을 외우기만하면 된다는 식으로 문법을 가볍게 여기는게 아니라,

문법을 바탕으로 단어 세 개만으로 영어회화가 가능하도록 심플한 3단어 법칙을 제시한 책이랍니다.

 

 

 

 

실제로도, 단기간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패턴암기 책을 구매를 많이 하시는데,

문법을 숙지하고 말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 문법을 기초로 말하는 회화인강 들으면서 한 번 더 느끼고 있거든요.

 

 

 

그 인강에서 강사님이 늘 하시는 말씀이 복잡하게 외웠던 영어 구문들이 알고보니,

문법에 의해서 자연스레 만들어진 영어 구문들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구태여 힘들게 외우지 않아도 문법만 잘 숙지하면 그런 표현들을 마음껏 말할 수 있다는 거죠.

 

 

 

며칠 전 들은 강의에서, '그녀는 키가 너무 커서 모델을 할 수 없어요."라는 문장을 말하는게 있었는데요.

문장의 기본 형식 파악 후, 꾸며주는 말을 넣어주는 방식으로 말하는 강의거든요.

 

 

'그녀는 키가 너무 커서 모델을 할 수 없어요.'라는 문장을 아래와 같이 바꿔준 후 말해주는 거죠.

 

 

 

 

그녀는 키가 너무 커서 모델을 할 수 없어요. → 그녀는 키가 너무 크다, 모델을 하기에

 

1) 그녀는 키가 너무 크다 → She is too tall.

2) 모델을 하기에 → to be a model.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中 정도를 나타내는)

 

그녀는 키가 너무 크다, 모델을 하기에(=그녀는 키가 너무 커서 모델을 할 수 없어요)

 

 She is too tall to be a model.

 

 

 
 

 

위 문장에서 익숙한 무언가가 보이지 않나요?

 

 

바로, too to 용법!

 

너무우우우우~~ 어째서 ~할 수 없다는 그런 표현이죠.

 

 

그렇게 영어시간에 달달달 외웠는데 알고보니 이런...... -_ -

기본적인 문법지식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문장인거있죠.

 

 

 

 

저는 중국어를 오래 공부하면서도 문법을 잘 알고 있는게 정확한 의사전달함에 있어서,

글로써든 말로써든 어떤 형태로든 문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왔거든요.

그게 다른 언어공부에서도 그러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역시나 영어에서도 통하는 거였어요.

 

 

 

문법에 치중하다보면 자칫 딱딱한 표현에 그칠 수도 있고,

실생활엔 문법 외적인 표현들도 있기 때문에 문법만이 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정확한 의도를 전달하는데 문법이 중요한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시작부터 습관을 잘 들여놓으면,

나중에는 단어 표현만 바꿔주면 되는 거기 때문에 처음 시작할 때부터 문법을 잘 익히는게 좋은 것 같아요.

 

 

 

학교나 학원에서 문장 외우는 거 시키잖아요.

문법 알고 있으면 엄청 쉽게 외울 수 있다는 거 언어공부 오래하신분들은 다 아시리라 짐작해보아요.

저도 중국어할 때 그랬거든요.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 법칙'은 왕초보자들을 위해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듯한 학습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서,

혼자서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하신 초보들에게 좋은 소식인 것 같아요.

 

PRE-TEST로 실력을 미리 점검한 후에,

3단어 강의, 규칙 연습, POST-TEST, 문법복습과정을 차근차근 따라하게끔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것만으로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것 같지 않으시다면,

자투리 시간에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공부하실 수 있어요.

 

 

 

3words 10minutes 20days

 

 

 

세 단어만으로, 10분씩 20일을 공부하고 나면 자유롭게 말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것이

편집자문단으로 참여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가능한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도서를 받은 후, 매일 10분씩 시간을 내어 가볍게 읽어가며 공부를 했어요.

어렵지않고 분량이 적지도 않고 많지도 않고 적당해서 지루하기 전에 끝낼 수 있어 좋더라구요.

