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52%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8.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작은아씨들 2권 리뷰
"작은아씨들 2권 리뷰" 내용보기
하튼 그래서 첨엔 좀 집중을 못하고 읽다가 어느순간 탁 하고 몰입해 들어갔는데, 번역체라는것이 좀 차이가 있긴 하겠짐난 - 하여튼 그부분이 적응이 됐던건지 나중엔 아주 재미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아씨들은 제가 영드를 보며 갖는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그 특유의 그 색채도 그렇고 텍스처가 좀 으스스하면서 특유의 시리어스함을 가지고 있는데 이 작품도 번
"작은아씨들 2권 리뷰" 내용보기



하튼 그래서 첨엔 좀 집중을 못하고 읽다가 어느순간 탁 하고 몰입해 들어갔는데, 번역체라는것이 좀 차이가 있긴 하겠짐난 - 하여튼 그부분이 적응이 됐던건지 나중엔 아주 재미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아씨들은 제가 영드를 보며 갖는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그 특유의 그 색채도 그렇고 텍스처가 좀 으스스하면서 특유의 시리어스함을 가지고 있는데 이 작품도 번역체에 비해서는 좀 그런편이었습니다.  그니까 약간씩요. 우울한 날씨처럼 잔혹동화처럼.  하여튼 저는 2편 부분에서 재미를 많이 붙여 읽었어요. 뒤로는 약간씩 음

t******2 2020.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작은아씨들1
"작은아씨들1" 내용보기
어릴 때 작은 아씨들을 읽었던 것 같은데 본 건 압축본이었나봐요. 지금 읽으니 새롭네요. 마치가의 개성 넘치는 네 자매가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전 특히 조가 좋았어요. 남자 아이같이 활달하고 덜렁대는 것 같지만 솔직하고 착한 소녀네요. 가족간의 사랑이 느껴져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네 자매가 어떻게 성장해서 어떤 모습의 숙녀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아직 2권이
"작은아씨들1" 내용보기
어릴 때 작은 아씨들을 읽었던 것 같은데 본 건 압축본이었나봐요. 지금 읽으니 새롭네요. 마치가의 개성 넘치는 네 자매가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전 특히 조가 좋았어요. 남자 아이같이 활달하고 덜렁대는 것 같지만 솔직하고 착한 소녀네요. 가족간의 사랑이 느껴져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네 자매가 어떻게 성장해서 어떤 모습의 숙녀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아직 2권이 남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m********0 2020.01.1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eBook 구매
[북클러버] 작은아씨들
"[북클러버] 작은아씨들" 내용보기
1. "선물도 없는 크리스마스가 무슨 크리스마스야."독독녀와 크리스마스에 온천을 즐기며 영화까지 감상했던 일련의 경험이 이 작품을 더 좋은 기억으로 남길 것 같다. 책 읽기 전에 영화 봤을 때는 사실 졸았는데(;;) 책 읽고 영화 다시 보니까 너무 재밌고 띵작이었음ㄴ..2. "조는 이런 소원을 빌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까다롭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마땅하다. 그리고 오히려 옳은 원
"[북클러버] 작은아씨들" 내용보기
1. "선물도 없는 크리스마스가 무슨 크리스마스야."
독독녀와 크리스마스에 온천을 즐기며 영화까지 감상했던 일련의 경험이 이 작품을 더 좋은 기억으로 남길 것 같다. 책 읽기 전에 영화 봤을 때는 사실 졸았는데(;;) 책 읽고 영화 다시 보니까 너무 재밌고 띵작이었음ㄴ..

