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이 되니 얇아지는 옷에 자꾸만 숨겨진 살이 들어나게 됩니다. 먹을 것을 조금 줄이고 운동을 하여도 딱히 살은 빠지지 않습니다. 음식을 조금 맛있게 먹다보면 어느새 줄어든 것 같은 살이 더 찌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이어트에 고민하고 있을 무폅에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에 초점을 돌린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은 바로 <내 몸의 라인을 만드는 하루 한 잔>입니다. 수분 섭취는 노폐물 배출과 활발한 신진대사를 도와줍니다. 그러나 그 물을 내몸에 맞는 물로 바꾼다면 좀더 건강하게 살을 빼는데 효과적일 것입니다. 기존의 많은 다이어트법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 다이어트법이 모든 사람들에게 맞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의 체질과 맞느냐였습니다. 나와 맞지 않는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즐겁지도 않고 힘들기만 한 것입니다.그러니 지속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사람은 체질이 다릅니다. 대표적으로 사상체질로 사람마다 태음인, 태양인, 소음인, 소양인으로 나뉘는데 네 가지 체질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그 중 하나가 더 두드러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앞서서 사람들은 해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대사를 마치고 난 노폐물이 우리 몸에 남아 독소가 되어 우리 몸의 병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해독은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물은 우리 몸의 독소를 배출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먹어도 살이 안찌게 해주는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라 생각하고 자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마시는 물은 미네랄수, 해양심층수, 탄산수, 암반수라는 생수롸 우려먹는 차, 주스, 농충액 또는 ㅎ소가 있습니다. 48가지의 물이 모두 내 몸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 중에는 나의 체질과 맞는 물이 있으니 그 물을 좀더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암반수는 모든 체질에 맞지만 탄산수는 태음인에게, 해양심층수는 소양인에게, 미네랄수는 소음인에게 좀더 맞는다고 합니다. 팥물은 소양인에게, 양배추물, 양파물은 소음인에게, 메밀차는 태양인에게, 결명자차, 현미차는 태음인에게 맞는다고 합니다.
<내 몸의 라인을 만드는 하루 한잔>에는 각각의 물이 체질에 맞는 것과 어떤 효능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 마시는지에 대해서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사람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잊지 않고 알려줍니다.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가 좀더 쉽습니다.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면서도 물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았는데, 체질에 맞는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체질에 맞는 물을 좀더 많이 마셔서 살 안찌는 체질로 만들어서 건강을 유지해야겠습니다. |
|
우리에게 필요한 물은 고마운 물이다. 우리의 몸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물이 하는 역할은 작으면서도 크다. 암환자 10명 중 6명은 물을 별로 마시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더욱 마시는 물, 이제는 억지로라도 마시려 하는데 밍숭맹숭한 물만 마시려니 내 몸 상태가 썩 좋은 상태라 아니라 마시는 물부터 바꿔보려 한다.
내가 아는 어떤 아줌마는 약재를 넣고 물을 끓여 마시는데 약간 극성스럽다고 생각은 들지만 이왕사는 것 건강하게 살면 그 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듯 하다. 뭐가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무수한 풍문처럼 직접 내 피부에 와 닿지 않으니 이런 책이라도 접해서 정확히 내 몸에 맞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노력이라도 해 볼 것 같다. 나이가 드니 체력이 극히 떨어지고 쉬이 피곤해지는 내 몸, 피곤하다는 말이 이제는 절로 나오니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몸관리를 좀 해야겠다.