 

 

 

마음같아서는 분량이 적기 때문에, 하루에도 여러 개의 단원을 학습하려는 생각도 들었지만,

제시해주는 방법에 최대한 따르고 하루동안에 최대한 많이 보고 연습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하지만 이미 잘 알고 있는 부분에서는 진도를 빨리 뺐어요.

 

 

 

 

저는 원래 어학서를 자주 사 모으는 편이라서, 공부할 때 바로 필기해버릴 것 같기도 하겠지만,

사실 못해도 세번이상은 보는 편이라서, 최소 세번이나 이 책을 충분히 보아서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다라고 싶어질 때쯤, 직접 필기한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연습장에 테스트문제를 풀어보며 공부를 했더랬지요.

 

 

 

 

대외활동 참여나 업무도 해야하고, 토익공부도 해야 하고...

영어회화 인강도 듣고 있는지라 다른 무언가를 또 하기가 부담스러웠거든요.

 

하지만,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 법칙>>은 짧은 시간에 가볍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서

편한 마음으로 펼쳐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왕초보인데 두꺼운 책 맨날 들고 다니면 무겁고 힘들어서 자주 볼 수도 없고,

이제 고작 몇 페이지 시작했는데 남은건 삼천장같은 느낌의 두꺼운 책들은 심적으로 부담스럽잖아요.

재미도 붙여보기 전에 정 떨어지기 쉽상...

 

 

정말 입이 뚫릴 것 같은 커다랗고 매혹적인 입술에 큼지막하게!

'3단어 법칙'이라고 적혀있고, 저자 강수경님의 이름이 귀엽게 들어가있네요.

 

입술을 보니 그 옛날 개콘의 수다맨도 생각나지않아요?ㅋㅋㅋ

수다맨처럼 영어도 술술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꺼내볼 수 있어 영어와의 접촉시간을 늘리고 자연스레 흥미가 늘 수 있도록 하려면 다이어리정도의 사이즈가 좋겠죠?

많은 사람들이 좁게 앉는 지하철에서도, 쉬는 시간 쇼파 위에서도 언제든 가방에서 슉슉 꺼내볼 수 있는 가볍고 작은 사이즈의 책이에요.

손가락을 살짝 벌리고 손을 올리면 책이 가려질 정도로 작은 책이에요.

그리고 두껍지도 않다는 점!

 

 

제 겔2와 비교했을 때, 조금 더 높은 두께랍니다.

 

작고, 얇지만 알찬 책인지는 공부를 해봐야 알겠죠?

그래서 앞에 말씀드렸듯이, 직접 공부도 해보았어요.

 

 

 

 

 

 

 

 

 

책을 바로 펼치니,

이 책의 저자이신 강수경 강사님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편집자문단 소개, 이 책에 참여한 편집자문단의 이름과 우수후기가 올라와 있었어요.

저의 이름도 6명 중에 있네요. ㅋㅋㅋ 저의 후기는 파고다북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 법칙>>은 모바일 웹서비스를 통해서 강의와 연습문제 서비스를 받아보실 수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저자 소개 하단에 있는 모바일 웹서비스 인증번호를 긁어서 모바일 웹서비스 인증시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한장을 더 넘겨서 저자 강수경 강사님의 출간에 대한 생각도 읽어보고, 이 책의 방향에 대해서 다시 확인해보았어요.

규칙만을 암기하는 책으론 기적이 일어나기 힘들다는 것! 문법지식은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하시더라구요.

 

 

 

기초적인 문법지식을 바탕으로 3단어 법칙을 통해 영어로 술술 말하게 해주겠다는데..

과연 머리에 쏙쏙 들어올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겨울만큼 입을 움직여 연습할 것도 당부하고 있어요.

역시 외국어는 입 밖으로 튀어나올 때, 진정한 내 것이 되겠지요.

 

 

 

다음 장을 넘기니, 책의 구성을 소개해주고 있었는데요.

마치 아주 잘 된 누군가의 필기노트를 훔쳐보고 있는 듯, 정말 귀엽지 않나요?

