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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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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30168936786   학생이 행복한 수업, 함께 성장한  시간, 살아 있는 교육철학 현장의  기억들   미래 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책의 제목  청심이란 바로 청심국제고등학교을 이야기 한답니다. 이책의 내용을 읽으면서 생각하네요. 정말 이런 고등학교가 우리 아이가 다닐수 있게 바로 옆에 있다면 좋겠구나 . 얼마전  학교에서  징계 받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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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30168936786

 

학생이 행복한 수업, 함께 성장한  시간, 살아 있는 교육철학 현장의  기억들

  미래 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책의 제목  청심이란 바로 청심국제고등학교을 이야기 한답니다.

이책의 내용을 읽으면서 생각하네요. 정말 이런 고등학교가 우리 아이가 다닐수 있게 바로 옆에 있다면 좋겠구나 .

얼마전  학교에서  징계 받은 아이들이  요양원에가서  함부로 행동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어른들을 상대로   못된 동영상을 찍어서 UCC를 올릴것을

뉴스에서 여러번 방송하고  학교에서 자퇴를 강요했다고 한다.  그러면 이 아이들이 잘못한것일까요 아니면 부모가  물론   부모도 잘못이기만.  학교에서

가르치는데 이런 아이들을 잘못 교육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잘못해서 봉사를 나갔는데  헉!!  인솔교사가 없다 ???? 

정말 말이 안되지요.

 

이책은  청심고등학교의 기획실장으로 있는  한현수 란 분이  지은책이다. 그는 청심고등학교가 생기면서  ACG교육철학을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는 아니지만   아이들의 미래에  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는  지금의 고등학교에서 대학 잘 보내기  캠페인이 아니라  바로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철학과 교육과장이 있는 학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게  한현수씨의

소원이라고 하네요.

청심고등학교는 청심의 아이들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무대의 청심의 아이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청심 고등학교는  2006년 개교에서  94명  4기를 졸업 시켰다네요.  청심고등학교 ACG는 인성과 창의성,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데 묵표를 둔

청심의 교육철학이라고 합니다.   청심고등학교의 ACG란 바로 청심의 정체성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다른학교에서 본다면  이해가안되는 과정이었다고 합니다. 일반대학에서는  당연히 우리나라의 대학열기  무조건  대학만 가면 된다

그러다 보니 알게모르게 청심고등학교도  어느순간 ACG라는  고유의 교육철학을 가진 독특한 캐릭터가 사라져 지고 청심고등학교도 일반 대학처럼

무조건  대학 잘보내기로 변하고 있었다네요. 

한현수씨는   외부에서 청심고등학교를  일반학교와 같이 보는것이 싫고  청심고등학교의 ACG교육을 사람들 알리고 싶은마음에  이책을  출판하셨다네요.

 

청심고등학교의  ACG교육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여러 학교활동을 통해 알게 모르게 습득하느 것이어서 보다 효과적이다고 하네요.

전 과목에 걸쳐 기초지식을 배운 후 포괄저인 주제로 토론하고 , 비교정치, 국제정치,  국제법에 나오는 현안에 대해 심충 토론도 하고

청심고등학교는  앞으로 나서는 사람보다  이끄는 사람이 되도록  또 주장만 하기보다는 이해하는 사람이 되도록 외우기보다는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 되도록 

공부를 가르치다고 합니다.  청심고등학교는  작은곳을 또는 좁은 곳을 보는것 보다  넓은 세상을 보기를 바라는 마음에 세계적인 인재로 크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가르치는 교사바로 선생님의 마음에 담겨있다고 합니다.

청심고등학교는  타인을 배려하여 생각하고 이타적 풍성이 리더의 길이고  청심고등학교는 공감하고 표현할 수 있는 아이를 길러내는 교육  바로 청심고등학교는

현재의 우리 교육의 장애물을  넘어서는 교육을 가르치고자 노력한다고합니다. 와 부럽습니다.  정말 저도 아이를 키우지만 이곳에 보내고 싶습니다.

 청심고등학교는  인격은 진실함, 아름다움,선함을 추구하는 인간의  세 가지 마음 요소인 지성, 감성,의지의 기능이 균형이ㅛ게 발달할때 온전하게 

아이들에게 이런 중요한게  길러진다고 합니다.

청심고등학교는 모든 과목을 아이들이 적응하고 배울수 있게 각 교과서는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아이들이 인간의 본질을 알고 인간이 체득해야 할 직성,감성,

의지적 요소를  나누어 집대성 바로  모두 모아 두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일반 고등학교는 아이드이 1분 1초가  부족하다고  공부하는데 온 정신과 시간을 투자는데.   그런 학교와 다르게  청심고등학교는  교육의 의미를 다르게

ACG수업을 통해 넓게 배운다,   한가지를 배우면  그와 관련된 여러 분야를 두루 살피며 사고를 확장시키고 그런가운데  청심의 아이들은 더욱  깊게 배운다네요.

아이들에게는 스승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는데 ,  이곳 스승분들은  수업주제에 대해 다각적으로 접근하고  몸에 익는 그런 수업을 하는 아이들에게는  폭 넓게 확장된 세상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  미래 인재는 어떠게  만들어 지는가 ?   교육에 관심이 아주 많은  부모님들에게  청심 고등학교의 ACG의 교육철학이야기를

들어드리고 싶네요.  추천합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n******6 2013.05.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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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육부터 글로벌리더십을 키우는 청심의 ACG교육철학이야기 / 한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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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육부터 글로벌리더십을 키우는 청심의 ACG교육철학이야기 / 한현수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비만 주루룩내려서 기분까지 쌀쌀하게 하더니 비가 그치고 나니 또 무지하게 덥네요 ㅋ 이제 정말 여름이 시작되나봅니다 ㅎ 2013년이 벌써 6월이나 믿기지는 않지만!! 새로운 계절맞이 완전 화이팅해야겠죠!!   요즘 대세는 정말 에세이나 수필책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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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교육부터 글로벌리더십을 키우는 청심의 ACG교육철학이야기 / 한현수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비만 주루룩내려서 기분까지 쌀쌀하게 하더니 비가 그치고 나니 또 무지하게 덥네요 ㅋ

이제 정말 여름이 시작되나봅니다 ㅎ 2013년이 벌써 6월이나 믿기지는 않지만!! 새로운 계절맞이 완전 화이팅해야겠죠!!

