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100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로봇 오준호 박사 ..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 100명이 대한민국의 로봇 휴보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오준호 박사에게 평소 하고 싶었던 로봇에 관한 궁금증을 질문하고 그에대한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로봇에 관해 그 동안 아이가 궁금했을 법한 질물에 대한 답을 박사님과 대화하듯 질문과 대답을 통해서 알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 입니다. 평소 로봇을 너무나 좋아해서 커서 로봇 공학자가 되어 실제로 트렌스포머와 같은 변신 로봇을 만들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는 우리 둘째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로봇에 대한 백과류의 설명하는 책들은 집에도 많지만 이렇게 대화하듯 질문하면서 로봇에 대한 전반적인 분야를 알 수 있게 구성된 책은 처음이라 아이도 호기심 있게 책을 읽어 보더라구요.또 좋아하는 분야라 그런지 집중해서 잘 읽어 주니 좋았습니다. 책속에서는 아이들이 오준호 박사님께 하는 질문들과 그질문들에 대한 답을 통해 아이들이 로봇에 대해 조금더 친숙하게 상세히 알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로봇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다양한 로봇의 종류. 로봇과 꿈, 새로운 로봇의 미래.이럲게 네 단락의 큰 주제로 나뉘어져 있구요 우리 아이가 제일 궁금해 하던 또 하고 싶었던 트렌스포머에 관한 질문이 있어서 너무나 흥미롭게 보더라구요..우리 아이가 정말 트렌스포머 같은 휴머노이드를 만드느 로봇 공학자가 되었음 하는 생각과 함께 관심분야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깊이 있게 또 넓게 알 수 있었던 시간이 된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또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와 실사사진이 있어서 초2 아이가 이 책을 보기에도 지루하지 않게 잘 본다는 점도 좋습니다. |
|
저희집 아이들은 둘 다 여자아이들이지만 둘째는 특히 로봇에 관심이 많아서 읽어본 1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 남자아이들이라면 정말 쏘옥 빠져서 볼 것 같은 그런 책이네요. 이 책은 ‘한국 로봇의 아버지’ 라고 불리는 오준호 박사님께서 로봇에 대한 초등학생의 궁금증 100가지에 대한 답변이 실려 있는 책이예요.아이들 눈높이에서 궁금할 수 있는 질문과 거기에 따른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오준호 박사님은 2004년 한국 최초의 두 발로 걸을 수 있는 인간형 로봇 ‘휴보’를 개발하신 분으로 지금은 카이스트의 교수님이며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소장으로 일하며 로봇을 연구하고 계신 분이예요. 로봇청소기도 있고, 로봇 강아지 등 점점 로봇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로봇에 대한 궁금증이 얼마나 많은지 이 책을 통해서 다시 알게 되었어요. 로봇 박사의 연구수첩 ,오준호박사의 연구실 코너에서도 흥미로운 로봇 이야기가 가득하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서 둘째는 엄마의 설겆이와 청소를 도와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효녀..^^ 이 책을 읽음으로 우리나라 로봇발전의 현시점과 또 로봇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완벽하게 해소 할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남자아이들뿐 아니라 여자아이들도 이 책을 읽음으로 로봇에 대한 관심도도 증가하고 과학 부분에 대한 호기심도 부쩍 커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참 마음에 들어요.
|
|
[스콜라 - 1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 로봇에 대해 궁금하세요! 초등학생 100명 묻고 오준호 박사가 대답한 1대100을 만나보세요!
'1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는
스콜라의 '1대100' 시리즈로 로봇에 대해 궁금한 점을 초등학생 100명의 질문을 모아 로봇 최고의 전문가인 오준호 박사가 직접 답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어요.
로봇에 대해서 설명하고 알려주기보다~ 아이들이 궁금한 점을 질문해서~ 그에 대한 답을 해 나가면서 로봇에 대해서 알려주니~ 더욱 재미있고, 또, 같은 눈높이의 초등학생100명의 질문이니 공감대가 형성되어 더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고 재미있는 거 같아요.