2. "조는 이런 소원을 빌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까다롭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마땅하다. 그리고 오히려 옳은 원칙으로 이끌어줄 보호자가 없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야한다. 열기왕성한 젊은이들에겐 이런 원칙들이 감옥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사실은 진정한 성품을 닦을 수 있는 단단한 반석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책 속의 조가 쓴 것만 같은 책. 다양한 신분과 역할의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교훈들로 가득 차 있다. 조의 부모님처럼 옳은 원칙으로 이끌어 줄 보호자가 없는 사람들에게도 책을 통해 그 역할을 해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누구보다 현명해보이는 조의 어머니도 그 성품을 갖기까지 무수히 많은 노력을 했다고 조에게 고백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3. "사랑만이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 간직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니까. 사랑이 있어서 쉽게 떠날 수 있어"
누군가를 떠나 보내야 하거나 누군가로부터 떠나야 할 때 기억해두고 싶은 문장. 물론 떠나보내거나 떠나기 싫습니다만..

4. "그래, 그래서 이렇게 늘 한 배를 같이 저어가고 싶은데. 넌 어때, 에이미?"
너무 자연스러운.. 최고의 프로포즈;;;;; 영화에는 안나와서 아쉬웠습니다;;;ㅜ

5. "그러나 조는 로리를 사랑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물론 거절의 말을 하는 것은 대단히 힘겨운 일이었지만, 미루기만 해서는 두 사람 모두에게 더 큰 상처만 남으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겪어보지 않고 어떻게 아셨죠... 연애고수일지도....
t*******2 2024.02.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작은아씨들을 읽고
"작은아씨들을 읽고" 내용보기
처음에 누군가는 영화나 드라마 등으로 접하는 작품인데저는 책으로 먼저 읽었습니다. 그리고 한참 지나 책으로도 이렇게 구매를 하게 됐는데 그게 이북이라니 갑자기 새삼 격세지감이...하여튼 작은 아씨들이라는 책을 읽기 전에도 제목은 다들 좀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생각하는 대충 그려지는 느낌이나 이미지가 있는데 저는 제가 생각한 것과 달라 당황했던 것 같아요.  분위기랄지
"작은아씨들을 읽고" 내용보기


처음에 누군가는 영화나 드라마 등으로 접하는 작품인데

저는 책으로 먼저 읽었습니다. 그리고 한참 지나 책으로도 이렇게 구매를 하게 됐는데 그게 이북이라니 갑자기 새삼 격세지감이...

하여튼 작은 아씨들이라는 책을 읽기 전에도 제목은 다들 좀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생각하는 대충 그려지는 느낌이나 이미지가 있는데 저는 제가 생각한 것과 달라 당황했던 것 같아요.  분위기랄지 그런건 같은데 제가 다른 작품과 좀 혼동하고 있었던거죠. 그래서 첨에 책을 읽을때 좀 집중을 못했는데 주욱 읽어갈수록 재밌었어요.

t******2 202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추천하고 싶은 책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항상 읽어봐야지 읽어봐야지 하다가 못 읽었는데,이번에 개봉한 작은 아씨들 영화를 보고 너무 좋아서,책이 꼭 읽고 싶어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책을 먼저 읽었어야 했는데 순서가 바뀐 느낌이지만 이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영화보다 더 자세한 묘사나 이야기들이 마음에 듭니다.살짝 웃기도 하고, 뭉클한 마음도 들고 책을 읽으며 여러 생각이 들어요. 얼른 다 읽고 다음 편을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항상 읽어봐야지 읽어봐야지 하다가 못 읽었는데,

이번에 개봉한 작은 아씨들 영화를 보고 너무 좋아서,

책이 꼭 읽고 싶어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책을 먼저 읽었어야 했는데 순서가 바뀐 느낌이지만 이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영화보다 더 자세한 묘사나 이야기들이 마음에 듭니다.

살짝 웃기도 하고, 뭉클한 마음도 들고 책을 읽으며 여러 생각이 들어요. 