 

요즘 대세는 정말 에세이나 수필책인거 같아요~ 저도 몰랐는데 소설을 읽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지금 읽고있는 책은 청심의 ACG교육철학 이라는 청심재단의 글로벌리더십을 키우는 그들만의 교육철학을 담은 스토리입니다.

초등교육에서부터 치열해진 입시경쟁 속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떠나 세계의 흐름인 글로벌리더십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알아볼께요~

  

청심의 ACG교육철학이야기의 저자이신 한현수실장님은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설립 당시부터 청심ACG교육철학에 대해 공부하신 분이신데요 ㅎ

대한민국의 입시체계의 경쟁구도의 공부가 아닌 아이들 스스로 원해서 공부할 수 있는 리더로써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에 대해 고민하신 분이랍니다.

 

 

  ACG 교육철학  

 

A는 이타적 품성 교육(Altruistic Mind in Education)
     C는 창의적 지식 교육(Creative Knowledge in Education)
     G는 글로벌리더십 교육(Global Leadership in Education)
 

 

 

청심만의 확고한 교육철학입니다. 품성,지식 그리고 글로벌리더십  마치 어느 기업의 비전과 목표와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중고교의 교육철학이라니 좀 낯설긴했지만 현재 초등교육과정부터 준비중이라고 하셨는데요 ㅎ  

과연 이런 교육을 초등교육부터 12년동안 받은 학생들은 미래의 어떤 글로벌리더십과 품성으로 사회를 이끌어나가는 인재가 될지 궁금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제적인 급성장이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우리나라의 독특한 교육열에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좀처럼 나라에서는 볼 수 없죠

대입만큼 치열한 취업 전쟁속에서 얼마전 뉴스기사를 보니 그런 글이 있었습니다.  기업은 이제 스펙보다 스토리를 원한다라는 내용이였는데요.

초중고 12년을 아무생각없이 학교에 매여있다가 대학교에서 자격증 좀 따고왔더니 이제는 인생스토리라.. 굉장히 허무할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청심의 교육철학은 굉장히 재밌는 요소가 많이 숨겨있었습니다.

산기슭에 위치한 청심국제중학교와 청심국제고등학교는 도심의 학교와는 다르게 사교육의 바람이 불지않고 대학교처럼 자유로운 분위기를 형성하여 마치 TV속의 대학교육같은 느낌이 듭니다.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교육구조였습니다. 

우선 교실에 칠판을 바라보는 구조를 없애고 다들 둘러앉아 서로를 바라보면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구조가 인상깊었구요~ 

  

일반 중고교에서는 실행되는 동아리활동가 달리 학생들의 주체하에 굉장히 다양하고 넓은 분야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대게 동아리활동은 그저 일주일에 몇시간 투자하거나 쉬는시간 같은 개념이였지만 청심에서는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학생들이 직접 미니콘서트 를 열고 세계무대를 나가는 등 동아리생활에서도 글로벌리더십을 위한 성과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치어리딩동아리가 글로벌무대까지 진출했다는 이야기는 청심이 얼마나 학생들의 생활을 잘 뒷받침해주는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대학에서도 볼수 없는 모습이였죠 ㅋㅋㅋㅋ

좋은 대학교를 결정짓는것은 바로 취업률이라면 고등학교는 얼마나 좋은대학에 몇명이나 들어갔는가.. 일 텐데요 ㅎ

청심국제고등학교의 대입률은 우선 작은 학생수 대비 굉장히 높은 대입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은 처음으로 청심국제중학교 1학생 입학생들이 청심의 6년과정을 거치고 낸 성과이기 때문에 더 값지다고 할 수 있는데요~ 우선은 국제중고등학교라는 특성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평균치를 몰라 좀 애매하긴 하지만 입시경재에서 벗어나 글로벌리더십과정을 익힌 그들이 과연 어떤 인물이 될지 궁금해졌습니다.  

 

지금은 초등교육까지 계획중이라고 하셨는데요 ㅎ 

 초등교육부터 인성,창의,글로벌리더십 ACG교육을 두루 익힌 학생들의 미래가 기대되었습니다

어쩌면 기초적인 초등교육이 잘 되어있어야 이후 과정이 원할히 이루어질 것도 같구요~ 


책을 읽고 나서 청심국제중학교와 청심국제고등학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ㅎ   경쟁률이 치열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어쩜 다들 정보가 빠르신지 ㅋㅋㅋ 저희 어머니는 관심도 없으셨던거 같은데 말입이다 ㅋㅋ  

 

LTE급 빠른 세상속에서 이제 미래교육의 방향은 글로벌리더십이라는 것에 누구나 반박할 순 없을껏 같습니다. 다만 독자적인 글로벌리더십이 아닌 서로 상생하는 글로벌리더십이 정말 세상이 원하는 글로벌리더십이겠죠 ㅎ 지금은 초등교육과정이 없지만 만약 학국에서도 이렇게 자유롭게 교육받을 수 있는 곳이 많아진다면 조기유학과 같은 낭비도 줄이고 우리나라의 교육이미지도 긍정적으로 바뀌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겠지만 청심의 이런 교육철학을 배운 사람과 함께 일하게 된다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제가 아이가 생긴다면 글로벌리더십은 아니더라도 억압된 환경이 아닌 자유로운 상상을 널리 펼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키우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ㅋ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어머님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교육과정도 있으시깐요  

 

 

 

 

 

l*****0 2013.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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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 - 한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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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 - 한현수 ] 미래 교육의 해법을 말하는 궁금했던 청심을 보여주는 청심의 ACG 교육철학이야기       청심국제중고교 '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를 접하기 전에 가평에 국제중고교가 있다는 이야기를 먼저 접하고~ 찾아봤던 적이 있어요.   전국 각지의 인재들이 모여있다는 이야기와 글로벌 인재를 키워내는 학교라는 단편적인 모습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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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 - 한현수 ]

미래 교육의 해법을 말하는 궁금했던 청심을 보여주는 청심의 ACG 교육철학이야기

 

 

 

청심국제중고교

'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를 접하기 전에

가평에 국제중고교가 있다는 이야기를 먼저 접하고~

찾아봤던 적이 있어요.