 

 

책의 목표와 방향에 맞게 구성이 되어지기 때문에,

학습 전에 대충이라도 읽어보는 편이라 놓치지 않고 살펴보았어요.

 

 

각 구성 짜임이 어떤 이유로 준비되었는지 알면,

제대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 책 처음 시작할 때 가볍게 훑어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다음 장을 넘기니 목차도 이렇게!

 

 

이 책은 PART ONE 과 PART TWO로 나뉘어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각 파트를 시작할 때, 대비되는 두 색으로 나눠주더라구요.

 

뭔가 파트1을 끝내고 파트2로 들어서면 다른 내용이 나올거라고 말해주는 듯한?!

 

 

 
 

 

 

파트1과 파트2로 나뉘는데, 위 표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트1에서 문장의 배열순서와 명사와 동사, 형용사와 부사에 대해서 익혀 기초적인 문법지식을 다지게 된답니다.

그러한 연후에 파트2에서 다양한 의미의 단어들을 활용해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연습문제들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20일간, 매일 하루 10분씩 공부하도록 나온 거라서 그날그날 난이도에 따라

분량이 네장에 불과한 날도 있고, 몇장 더 많은 장도 있었지만

10분안에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이었어요.

 

 

 

매일 하나씩만 하려고 하긴했는데, 간혹 두 세개씩 진도를 더 뺐더니 금방 끝나더라구요.

다이어리처럼 작은 크기만큼이나 이쁜 내지 디자인과 구성때문인지 자꾸 보게되고 손이 더 가고 ㅋㅋ

무엇보다 연습문제가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버벅거리지 않고 배운 문법지식을 활용해 볼 수 있었어요.

 

 

 

 

가끔 입문서라면서, 왕초보영어책이라면서 연습문제에 나온 단어들이 어려워서 연습문제 풀다가 ..

단어때문에 짜증내고 책 덮게 만드는 어학서들 있잖아요.

 

 

 

 

 

 

매일 10분 언제 어디서든 꺼내어 공부할 수 있도록 제시된 책에 걸맞는 크기와 가벼운 무게, 알맞은 난이도와 학습량

9,900원이라는 1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모바일강의서비스(QR코드를 활용해 쉽게 접하는 강의와 연습문제 )까지 무료로 이용

쉬운 난이도의 단어를 사용한 연습문제

 

 

 

무언가 서로 주고받는 식의 회화책을 원하신다면 다른 책을 구매해야겠단 생각도 들어요...

이건 배운 문법에 의해서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얼마나 표현할 수 있는지가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주거니 받거니하는 대화체의 연습문제는 볼 수 없습니다.

 

이런 저런 문장을 제시하여, 이 문장을 매 강에서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영어로 말해낼 수 있는지의 연습문제가 주이기 때문인데요.

책 구매 전 서점을 찾아 직접 보셔서 확인 하시겠지만, 그런 점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 정도 차이만 참고하셔서, 왕초보영어학습자로써, 영어 초기 입문서로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 의지만 불타올라서 무작정 두꺼운 책 사는 것보다 가벼운 책으로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t****y 201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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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이 뚫리는 3단어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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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도 나에게는 부담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과제 중 하나이다. 얼마전 느닷없이 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났다. 그 사람은 나에게 전혀 배려없이 빠르게 영어로 말하면서 나에게 어떤 답을 요구했으나 대답해주지 못했다. 이 것이 나의 영어말하기의 현 주소이다. 우선은 빠른 듣기는 잘 들리기 않을 뿐 아니라 말하기는 정말 더더욱 안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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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도 나에게는 부담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과제 중 하나이다. 얼마전 느닷없이 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났다. 그 사람은 나에게 전혀 배려없이 빠르게 영어로 말하면서 나에게 어떤 답을 요구했으나 대답해주지 못했다. 이 것이 나의 영어말하기의 현 주소이다. 우선은 빠른 듣기는 잘 들리기 않을 뿐 아니라 말하기는 정말 더더욱 안되는 것이다. 엘츠 시험을 잠시 준비할때도 해외여행을 가기전에도 항상 매번 똑같은 생각을 한다. 최단기간에 가장 빨리 영어를 할 수 없을까. 이 책의 서문에 저자는 나의 이런 바램에 더 이상의 여지가 없도록 한마디 남겨 놓았다. 갑자기 마술같은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맞다. 영어는 우리가 모국어를 습득하듯이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언어인 것이다. 언어의 규칙인 문법이 중요하고 그 것을 근거를 한 훈련없인 영어의 정복은 불가한 것이다. 이 책은 작은 핸드북의 사이즈로 가지고 다니며 보기 편하게 되어 있다. 책 표지에는 하루 10분, 20일 완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20강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20일 완성까지는 맞는데 내 실력으로는 한 강의를 10분에는 못 마쳤다.