로봇을 좋아하고 로봇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참~ 좋아할 거 같아요.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아빠' 오준호 박사...
사실, 전 아직 로봇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편이 아니라~ 이번에 오준호 박사에 대해서 첨 알았어요..--;;;
오준호 박사님은~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를 발명하시고, 카이스트 교수시고~ 휴머노리드로봇연구센터소장으로 계신~ 로봇 박사님이랍니다.^^
'로봇 과학자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 꿈꾸고, 노력하고, 도전하면 어린이 여러분 모두가 세계 최고의 로봇 과학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자기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전진하는 사람 앞에는 어떤 천재도 당해 낼 수 가 없습니다."
꼭 로봇 과학자가 되는 것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오준호 박사님의 말씀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1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초등학생들의 100가지 로봇에 대해 궁금한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같은 초등학생의 질문으로 되어 있으니~ 더 이해하기 쉽고, 공감이 가는 구성인 거 같아요.
1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의 첫번째는
1부 로봇은 어떻게 움직일까요?에서 첫번째 질문
로봇은 왜 항상 삐리삐리 소리를 내요? 로 시작해요. 정말, 궁금하죠. 로봇은 왜 항상 삐리삐리 소리를 내는지.. 아이들이랑 로봇을 가지고 놀이할때 저도 모르게~ 삐리삐리~~라는 소리를 당연하게 내는 거 같아요..ㅎㅎ
로봇이라고 모두 삐리삐리 소리를 내는 건 아니에요. 로봇은 삐리삐리 같은 소리를 안 내고도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로봇이 로봇다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만화나 영화 속의 로봇은 삐리삐리 하는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거지요. 로봇의 몸 안에 말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특정 조건의 자극이 로봇에게 가해지면, 그거에 맞는 소리 데이터를 내보내는 것이지요.
오준호 박사는 대한민국 로봇 휴보의 아빠라고도 불리시잖아요. 저도 이책을 통해 휴보를 보았는데~ 궁금해지더라구요.. 로봇 휴보는 얼마의 가격일까? 음~~ 5억원.....^^;;; 엄청난 가격이네요...흐흐..
로봇 박사의 연구 수첩에는 아이들의 100가지 질문외에 오준호박사님이 들려주는 또 다른 로봇 이야기가 나와요. 사람의 행동을 따라하는 거대 로봇 '쿠라타스' 쿠라타스는 산업용이나 군사용이 아니라, 만화가와 로봇연구자들이 모여 거대한 장난감으로 개발된 것이라고해요. 이 거대로봇이 군사용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면, 왲왠지, 영화속 장면이 현실화 될 거 같아 무시무시 한걸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하고 재미있는 질문들이 있어요.^^ 가끔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질문과 이야기를 쏟아내곤 하잖아요.
로봇도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로봇이 대답하는 것은 자극에 대한 일종의 반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제어 프로그램을 무조건 진실만을 찾도록 할 것인지, 상황에 가장 적합한 답을 찾도록 할 것인지에 따라 다른 답이 나올 수 있게 되겠지요.
아시모와 휴보를 아세요?
아시모와 휴보는 일본과 한국을 대표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에요. 역시, 일본과 한국이라고 하니~ 아시모와 휴보가 싸우면 누가 이기는지 궁금하군요..^^; 아시모는 행동 반응이나 속도 면에서 휴보를 많이 앞섶다고 할 수 있어요. 눈의 움직임이나 손가락 움직임은 휴보가 더 진화된 모습을 갖고 있어요. 아시모는 손가락 다섯 개가 한꺼번에 움지이지만 휴보는 모두 따로 움직일 수 있고, 눈에 당착된 카메라도 왼쪽, 오른쪽 모두 다르게 움직일 수 있어서 볼 수 있는 시력 반경이 훨씬 크답니다.
