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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기억'을 읽고 나서 그린 그림이에요.
레일라와 그리핀이 나란히 누워서 사과를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레일라 가방 옆에는 레일라의 성적표도 보이네요. 레일라는 성적표에 쓰인 선생님의 글을 엄마에게 보이는 것도 걱정이고, 실버 데이에 초대할 노인분을 찾는 것도 걱정이 태산이었어요. 레일라의 걱정거리가 모두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그린 그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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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류0진의 독서록입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레일라와 아멜리 할머니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치매가 얼마나 힘들고 슬픈 것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치매를 앓고 계신 분들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도와 줄 줄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치매는 이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슬프디 슬픈 고칠 수 없는 병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우쳐 주는 도움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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