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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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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책 제목 그대로 쿨쿨책,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게된 쿨쿨책 우리 둥이는 캠핑장가서 읽을 책을 가져오라고 하니 요즘 매일 매일 읽는 쿨쿨책을 가져왔어요 단순한 책이름이 입에 착 붙 쿨쿨책!을 늘 끼고와 잠자리 책으로 매일 읽어 준답니다     웅이의 유치원 점심시간 좋아하는 소시지 반찬이 나왔는데도 웅이는 밥맛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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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책

제목 그대로 쿨쿨책,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게된 쿨쿨책

우리 둥이는 캠핑장가서 읽을 책을 가져오라고 하니

요즘 매일 매일 읽는 쿨쿨책을 가져왔어요

단순한 책이름이 입에 착 붙 쿨쿨책!을 늘 끼고와

잠자리 책으로 매일 읽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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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의 유치원 점심시간

좋아하는 소시지 반찬이 나왔는데도 웅이는

밥맛이 없었다

우리 둥이는 왜 웅이 눈이 저래?

피가나와 ㅎㅎ

눈이 너무나 졸려서 그래~

웅이의 눈은 정말 피곤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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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의 머리가 앞뒤로 까딱거리며 말했다

"나°°° 왜 이렇게°°° 어지럽지?

아°°°, 누워서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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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둥이는 웅이 머리가 왜 2개냐며~ ㅎㅎ

아직 그림을 잘 이해 못하지만 웅이의 몸이 졸리다고

말하고 있는 책은 너무 재미있는지 엄마가 읽어준

내용을 스스로 혼자 보면서 중얼중얼 읽네요

아직 한글도 모르는 둥이인데 글 내용을

외웠나봅니다

어찌나 딱딱 맞혀서 말하는지 신기하네요

 

너무나 졸려워하는 웅이의 몸들은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었을까요?

웅이는 왜 아침부터 졸려워 했을지, 쿨쿨책을 보며

그 이유를 찾아봅니다

둥이야! 웅이처럼 눈이 빨갛고 머리, 손, 다리, 입이

힘들지 않게 하려면 우리 일찍 자자~~~

늦잠자는 친구들에게 읽어주면 너무나 좋은 쿨쿨책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였답니다

l****0 202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즈엠] 쿨쿨책 - 천미진작가의 그림책.역시 제목부터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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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쿨 쿨 책  천미진 글, 이지은 그림   이번에 키즈엠에서 나온 신간 쿨쿨책 역시나 천미진 작가의 책 답게 책의 제목 부터 심상치 않다. 작년 이맘때, 천미진 작가의 식혜 책을 보며 정말 너무나도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기에이번책도 신간 소식을 듣자마자 만나보고 싶었다. 이번 쿨쿨책은 우리 따님의 연령대 이야기라 그런지 역시나 아이는 쿨쿨책을 재미있어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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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쿨 쿨 책

 

천미진 글, 이지은 그림

 

 

이번에 키즈엠에서 나온 신간 쿨쿨책

 

역시나 천미진 작가의 책 답게 책의 제목 부터 심상치 않다.

 

작년 이맘때, 천미진 작가의 식혜 책을 보며

정말 너무나도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기에

이번책도 신간 소식을 듣자마자 만나보고 싶었다.

 

이번 쿨쿨책은 우리 따님의 연령대 이야기라 그런지

역시나 아이는 쿨쿨책을 재미있어라 했고,

 

요즘 점심만 먹으면 식곤증으로 졸음을 참지 못하는 이 엄마도

뜨금 뜨끔한 공감대를 느끼며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다.^^;

 

책 커버를 넘기자

이미 반 이상 잠에 취해 있는 주인공 '웅이' 의 모습이 보인다.

 

밥이 눈 앞에 있는데도 헤롱헤롱한 저 모습

 

잠에 취한 웅이의 모습이

다른 아이들과 확연히 다름을 보여준다.

 

 

 

졸음을 견디고 있는 웅이의 표정을 보면

마치 내가 점심먹고 모니터 앞에 앉아서 헤롱 거리는 모습이

자꾸 오버랩 되어서 왠지 남일 같지 않게 느껴진다.