 

전국 각지의 인재들이 모여있다는 이야기와

글로벌 인재를 키워내는 학교라는 단편적인 모습을 접했어요.

 

그럼, 정말 청심국제중고교는

어떤 곳일까 궁금해지더라구요.

 

저자는

학교의 단면만 보고 수월성 교육이니 귀족학교니 하는 섣부른 일반적인

학교를 평가하는 사회적인 현상에 대해

학교의 교육철학과 교육과정으로 학교를 평가하기를 바라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어요.

 

 



 

 

 

 

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는

 

1장 청심의 ACG 교육, 미래를 준비한다

2장 차별화된 가치를 창충하는 ACG 교육현장

3장 ACG교육으로 성장하는 아이들

4장 청심의 미래

로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청심국제중고교에 대해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아이를 청심국제중고교에 보낼 생각이 있는 분들이 보심~

여러가지 정보와 아이들의 생활모습, 아이들의 학교생활, 교육과정등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 같아요.

 

 

 

 

 

 

 

 

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를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건

책 제목에도 있고, 청심에서 강조하는 ACG는 과연 어떤 것일까 하는 거였어요.

 

A는 이타적인 품성교육

Altruistic Mind in Edcaction

 

 

 

 

 

 

C는

창의적인 지식교육

Creative Knowledge in Education

 

미래의 인재는 다양한 지식을 하나로 모을 줄 아는 사람이다.

 

 

 

 

 

 

G는

 글로벌 리더십 교육

Global Leadership in Education

 

 

 

 

 

 

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의 내용을 좀 더 재미있고,

보기 쉽도록 되어 있는 부록1을 보면

청심에 대해서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눈길을 끄는 청심 ACD 역사대회 기출문제 및 우수답안

이곳의 아이들은 어떤 문제를 접하고

또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하는 궁금증이 들더라구요.

 

 

 

 

 

 

 

 

청심국제중고교는

높은 국내외 명문대 진학실적으로 유명하지만,

청심의 교육은 이보다는 미래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에

맞춰져 있다고 해요.

 

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는

청심의 뚜렷한 교육 철학과 개교 이후 6년간의 실질적인 운영과

청심 아이들의 특별한 성과가 담겨져 있어요.

 

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를 보면서~

청심의 아이들은 참 다르고 특별한 교육을 받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곳에 온 아이들은 이미, 학교에서 손 꼽히는 아이들이였고,

그 아이들이 모여서~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학교의 아이들은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하며

창의 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청심의 뚜렷한 교육철학을 함께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자의 이야기 중에

우리나라의 고등학교는 '일반고, 특성화고, 특목고, 자율고'와 같은 구분이 있다.

하지만 이런 카테고리 구분이 있을 뿐 학교 고유의 특성에 따라 학교가 구분된느 경우는 많지 않다.

예를 들면,

외고와 마이스터고와 같이 서로 다른 카테고리 간 구분은 명확하지만

ㅌxx외고와 xxxx외고, 각 학교 간 차이를 구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어느 학교가 대학을 더 잘 보내고 덜 보내고 정도의 구분이 있을 뿐이다.

그 학교가 어떤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또 그에 따른 어떤 교육과정을 운영 중인지 등 학교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교육' 그 자체에 대한 관심을 두는 경우는 많지 않다.

라는 말에 공감이 가요.

 

특목중, 특목고를 가기위해 아이들을 어릴때 부터

스펙을 쌓고, 또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그 일련의 과정에서 아이들의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다면

좋은 일지만,

정말 단순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거라면~

하는 아이들도 준비하는 엄마들도 힘이 들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은 여누가 어려~ 진지하게 그런것에 대해서 생각해 본 건 아니지만,

심심치 않게 들리는 아이들의 포트폴리오, 스펙쌓기등의 이야기는

가슴을 답답하게만 하는 거 같아요.

 

다만, 청심의 ACG 교육철학을 보면서

청심의 아이들이 받는 특별하면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일반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음~~ 비용이 너무 많이 들겠죠...--;

 

국제중고교 진학에 관심이 많고,

또 청심국제중고교에 대해서 궁금해 하셨던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i******4 2013.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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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학교 [청심의 ACG교육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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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학교 <청심의 ACG교육철학 이야기>  부유층의 자제들이 많이 다닌다는 청심국제중,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특목고 청심국제중학교의 이야기기 담긴 <청심의 ACG교육철학 이야기>를 읽다.     첫 장에 나오는 저자의 사진을 보고 무척이나 젊어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보게 된 책이다. '대학 잘 보내는 학교'가 아니라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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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학교 <청심의 ACG교육철학 이야기> 

부유층의 자제들이 많이 다닌다는 청심국제중,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특목고 청심국제중학교의 이야기기 담긴 <청심의 ACG교육철학 이야기>를 읽다.

 

 

첫 장에 나오는 저자의 사진을 보고 무척이나 젊어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보게 된 책이다. '대학 잘 보내는 학교'가 아니라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철학과 교육과정이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꿈꾸는 교육비전을 만들기 위해 도전한다는 첫 장의 멘트가 인상적이다.

 

미래지향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흔히들 '교육은 미래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는 아이들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커가는 아이들에게 우리는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할까? 획일적이교 표준화된 교육을 받는 아이들이 과연 미래지향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까? 그러나 자유를 너무 중시하는 바람에 스승의 머리꼭대기까지 올라가는 아이들이 과연 이 사회가 원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까? 기존의 교육만으로는 아이들도 교사들도 위태롭다. 대한민국의 미래도 위태롭기는 마찬가지다.