현대 사회에 비만이 문제로 등극한다. 외국 사람들은 패스트 푸드를 많이 먹으니 비만이 문제라지만 우리나라까지 문제가 될 줄 몰랐다. 그래서 다들 살이 좀 쪘다 싶으면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나 보다. 누구는 된장을 희석시킨 물로 살을 뺐다는 말부터 수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는데 과연 어떤 것이 자기의 체질에 맞는지 궁금도 하다. <하루 한 잔>내 몸을 이해하면 살이 빠진다에서 부터 시작해 당신에게 기적을 가져다줄 48가지 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우려먹는 차, 주스, 농축액 및 효소에 대해 종류와 그 효능을 체질에 따라 분류하여 이야기 한다. 한방에서 말하는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4가지 체질로 나누어 각 체질에 어떻게 좋은 지 또는 먹으면 안좋은지 등에 대해 말해준다. 나는 소음인으로 몸이 찬 편이다. 메밀은 다들 좋다고 해서 나도 몸에 좋겠지 하고 메밀차를 즐겨 먹었는데 메밀차는 고단백이면서 칼로리가 적어 태양인에게 좋다고 한다. 태양인에게 좋은 차를 소음인 내가 즐겨 마셨으니 소음인 나에게 좋은 차와 주스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 좋다. 우리 주위에 알고 보면 쉬이 구할 수 있는데 관심이 없어 그냥 지나쳤던 재료들이 이런 정보를 통해 내 몸을 살린다고 하니 앞으로는 좀 더 세심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다 싶다.
재료만 있으면 만드는 방법이나 보관하는 방법도 간단하다. 자기 몸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이런 작은 관심으로도 충분히 건강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한 모금을 마셔도 그냥 마셨던 물, 조금만 수고를 더 한다면 내 몸 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 건강은 몸에 다 좋다고 생각하는 약만으로 다 챙길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약을 먼저 찾기보다는 마시는 물이나 주스로 건강을 챙기자. |
|
지은이 오가다 한방차 연구소
사람의 몸은 80%가 물이라고 한다. 그만큼 사람에게 있어서 물은 필요불가결한 요소이다. 그래서 어떠한 물을 어떻게 마시느냐는 건강의 한 잣대를 이루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저 쉽고 아무렇게나 마셔버리는 물 한잔... 이제 그 물 한잔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내 몸에 맞는 물 한잔으로 건강과 다이어트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물과 차, 주스, 효소등 우리가 하루에 섭취하는 수분에 정성을 더해보자.
우리 몸은 먼저 각종 유해물질과 독소에 찌들어 있다. 그렇기에 먼저 해독을 해야 한다. 그 해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올바른 물먹기이다. 이 책에서는 기적을 가져다 줄 48가지의 물을 소개해주고 있다.
먼저 생수로서 미네랄수, 해양심층수, 탄산수, 암반수가 있다. 미네랄수는 소음인에게, 해양심층수는 소양인에게, 탄산수는 태음인에게, 암반수는 모든 체질에 잘 맞는다.
우려먹는 차로는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대부분 손수 덖어 먹으면 좋다. 한가지 예로 대나무잎차를 들으면, 이것은 혈액순환및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먼저 댓잎중 어린순을 따서 깨끗이 씻고 그늘진 곳에서 물기를 뺀다. 솥에 대나무잎을 덖는다. 바싹 마른 대나무잎을 작게잘라 밀봉한뒤, 수시로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된다.
개인적으로 난 배도라지생강차에 관심이 간다. 배와 생강은 감기예방에 좋고 도라지는 기관지에 좋으니 언제나 노래를 해야하는 나로서는 이것보다 더 좋은 차가 없을듯 하다. 배 반쪽과 도라지 한뿌리 생강 한쪽을 준비한다. 도라지는 껍질에 영양분이 많아, 씻기만 해야한다. 배도 껍질째 썰고 씨는 제거한쥐 모든재료를 넣고 물 1.5L를 붓고 끓인다. 배가 물컹해지면 체에 걸러 맑게 해서 마신다.
과일을 이용해 주스를 만들어 마시는 것도 좋다. 이때 채소도 같이 넣어 만들면 건강에 더욱 더 좋다. 주스를 만들때는 기본적으로 약간의 단맛을 위해 요구르트와 우유를 넣는다. 사과블로콜리주스를 만들어보자. 사과 반쪽과 데친 브로콜리 30g에 요구르트 30ml, 우유 50ml 를 넣고 갈아 마신다. 보기만 해도 영양 만점이다.
그외에 매실이나 산야초등은 효소를 만들어 두고두고 차로 마시면 좋다.
