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모두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저는 이 책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신약성경 '요한복음' 중 예수님에 대한 호의가 적대로 바뀌는 5~8장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 자비란 무엇일까에 대해 깊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아요. 그에 대한 해답은 아직 찾진 못했지만 더 살아가면서 한번 찾아보려 합니다.^^ 좋은 책을 읽어서 사고의 방도 더 넓어진
시리즈 모두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저는 이 책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신약성경 '요한복음' 중 예수님에 대한 호의가 적대로 바뀌는 5~8장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 자비란 무엇일까에 대해 깊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아요. 그에 대한 해답은 아직 찾진 못했지만 더 살아가면서 한번 찾아보려 합니다.^^ 좋은 책을 읽어서 사고의 방도 더 넓어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