미래가 추구하는 인재란? 지성과 감성 그리고 품성과 인격을 두루갖춘, 다양한 분야에 대한 확장형 사고를 할 수 있는, 글로벌 사회에 대한 이해가 풍부한 사람이라고 한다. 듣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하다.

 

청심국제중에서는 국어와 국사를 제외한 전 과목을 영어로 수업하고 있다. 각 과목들이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어가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청심에 대한 장황한 광고같은 책이지만 달리 생각한다면 우리의 교육이 앞으로 변화해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기도 한다. 1인1악기 다루기나 태권도, 조정, 승마등의 다양한 체육활동도 이루어져 기초체력과 건전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책의 뒷편 청심국제중학교,고등학교의 면접후기와 합격후기, 선배들의 조언, 기출문제 및 우수답안 등이 부록으로 담겨있다.

 

타 국제중학교에 비해서는 비교적 저렴한 편이라고 하나, 사립학교이다보니 만만찮은 학비가 들어간다. 그럼에도 국제중 입학은 대학 입시를 방불케 할 정도로 치열한 전쟁이다.

과연, '개천에서 용난다'는 옛말은 이제 말그대로 옛말이 된지 오래다. 최근에 읽은 책<나는 공짜로 공부한다>의 '칸 아카데미'처럼 공짜로 배울 수는 없더라도 저렴하고 미래지향적인 학교들이 많이 생겨나, 어려운 환경이라도 배우고자 하는 열정만 있다면 공부할 수 있는 학교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h******a 2013.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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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의 ACG교육철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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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의 ACG교육철학이야기.   처음부터 영어로 도배하기 머쓱하지만 저ACG가 뭐 뜻인지 알아야 청심의 교육철학에 대한 이해가 빠르기에 약자부터 풀어볼까한다. 먼저 A는 '이타적 품성교육' C는 창의적지식교육, G는 '글로벌 리더쉽교육' 얼핏 요즘 어디서나 흔 접할 수 있는 교육 구호로 보인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청심의 경우 그렇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진정성이 느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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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의 ACG교육철학이야기.

 

처음부터 영어로 도배하기 머쓱하지만 저ACG가 뭐 뜻인지 알아야 청심의 교육철학에 대한 이해가 빠르기에 약자부터 풀어볼까한다. 먼저 A는 '이타적 품성교육' C는 창의적지식교육, G는 '글로벌 리더쉽교육' 얼핏 요즘 어디서나 흔 접할 수 있는 교육 구호로 보인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청심의 경우 그렇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진정성이 느껴진다.

 

청심국제중고등학교는 2006년에 개교한 국제계열학교. 당시 경기도 가평 산 구석에 학교를 세운다고 할때 반대와 회의적인 시건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중학교만 해도 경쟁률이 14:1에 달할정도로 엄청난 인기다. 게다가 더욱 주목할 것은 이러한 인기의 배경이 단순한 대학입시 성과 때문이 아닌, 바로 이학교의 교욱철학에 대한 지지 때문이랑 사실. 청심은 말 그대로 '정인교육'을 지향한다. 그리고 그 전인교육의 밑바탕에는 인교육이 우선적으로 자리하고 있다 'ACG'라는 교육 목표 중  A 즉. 이타적 품성교튝이 가장 먼저 오는 것이 단지 알파벳 순서 때문만은 아닐 것이랑 생각을 갖게 한다. 관련된 에피소드 하나를 소개해보자

 

고입시험이 끝나고 긴장이 풀어진 중학교 3학년 1반 수업시간, 학생들의 수업태는 넘 안 좋았다고 한다. 정성들여 수업을 준비한 선생님은 평소와 다른 학생들의 모습이 너무도 서운해서 눈물을 훔치며 교실을 떠났다. 그런데 일주일후ㅡ 컴컼하게 불이 꺼진 교실에 선생님은 그만 놀라고 말았다. 학생들이 깜짝쇼를 준비한 것, 학생 한한, 그때의 일을 반성하며 선생님께 용서와 사랑의 메세지를 영상편지를 통해 전한 것이다. 선생님이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을 받은 것음 몰론이거니와 이후 교사생화하면서 힐들 때면 그 영상편지로 힘을 얻곤 한다고 한다.

 

이 책을 쓴 저자가 청심의 기획조정실 실장이고 또 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책이라 아무래도 좋은 면만이 부각되었을 수도 있다 게다가 주위에서 청심과 관련된 실질적인 평판을 접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편협한 시야가 내게 있을수도 있다. 하지만 나 역시 비슷한 분위기의 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한 입장에서 청심의 사례는 사뭇 피부로 느껴지면 동시에 내심 비교댓;ㅏㅇ이 된다. 아울러 그때의 지금의 교육환경이 많이 달라졌고 또 학교와 교사들의 교육철학도 물론 바뀌었겠지만 우리도 이런 교욱이 가능하다는 희망 또한 느낄 ㅜㅅ 있다. 경쟁에 매몰된 차가운 천재들이 아닌, 따듯한 인품을 가진, 그래서 자신과 세상을 좀 더넓은 가슴으로 품는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교육에 대한 희망말이다.

l*****5 201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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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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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        예비 중학생, 고등학생들을 둔 엄마들이 너무나 보내고 싶어하는 바로 그 학교!  청심 국제 중,고등학교의 교육철학과 그들이 어떻게 수업을 받고 글로벌인재로 자라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겉보기에는 그저 국제학교고, 국내외 유명 대학으로의 진학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주목받고 있는 청심의 진짜 교육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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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  

  

 

 

 

 

예비 중학생, 고등학생들을 둔 엄마들이 너무나 보내고 싶어하는 바로 그 학교! 