사실 이 모든 과정이 조금은 지겹고 귀찮을 수는 있다. 그러나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사라진다. 내 몸의 건강을 위한다면 이 정도의 귀찮음쯤이야...^^
특히 이 책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지 못하는 차들이 나온다. 사실 차라기 보다는 야채물, 곡물물이겠지만... 주스도 서로 도움이 되는 것들을 섞어 만든 것들이 많다. 그래서 흔히 볼수 있는 식상한 레시피들이 아니었다. 몇가지 쯤은 익혀서 상시음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두고두고 옆에두고 레파토리를 바꿔가며 마셔봐야 겠다.^^
|
|
다이어트... 참 포기할 수도 없는 숙제이지만, 정말 하기 힘든 숙제이기도 하다. S라인이던 몸매는 점점 D라인으로 변해가고, 힐을 신고도 자신있게 걷던 내 모습은 점점 단화가 편해지는 40대 아줌마의 대표 몸매를 가진 나 역시 아직도 여전히..지속적으로,,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하고, 또 다른 정보를 들여다보는 것을 보면 다이어트가 우리나라 여자들의 영원한 로망이자 숙제인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과 수많은 다이어트 식단, 그리고 보조식품이 난무하는 가운데 우리는 과연 어떤 다이어트를 어떻게 선택을 해야할까? 이 질문에 가장 도움이 되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적합하다는 한방차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한다.
『내 몸의 라인을 만드는 하루 한 잔』은 "진정한 다이어트는 건강한 몸과 올바른 습관으로 이루어진다!"라는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정확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선 책의 저자 오가다 한방차 연구소가 어떤 곳인가. 오가다는 세계 최초 한방차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짧은 창업 오픈에 비해 눈에 띄는 성장을 하고 있는 프랜차이즈점이다. 한방차를 젊은이들의 입맛에 맞게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이끈 것도 눈여겨 볼 만하지만 무엇보다 커피 전문점의 메뉴보다는 훨씬 적은 저칼로리의 한방차를 쉽게 마실 수 있다는 점이 다이어트 음료로 부각시킨 장본인이다.
『내 몸의 라인을 만드는 하루 한 잔』 에서 가장 먼저 언급하는 것은 바로 살이 찌는 원인도, 빠지게 되는 원리도 결국 '습관'이라는 말로 시작한다. 운동을 하고, 식단을 조절해서 살이 빠진다라고 답을 먼저 말하기 전에 내 몸은 왜 살이 쪘을까? 나는 언제 살이 빠지는가? 그리고 내 식습관은 어떤가?라고 자신에게 되물어 볼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한 결론은 내 몸을 먼저 이해해야 함이라고 나온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다이어트의 기본은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 그리고 수분 섭취이다. 『내 몸의 라인을 만드는 하루 한 잔』에는 이 수분 섭취에 대한 포인트를 짚어준다. 여기서 말하는 물은 단순한 생수를 포함해서 간단히 끓여먹는 물, 한방차. 건강에 이로운 주스, 그리고 부기를 빼며 독소를 제거하는 효과를 가진 농축액 등에 대해 언급한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내 몸을 제대로 이해하면 충분히 성공할 있다는 점을 point로 『내 몸의 라인을 만드는 하루 한 잔』에서 말하는 체질과 습관을 개선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part 1 에서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다이어트가 제대로 된 것인지. 다이어트를 할 정도로 내 몸이 건강한지, 그리고 내 몸에 알게 모르게 쌓여있는 불순물에 대해 해독을 하고 나의 몸 밸러스를 맞추기를 알려준다.
우리가 가장 궁금해 하는 다이어트 한방차. 바로 part 2에서 다루고 있다. 우려먹는 차와 신선한 생과일 주스, 그리고 진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농축액,효소에 대한 레시피를 전하고 있다.
아줌마의 대표적인 몸매를 소유한 나는 당장 팥물부터 시작한다. 살이 찐 사람들의 특징이 물을 마시지 않는다. 물대신에 커피나 다른 음료를 마시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외치곤 한다. 다들 공감하시는지.. 딱 40분정도만 투자하면 금방 팥물을 만들어낸다. 책에 있는 레시피도 간단하다.