 

 

책의 구성은 강의 시작부분에 Test 부분이 있다. 간단한 자기 점검 부분이다.

그리고는 문법의 쓰임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온다. 최대한 간략히 핵심적인 것만 나열하고 있어서 분량이 많지 않은 것이 부담이 적다. 문법내용을 활용하는 연습문제를 말로 풀게 한다. 입을 뚫기 위해서. 그 뒤에 세 장에 걸려서 동일한 주제에 대한 쓰임이 다른 문법에 대해 설명하고 동일한 방법으로 연습하게 한다. 마지막에 Test와 문법 복습문제를 풀게 된다.

 

 

적어도 작가가 시키는 대로 무작정 교재대로 따라하면 그 동안 알고 있던 영어에 대한 정리가 되고, 말하기 연습이 되어서 영어를 덜 부담스러워할 수 있을 것 같다. 더불어 모바일로 웹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고 해서 북마크만 해둔 상태. 강의와 함께 병행해서 부담스럽지 않게 얇은 이 책 한 권 보고 해외여행간다면 완벽하진 않지만 적어도 필요한 말은 할 수 있지 않을까.

l*****y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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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이 뚫리는 3단어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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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느님만의 문제가 아닌! 외국인과 내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픈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를 때, 너무 답답하지않으세요? 이건 단순히 표현 몇 개 외운다고 내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바로! 왕초보영어자들을 위한,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 생각을 영어로 말하고 싶어
"내 입이 뚫리는 3단어 법칙" 내용보기

유느님만의 문제가 아닌!

외국인과 내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픈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를 때,

너무 답답하지않으세요?

이건 단순히 표현 몇 개 외운다고 내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바로!

왕초보영어자들을 위한,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 생각을 영어로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 영어회화책- '내 입이 뚫리는 3단어 법칙' 입니다.

 

이 책의 외형을 보시면,

제 두꺼운 손가락 보다 더 얇은 사이즈네요;

제 핸드폰이 Vega R3인데 딱 그 두께정도됩니다.

크기는 A4 용지 반으로 접은 것보다 길이는 더 짧은 정도예요

: 정말 얇고, 작아 딱 다이어리 느낌의 영어회화책이라 가방에 쏘옥 넣고 다니시면서도

편하게 이동 중에도 공부하실 수 있어요!

얇아서 내용상 부담이 없고, 책을 끝낸 성취감과 함께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한단계 업업업!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문장의 뼈대가 되는 3단어법칙을 이용하여 문장의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 구성에서의 요즈음 많은 인기도서들이 영어의 규칙을 몰라도 무조건적으로 외우라고만 시키는데...

외우기만 한다고 내 생각을 술술 말할 수 있는건 아닌거 같아요!

내 생각을 술술 말하기 위해선-> 영어로 문장을 만들 줄 알아야죠!

그러나, 영어의 규칙이 자연스레 내재화 되지못한 성인은 영어의 규칙,문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해요.

우리가 한국어의 규칙을 모르면서도 한국어를 잘 말할 수 있는건, 어렸을 때부터 자주 듣다보니 자연스레 그 규칙이 내재화됐기 때문이예요.

하지만, 영어는...