 

청심 국제 중,고등학교의 교육철학과 그들이 어떻게 수업을 받고 글로벌인재로 자라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겉보기에는 그저 국제학교고, 국내외 유명 대학으로의 진학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주목받고 있는 청심의 진짜 교육에 대한 내용을 알 수가 있게 됩니다. 저도 그저 호기심으로 보았다가 보면서 계속 고개를 끄덕이고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모든 학교들이 이런 철학 아래 교육을 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청심의 역할이란 비단 청심안에서 600명의 학생들만 기를 것이 아니라 이런 철학을 널리 다른 학교에도 전파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서 그런 노력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요. 

 

 


 

 

 

지은이는 한현수씨.

청심의 기획조정실 실장을 맡고 있는 분이라는데요, 설립시부터 함께한 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함께 교육철학을 고민하고 청심교육의 뼈대를 잡은 분이라고 합니다.

 

 


 

 

 

책의 초반부터 세계로 나아간 청심의 아이들이라는 지도로 저를 압도 했습니다.

중학교 300명, 고등학교 300명. 이 작은 규모의 학교에서 대체 어떻게 가르치길래 이렇게 좋은 인재들이 나오는걸까. 궁금증도 더해갔지요.

 

 

 

목차는 이렇습니다.



 

 

청심의 교육철학에 대한 이야기, 수업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미래가 원하는 진정한 인재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하고, 알려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

 

 

... 어디서 많이 듣던 말이긴 합니다. 하지만 어디서 얼마나 바뀌었을까요. 공교육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이제 더이상 단순히 외우는 지식만으로는 안되는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외우고, 외운 것을 평가하는 고전적인 방식의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누구나 지식은 쉽게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 이제는 그 지식들을 융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표출해내는 그런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 청심의 교육이 있다고 합니다.

 

 


 

 

 

청심의 학생들은 전교과적인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사회시간에 사회에 대한 것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 지리, 경제 등등을 아울러 배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교사의 주도 아래 학생들이 일방적으로 지식을 주입받는 것이 아니라 교사는 가이드만 되어줄 뿐,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보고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민주주의에 대한 것을 배울 때, 각각의 모둠별로 올림픽 개최지를 선정하도록 하고, 유치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합니다.

그러면 그 나라의 특성이나 장점, 지리 .. 모든 것을 알아야만 하고, 그것을 통해 배우는 것도 많게 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런 식의 교육은 왠지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방송에 나왔던 공부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있었는데, 그곳에 유대인의 공부방식에 대해서 나왔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질문하고 토론하고, 교사는 단지 가이드가 되어줄 뿐 입니다.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란 유대인들이 나중에 자라서 세계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또 인구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노벨상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유대인이 라는 것을 생각하면 그들의 교육이 얼마나 뛰어난 것이고 올바른 것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 교육방식을 청심이 우리나라에서 실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학시간이나 음악시간도 그저 문제를 풀고, 음계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규칙을 찾아본다거나 어떤 음악이 탄생하기까지의 역사와 그 음악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 등을 배우면서 좀 더 심화되고 전교과적인 교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어와 역사를 제외한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한다고 하니... 이들이 글로벌한 인재가 되기 위한 교육을 잘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쯤 되니 정말 이 학교에 아이를 보내고 싶어지더군요...

그리고 체력적인 것도 중요시 하고 있어서 승마나 조정 등을 배우고, 아침마다 명상을 하고 아침을 꼭 챙겨먹는 등의 신경도 쓴다고 합니다. ... 승마와 조정이라... 그리고 전교생이 생활관에서 생활하는 시스템이라고 하니... 보내고 싶긴 한데,,, 왠지 귀족학교 같은 느낌도 들고 그렇기도 하네요;;;;;

 

 


 

 

 

수업들 뿐 아니라 학생들 자치가 무척 잘 되어 있어서 자주적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주저가 없다고 합니다.

자유로운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기도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치어리딩 동아리가 있었는데 처음 만들 때 부모의 반대와 학교의 우려를 뒤로 하고 우리나라 최초로 치어리딩 대회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어내고, 또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 부모에게 손을 벌리는 것이 아니라 기업들에 기획서를 보내 투자를 받아내는 등의 일을 학생들 스스로 이루어내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교수님에게 지도교수가 되어 달라는 메일을 보내기도 하였는데요, 그 교수님이 학생들이 하도 기특하고 당당하고 또,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청심이라는 학교가 대체 어떤 학교인지 궁금해 직접 학교를 찾아오시기도 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 교수님은 흔쾌히 지도교수가 되어주셨다고 해요...

이런 일들을 학생들이 자치적으로 하고, 또 무감독 시험 등의 스스로 규율을 지키는 데에 대한 명예를 얻기도 하고,,, 정말 대단한 학생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중고등학교만 있는 청심은 이제 초등학교까지 설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모두 청심에서 나온 학생들이 더욱 더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인재가 되리라는 생각이 .. 이 책을 읽고나니 들었습니다. 자칫 선입견을 가지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수도 있었던 청심학교에 대한 교육철학을 올바로 알게되자 이런 학교들이 더 많아지기를, 그리고 앞으로 아이를 어떤 마음을 가지고 교육시켜야 겠다는 생각에 대한 기둥이 세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를 청심학교에 보내지 못하더라도, 부모가 이런 교육이 있다는 것을 알고 아이를 집에서라도 자유로운 사고, 지식의 융합에 대한 연습을 시켜준다면 좋을 것 같고요...

 

 

 

책의 말미에는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만들어 놓은 페이지들이 있습니다.

삽화와 함께 이야기를 하는 듯한 문체로 앞의 책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앞쪽은 부모들이 읽고, 이 부분은 청심의 입시를 준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청심의 입시에 대한 깨알같은 조언도 잊지 않고 적혀 있습니다. ^^

 

 



 

 

앞서 청심의 교육철학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을 했었죠...  여기에 그것이 있었습니다.

'청심 역사대회' 와 '수학대회' 가 그것들입니다.

 

여기 기출문제와 우수답안도 싣고 있는데요, 이 대회들은 청심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들 뿐 아니라 전국에 있는 초등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대회입니다. 만약에 청심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 중학생, 고등학생이라면 이 대회에 참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 대회에서 상을 받게 되면 아마도 입시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하지만 출제문제와 답안을 보니.. 수준이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중학생이 쓴 답안이라고 하는데,,, 대학 리포트 수준이랑 맡먹는 것 같았어요. 요즘 아이들의 공부 수준을 보니.. 혀가 내둘러집니다.