첫 맛은 별로다. 워낙 커피에 길들여진 입맛이라서 그럴까? 그래도 물을 안마시고 살수는 없으니까. 열심히 마신다. 첫날은 별 느낌이 없는데 이틀째부터 화장실을 자주 간다. 그리고 왠지 배고픔이 덜하다. 팥에 들어 있는 성분이 혈액을 맑게 하고, 젖산과 같은 피로물질을 분해하여 제거하는데 탁월하단다. 몸속의 필요없는 수분을 배출하고 붓기를 빼는 데 일등공신이 바로 이 팥물이란다.
여기에 포만감을 크게 느낄 수 있는 메밀차를 마셔보기로 한다. 메밀차는 다른 차들보다 적은 칼로리이지만 같은 양을 마셔도 포만감이 큰 게 장점이라고 하니 수시로 마셔도 칼로리 걱정은 없겠다.
이 밖에도 몸안의 기운을 돋우는 레몬매실차, 변비에 좋고 노폐물을 분해하는 배도라지생강차, 부은 살 빼는데 마시는 현미차등 물만 마시고 여러 효과를 보는 기적의 48가지 물에 대한 설명이 꼼꼼하게 소개된다.
시판되는 음료보다는 생생한 주스로 건강하고 맛있는 음료를 만들어 가족의 건강을 챙겨보자. 시원한 과즙이 듬뿍 담긴 배를 그냥 먹기에도 맛있지만 우유와 시럽 약간을 넣어 마시는 맛있는 배주스는 소화를 도와준다. 영양만점 파프리카와 달콤한 바나나가 만나서 변비 예방과 미백 효과를 주는 바나나파프리카주스, 활발한 장 운동에 좋은 당근요구르트주스 등 10가지 생과일 주스 레시피가 있다. 바쁜 아침, 입맛없는 일상이 이어질때 산뜻한 주스로 생기있는 하루를 시작하시길...
매년 초여름이 시작되면 담가먹는 매실효소는 몸속의 독소를 제거해주는 피크린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간과 신장 기능을 활성화시켜 해독을 도와준다고 한다. 그밖에 피부가 촉촉해지고 주름이 개선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 일컫는 석류농축액, 새콤달콤한 비타민이 풍부한 오디 농축액등 8가지 농축액과 효소에 대한 소개가 있다. 살찐 사람들은 여러가지 변명이 있겠지만, 결론은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식사 습관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마시는 물부터 변화를 가져보면 어떨까? 매일 하는 습관의 변화로 한달에 1~2kg 감량은 물론이거니와 요요현상이 없는 건강한 체질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길 바란다.
『내 몸의 라인을 만드는 하루 한 잔』part 3에서는 다이어트는 습관으로 스케줄과 식단으로 살 안찌는 체질을 만드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이에 더불어 하루 10분 운동을 쉽고 간편하게 따라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다이어트는 습관이다.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건강하고 늘씬한 몸매를 갖게 되느냐, 뚱뚱하고 둔한 몸매를 갖게 되느냐의 결론을 가지게 된다.
매년 여름이 다가오면 너나 할것없이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된다. 1년의 행사처럼 매번 진행형으로 하지말고 정말로 내 몸에 대해 정확히 알아본다음 가장 기본적인 습관을 고쳐보는 것이 어떨까? 식단을 바꾸라는 것도 아니고 내가 매일 마시는 물의 변화를 통해 몸의 기본을 바꿔보는것.. 다른 다이어트보다 훨씬 쉽고, 경제적이고, 간편하지 않을까?