아시모와 휴보가 싸운다면.... 싸우진 않을 거 같다는 박사님 말씀..^^
2부는 다양한 로봇의 종류에 대한 질문들로 되어 있어요. 로봇은 우리가 생각하는 미래나 미래에 관한 영화에 꼭 등장하는 요소잖아요. 정말 다양한 로봇들이 나오는데, 로봇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전기 말고 다른 것을 먹는 로봇도 있나요?
로봇은 음식 대신 전기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런데 사람처럼 음식물로 에너지를 만드는 로봇이 있다고 하는 군요. 물론 먹는 음식이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요. 에코봇은 파리를 이용해 에너지를 만드는 로봇이래요..ㅎㅎ
엄마와 아이들이 동시에 궁금해할 거 같은 질문이에요..^^; 로봇을 만들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
로봇 과학자가 되기 위해 특별한 공부를 할 필요가 없어요. 로봇이라는 것은 전혀 공부를 할 대상이 아이에요. 레고 블록을 공부하겠다는 것하고 똑같은 거예요. 로봇이라는 것은 수단이지 목적일 수가 없어요.
과학자가 되려면 모든 것에 관심과 호기심을 가져라!!!
이것이 오준호 박사님의 답이랍니다.
앞으로 인간형 로봇들이 많이 생산 될 거라고 해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는 로봇이 훨씬 더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겠죠?
'1대 100 시리즈'는 로봇 오준호 박사외에도 요리 에드워드 권편도 있어요.
여누와~ 장래희망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본적이 있어요. 물론, 아이들의 꿈은 참 많이 바뀌죠..^^ 여누도 그래요. 선생님, 과학자, 요리사 등등~ 되고 싶은 것들이 수시로 바뀌기도 해요. 아직 어려서 관심이 가는 여러가지가 장래희망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라고 물어보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고...ㅋㅋ 음~ 이건 엄마의 잘못이네요...^^;;;
물론, 가장 기본적인 것이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 것이지만,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책도 보고, 찾아도 보고 또, 그 분야에 있는 사람을 만나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어요.
여누는 어떻게 만냐나고 물어보더라구요... 과학자가 되고 싶어했던 여누에게 아는 과학자가 없는 관계로 지금당장 과학자를 직접 만나게 해줄 수 없고 그럴때 이렇게 1대 100를 만나게 해주면 좋겠더라구요. ^^;;
직접 만나볼 수 는 없지만, 궁금한 것들을 쏙쏙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거든요.
로봇에 대해서 어려운 설명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같은 또래의 초등학생들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고, 공감대 형성이 잘되어~ 머리속에도 쏙쏙~~ ^^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주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죠? 궁금한것을 알려주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그방법으로 1대100을 만나보는 것도 좋을 듯해요..^^
|
|
로봇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도움이 많이 되는 도서가 될테니까. 로봇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궁금함이 많았던 나로써 이 책을 넘겨가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좀 더 상세하게 궁금증을 해결해가는 시간이 된 듯하다. 과학관에 가거나 로봇에 관련된 기사를 접할때마다 우리나라의 로봇기술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게 되었는데 이 책은 로봇에 관한 관심을 더 증폭시켜주는 도서임에 분명한 것 같다. 궁금증이 그만큼 미치지 못했는데 초등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해가는 형식으로 책은 구성되어 있다보니 더 많은 사실들을 알게되었던 것 같다. 로봇에 대해 깊이 있는 궁금증이 없었을지라도 이 책을 읽다보니 호기심도 더 생기게 되고 새로운 사실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에 빠져들게 되어서 더 유용한 도서가 된 것 같다. 이 책은 아이가 먼저 읽은 도서이다. 자신이 먼저 읽고 새롭게 알게된 사실들을 주절주절 이야기하듯이 이야기해주다보니 나도 호기심에 오후시간 내내 읽게된 책이다. 