하지만 또 이것이 그냥 외워서는 나올 수가 없는 답안들이거든요~ 그러니 이제 정말 그저 외우는 공부는 죽은 공부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해줍니다.



 

 

 

그들의 교육과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는 것만 해도 이 책을 읽은 큰 성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들의 교육을 고민하는 모든 부모님, 그리고 매너리즘에 빠진 교사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새로운 교육 미래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비전을 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e 201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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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고등학교, 글로벌 리더십을 엿볼 수 있는 한현수 저자의 책 "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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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기획실장이자 저자인 한현수 실장은 대학을 잘 보내는 학교가 아닌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철학과 교육과정이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시작한 6년간의 성과와 비전을 청심의 교육방식과 사례를 상세하게 책을 통해서 오픈함으로써 이 책을 통해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글로벌 리더십을 길러 우리나라 중고교 교육이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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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기획실장이자 저자인 한현수 실장은

대학을 잘 보내는 학교가 아닌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철학과 교육과정이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시작한 6년간의 성과와 비전을 청심의 교육방식과 사례를 상세하게 책을 통해서 오픈함으로써 이 책을 통해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글로벌 리더십을 길러 우리나라 중고교 교육이 나아가야 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마도 우리 아기를 위한 교육방식을 지금처럼 입시지옥에서 허덕이는 불쌍한 아이로 키우는것보다는

기왕이면 자기의 꿈을 가지고 제대로 펼칠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하고 싶은 마음이라 그런면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청심국제중고등학교를 눈여겨 볼 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한국에서만 그치는게 아닌 세계 무대를 누비는 우리 아기가 되었으면 해서 말이죠.

학교 설명회같은 곳을 가야 그 학교의 여러면을 접할 수 있는데 이렇게 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교육철학을

책을 통해서 만나보니 아이를 보내보고 싶은 학교로 찜하게 되네요.

아직 학교 갈 시기는 아니나 먼 훗날이 금세 다가올거라는걸 알기에 미리 정보를 많이 알아두는게 좋을거 같아서

글로벌 리더십을 엿볼 수 있는 한현수 저자의 책 '청심의 ACG 교육철학이야기' 즐겁게 정독해보았습니다.

 

 

 

 

 

 

w***i 201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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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 글로벌리더십 키우는 청심 ACG교육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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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잘보낸다고 소문난 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교육철학이 궁금하여 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ACG는 인성과 창의성, 글로벌리더십 역량을 키우는 데  목표를 둔 청심의 교육철학입니다. 또한 청심의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미래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누구나 실시간으로 방대한 양의 지식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 공유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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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잘보낸다고 소문난 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교육철학이 궁금하여

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ACG는 인성과 창의성, 글로벌리더십 역량을 키우는 데 

목표를 둔 청심의 교육철학입니다. 또한 청심의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미래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누구나 실시간으로 방대한 양의 지식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

공유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창출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의 학교 교유도 미래지향적인 방식으로 변화되어야합니다.

과연 미래에는 어떤 역량이 중시될까요?

청심이 미래교육에 대해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한 것은첫째 지성과 감성 그리고

품성과 인격이 두루 잘 갖춰진 전인격적인 인재가 요구될 이라고 합니다.

둘째, 특정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대한

확장형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 셋째, 글로벌 사회에 대한 이해가 풍부한 사람이

사회적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친구들은 글로벌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국 땅 어디에서나 주변에서 쉽게 외국인들을 접하고 1년에 몇 차례씩

외국을 오가고 있으며 트위터와 페이스북 유투브 등 SNS를 통해

세계인들과 만나고 또한 글로벌 뉴스도 많이 접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성장해야

이러한 시대를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세계평화와 협력에 기여할 수 있을까요?

청심에서는 아이들의 글로벌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것에

중점을 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진행되는 글로벌리더십 교육은

외국어교육과 문화교육, 글로벌 매너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단편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서 식민지배와 관련된 문화,음악,미술, 역사, 지리 등을 배운다고 합니다.

 

 

청심의 교육철학은 짧게는 ACG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A는 이타적 품성 교육(Altruistic Mind in Education)
C는 창의적 지식 교육(Creative Knowledge in Education)
G는 글로벌 리더쉽 교육(Global Leadership in Education)

요즘 아이들은 학원을 가지 않으면 도태되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ACG교육은 수업시간이 핵심이라고 가르키고 있습니다. 한 예로 흔히들

수학하면 복잡한 공식을 통해 문제를 풀이하고 정답과 오답이 명확한 과목으로 생각합니다.

실생활에서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구지 배워서 뭐하냐고 말하는 아이들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청심에서는 사실 학생들이 수학을 배우는 목적은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길러, 실생활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예를들어 청심의 수학교육을 한 예로 들자면 도형 단원을 들어가기에 앞서

프랙탈 수업을 진행하였는데 먼저 학생들에게 프랙탈이 만들어지는 예를 보여주고

교실 밖에서 프랙탈 구조를 가진 자연물을 찾아보도록 하여

아이들이 수학이 실생활에 사용되는 예를 직접 찾아보게끔 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공식을 외우고 문제풀이는 하는 방식과는 아주 다른것 같습니다.

 

 

수학교육 외에도 급식시간에도 글로벌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한달에 한번 날자를 정하여 세계음식문화을 체험한다고 합니다.

매월 특정 국가를 선정해 해당 국가의 문화,역사, 경제, 음식을 소개하고

직접 그 음식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것 입니다.

예로 독일인들은 식사로 나오는 모든 음식을 커다란 접시 하나에 담아

남김없이 깨끗하게 비우는 습관이 정착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는 환경을 중시하는

독일인드르이 환경 의식에서 비롯된 식습관으로 설거지를 최소화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래서 특식으로 급식이 나올 때는

일부러 학생들 앞에 큰 그릇하나만 놓고 식사를 하게 한다고 합니다.