얼른 다 읽고 다음 편을 구입해서 읽고싶습니다.  

h******6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추천하고 싶은 책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항상 읽어봐야지 읽어봐야지 하다가 못 읽었는데,이번에 개봉한 작은 아씨들 영화를 보고 너무 좋아서,책이 꼭 읽고 싶어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책을 먼저 읽었어야 했는데 순서가 바뀐 느낌이지만 이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영화보다 더 자세한 묘사나 이야기들이 마음에 듭니다.살짝 웃기도 하고, 뭉클한 마음도 들고 책을 읽으며 여러 생각이 들어요. 얼른 다 읽고 다음 편을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항상 읽어봐야지 읽어봐야지 하다가 못 읽었는데,

이번에 개봉한 작은 아씨들 영화를 보고 너무 좋아서,

책이 꼭 읽고 싶어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책을 먼저 읽었어야 했는데 순서가 바뀐 느낌이지만 이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영화보다 더 자세한 묘사나 이야기들이 마음에 듭니다.

살짝 웃기도 하고, 뭉클한 마음도 들고 책을 읽으며 여러 생각이 들어요. 

얼른 다 읽고 다음 편을 구입해서 읽고싶습니다.  

h******6 202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작은아씨들 2
"작은아씨들 2" 내용보기
마치씨가 돌아오고 메그가 존에게 청혼을 받고 끝난 작은 아씨들의 뒷 이야기입니다. 2부는 각자 짝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주를 이뤘네요. 1부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조와 로리가 이어지지 않은 것과 베스의 죽음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각자 가정을 꾸려 아이를 낳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여성의 역할에 대한 시대적인 한계를 보는 듯
"작은아씨들 2" 내용보기
마치씨가 돌아오고 메그가 존에게 청혼을 받고 끝난 작은 아씨들의 뒷 이야기입니다. 2부는 각자 짝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주를 이뤘네요. 1부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조와 로리가 이어지지 않은 것과 베스의 죽음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각자 가정을 꾸려 아이를 낳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여성의 역할에 대한 시대적인 한계를 보는 듯 해서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m********0 202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작은아씨들2
"작은아씨들2" 내용보기
1편에 비해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말일것이다. 커플링으로도 아쉬워 하는 사람들도 많고.어릴적 꿈들은 당찼으나 성장하며 그 꿈 그대로 이루지 못한 것을 두고도 아쉬울 수도 있고.그 당대 사회적 한계가 있었다는걸 감안하고 본다면 이해가 가긴 한다. 반짝반짝 상상력이 풍부하고 글을 쓰길 좋아하던 앤도 작가로 성공하지 않고 교사일을 하다가 결혼해서 아이들을 키웠고, 키다리 아저
"작은아씨들2" 내용보기

1편에 비해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말일것이다. 커플링으로도 아쉬워 하는 사람들도 많고.

어릴적 꿈들은 당찼으나 성장하며 그 꿈 그대로 이루지 못한 것을 두고도 아쉬울 수도 있고.

그 당대 사회적 한계가 있었다는걸 감안하고 본다면 이해가 가긴 한다. 반짝반짝 상상력이 풍부하고 글을 쓰길 좋아하던 앤도 작가로 성공하지 않고 교사일을 하다가 결혼해서 아이들을 키웠고, 키다리 아저씨의 주디도 마지막에 소설 공모에 당선되긴했으나 후속작인 샐리의 편지에서 보면 사회사업에 몰두하는게 전부다. 작은아씨들에서 작가를 지망하던 조와 화가의 꿈을 키우던 에이미가 결혼 후 사회사업을 하고 있는걸 보면서 아쉬우면서도 다른 소설 속 여자주인공들의 모습과 다를게 없어 이 작가만 비난하고 몰아붙이는건 피하고싶다. 그냥 그 당시의 한계가 보이는 소설. 딱 그정도ㅠ

h***4 201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작은아씨들1
"작은아씨들1" 내용보기
어렸을 때 읽었던 고전 소설 중 가장 좋아했던 소설 중 하나인 작은아씨들. 번역도 비교해보고 구매했던터라 읽었을때 크게 거스리는 부분이 없고 만족스럽다. 네 자매가 각각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성장소설인데 작은아씨들 덕분인지 그 후로 이런 성장소설들만 찾아 읽게 되더라.메그의 무도회 사건, 조의 에이미가 얼음물에 빠진 사건, 베스의 옆집 로렌스할아버지의 선물건, 에
"작은아씨들1" 내용보기

어렸을 때 읽었던 고전 소설 중 가장 좋아했던 소설 중 하나인 작은아씨들. 번역도 비교해보고 구매했던터라 읽었을때 크게 거스리는 부분이 없고 만족스럽다. 네 자매가 각각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성장소설인데 작은아씨들 덕분인지 그 후로 이런 성장소설들만 찾아 읽게 되더라.