로봇이라는 관심사가 생겨나게 될 책이며, 로봇이 얼마나 세계적으로 발달하였는지도 나름 짐작하게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그리고 미래에 공부를 이 분야로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는 더 유용한 정보들이 이 책에 실려있다. 고등학교 정보와 대학정보도 실려있으며 대회들도 소개해주고 있는만큼 아이들의 관심이 이 분야를 정했다면 부지런히 참여해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들을 더 노력해보도록 이끌어주는 책임에 분명한 것 같다. 과학이 발달하는 것은 분명 기쁜 일이지만 인간과 자연을 위한 발달이 되기를 더욱 희망하게 된다. 이책에 실려있는 로봇들 중에는 전쟁용으로 개발되고 발달되어 있는 내용도 담고 있다보니 씁씁함도 감출수가 없었다. 미국의 로봇발달은 역시나 전쟁과 관련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유독 눈에 띄는 만큼 로봇의 발달이 일본의 경우처럼 인간이 하기에 어려운 일을 도와주는 로봇으로 발달해가는 것이 더 유용해 보였고 우리나라의 로봇발달이 어느 정도인지 이 책은 친절히 소개해주고 있다. 과학의 발달이 생명을 지켜주는 유용하 발달이 되기를 다시 한번 더 소망해보게 되는 책이 되었다. 생명의 소중함을 저버리는 로봇의 발달은 잘못된 과학의 발달임을 아이와 이야기 나누고 싶은 내용이기도 했다. 미래의 희망이 되는 과학의 주역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먼저 생각하면서 연구해가는 과학자가 되기를 희망해보게 됩니다. 질문들이 풍부한 만큼 내용만족도도 놓은 도서였다. 두께감도 있는 도서인만큼 내용은 아주 충실하며 초등도서인만큼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고마울 뿐이다. 이 한 권을 만났다는 행운에 감사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도서가 출간된만큼 더 많은 로봇과학자가 나오기를 희망해보게 된다.
|
|
1대 100로봇오준호박사
제목에 호기심이 생겼다.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1 대 100이라는 퀴즈 프로그램에 많이도 보았는데 제목에서 이러한 나의 생각과 같을까하는 생각에 책을 보았다. 1 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라는 제목에 로봇이라는 전문가 선생님의 질문과 답을 볼수 있는책이라는 생각이 몇장 넘기면서알게 되었다. 과학에 자신이 있지만 오준호 박사님이라는 분을 잘 몰라서 책에서 읽다보니 정말 유명하고 로봇에 대한 전문가라는 것으로 한국 최초의 두 발로 걸을 수 있는 휴보를 개발한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소장님이라서 자세히 남들과 다른 답을 알수 있었습니다. 100명의 초등학생의 질문이 단순한 질문이 아닌 장난감을 넘어서 미래 사회속에 등장하는 롯까지 로봇이라는 것을 공부할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 날 흥분시켰다. 최고 전문가 오준호 박사님이 단순한 질문부터 최첨단 질문까지 대답해주시면서 내가 얼마나 로봇에 대해 몰랐는지를 알게 되고 오랜 경험에서 얻으신 답들로 설명해주셨다. 로봇에서 만들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보면서 로봇의 겉만보고 안에서 이루어지 면들을 볼수 있고 우리가 아픙로 로봇을 어찌 봐야할지도 알게 되는 것이다. 오준호 박사님께서 로봇의 박사가 되기 까지의 다양한 경험들을 질문에 녹여내리면서 재미나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도록 이해가 되는 질문과 답!! 읽으면읽을 수록 손에서 내려 놓을 수 없다.
|
![]() 스콜라에서 요즘 재미있는 책이 나오더라구요. 초등학생 100명이 묻고 전문가가 답해주는 형싱의 요리와 로봇이란 주제로요. 아이들이 요즘 그런 부분에도 참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직업등에 관해 알아보는 시기랍니다. 초등 4학년과 1학년 남매거든요. 로봇은 4학년인 딸에게는 별로 관심이 없는 분야 랍니다. 하지만 1학년인 아들녀석은 정말 많은 관심을 보이며 보더라구요~ ![]() <1대 100> 이 책은 ‘한국 로봇의 아버지’ 라고 불리는 오준호 박사님께서 로봇에 대한 초등학생의 궁금증 100가지에 대한 답변이 실려 있는 책이랍니다. 오준호 박사님은 2004년 한국 최초의 두 발로 걸을 수 있는 인간형 로봇 ‘휴보’를 개발하신 분으로 지금은 카이스트의 교수님이시며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소장으로 일하며 로봇을 연구하고 계신 분이시지요. 그래도 요즘엔 로봇이 많이 개발되어 우리 생활에서도 조금씩 접하고 있지요. 로봇청소기도 있고, 로봇 강아지 등 점점 로봇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아직은 그렇게 로봇이 우리 생활권 암에 많이 들어와 있다란 생각은 못했답니다.
