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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일곱 가지 이론들'이란 책이 먼저 나왔었고, 이에 대한 개정증보판으로 나온 이 책은 종교에 대해서 공부하기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종교학 관련 과목을 들으면서 참고문헌으로 더하여서 추천하는 책으로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무엇보다 생각보다 많은 분량이 아님에 안도할 수 있습니다.
언급되는 학자들과 내용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겠지만,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학자들입니다. 뒤르켐, 프레이저, 타일러, 마르크스, 베버, 엘리아데, 기어츠, 프리차드, 프로이트
한기연에서 나오는 책이기에 절판되기 전에는 관련 연구하는 분들이시면 사서 보시길 권하여 드립니다. 필요한 부분이 특정하다면 다 읽지 않고 관련된 부분만 보셔도 무방하리라 생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