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달라지는 캐릭터와 이야기
입니다.
악역으로
보였던
인물이
입체적인
행동을 하면서
주인공과
동화한다는
점이
볼만합니다.
슬슬
판타지쪽에서
현실적인
역사적인
사건을
섞어서 보여준다는
흥미롭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