![]() 하지만 100가지의 아이들의 질문에서 정말 궁금함이 끝이 없구나란 생각이 들을 정도 랍니다. 로봇청소기로 로봇이란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로봇이라고 하시네요. 이 로봇의 특징은 오토로미라고 하는데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군요. 휴보는 지금까지 13-14대를 팔았으며 가격이 4억에서 5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로봇들은 어느 하나라도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합니다. 꼭 필요한 부분은 에너지 와 명령장치와 명령을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부분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로봇도 등록증과 비슷한것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2006년 처음으로 로봇 등록증을 발급했다고 합니다. 로봇을 만들고 싶어 과학자가 된다면 호기심을 가져라 라고 저자는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호기심에서 시작한 창작의 아이디어가 정말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영화에서 보는 트랜스포머나 건담을 진짜 만들수 잇는지에 대해서도 휴머노이드로봇이라고 하는데 아직은 영화처럼 자유스럽지 못하지만 비행하는 로봇, 걸어다니는 로봇 등의 기능을 모아 만들면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 초등학교 4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로봇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고 합니다. 친구들이 질문하는 대답이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부분도 많아서 신기했다고 하더라구요. 나는 이책을 읽고 로봇에 대해 더울 알차고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100명의 아이들이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여 더 알찬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오준호라는 사람이 대단한것 같았다. 왜냐하면 100명의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귀찮게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대답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도 왠지 로봇에 대해 알게되어서 로봇이 더 좋아진것 같다. 그리고 오준호 박사님께 " 왜 로봇은 감정 표현을 못하나요? " 라고 물어보고 싶다. 왜냐하면 로봇도 기분이 나쁜일이 있을때 화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 로봇아 사랑해" 라고 로봇에게 말해주고 싶고 로봇을 만져보거나 만들어 보고싶다. 과학적인 부분에 관심이 없었던 현진이도 이책으로 과학적인 로봇이란 분야에도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준 책이랍니다.
|
|
![]()
![]() ![]() ![]() ![]()
|
|
다섯 살 무렵, 파워레인저를 꿈꾸던 아들은 이제 열 살이 되었고, 지금은 로봇 과학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방과 후 로봇제작 수업을 듣는 열성을 보이고 있지요. 단순히 로봇 과학자를 꿈꾸던 아들이 꿈에 대해서 조금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된 것은, 학교에서 내 준 주말 '꿈 도깨비' 과제 때문이었습니다. '꿈도깨비'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주 한 주 꿈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거나 체험활동, 책 읽기 등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지요. 아이는 두 말 없이 자신의 꿈을 적는 란에 '로봇 과학자'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매주 매주 실천할 일을 계획했지요. 아이는 계획에 맞추어 로봇 과학자가 무엇이며, 로봇 과학자가 되기 위해 무슨 공부를 해야하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로봇 과학자가 누구이며, 로봇의 역사는 어떻게 되는지 등등 매주 열심히 조사했습니다. 로봇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은 아이는 휴보, 오준호 박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어요. 물론 조사를 통해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아들의 열정도 더 높아졌지만요. 하지만 로봇 과학자가 되기 위해 다양한 계획을 하고 조사를 하면 할수록 더 알고 싶은 것들도 많았고, 의문이 풀리지 않는 것도 많았지요. 그러던 중 정말 눈이 번쩍 띄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지 머에요. 바로 스콜라에서 출간된 초등학생 100명이 묻고 최고의 전문가가 답하는 <<1 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 였습니다.