귀로 듣고 무조건 배우는 글로벌 교육이 아니라 직접 글로벌 문화를 체험하니

글로벌리더십이 저절로 키워질 것 같습니다

 

 

청심의 미래교육과 글로벌리더십에 관한 ACG 교육철학을 살펴보셨나요?

저는 지금의 아이들이 수동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해보고 또한 느낄 수 있는 능동적인 수업 프로그램이 잘 개발되고

실제로 모든학교에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청심학교의 아이들을 보니 좋은 대학교,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고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이 시대에 공감할 수 있는 이타적인 마음과,

글로벌한 시대를 리더십있게 이끌어가고싶다는 목표로 즐겁게 배우고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만약 나중에 아이가 생긴다면, 청심의 교육철학을 그대로 본받아 실현하고 싶습니다


현재 아이들의 미래교육과 글로벌리더십에 관심있는 학부모님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e******5 201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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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 입학을 희망한다면 꼭 읽어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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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세계사에 유례없는 압축성장의 성공을 거두면서 그 가운데는 부모들의 뜨겁고 높은 교육열이 있었다   그 교육이란 산업화 시대에는 기업에서 산업역군으로 충실하게 집단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일꾼을 길러내기 위한 것이었고 그것이 곧 그 시대에 인재상이었다.  이러한 인재상을 성공한 사람의 대표적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정보화 시대에 들어서는 남보다 더 빨리 남보
"청심국제중고 입학을 희망한다면 꼭 읽어봐야할 책" 내용보기

우리나라가 세계사에 유례없는 압축성장의 성공을 거두면서 가운데는 부모들의 뜨겁고 높은 교육열이 있었다   교육이란 산업화 시대에는 기업에서 산업역군으로 충실하게 집단과제를 수행할 있는 일꾼을 길러내기 위한 것이었고 그것이 시대에 인재상이었다.  이러한 인재상을 성공한 사람의 대표적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정보화 시대에 들어서는 남보다 빨리 남보다 유창한 외국어를 구사하며 시공간을 초월하며 나설 있는 사람을 인재로 정의하였고 이것이 충분한 지식 암기와 지식의 빠른 검색(정보를 손에 있는) 사람이 인정받는 시대였다
.

그러나, 정보화 시대를 넘어 이제 세계와 타문화, 그리고 이종간 산업이 끊임없이 융합되고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진화되어 가는 현재와 미래에 있어선 앞서의 교육방식으로는 이상 국가나 개인이 발전할 없는 시대에 이르렀다


책은 우리가 당면한 이런 부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나가고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에 인재로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하는가를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현재 초등학생들의 꿈의 학교로 불리는 청심국제중학교, 명문사학으로 발전하고 있는 청심국제고등학교의 설립과 교육이념을 만든 사람이다.  그는 책을 통해 한국 최고의 인재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를 이끄는 세계에 공헌하는 세계적 인재를 어떻게 만들고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 심도 깊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우리가 살아갈 미래, 현재의 우리 아이들이 주역으로 활동할 20~30 미래를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가에 대해 해법을 청심의 ACG 교육철학이라는 것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미래에 보다 능동적이고 융합적 사고를 지닌 창의적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들과 아이들이 명문대 진학률 학교를 선택하거나 진학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프롤로그에서 강조하고 있다.   학교의 교육철학과 교육과정으로 선택을 하고 그것으로 평가를 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성숙될 학교는 뚜렷한 인재관을 확립하고 교육의 목표를 수행할 있으며 학생들과 부모들은 그것을 믿고 따를 세상이 바뀌고 세계를 이끌 리더가 많이 탄생할 있다고 말한다

 

세계에서 오직 명문학교 진학률로 평가를 하고 이에 따라 중학교, 고등학교의 선호 순위가 매년 뒤바뀌는 나라는 오직 한국이 유일할 것이다.  사교육 시장인 학원에서는 수치 때문에 그것이 중요할 있으나 학교에서는 무의미하다.  우리가 학교를 보내는 이유가 무엇인가?  오로지 명문학교 진학만을 위한다면 목적과 수단을 정말 연구하는 학원으로 가는 거이 빠른 지름길이 있다.   세계적 미래학자인 엘빈 토플러 박사는 한국에 방문해서 소리를 던졌다.

한국 학생들은 미래에 반드시 필요하지도 않을 지식을 배우기 위해 학교와 학원에서 하루 평균 15시간이라는 아까운 시간을 낭비한다고….  지식을 양적으로 충족시키는 데만 매달리는 산업화 시대의 인력 양성 방식으로는 아이들의 미래도, 한국의 미래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말은 지금 소위 똑똑한 부모들이 구시대적 부모들이 매달렸던 오로지 명문학교를 진학 만을 위한 교육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빚을 것인지를 경고하고 있는 부분이다.

그래서 저자는 교육을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번째로 지식습득의 원천이 다양해졌다고 말하면서 모든 학습과 교육에 있어 깊이 있게 이해하고 목적에 맞게 조합해 활용할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번째로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집단지성의 협업과 소통이 활성화되면서 지식 자체보다는 서로가 어떻게 교류해서 새로운 가치를 생산해 내는가가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 이를 위해 건전한 경쟁을 통한 집단 지성의 힘으로 지식을 습득하면서 창출해 가는 지식 기반 교육시스템이 도입되어야 것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의 해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첫째, 지성과 감성, 그리고 품성과 인격이 두루 갖춰진 전인격적 인재 요구될 것이다  이런 전인격적 인재란, 명확한 원칙과 흔들리지 않는 기준으로 자기 중심을 지키는 한편 원만한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내어 조화를 유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있는 균형 잡힌 사람을 말한다.   이를 위해 이타적 품성 교육 가장 중요한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둘째, 특정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대한 확장형 사고를 있는 사람을 육성해야 한다.  자유로운 창의적 사고력의 확장을 북돋아 창의적 지식교육 실천하는 만이 미래의 인재를 키워낼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사회에 대한 이해가 풍부한 사람이 사회적 관심을 받을 것이며, 언어를 초월해 다른 나라의 문화와 사고를 이해할 있는 인재가 되어야 하며, 이것은 글로벌 리더십 교육 통해 완성시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청심국제중고에서는 각각의 영어 약자를 따서 ACG라는 교육철학을 가장 중요한 이념으로 가져가고 있으며 이것은 비단 청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교육 현장 전반에 걸쳐 적용되야 함을 책에서는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같은 교육철학에 동의하고 익히고자 입학한 청심의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확장형 융합형 수업시간에 더욱 충실할 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사교육과도 멀리할 있는 학생으로 성장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기숙사에서의 생활을 통해 남을 배려하고 타인의 의견과 생각을 먼저 존중하여 올바른 품성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할 있는 기회를 갖추게 된다.

