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들이 평생 숙제같은 부분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이다. 삶이 복잡해지면서 분별은 더 힘들어지고 어려워지기에 신실함으로 시작하던 그리스도인들도 어느새 포기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성경은 삶을 살아감에 있어 일종의 대원칙을 선언하고 있다. 일상사의 세세한 부분까지 다 담을 수 없기도 하거니와, 그보다는 늘 하나님께 집중함으로 인간 존재 자체가 하나님 형상으로 성장하고 성숙함으로 삶을 살아가게 하기 위함일 것이다. 삶은 선택이자 특권이다. 항상 하나님께 집중함으로 그뜻을 분별해 선택하고 책임지는 특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