로봇, 오준호 박사 이야기만으로도 아이의 관심을 사로잡았는데, 아들의 머릿 속을 가득 채웠던 수많은 궁금증이 100가지의 질문 속에 고스란히 반영되어있어 더욱 좋아했습니다. 로봇에 관한 책을 읽고 엄마한테 문제를 내고 으스대기를 좋아하는 녀석인데, 이 책으로 한껏 더 우쭐해졌지요. '꿈도깨비'를 하면서 아들의 꿈을 위해 부모가 옆에서 도울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습니다. 박물관을 같이 가주고, 로봇이나 과학자에 관한 책을 사주는 것도 좋지만, 함께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무엇보다 더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관심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덕분에 저 역시도 로봇에 관한 많은 부분들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1부 로봇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2부 다양한 로봇의 종류 3부 로봇과 꿈 4부 새로운 로봇의 미래
로 나뉘어 총 100가지의 질문을 담았어요. 오준호 박사님은 아이들의 질문에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답변을 해주었답니다. 로봇은 체코어로 'robota' 노동, 노예라는 뜻이랍니다. 체코의 극작가인 카렐 차페크가 맨 처음 이 말을 썼는데, 1920년 <로섬의 인조인간>이라는 희곡에서 인조인간을 표현할 때 로봇이라는 말을 처음 썼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로봇은 무엇일까요? 로봇이란 혼자서 작업이나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계 장치(본문 18p)를 말하지요. 자동차나 헬리콥터는 사람이나 물건을 나르고, 연료를 공급하면 움직일 수 있지만, 사람이 조정해 줘야만 움직이기 때문에 로봇이라 부를 수 없어요. 그렇다면 사람이 조종하는 로보트 태권브이는 로봇이 아닐까요? 오준호 박사님은 로보트 태권브이는 사람이 타서 조종을 하더라도 스스로 판단해서 움직이는 자율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로봇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의 질문과 오준호 박사님의 답변을 통해서 로봇이 무엇인가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었어요.
로봇에 관한 아이들의 호기심은 정말 대단한 듯 싶네요. 로봇이 거짓말을 할 수 있을지, 로봇이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지, 일본을 대표하는 로봇 아시모와 한국을 대표하는 휴보가 싸우면 누가 이기는지, 로봇이 사람처럼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있는지 등등 로봇에 관한 많은 부분들에 대해 아이들은 관심을 갖고 있네요. 특히 로봇을 만들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질문은 우리 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로봇을 만들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하고, 로봇 영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오준호 박사님은 공부를 잘했는지 등등 로봇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의 궁금증에서 꿈에 대한 열정이나 열망 등이 느껴졌어요.
과학자가 되려면 모든 것에 관심과 호기심을 가져라! 이것이 제 대답입니다. 로봇을 좋아하면 로봇을 충분히 즐기세요. 자기가 직접 해보는 게 중요해요. 키트를 사지 말고 자기가 스스로 생각해 보고 만들어 보세요. 정말 스스로 기계를 깍아서 만드는 거지요. 줄질도 하고, 고무줄도 끼우고, 태엽도 감고, 모터도 바꾸고, 건전지도 넣고요. (본문 106p)
<<1 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에서는 초등학생들의 100가지 질문을 통해 로봇에 관해서, 로봇 과학자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답식 구성은 평소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없었던 궁금증을 풀어낼 수 있어서 로봇에 관한 그 어떤 지식책보다 더욱 유익했던 거 같아요. 로봇 과학자를 꿈꾸는 아들에게 이 책은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거 같아요. 로봇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조셉엥겔 버거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공상과학 소설에 흠뻑 빠졌었다고 하지요. 로봇 영화는 로봇공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구요. 이 책을 통한 오준호 박사와의 만남은 로봇공학자들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로봇공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사진출처: '1 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본문에서 발췌) |
|
![]()