영어에 노출될 시간이 턱없이 적은 한국의 국민으로서 영어를 말하기 위해선 기본 규칙정도는 알아야 영어문장을 만들어 뱉을 수 있어요.

이 책은 딱 영어회화에 필요한 뼈대를 구성할 수 있는 액기스 영어규칙들만 소개하고 있고,

얇고 부담없이 읽으실 수 있도록 마치 소설같이 서술형태로 규칙들을 설명해주고있어요.

 

 

이 책의 차별점!

1.가볍고, 부답없는 두께(가방에 쏘옥,부담없이 빨리 끝낼 수 있는)

2.영어의 기본 규칙(문법)을 통한 영어문장 만들기

3.책 속의 QR코드를 찍어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이동 중 스마트폰으로 공부하기!)

4.pre-test와 , post-test를 통해 학습 후 향상된 내 영어실력을 체크할 수 있다.(자신감 업업)

 

내용 구성을 좀 더 알아볼게요.

Part1에서는 정말 기본적인 뼈대를 배워요.

(한국말 어순과 영어어순이 크게 다르기에 여기에 익숙해 지기위한 워밍업을 하게되요)

그리고 Part2에서는 그 뼈대들을 확장시켜서 실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더 본격적으로 합니다.

이렇게~ 공부하기에 앞서

Pre-test로 내 실력 점검.-영어로 이 말을 할 수 있는지!

학습 후, Post-test와 복습으로 그 말들을 영어로 할 수 있나 다시 점검 (향상된 정도 체크!)-이렇게 자신감을 점점 업업 시킴

책 중간에 QR코드 삽입으로 저자의 동영상 강의와 post-test의 원어민 발음 청취가능!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강의 청취하면서 이동하기~)



교재 내 QR코드를 찍어서 Pagodabook앱의 화면 입니다.

 

 

 

판매처) 오프라인 서점도 있고, 네이버에 검색하니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보았어요. 지금 할인행사도 진행하고 있나보네요.

정가는 만원도 안되는 9900원 이지만, 최대 7420까지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 출간기념으로 책을 구매하시는 분들께는 이벤트행사를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영어 왕초보 여러분들 영어와 담 쌓으려고만 하시지 마시고, 내 입이 뚫리는 3단어 법칙책을 기초로 우리 영어를 차근차근 배워나가요

e******1 2013.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빠른 시일내에 문법의 기본을 다지는 문법입문서
"빠른 시일내에 문법의 기본을 다지는 문법입문서" 내용보기
<글을 시작하며>   3단어 법칙만 알면 내입에서 영어가 쉽게 나올 수 있을까?  제목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 만큼 책 제목이 강렬하고 눈길이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어회화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관련 책에 관심이 많은 저이라 제목만 보고도 호기심과 관심이 갔습니다. 어떤 내용을 담은 책일까 ? 매우 궁금해 하면서 책을 받
"빠른 시일내에 문법의 기본을 다지는 문법입문서" 내용보기

 

<글을 시작하며>

 

3단어 법칙만 알면 내입에서 영어가 쉽게 나올 수 있을까? 

제목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 만큼 책 제목이 강렬하고 눈길이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어회화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관련 책에 관심이 많은 저이라 제목만 보고도 호기심과 관심이 갔습니다.

어떤 내용을 담은 책일까 ? 매우 궁금해 하면서 책을 받아 보았습니다.

책을 받고 보니 생각보다 크기도 작고 부피도 적은 책이라서 약간 놀랐습니다.

나름 좀 두툼하지 않을까 라고 예상했었는데 예상을 빗나갔기 때문이죠.

내용만 충실하다면 책 두께가 무슨 상관이랴?

 

<  활용기 >

 

1. 기획의도 알기

 

 대체로 한 권의 책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 책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 졌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자의 출간 변이나 책의 구성에 대한

설명부분을 꼭 읽고 어떻게 이 책을 보아야 할지 정보를 얻고 나름의 기준을 정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문법을 도외시하는 요즘 풍토에 문제를 제기하며 영어를 말 하고 쓸 때

체계적인 문법지식은 필수라고 강조합니다. 영어의 규칙을 모르고서는 영어의 정복은

말도 안된다는 얘기지요. 개인적으로 저도 저자의 생각과 같은 생각입니다.