메그의 무도회 사건, 조의 에이미가 얼음물에 빠진 사건, 베스의 옆집 로렌스할아버지의 선물건, 에이미의 라임사건 등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결점들이 있었는데 이게 책의 에피소드를 통해 자매들이 각자 한층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서 각 에피들 모두 좋아한다.

h***4 201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많은 사람들이 존재를 모를 후속편
"많은 사람들이 존재를 모를 후속편" 내용보기
리뷰 제목에 “많은 이들이 존재를 모를 후속편”이라고 써 놨는데 정말 그렇다. 성인이 되어 정보를 더 찾아본다면 모를까, 아직도 많은 출판사들에서는 작은 아씨들의 가장 첫 권만 집중에서 출간하고 홍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작은아씨들의 첫 번째 이야기는 꿈, 희망, 사랑 이런 요소들에 집합체이고 성인들의 어두운 면과 고뇌등에 대한 단면은 많이 드러나 있지 않다. 그
"많은 사람들이 존재를 모를 후속편" 내용보기

리뷰 제목에 많은 이들이 존재를 모를 후속편이라고 써 놨는데 정말 그렇다. 성인이 되어 정보를 더 찾아본다면 모를까, 아직도 많은 출판사들에서는 작은 아씨들의 가장 첫 권만 집중에서 출간하고 홍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작은아씨들의 첫 번째 이야기는 꿈, 희망, 사랑 이런 요소들에 집합체이고 성인들의 어두운 면과 고뇌등에 대한 단면은 많이 드러나 있지 않다. 그래서 그런지 성인이 다 되어 읽는 작은아씨들의 두 번째 편은 어렸을 적 추억과는 다르게 다가오게 된다.

 

작은아씨들의 후속편에 대해 처음 인지한 것은, 아주 예전 미드인 프렌즈에서 조이와 작은아씨들 후속편 뒷이야기에 대한 에피소드를 보았을 때다. 당시에 레이첼의 어깨에 기대어 심란해 하던 조이의 표정을 보며 나 역시도 @@? 이라는 표정을 지을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의 후속편이 있다는 것도 몰랐으니까.

 

그래서 성인이 되어서도 오랫동안 후속편을 구매하지 않고 있었다. 뒷이야기를 읽는다는 것은 어린시절의 꿈을 깨뜨리는 것 같았다. 그 유명하다는 94년작 영화판도 나는 보지 않았기 때문에...

 

1편은 타 출판사의 유명 번역가님 판본으로 읽었는데, 어투가 나와는 적응이 안되어서 조금 생소했고, 그래서 일부러 용기를 내어 읽어보겠다고 마음먹은 후에는 팽귄클래식 판본으로 샀다. 읽으면서는.. 생각보다 어린시절에 좋아하던 캐릭터인 조가 그만큼 좋아지진 않았고, 메그 역시 1편을 읽었을때와는 다르게 느껴졌고, 의외로 좋아졌던 캐릭터는 에이미였다는 것?

 

10살 때 읽을때와 30대 중반이 된 지금 읽는 작은아씨들은 왜 이리 달라 보이는지. 2편을 읽고 나서 1편을 다시 읽어보았는데, 남자 캐릭터 중 하나인 로리에 대한 생각도 좀 달라지게 되었다.

 

아마 이 책을 구입하는 많은 독자들이 나처럼 성인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1편의 추억을 간직하실 분들은 안 읽으실 것을 추천. 하지만 이후의 이야기까지 수용하실 독자라면 읽는 것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골드 r***m 201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