 

정말 졸림을 너무나도 잘 표현했으...ㅎㅎㅎ

 

 

웅이의 손이 말했다.

나도 힘이없어

포크를 들고 있기도 힘들어

으악~~

책장을 넘길수록 공감대가 마구 느껴진다.ㅋㅋㅋㅋ

 

 

 

급기야

고개까지 까딱까딱

 

이 쏟아지는 졸음을 어찌할고...

 

여기서 생기는 궁금증

 

왜 웅이는 이렇게 졸려하는 걸까?

 

 

다음장의 힌트를 보여주자면,

웅이 귓가에 들리는 엄마의목소리

웅아. 이제 자야지

왜 이렇게 웅이가 힘들어 하는지

쏟아지는 잠을 웅이는 결국 어떻게 이겨내는지

그 뒷 이야기는 꼭 책에서 만나보시길 권한다.

 

<쿨 쿨 책 >

 

난 이 책을 아이와 잠자리 전에 읽어주었고,

그 후 울 따님이 조금이라도 늦게 자려하면~

 

"너 내일 웅이처럼 될 수 있어.

괜찮겠어?" 라고 물어보면

하던거 멈추고 잘 준비를 도와준다.^^;

 

바른 생활 습관 기르기에 참 좋은 <쿨쿨책>

 

아이가 스스로 느끼는 공감대 강한 그림책은

엄마의 백마디 잔소리보다

훨~~~씬 효과가 크기에

난 이런

그림책이 참 좋다.

 

나도 늦게 자지 말아야겠다.  ^^:;

 

 

 

 

d*****e 202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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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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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바른 생활 습관책 시리즈 중 올바른 수면 습관에 대한 이야기 책 "쿨쿨책"을 만나보았어요코로나로 인하여 아이들이 어린이집에도 않갈때면집에서 체력소모가 충분히 되지 않았을때는 일찍 잠자려고 하지 않는경우가 많았는데요그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로 했어요쿨쿨책의 주인공인 웅이예요표지로 만나본 웅이의 모습이 재밌기도 하고 짠하기도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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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

바른 생활 습관책 시리즈 중 올바른 수면 습관에 대한 이야기 책



"쿨쿨책"을 만나보았어요

코로나로 인하여 아이들이 어린이집에도 않갈때면

집에서 체력소모가 충분히 되지 않았을때는 일찍 잠자려고 하지 않는경우가 많았는데요

그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로 했어요

쿨쿨책의 주인공인 웅이예요

표지로 만나본 웅이의 모습이 재밌기도 하고 짠하기도 한데요



유치원의 점심시간이예요

웅이가 좋아하는 소시지 반찬이 나왔는데도 웅이는 피곤해서 밥맛이 없었어요

그림만 봐도 엄청 피곤해보이긴 해요

웅이의 눈이 깜빡거리며 너무 졸려워 하고 있어요

웅이의 손도 힘이없다고 말하죠



웅이는 너무 어지럽다 생각해요 누워서 자고 싶어요

어젯밤 기차놀이 한다고 늦게자는 바람에 분명 엄마가 일찍자라고 했는데 말이죠

웅이의 다리는 후들후들 떨려서 걷기도 힘들지만 겨우 유치원도 왔구요

결국 웅이는 밥을 먹다 고개가 뒤로 넘어가고 그렇게 잠이 드는것 같아요



그때 웅이의 선생님이 말하죠

밥얼릉 먹고 낮잠자자고 말이예요

다른 친구들은 다 먹고 가는데 말이죠

웅이는 결국 밥도 다 먹지 못한채로 교실 한쪽에서 잠을 쿨쿨 자고 있네요

어느덧 엄마가 웅이를 데리러 왔어요

선생님이 웅이가 하루 종일 잤다며 말해주었죠



웅이는 그렇게 집에갈때까지 잠이 들고 결국 또 그날 밤 기차놀이로 인해 잠을 늦게 자겠네요

제시간에 자야 또 피곤하지 않고 유치원에서 졸지 않을텐데요

아이들은 한번 시간이 흐트러지면 잡기 힘들때가 있어요

그래도 수면규칙을 잘 지켜줌으로써 아이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본 쿨쿨책 잼읽게 읽어보았네요

v*****7 2020.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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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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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진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에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함을 가지고 책을 열었어요. 집에 있는 감기 책, 텔레비전 책으로 친근한 웅이를 또 만나니 얼마나 반갑던지... 급식을 먹으며 꾸벅꾸벅 졸고 있는 웅이 너무 귀엽네요.천미진 작가님의 책은 아이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엄마 잔소리 방지책이에요^^이제 책을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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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진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에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함을 가지고 책을 열었어요.

