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희미해져가는 적들
입니다.
초반에
나왔던
적이
동료가되고
본인의
동료였던
인물이
적이되는데
슬슬
흑백을
가리지않고
회색을
보는
느낌입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액션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