습관의 변화로 모든 독자들이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
|
체질과 습관을 개선하는 하루 한 잔 건강 다이어트! 살이 찌는 원인도, 빠지게 되는 원인도 결국 습관이다. 사전적 의미의 습관은 여러 번 되풀이함으로써 저절로 익고 굳어진 행동(行 動)을 말하거나, 치우쳐서 고치기 어렵게 된 성질(性 質)이라고 정의된다. 집에 가면 무의식적으로 소파에 앉거나 눕게 된다. 바로 습관적인 행동이다. 오늘 하루 많이 먹었다고 살이 찐다거나 오늘 하루 아무 것도 먹지 않았다고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평소 먹는 습관이 살이 찌도록 행동이 고착화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살이 찌지 않으려면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한다. 물만 잘 먹어도 다이어트가 된다. 국내의 많은 실험을 통해 이미 입증되고 있는 사실이다. 물은 인체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물은 신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피부의 노화를 막는다. 따라서 물의 중요성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자주 물을 마셔 보충해주어야 한다.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식사시간 전에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해소해서 식사량이 줄어든다. 이런 방법은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벗어버리고 물을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일반 상식적으로 사람의 몸에서 하루 평균 2.4L의 수분(물)이 땀과 배설물을 통해 빠져나가게 된다. 숨 쉴 때에도 습기를 머금은 공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앞서 말했듯이 성인의 경우 체중의 70%가 물이고, 아이를 뱃 속에서 키우는 산모는 무려 99%가 몸을 차지하게 됩니다. 이 이유는 자궁 안 양수, '생명의 물'이다.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 ① 열이 나고 맥박이 가빠진다. ② 진땀이 나고 어지러우며 나른해지고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③ 탈수가 습관적으로 반복되면 위궤양과 변비 증상이 악화된다. ④ 담석증이나 요석증을 촉발시켜 신장의 농축과 희석 기능에 빨간불이 켜진다. 그 밖에 의학적으로 소변을 봤을 경우에 탁한 색상과 거품이 있다면, 자주 코피가 나는 사람이 있다면, 변을 1~2일 내에 배설하지 못하고, 나쁜 가스를 배출한다면 몸의 물 부족 현상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 내 몸의 라인을 만드는 하루 한잔 ]이라는 책은 하루 한 잔의 물을 어떻게 마시는냐에 따라 체질과 습관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한다. 평생 마셔야 하는 물이다. 그 물을 어떻게 마셔야 할까? 가장 간단힌 시작은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물 한 잔이다. 수분도 보충되고 정신도 든다. 간단하게 기지개를 켜면서 스트레칭을 해주면 장기들은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뇌도 아침을 맞을 준비를 한다. 하루 한 잔 이렇게 물을 마시는 습관을 기르자! 양파물은 콜레스테롤과 지방을 녹인다. 양파는 지방함량이 낮고,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으며, 콜레스테롤로ㅘ 지방을 녹이는 역할 때문에 인기가 많다. 또 혈액을 깨끗하고 맑게 정화시켜주기 때문에 혈색도 좋아지고 피부 노화방지에도 탁월하다. 양파를 지속적으로 마실 경우, 음식물 소화를 도와 섭취영양분이 지방으로 바뀌는 것을 방지하고, 몸 안에 쌓이기 쉬운 노폐물을 배출해줘서 장 해독에도 좋다. 양파 물 만드는 법 재료 양파 5개, 물 1.5L 양파를 물에 깨끗이 씻는다. 껍질은 일부러 벗기지 말 것! 양파 속보다 껍질에 좋은 영양소가 더 많다. 냄비에 양파와 물을 넣고 끊인다. 냄비에 넣었을 때 양파와 물의 비율은 1:2 정도가 적당하다. 중간 불로 약20분 정도 끊이다가 양파가 흐물흐물해지면 건져낸다. 조금 더 진하게 마시고 싶다면 5~10분 정도 더 끊인다. 뜨거운 물을 식히고 냉장 보관한다. 이 양파물을 정기적으로 마시자. 이것이 바로 민효린 다이어트로 유명한 양파물 다이어트이다. 도전해보자.
|
|
[하루 한 잔] - 내몸의 라인을 만드는 하루 한 잔 건강 다이어트
- 사람은 물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이다. 물이 있어야
신진대사가 잘 되고 노폐물도 배출이 잘 되어 몸이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이런 물은 어떻게, 무엇으로
마시냐가 중요하다고 한다. 책 <하루 한 잔>은 물 마시는 것을 통해
다이어트 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진정한 다이어트는 건강한 몸과 올바른 습관으로 이루어진다.
- 물은 다이어트 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여러 레시피와
함께 올바른 물 먹는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도록하자. 책<하루 한 잔>은 오가다 한방차 연구소에서
내놓은 책으로 이 연구소는 한방차를 핸드메이드로 만들것을 고집한다. 한방차는
물 같지만 영양소를 포함하여 다이어트를 영양가 있게 하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물 다이어트는 물만 마시는
다이어트가 아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물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48가지 다른 물을 통해서
몸이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한다. 생수가 다 똑같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을 버리라. 이 책은 다이어트에 대한 상식부터 바로잡는다.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물을 마셔야 노폐물이 배출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 때 물을 많이 마셔주는 것은 기본이라고 한다. 한 모델 지망생은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량을 줄였다고 한다.
