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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전설 2』는 오해에서 비롯되는 상황들이 더욱 다양해지면서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주인공은 무서운 외모와 달리 누구보다 착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 주변 사람들이 계속해서 오해하는 모습이 이 작품만의 큰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개성 있는 조연들도 이야기에 활력을 더해 지루할 틈이 없었고, 코미디와 학원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황당한 사건이 벌어질지 기대되는 2권이었습니다. |
| 이 만화는 무언가 그림체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을 주지만 그 느낌이 또 이상하게 잘맞고 몽글한 느낌도 준다 2권에서도 오해와 그를 둘러싼 싸움 그리고 어이없는 상황이 이어지지면서 학교짱의 입지를 다지게 된다. 90년대 일본 학교를 느끼는 장면도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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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전설 애장판 2 표지와 '야기 노리히로'라는 작품이라는 이미지로 인해 저는 이 작품이 코믹 장르인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러니 리뷰를 보고 구매하시는 분들은 이 작품이 코믹 장르임은 알고 구매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 작품이 별로인가? 엔젤전설은 정말 수작입니다. 사람의 얼굴, 표정으로 독자를 웃길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말장난으로 웃기고 통쾌한 사이다 복수극으로 웃기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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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개그 만화중 정말 재미있는 개그 만화 중 하나인 엔젤전설이다 생김새가 두목급으로 생겨 얼떨결에 학교 짱이 되어버린 기타노는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이웃 학교의 짱들을 어의없게도 하나둘씩 쓰러뜨려간다 이 소문은 순식간에 동네에 퍼지게 되면서 기타노에 대한 공포심은 점점더 커져만간다 하지만 연이어 일어난 싸움을 역이용하여 학생회장 스다가 기타노를 함정에 빠트리기위해 계획을 짜게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