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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의 기본기부터 중급 고난이도 까지 다양한 채색기법을 알려주는 미술교재입니다 다양한 기법과 다양한 채색법 알차고 든든한 도서입니다 되게 다채로운 내용에 더욱더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미술전공자에게도 참고도서로 매우 좋고 초보라면 더욱이 이도서를 구입해보셔요 미술학원레슨비를 생각한다면 이도서는 매우 착한가격의 가성비미술교재입니다 이책한권 마스터할때까지 열심히 배워보려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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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갑자기 좋아져서 배우려고 노력중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고 보니 색을 칠한다는것이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채색에 대한 책이라서 구매후 보고 있는데 한번 읽어보고는 안되네요 그래서 틈틈히 보고 있어요 이해될때까지 물론 계속 읽어보기는 하겠지만 그림 입문자가 채색하기는 원래 채색이 어렵겠지요? |
| 현직 게임원화가입니다. 추천받아서 구매했는데 받아보자마자 순식간에 다 읽었어요. 이론과 원리 설명이 알기 쉽게 되어있고 작업에 바로 반영 할 수 있었어요. 특히 일러스트 작업할때 도움이 정말 많이 될 것 같네요, 내용이 정말 좋습니다. |
| 그림에 관심이 가서 미술 관련 책을 찾아보다가, 색채 중심의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조색이라면 노란색과 파란색을 섞으면 초록색이 된다 정도만 알고 있던 저에게 큰 도움이 되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그림 그릴 때 참고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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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서 채색하는 데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붓으로 그림을 그리는 분들을 대상으로 집필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얻어갈 것은 많은 책이었습니다. 채색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면 구매해도 좋을만한 책입니다. 그 어려움을 어느 정도는 해소 시켜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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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우선 풀 컬러의 프린팅 퀄리티가 높은 책이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 이 책은 채색의 정의, 기법뿐만 아니라 명암과 색상, 또 그림을 완성까지 끌고 가는 방법까지 정말 채색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수채화, 유화, 아크릴 세 가지 재료는 같이 써야할 도구들의 설명부터 채색을 위한 기본 기법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림에 입문하시려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게다가 예시로 쓰인 그림들도 하나같이 아름답고 내용과 잘 연결되어 보기 편한 책이다. 2. 책 후기: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으로서 경험과 감으로 알고 있는 걸 학생들에게 쉬우면서도 상세히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드로잉 작법서는 많이 보았지만 채색 작법서는 너무 가벼운 것들이 많아 구매하고 후회한 적이 많았는데 채색 중에서도 물감을 다루는 책 중에는 이 책이 굉장히 알짜배기로 느껴졌다. 배운적은 있었지만 잊어버리거나 대강만 알고 있던, 상기시켜야 할 채색의 개념들이 가득해서 입문자 뿐 아니라 그림을 관성적으로 그리고 있거나 슬럼프를 겪고 있는, 또는 완성하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고민인 작가들이 보아도 해답을 얻어 갈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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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원 작가님 드로잉의 정석 먼저 구매하고 나니까 채색에 대한 것도 궁금해서 채색의 기술 책을 구매했어요. 그리기를 전문적으로 하진 않지만, 머리말에 나온 작가님의 말씀처럼 그리기 초보나 채색하는 것이 막막하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채색에 대한 여러 가지 특성과 기법 등이 잘 나와 있는 책이고 명암이나 빛 붓질 등등 많이 나와 있어요. 그리고 본문이 다 컬러라서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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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페인팅을 배우고 있지만 전통적인 회화 기법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알고 싶었던 내용들이 충분히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좋은 내용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그저 전통 회화 기법을 디지털 페인팅에 응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이 책을 읽어 보니 수채화나 아크릴화 등등 아날로그 작업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직접 해 보고 싶다는 마음도 생기네요. 작가님의 다른 저서인 <드로잉의 정석>과 같이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전달해주는 좋은 책이에요. 이후에 <그림, 색에 관한 모든 것>도 구입해서 읽어볼 예정입니다. |
| 온라인상에서 드로잉 관련 서적으로 많이 추천하는 작가님 책이라 구입했다. 내용 알차고 다양한 시각에서 채색을 바라보도록 작성되어 있어 좋았다. 그림 안그린지 오래되어 옛날에 배운 내용 다 잊어버렸는데 이 책을 읽으니 배운 기억이 되살아나서 도움이 된다. 다만 이론서적에 가까워서 응용에는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제 채색에서는 적용에 시간이 걸리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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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저자의 다른 책(그림, 색에 관한 모든 것)을 잘 읽고 이 책도 구매했다. 설명을 친절하고 쉽게 해서 이해가 쏙쏙 잘 된다. 하지만 아무리 쉬워도 이 내용을 따라하는 건 조금은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 색에 관한...보다는 좀 더 구체적이고 심화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림, 색.,.이 대부분 이론에 관해 다루고 있다면 이 책은 실제로 그림을 그리는 스킬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아마 볼 때는 다 내 것으로 만든 것 같았다가도 막상 붓을 잡으면 마음처럼 안 될 공산이 크다. 그런 현실적인 어려움을 제외하고는 예시도 많고 보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 아주 좋은 책이다. 저자가 말하길 채색이란 밑그림 위에 색만 덧입히는 과정이 아니라 능동적이 그림 그리기의 과정이며, 밑그림 때의 실수를 채색에서 수정하기도 하며 많은 것을 이뤄내는 과정이라 하였다. 채색은 단순한 색칠공부 이상이란 뜻이라고 이해했다. 자신의 그림을 채색하는 과정과, 컬러링북에 색을 채워넣는 과정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이야기다.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지 취사선택해야 한다는 대목도 고개가 끄덕여졌다. 그림에는 작가가 대상의 어떤 점에 주목했는지가 드러나 있다. 색상일 수도 있고, 형태일 수도 있고, 대기 중에 산란하는 빛의 인상일 수도 있다. 작가는 자신의 의도를 고민하며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가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