문법을 모르고서는 말도 글도 정확한 표현을 할 수가 없지요.

다만 문법에 너무 억매이다보면 문장이 맞고 틀리는지에 집중하는 경향이 생겨 틀리게

말 할까봐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게 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구성부분을 보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그대로 적용해서 책을 보면 좀더 효과적으로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특징이자 장점이 있다면 바로 QR코드를 이용해서 학습할 수 있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학습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스마트폰을 이용해 코드를

찍으면 바로 저자의 동영상강의와 문제 풀이연습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직접 스마트폰을 이용해 접속해서 강의를 들어 보았는데 강의는 3분내외로  짧고 간결하게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을 보고 이해가 안되는 분들은 모바일 강의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런데 활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QR코드가 책 가운데 부분 즉 쪽이 나눠지는 부분에

위치하다보니 스마트폰으로 코드찍기가 많이 불편했습니다.

찍기 편한 위치ㅡ 가장자리같은ㅡ에 해 주셨으면 더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2. 본문 구성

 

 

 

이 책은 총 2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는데 1part는 영어의 문장과 배열, 명사와 동사 , 형용사, 부사같은 필수 품사에대한

전반적인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영어의 기본 틀을 알고 시작하자는 의미겠지요.

 

2Part부터는 본격적으로 강의가 이뤄집니다. 기본 순서는 Pre test로 자신의 실력을 미리 점검해 보고,

문법적인 내용 학습, 그리고 영어 규칙으로 입뚫기에서는 관련문제를 풀어본 후, 맨 마지막으로

post test 와 문법복습으로 마무리하면 한 강이 끝나게 됩니다.

이런식의 본문구성으로 1,2 part를 합쳐 총 20강으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간결한 문법내용과 문제는 이 책이 내걸고 있는 하루에 10분,  20일 완성 프로젝트에 

딱 어울는 거 같습니다. 

 

문법내용과 문제는 매우 쉽운 편입니다.

영어 입문자나 회화 왕초보들을 위한 책이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초등고학년이나 중학교 학생들이 봐도 무방할 정도의 문법입문서라는 느낌입니다.

 

< 마무리하며>

 

"3단어 만으로 회화가 가능한 기적의 3단어 법칙"  이 말은 책을 다 보고 난 저로 서는

솔직히 조금 과장된 문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  다시말해 명사+ 동사+명사

형태의 3형식 문장이 영어문장의 7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 3형식 문장만 잘 구사해도

영어의 절반은 한다고 볼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책도 그런 맥락에서 아마도

3단어의 법칙을 강조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회화를 공부해온 제 입장에서 보면 요것만 가지고는 회화가 충분하지 않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영어회화는 탄탄한 문법실력을 바탕으로 충분한 어휘와 많은 리스닝 연습

그리고 실제 외국인과의 스피킹연습이 복합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쉽게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영어의 기본적인 문장의 이해와 문법을 간결하고 쉽게 설명함으로써

회화의 기본바탕이 되는 문법실력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앞서도 언급했듯이 이 책은 초급, 영어입문서에 해당되는 책이라서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성인이나

초, 중학교 학생들이 문법을 익히고자 할 때 보면 유익하게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분량도 적고 모바일 강의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정말 부담없이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내용은 간결하지만 핵심을 잘 잡아서 알려주고 있기때문에 설명만 많은 다른 두꺼운 책보다

내용은 정말 만족할 만큼 좋았습니다. 중학교 자녀가 있는 저는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해 아이에게

이 책으로 문법을 익혀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욕심내지않고 구성에 따라 하루 1강씩 공부하면

20일이면 전체를 볼 수 있기때문에 방학동안에 이 책한권을 충분히 완독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 번 이 책을 반복해서 완독한다면 분명 아이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거라 믿습니다.  

