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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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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다.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과거 고구려가 번창하고, 멸망하던 시기의 국제사회의 역학관계, 그리고 전쟁에 있어서 전략은 지금 이 시기에도 시사점을 주는 바가 매우 크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책도 가끔씩 읽어왔었지만, 제대로 된 역사서 혹은 연구서를 보지 못했었는데 이제서야 발견한 듯 싶어 미칠 정도로 기쁘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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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다.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과거 고구려가 번창하고, 멸망하던 시기의 국제사회의 역학관계, 그리고 전쟁에 있어서 전략은

지금 이 시기에도 시사점을 주는 바가 매우 크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책도 가끔씩 읽어왔었지만,

제대로 된 역사서 혹은 연구서를 보지 못했었는데

이제서야 발견한 듯 싶어 미칠 정도로 기쁘기 그지없다.

 

저자는 고구려가 시작된 시기부터 시작해서 멸망, 그리고 발해까지 우리가 역사시간에 배우지 못한

엄청난 사실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제시한다.

고구려가 우리 민족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냐고.

 

아직 몇십페이지 밖에 읽지 못했지만,

가슴이 뛴다.

a******5 201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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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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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그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성공과 실패의 역사를 되돌아 보면서 미래에 대한 성공비전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은 한반도에서 가장 광활한 영토와 번성의 시대를 누렸던 고구려에 대해 심도있게 다룬 책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이나 대학생 직장인이 꼭 읽어 봐야 할 필독서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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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그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성공과 실패의 역사를 되돌아 보면서 미래에 대한 성공비전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은 한반도에서 가장 광활한 영토와 번성의 시대를 누렸던 고구려에 대해 심도있게 다룬 책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이나 대학생 직장인이 꼭 읽어 봐야 할 필독서가 아닌가 싶다!

h******1 201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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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역사에서 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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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 큰 관심도 없고 잘 몰랐을 때는 가끔 보는 사극 드라마 등에 나오는 조선 시대의 왕위 다툼이나 이미 잘 알고 있는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부였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역사에 관심이 생겨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고구려가 차지하는 비중과 의미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교과서에서 배운 고구려는 용맹하고 기상이 넘치는 민족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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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 큰 관심도 없고 잘 몰랐을 때는 가끔 보는 사극 드라마 등에 나오는 조선 시대의 왕위 다툼이나 이미 잘 알고 있는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부였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역사에 관심이 생겨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고구려가 차지하는 비중과 의미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교과서에서 배운 고구려는 용맹하고 기상이 넘치는 민족이었다는 이미지가 강했다. 물론 고구려는 용맹하고 힘이 넘치는 모습은 고구려 문화들인 벽화나 그림에서도 충분히 알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나라의 역사를 본다면 역사의 시조를 고조선으로 보고 있다. 고조선은 현재의 북한과 중국 땅까지 포함하고 있다. 그 고조선이 멸망한 후 부여와 고구려가 위치하게 된다. 고구려는 부여에서 내려온 주몽이 고구려를 세웠다고 하는데 어쩌면 고구려가 고조선의 문화가 섞여 있을 수도 있다. 고구려가 멸망하고 난 뒤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하는 의미로 고려라는 이름을 지었는지도 모른다. 고구려는 그 땅의 척박함 때문에 가까운 나라 옥저에서 조공을 받기도 하며 말을 타고 활을 잘 쏘는 사람들의 나라로 알려져 있다. 주몽 역시 활을 잘 쏘는 사람이란 뜻이라고 한다.  

 

 

고구려가 세워졌던 졸본 지역은 농사 짓기에 적당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약탈을 자주 해야 했는데 그런 자연적인 환경 때문인지 고구려는 성을 잘 지었다고 한다. 적의 침입을 생각하고 방어를 계획해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고 한다. 대표적인 성으로 안시성 전투로 유명한 안시성은 신화적인 성이라 한다. 흙과 돌로 만들어진 성이지만 중국 당채종의 친정군을 물리치고 다른 성들이 무너질 때도 끝까지 저항했다고 한다. 이런 능력으로 고구려는 중국의 침략에도 나라와 성을 유지하며 역사를 만들었다.

 

 

고구려의 흔적은 현재의 중국 요동쪽에 있다고 한다. 우리 민족의 뿌리이자 귀중한 문화 유산인 고구려의 문화가 중국 땅에서 훼손되고 사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무척이나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일개 국민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은 되지 못했다. 또 중국이 고구려의 문화를 자신들의 역사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화가 나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고구려의 문화를 우리가 잘 보존하고 관리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달의 사락 s********3 201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