물도 적게 먹었고 살은 뺄 수있는 만큼 빼 목표 무게를 달성했다고
한다. 하지만 모델로 런웨이에 오르기 전, 그녀는 쓰러지고
만다. 요로결석으로 노폐물이 빠져나가지 못한것이다. 물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예다. 이 책은 다양한
차, 물의 레시피를 담고 있다. 양패추물, 양파물, 귤피물, 메밀차 등 만들기 쉽고 우리몸에
좋은 차들을 소개한다. 각 차들이 이로운 체질도 알려주어 그 효율성을 높이도록
해주었다. 나의 체질을 예로 들면, 나는 말수가 적고 신중한 사람인
소음인이라고 한다. 소음인에게는 레몬매실차, 대추 감초차가 좋다고
한다. 마지막 장에는 운동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운동을 빼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이 권장하는 것은 아침 10분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면 노폐물과 독소를 쏙 뺄
수 있다고 한다. 이 방법은 4321 소녀시대 운동법이라고 하는데 그 효과가
좋은가 보다. 다이어트 할 때 건강을 위해 물을 꼭 충분히 마시라고
한다. 우리의 삶과 땔 수 없는 물. 하루 수분 섭취량을 체크하고 자신의 몸 상황에
맞게 물을
섭취하여 감량을 시도해 보라.
|
|
코챠가 요새 달고 사는책 ! ! ! 내몸의 라인을 만드는 하루 한잔 입니다.
요새 1일 1식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디톡스 다이어트 등... 어마어마한 건강에 관한 서적이 많이 출판되고있지요 ! 특히 여성분들에게는 더더욱 관심이 쏠릴수밖에 없는 다이어트에 관한 책이기에 호기심이 많이 갔습니다. 주절주절 길게 늘어진 다이어트해라 이렇게빼라 등등의 책은 좋아하질 않아요. 와닿지도 않고 실천하기 힘든 말들만 주르르르..
먹을걸 사랑하는 코챠에게 있어서 1일 1식 따위는 있을수없는일 ! ! ㅋㅋ 그렇게까지해서 살을 빼진않겠어 라며 운동만하고있던 요즘 ! 이책이 눈에 띄었답니다 > _< 물 마시는게 워낙 습관이 안돼있는 저였고 , 제 체질상 물을 많이마셔야 살이 빠진다고 보건소에서 들었었기때문에... 저한테 도움되는 책이라고 굳게 믿어의심치 않았지요 +ㅅ+!
올컬러 판에다가 책 재질도 좋아요. 가격에 비해 좋은것 같더라구요 ^^ 그리고 .... 하루한잔이라기에 마실것과 다이어트를 접목시킨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 이렇게 소소하고 실천하기 좋은 다이어트 상식이나 기본운동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여성분들은 물론 남성분들의 건강 지키기에도 딱일듯해요.
그리고 물의 여러가지 종류에 대해서도 나와있답니다. 체질에 따라 좋은 물도 나뉘어져있구요. (근데 전 무슨체질인지..ㅋ;;) 물은 사실 종류를 잘 몰랐는데... 요샌 water bar 도 생겼을정도로 물의 종류에 관한 관심이 생겼죠 ^^ ? (저는 유럽에서 탄산수 마셨다가 토할뻔했어요..맛없서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현미차, 대나무잎차, 식초차 등등 ... 듣기만해도 몸이 좋아지는 차들 뿐 아니라 아침대용으로 먹기좋은 주스들 만드는법도 쫘악 설명이 되어있어요 ! 나중에 결혼하면 아침대용으로 주스 만들어도좋을듯 호호호홍
레시피도 나름 상세하구요 , 그림도 상세하고 사진도 깔끔해서 ... 진짜 이책 실용적이구나 생각했다는...
운동이나 다이어트에 관한 상식도 나와있고 건강지킬수있는 방법도 간단하게 나와있어요. 오히려 이래라 저래라 하는 줄줄줄 방법이 나와있는 책보다 더 전달력이 뛰어난 것 같은 느낌 !