 

 

y****9 201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 내용보기
얇고 한 손에 탁 잡히는 책이 도착했다. 제목도 간단하다. 3단어 법칙이라니~ 생각해보면 영어 단어는 두꺼운 책 잡고 참 많이 외웠는데 그땐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지금 돌아서보니 어려운 단어는 커녕 아주 쉬운 중학교 수준의 단어도 가물가물하다. 그 때 열심히 했는지는 몰라도 영어도 언어기 때문에 꾸준히 하지 않으면 안되는가보다. 그런데 그 꾸준히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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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한 손에 탁 잡히는 책이 도착했다. 제목도 간단하다. 3단어 법칙이라니~

생각해보면 영어 단어는 두꺼운 책 잡고 참 많이 외웠는데 그땐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지금 돌아서보니 어려운 단어는 커녕 아주 쉬운 중학교 수준의

단어도 가물가물하다. 그 때 열심히 했는지는 몰라도 영어도 언어기 때문에

꾸준히 하지 않으면 안되는가보다. 그런데 그 꾸준히라는 것이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아서 늘 고민이다.

 

 

 

그래서 요즘은 큰 욕심 안부리고 뼈대가 되는 단어 위주로 공부하려고 마음먹던

참이었는데 이 책을 만났다. 파고다라는 이름만 들어도 예전에 열심히 회화학원을

다니던 풋풋한 기억이 나는 이 책은 수준을 말하지면 초보용이다. 그렇지만 회화를

하다보면 보기에는 굉장히 쉬워도 막상 자신의 입밖으로 꺼내려면 어렵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우선 지친 영어공부에 성취욕도 느끼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얇아서 빨리 끝날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있다. 그리고 책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스마트 폰으로 저자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니 기대만발이다. 더운 여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짬짬히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h******8 201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 내용보기
영어 초보자에게 필요한 입문서… 말하기를 위한 문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책.   이 책을 받고, 서문을 읽어 보면서,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요즘 쏟아져 나오는 많은 영어 기초 학습서들은 영어 규칙을 몰라도 외우기만 하면, 영어가 어느 날 갑자기 마술처럼 될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같이 박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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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보자에게 필요한 입문서말하기를 위한 문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책.

 

이 책을 받고, 서문을 읽어 보면서,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요즘 쏟아져 나오는 많은 영어 기초 학습서들은 영어 규칙을 몰라도 외우기만 하면, 영어가 어느 날 갑자기 마술처럼 될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같이 박수~~~

 

반드시 규칙을 공부해야 하고 그 규칙이 습관이 될 때까지 끊임없이 눈으로 보면서 해석하고,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쓰고, 귀로 들어야 합니다.”

 

또 박수~~~

 

입에 습관이 되어 저절로 나올 만큼, 아주 지겨울 만큼 입을 움직이고 단련시켜야 합니다.”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저자가 한 말을 100% 동감하는 1인입니다. 모든 것에는 그 시작이 있고, 그 시작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법칙과 규칙이 생성되기 마련이죠. 언어라고 하는 것이 저절로 생겼다고 하지만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어린 시절, 단어와 사물의 연상법칙으로 시작되어, 부모님의 말과 소리를 통해 전달되어, 단어를 익히고, 단어와 문장의 조합을 부모로부터 배우면서우리는 말의 규칙이라는 것을 은연 중 배웁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사과를 보고, 사과라는 단어를 배우고, 단어를 익힐 때쯤, 아이는 사과가 먹고 싶어 사과를 외칩니다. 그럼 부모님은 사과 주세요해야지.. 라고 가르칩니다. 말의 규칙을 가르치는 거죠

 

서두를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 그렇듯영어도 언어고당연한 수순을 밟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이 책은 영어라는 언어를 배우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아주 어린 아이에게는 힘들겠죠…^^ 제가 볼 때, 이 책은 중학생과 문법에 대해 자신이 없는 성인들주어, 동사, 목적어, 평서문, 의문문, 조건문 등등의 문법적 용어에 머리 아파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쉬운 말풀어쓰는 말로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구성은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미리 예습하고, 배우고, 배운 것을 테스트해보고, 복습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어공부하는 방법을 말로 알려주기 보다그냥 책대로 페이지대로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Pre-test>

프리 테스트를 통해, 각 단원에 대한 예습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배우기>

개념을 배우되, 쉽게 풀어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어려운 문법 용어에 지치지 않아도 됩니다.

