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의 역사를 나열하고 있는 책이었다. 고대편3은 그들의 수난사를 다루고 있었다. 어느 민족이나 시련이 없었게냐만은 이들의 시련도 대단했다. 애굽으로 이주하고 나서 그들의 노예가 된 삶을 살게된 유대인들의 운명은 너무나 가혹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이어지는 연속된 시련과 마침내 찾아온 엑소더스의 순간까지, 참으로 기가 막혔다. 모세라는 위대한 지도자를 따라서 그들이 떠날때,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고난을 떠올리며 그 험난한 세월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