제가 책을 굉장히 극찬했는데 .... 진짜 저한테 너무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구요 , 나중에 결혼해서도 계속 볼수있을것 같고 저희 엄마한테 보여줘도 참 좋아하실것 같아요 !
그만큼 실용적이고 도움이 된답니다 : )
다같이 오늘부터 하루한잔 :) 실천해보아요 > _<!
|
|
이 책은 표지만 보면 얼핏 주스류를 만드는 법을 소개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책장을 넘기면서 나는 이 책이 아주 내용이 알차다는 걸 깨닫고 제대로 책에 빠져 들었다.
책은 <part1>과 <pare2>로 나뉘어 있다. part 1: 내 몸을 이해하면 살이 빠진다. part2 : 당신에게 기적을 가져다 줄 48가지물.
책의 앞부분에 해당되는 <part1>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몸무게에만 집착하는 다이어트의 위험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사람에겐 일정량의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물론이고 효소, 비타민, 미네랄등 여러성분이 필요하단다. 굶는등의 극단적인 방법으로 살을 빼게되면 우리몸은 위기감을 느끼고, 생존하려고 몸에 지방을 축적하게 된다고. 그래서 굶는 다이어트는 요요가 올 확률이 거의 100%라고 한다. 살이찌는 식습관이 바로 대량영양소로 먹는 양이 많고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밥, 고기, 빵) 반면 미량영양소는 (비타민, 무기질-반찬류, 국, 과일) 먹는 양이 적기 때문에 살이 쉽게 찌는 것이라고 한다.
식이요법과 운동은 자신의 몸상태를 고려하며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살 찐 사람들의 생활습관중 하나로 꼽은 것이 바로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한다. 아침을 거르면 특히 포도당을 필요로 하는 뇌는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지적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또한 살찐 사람들을 보면 혼자 먹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텔레비젼이나 컴퓨터를 하면서 먹는단다. 이경우 평소 자신의 섭취량보다 더 많이 먹게 된다고한다. 살찐 사람들은 사소한 것을 크게 받아 들이며 우울증 증세를 보이고 비관적으로 생각하는경향이 있단다.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고 계속 쌓이게 되며 악성 질병을 발병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
살을빼려면 일단 몸을 건강하게 만들랄고 한다. 그러면서 건강에좋은 생활습관 몇가지를 일러준다. 1.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물 한 잔- 장기들은 활발히 움직이고 뇌도 아침 맞을 준비를 한다고. 2.아침먹기 3. 아침식사후 걷기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하기) 4. 점심은 맛있는 걸로 즐겁게 먹기. 5. 수시로 물을 마시자. 6.저녁을 먹고나면 몸을 움직이자. (지나치면 야식의 유혹에 무너질 수 있다)
기존의 다이어트 방법들이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인 원리를 제시 하였다면서 사람마다 체질에 따른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의 네가지로 체질을 구분하였다. 또한 다이어트 이전에 해야 될것은 <디톡스> 즉 독소배출이라고 한다. 디톡스를 위해서도 물을 수시로 마실 것을 제안하였다. 물을 우리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생각하고 자주 마시자고 한다.