그리고 외국어 습득을 기술적 능력으로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의사소통 도구로 생각하는 학교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익히고 더욱 잘할 있으면서 이를 바탕으로 세계 문화까지 이해하는 습관을 길러 세계를 포용하고 이끄는 리더가 있도록 성장할 있다고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것은 어떤 최상위 특수한 아이들에게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ACG라는 교육 철학을 충분히 이해하고 따라올 있다면 평범한 아이들이라도 청심에서의 교육 시스템을 통해 미래가 요구하는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있음을 자신 있게 제시하고 있다.

 

책의 후반부에는 이러한 교육시스템이 청심국제중고등학교라는 곳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고 그것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수행되는가를 여러가지 사례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런 교육철학을 지닌 환경의 학교에서 성장한 아이들이 결과로 국내외 명문고와 명문대에 좋은 진학실적을 보이며 미래의 인재로 도약해나가고 있음을 잠시 보여준다.

책은 자녀의 교육을 ?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좋은 나침반이 되고 있으며 자녀들에게는 내가 미래에 무엇을? 어떤 것을? ? 하는 사람이 것인가에 대해 쉽게 풀어 설명을 하고 있다.

 

아울러 청심국제중학교나 청심국제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고자 하는 부모나 아이들에게는 반드시 읽어봐야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청심이라는 학교의 교육철학을 살펴보고 익히는데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말할 있으며, 아울러 청심이라는 기숙형 학교에서의 수업과 생활에 대해 간접적으로 좋은 사전 체험을 있는 책이라고 말할 있다.

또 하나 청심국제중의 1단계 전형 중 하나인 '자기소개서 및 자기개발 계획서 논술 시험'에 대한 작성 방법과 유의사항에 대해서도 책에 소개해놓고 있다.

r*******e 201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심의 ACG 교육철학 이야기 - 글로벌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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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위치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가르치는 청심국제중학교, 청심국제고등학교는 모든 교과목을 넘나드는 확장수업을 한다고 한다. 학생들이 학습 주제에 접근 할때 과목간 경계를 넘어 확장형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특정 교과수업과정에서 항상 다른 교과목과 연계하고 확장하게 한다. 국어 시간에 [홍길동전]을 배운다면 사회적 문제, 봉건제도하의 부패한 권력을 깊이 있게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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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위치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가르치는 청심국제중학교, 청심국제고등학교는 모든 교과목을 넘나드는 확장수업을 한다고 한다. 학생들이 학습 주제에 접근 할때 과목간 경계를 넘어 확장형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특정 교과수업과정에서 항상 다른 교과목과 연계하고 확장하게 한다. 국어 시간에 [홍길동전]을 배운다면 사회적 문제, 봉건제도하의 부패한 권력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국사와의 접목이 이루어진다는 것.

 

음악시간에도 음악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넘어 배경이 되는 역사를 깊이 있게 배우는 식이다. 역사시간에는 문학작품을 읽고 토론하기도 한다. 그리고 언어보다 언어이전에 문화를 접하게 한다는 것. 우와~~학교전경이 정말 시원하고 멋지다. 산옆에 둘러싸여있는 아주 고급스러운 호텔급의 학교가 펼쳐진다.

 

국제학교이니 만큼 국어와 국사를 제외한 전 과목을 영어로 수업한다. 청심은 국내 유일의 라운드 스퀘어 멤버십 학교이며 라운드 스퀘어는 전 세계 명문 국제학교 간의 연합기구이다. 100여개의 회원 학교를 두고 있으며 회원 학교간 학생 교환을 통해 그 지역의 사회 봉사 활동이나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교사들 역시 영국, 미국, 호주 등 여러나라의 학교에 교환교사로 나가 직접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1인 1악기 정책을 펴고 있으며 음악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감성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각 악기 전문 선생님들이 외부에서 초빙되어 매주 두 시간씩 레슨을 진행한다. 체육활동으로는 태권도, 조정, 승마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학교법인 청심학원은 충분한 재정 지원으로 청심국제중, 고등학교의 안정적 학사 운영을 돕고 있다고 한다.

 

청심은 ACG 교육을 한다고 한다. ACG란?  '이타적 품성교육'을 바탕으로 전인격적 인재를 육성하며 '창의적 지식교육'으로 확장형 사고를, '글로벌 리더십교육'을 통해 타 문화에 대한 이해아 수용력을 높인다는 이념을 담고 있다. 부록을 보면 청심 국제중, 고등학교의 인재상에 대해서, 면접을 보는 방법, 서류전형 기준, 자기개발서 쓰는 요령등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일단 국어, 국사를 제외한 전 과목을 영어로 수업하는 만큼 영어 성적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청심 ACG 역사 대회 예선 문학과 우수 답안 사례등을 알려준다. 

 

청심의 사례같은 경우가 이렇게 공부잘하는 아이들에게만 혜택이 가는 것이 아니라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도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교육체계가 바뀌어 모든 아이들이 꿈을 꾸고 빛을 발하는 그런 일반중, 고등학교는 언제나 볼수 있을지 간절한 마음으로 꿈꾸는 하루가 되었다.

y****4 2013.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