1대 100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로봇과 관련해서 다양한 궁금증과 호기심들을 초등학생들 100명이 묻고 최고의 전문가가 답하는 형식으로 흥미롭게 전개 되네요. 첨단과학의 발달로 다양한 로봇들이 등장하면서 인간의 삶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데 사실 로봇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많이 부족해서 1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를 통해서 재미있게 로봇들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로봇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다양한 로봇의 종류, 로봇과 꿈, 새로운 로봇의 미래 크게 4부로 나뉘어 세부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혼자서 작업이나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계장치인 로봇. 로봇의 특징과 생활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봇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로봇이란 이름은 누가만들었는지 로보 휴나는 얼마인지, 최초의 로봇은 어떤것인지등 폭넓게 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로봇의 역사에 대해서도 만나볼 수 있네요. 다양한 로봇의 종류와 그 쓰임에 대해서도 알게 되면서 앞으로도 로봇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 엿볼수가 있네요. 로봇에 관심을 가지고 로봇과학자가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꿈과 관련해서도 다각도로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있어요. 카이스트 오준호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로봇여행을 통해서 폭넓은 배경지식과 로봇에 대한 퀴즈도 풀어보면서 로봇과 관련된 자신의 꿈에 한발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로봇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가고 배우면서 관심을 가지며 볼수 있어요
![]() ![]() |
|
1대100이라 함은 초등학생 100명이 묻고 1명의 전문가가 대답하는 형식을 담고 있는 책이다. 로봇에 관해서라면 대한민국 로봇 휴보의 아버지라 불리는 오준호 박사다. 로봇이라는 주제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눈을 초롱초롱 빛나게 만드는 신기하고 놀랍기만 한 것이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을 봐도 로봇은 단골로 등장하고, 무슨 박람회라도 갈라치면 눈길을 제일 많이 끄는 것도 로봇이다. 아직까지 인간처럼 말하고 움직이는 로봇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관심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큰 아이를 위해 마련한 책이다.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면서 엄마를 위해 집안일을 모조리 다 해주는 로봇을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한 큰 아이가 이 책을 기회로 자신의 꿈을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의 목차를 쭈욱 살펴보면 초등학생들의 질문이라 웃음이 절로 나오는 질문들도 많다. 로봇은 왜 항상 삐리삐리 소리를 내나요? 로봇도 잘못하면 감옥에 가나요? 로봇도 사람처럼 트림하거나 방귀를 뀌게 할 수 있나요? 숙제를 대신해 주는 로봇이 있나요? 어렸을 때 박사님은 공부를 잘하셨나요? 트랜스포머나 건담을 진짜 만들 수 있나요? 이처럼 엉뚱하지만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도 많이 있고, 아이들은 이 부분을 많이 골라서 먼저 읽곤 한다. 아무래도 관심사들이 비슷한 것 같다. 아이들에게 로봇이란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로봇들이 촛점이 되는 듯, 관련 질문들이 많았고 그런 로봇들을 실제로 만들 수 있는 지 궁금해했다.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사람처럼 부드럽게 움직이고 말하고 생각하는 로봇. 아직은 좀 먼 미래의 이야기인 듯 하다. 휴보아빠 오준호박사님은 아이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세세히 답해 주고 계신다. 인조인간이라는 에버원의 관해서 아이들은 많이 궁금해했고, 신기한 듯 사진을 들여다보았다. 또 거대로봇 쿠라타스가 거대한 장난감으로 개발되었으며 조종석에 탄 사람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한다고 하니 갖고 싶다는 말을 냉큼 내뱉는다. 하지만 14억 6700만원이라고 하니....... 로봇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미래에 어떤 로봇이 나올지에 대해서도, 로봇을 연구하는 박사가 되고 싶으면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관해서도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아무래도 현직 전문가에게 듣는 지식이니만큼 무척이나 생생하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질문 28과 질문 96이 로봇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냐는 같은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살짝 아쉽습니다. 물론 답은 조금 다르긴 하지만 질문 11도 질문 18과 제목이 같으니 '휴보는 얼마나 비싼가요?'로 바꾸면 더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