책의 앞부분에서 다이어트와 건강에 대한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나오고 중간부터는 본격적으로 네가지 체질에 따른 차, 쥬스, 효소가 소개 된다. 한편으로는 차, 쥬스, 효소의 재료가 되는 것들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다. 많은 식품의 효능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
|
체질과 습관을 개선하는 하루 한 잔 건강 다이어트 비법을 배우고 싶으신가요?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마시는 물 한잔부터 깐깐하게 선택을 해야 하는데요. 특히 우리가 물처럼 자주 마시는 차를 통해 건강한 몸과 올바른 습관을 길러 보는 방법에 대해 엿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이 몸에 라인을 만들고 다이어트에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체질을 개선하는데도 좋은 습관이 될꺼랍니다. 바쁜 생활로 아침을 먹을 수 없는 많은 직장인들은 아침에 출근하면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게 습관일꺼에요. 저도 아침에 출근하면 배도 고프고 멍한듯하여 커피를 꼭 마시게 되었는데 하루을 시작하는 만큼 몸을 움직일 힘을 내려면 아침식사만큼 중요한게 없죠. 하지만 직접 만든 밥을 먹을 수 없다면 건강한 야채주스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건 어떨까요? 냉장고에 들어있던 당근 토마토 요구르트등을 모두 모아 매일마다 다양한 건강 주스를 만들어 보는거죠. 그리고 바나나와 식초를 활용하여 지방을 분해하는데 탁월한 바나나 식초를 만들어 보세요. 저도 이제 숙성 단계에 들어가 2주후면 달콤한 바나나 식초를 맛볼 수 있겠네요. 평소 마시는 물의 중요성을 느끼고 차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차에 대해 알 아 보던중 오가다 한방차 연구소를 접하게 되었고 기존에 있는 채소를 활용하여 집에서 직접 차를 준비해 보기로 했어요.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 좋다는 양배추. 양배추는 위장에 좋아 위궤양 예방이 탁월하다고 하는데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삶아 물은 건강차로 마시고 익은 양배추는 된장쌈에 저녁 반찬으로 먹고 게다가 양배추가 피부미용에도 좋다니 여러모로 좋을것 같네요. 직접 구기자를 씻고 감잎을 말리고 모과차를 만들며 차를 만드는 기쁨 또한 느낄 수 있을꺼에요. 몇일전부터 집에 둥굴레를 캐어 쪄서 말리고 있는데 티백으로만 봤던 둥굴레를 직접 보고 씻고 말리며 먹거리의 중요성을 느껴보고 있답니다.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차에 대한 설명으로 나만의 차도 만들고 건강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
|
사람의 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성분이 바로 물이다. 우리는 물없이 살아갈 수 없고 매일 마시고 있는 물이야말로 건강의 척도, 나아가 생명의 척도가 될 수 있을만큼 중요하다. 그러나 너무 흔해서 그런지 물에 대한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현대인들의 가장 큰 인생 화두 중 하나는 다이어트가 아닐까 생각한다. 먹을 것이 너무 풍부해져버려서 먹는 그 자체보다는 무엇을 먹느냐 그리고 어떻게 먹느냐! 그리고 건강을 지키는 식습관 등에 관한 관심사가 늘어나게 되면서 먹는 물에 대한 관심도 그만큼 커지게 되었다.
이 책은 오가다 한방차 연구소에서 펴낸 책이다. 우리 회사 주위에 오가다 찻집이 있어서 알게되었는데 이 곳의 차는 참 정갈하면서도 몸에 좋은 것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긴다. 우리몸을 이렇게 연구하고 있던 찻집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신뢰가 쌓이는 것 같다. 물을 어차피 먹으면 좋은것은 다 알고 있지만 사실 잘 안먹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럴때 물대신 차를 먹는 습관을 가지면 훨씬 수분섭취에 용이하다는 것은 작은 팁이다.
어차피 먹어야 할 물을 통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컨셉이다. 내 몸에 어떤 물이 맞는지 그리고 어떤 물은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 차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고 권하고 있다. 맛있게 차를 우리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나에게 어떤 차가 맞는지, 그리고 내가 제일 기뻤던 오가다 쿠폰까지 ^^
후반부에 물을 마시면 좋은 시간과 간단한 운동법도 다이어트의 필수 코스이다. 물은 일어나서 , 밥을 먹을때, 간식으로, 하루일과를 정리하면서, 취침전 그야말로 필수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많이 마시는 것보다는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라고하니 참고하시길~
내가 요즘 많은 돈을 들여서 PT를 받고있는데 거기에서 알게된 많은 운동자세들이 정말 거의 100% 하루 10분 운동편에 수록되어있다. 물론 직접 자세를 잡고 운동을 하는 자체가 힘든 일일 수 있으나 의지만 가지고 노력한다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들이니 따라해보기를 권한다.
다이어트는 어쩌면 이제 너무 일상적인 일이고 당연한 일이 되어서 한다는 것 자체가 우수울 수 있다. 물을 마시듯이~ 숨을 쉬듯이~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조금 스트레스를 덜 받는 수단으로 생각하면서 일상으로 받아들인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꿈꾸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