 

 

<Post Test 및 복습>

배운 것을 self-test 할 수 있고, 또한 복습도 가능합니다.

 

 

<동영상 수업>

책을 사면, 모바일 웹서비스 인증번호를 부여받아, 홈페이지에서 인증받아, 동영상 강의 및 해설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work book>

홈페이지에서 워크북도 pdf로 다운받아서, 스터디 그룹이나 선생님이 학생들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기초가 없어 고민하시는 분들, 어려운 문법과 용어에 지친 분들이나 중고생에게 쉽게 영어 문법에 다가가고끊임없는 반복과 입으로 소리내기를 통해말문도 틀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j******5 201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법칙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법칙" 내용보기
얼마전 따끈따끈한 신간 도서를 받게 되었어요. 파고다북스에서 나온 회화학습서인데요~!   처음에 구성을 쭉 살펴봤는데, 뭐랄까, 기본에 매우 충실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물론 외국 나가서 한 5년 살 기회가 있다면야,, 패턴위주로 해서 저절로 공부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 부...불가능 하잖아요~~ ^^ 한국 토배기로 살아가면서 회화를 마스터 할려
"영어 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법칙" 내용보기

얼마전 따끈따끈한 신간 도서를 받게 되었어요.

파고다북스에서 나온 회화학습서인데요~!

 

처음에 구성을 쭉 살펴봤는데, 뭐랄까, 기본에 매우 충실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물론 외국 나가서 한 5년 살 기회가 있다면야,, 패턴위주로 해서 저절로 공부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 부...불가능 하잖아요~~ ^^

한국 토배기로 살아가면서 회화를 마스터 할려면 정말

문법에 기초한 문장구성능력을 길러야 한다!!!

라는게 제 생각이었는데~~ㅋㅋㅋ 이 책이 딱 그 느낌이네요~~ :)

 

찬찬히 구성을 살펴볼께요~~! ㅎㅎ

 

먼저 목차!

 

part 1과 part 2로 나눠져 있는데 part 1에서는 문장기본골격을 공부하고

part 2에서 문법을 바탕으로 여러 패턴의 문장들을 공부하게 되어있어요~!

 

 

4강을 한번 살펴볼까요?

 

 

처음에는 먼저 pre test로 자신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파악하도록 했네요~

 



 

그리고나서 본격적으로 A~D 파트까지 나눠져서 문법에 기초한 문장배열을 배우고

바로 옆페이지에서 입 뚫기를 시작합니다~!ㅋㅋ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한번 쭉~ 읽어보고 넘어갈 것이 아니라!

바로 옆에서 배운 문법을 곱씹으면서~

반복 반복 또 반복연습!! 해야만 문장들이 입에 붙겠죠~??

 


 

그렇게 한바탕 입뚫기가 끝나면ㅋ

뒷장에서 post test로 실력을 체크해보고

맨 마지막으로 문법복습하면서 4강 마무리~~!! 

 

 

 

중간중간에 QR코드 보셨나요~?ㅋ

QR코드 찍어서 로그인 하면 이렇게 스마트폰으로도 문제풀이도 수 있고

저자 강수경 샘의 강의까지 들을 수 있어요~~!

학교 다니면서나 출퇴근 시간에 전철에서 활용하기 참 편리할듯! :D

 

 

영어공부 놓은지 어언 10년이 다되가시는 우리 어머니..ㅋㅋㅋ

이 책 보시더니 하루 10분, 20일 이 책가지고 열심히 공부할 거라고 하시네요~!

초보자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정말 쉽게 쓰여졌다면서..ㅎㅎ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회화초보자라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 법칙"

 

j********9 201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