집에 있는 감기 책, 텔레비전 책으로 친근한 웅이를 또 만나니 얼마나 반갑던지...

급식을 먹으며 꾸벅꾸벅 졸고 있는 웅이 너무 귀엽네요.

천미진 작가님의 책은 아이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엄마 잔소리 방지책이에요^^

이제 책을 한번 볼까요?

유치원의 점심시간 웅이가 좋아하는 소시지 반찬이 나왔지만 웅이는 밥맛도 없고 자꾸 눈이 감깁니다.

웅이가 졸린 이유는 어젯밤 늦게까지 놀다가 늦게 잠자리에 들었기 때문이었지요.

웅이는 점심을 먹고 낮잠을 자기 시작했어요.

결국 유치원에서 낮잠만 자다가 하원하게 되었답니다.

낮잠을 실컷 잤던 웅이...

또 열심히 기차놀이를 하네요.

엄마가 말씀하십니다. "웅이 너 오늘은 일찍 자야 돼.!"

<책을 읽고 나서>

천미진 작가님의 글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저희 집에 와서 일상을 보고 책을 쓰신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저희 집 아이들은 일찍 잠자리에 들자고 하면 이런저런 이유를 들며 열심히 버텨요.

아이들은 잠자는 시간 조차도 아까운 걸까요??

엄마는 집에서 항상 잔소리를 하는 역할을 맡고 있죠.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잔소리는 그다지 효과가 없어요.

결국 아이가 납득하고 인정해야 습관이나 행동이 이루어지더라고요.

책을 읽고 아이에게 일찍 자라고 잔소리하지 않아도 돼서 너무 좋더라고요.

엄마의 잔소리보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책을 한 권 읽는 게 더 효과가 좋았어요.

코로나19로 유치원에 등원하지 않는 아이와 늦잠을 잤었는데, 아이와 책을 읽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활동하고 있답니다. 저도 많이 반성했어요 ㅋㅋㅋㅋ

밤에 자기 싫어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w***2 2020.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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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 [쿨쿨책] 밤 늦게까지 잠을 안자면...
"키즈엠 - [쿨쿨책] 밤 늦게까지 잠을 안자면..."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코로나19로 약 3개월 동안 강제 집콕을 하는 동안 저도 아이들도 늦게 잠들고 늦게 일어나는 나쁜 습관이 생겼는데요.지난주 6살 둘째 아이의 유치원 개학을 하면서 7시 30분 기상이라는 역경이 찾아왔어요.아침에 겨우 일어나 비몽사몽간에 식사하고 고양이 세수하고 헐레벌떡 유치원 등원 차량에 맞춰 나가느라 아이가 고생이 많았어요.그리고 저녁 6시가 되기도 전에 졸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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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약 3개월 동안 강제 집콕을 하는 동안

저도 아이들도 늦게 잠들고 늦게 일어나는 나쁜 습관이 생겼는데요.


지난주 6살 둘째 아이의 유치원 개학을 하면서 7시 30분 기상이라는 역경이 찾아왔어요.

아침에 겨우 일어나 비몽사몽간에 식사하고 고양이 세수하고

헐레벌떡 유치원 등원 차량에 맞춰 나가느라 아이가 고생이 많았어요.

그리고 저녁 6시가 되기도 전에 졸렵다고 하품을 하는 아이와 함께

우리아이책카페에서 서평단 도서로 받은 키즈엠출판사 <쿨쿨책>을 읽어보았어요.  


음식이 가득한 식판을 앞에 두고 고개가 뒤로 넘어갈랑 말랑 졸고 있는 아이는

천미진, 이지은 두 작가님의 <감기책>의 그 아이, 웅이입니다.

표지만 봐도 웅이가 얼마나 졸리고 피곤한지 느낄 수가 있어요.

한편으로는 잠에 빠진 이런 모습이 전 너무 귀여워서 표지를 한참 바라보게 되네요.

 



  

유치원의 점심시간, 좋아하는 소시지 반찬이  나왔는데도 웅이는 밥맛이 없어요.





눈은 자꾸만 감긴다고 투덜대고 손은 힘이 없어서 포크 들기도 힘들고요.

머리는 자꾸자꾸 앞뒤로 까딱거리며 어지럽대요.
그때 귀가 어젯밤 엄마 말 듣지 않고 늦게까지 웅이가 기차놀이했다고 말해요.

다리는 너무 후들후들하고 입은 밥은 먹고 싶다고 하는데..

결국 웅이는 맛난 소시지 소시지 반찬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낮잠이불 속으로 들어가요.





그날 밤 웅이는 일찍 잠들었을까요?





아이와 <쿨쿨책>을 읽고  왜 잠을 일찍 자야 할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늦게 자면 다음 날 낮에 피곤해서 잘 놀지도 먹지도 못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잠의 소중함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는 

키즈엠 출판사 <쿨쿨책> 서평 이렇게 마치고요.


좋은 책 만날 기회 주신 우리아이책카페에 감사드립니다.  

 
y******s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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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쿨쿨책 천미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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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나온 천미진 그림책 쿨쿨책!처음 천미진 그림책을 만난건 식혜란 책이였어요기발한 발상에 정말 재미나게 읽힌 책이였는데얼마전 감기책을 선물로 받았었죠~그런데 또다른 기발한 발상의 책이라너무 재미나게 읽었어요~그러다가 이번 신간 쿨쿨책 까지!감기책과 시리즈 느낌이라 찾아보니감기책 쿨쿨책 말고 변비책 도 있더라구요 ㅎㅎ그책도 꼭 같이 읽어주고 싶네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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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나온 천미진 그림책 쿨쿨책!

처음 천미진 그림책을 만난건 식혜란 책이였어요

기발한 발상에 정말 재미나게 읽힌 책이였는데

얼마전 감기책을 선물로 받았었죠~

그런데 또다른 기발한 발상의 책이라

너무 재미나게 읽었어요~




그러다가 이번 신간 쿨쿨책 까지!

감기책과 시리즈 느낌이라 찾아보니

감기책 쿨쿨책 말고 변비책 도 있더라구요 ㅎㅎ

그책도 꼭 같이 읽어주고 싶네요^^




이번 신간 쿨쿨책부터 보여드릴께요~

웅이의 다양한 신체기관이 졸음에 빠진 웅이를

대신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ㅎㅎ





어제 엄마가 자란 소리 듣고도 늦게까지 놀다잤다고

웅이의 귀가 말해주기도 하고

너무 어지럽다며 눕고 싶다며 웅이의 머리가 말하기도 해요





그리고 결국 쿨쿨 잠들어서

하원할때도 엄마등에 엎여서 간답니다

웅이의 신체기관들도 다들 쿨쿨 잠들었겠죠?

각각의 신체기관이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왜 웅이가 이렇게 쿨쿨 자는지

졸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재미나게 알려주거든요^^



비슷한 표지의 빨간색의 감기책!



쿨쿨책과 전개가 비슷하지만

감기에 초점이 맞춰져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줘요





웅이가 감기에 걸렸다. 로 시작해요

코가 콧물이 자꾸 나온다며 투정부리고

손은 어제 깨끗하게 씻었다고 말해요




목은 부어서 힘들다고 기침 계속 나와서

말하기도 힘들다고 해요

그리고 입은 어제 아이스크림 두개나 먹어서

감기에 걸린거 아니냐고 말하죠^^





감기에 걸려 눈이 자꾸 스르르 감긴다는 웅이의 몸은

결국 주사를 맞았답니다 ㅎㅎ




웅이는 감기에 나았을까요?


잠과 감기에 대해서 각각의 신체기관이

현재 상황에 대해 유추하고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말해주면서

다양한 정보도 배우고 재미나게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각 신체기관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너무나 재미나게 다가갈 수 있었답니다^^





b*****9 202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