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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위한 상품사진의 비밀 37] - 인스타 초보나 사진을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인스타그램을 활용하여 예쁘고 눈에 띄는 그리고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지침서 같은 책이 될 거 같습니다. - 특히나 제품사진을 찍길 원하시는 사업자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나는 사진을 못찍어요." ... 라고 생각하시는 사업자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또한, 무거운 비싼 카메라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팁을 주어 사업자 스스로가 홍보할 수 있는 정보를 주고 있는 책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강의용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아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직 제품사진을 찍지 않지만, 저 또한 연습삼아 이대로 진행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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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포함한 원문보기: https://blog.naver.com/gmlight/221841447894
보정 방법은 어도비사의 라이트룸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은 (포토샵이 워낙 익숙해서) 라이트룸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지냈거든요. 이 책을 통해 라이트룸의 보정이 좀 더 합리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되어 하나씩 만져보는 중입니다. 스마트폰 보정은 아이폰을 기본으로 설명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 가능한 앱이 있지만, 이 책에서 (아이폰 기준으로) 알려주는 방법과 명령어 등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는 사진이란?
시선을 사로잡는 상품 사진이란? 1. 상품의 매력을 생각한다.
출판사에서 고지한 난이도는 '하'입니다. 사진 촬영이나 보정 경험이 없는 초보 마케터, 쇼핑몰을 운영 중인 개인사업자 혹은 소상공인, 마케팅 인력이 없어 직접 마케팅에 도전해야 하는 모든 분들께, 인스타그램 상품 사진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핵인싸를 꿈꾸지만 감성사진이 어렵게 느껴지는 인스타 꿈나무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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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이 과거 싸이월드와 Facebook 그리고 트위터와 다른 것은 바로 개인이 자신의 사진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감각적으로 큐레이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물론 다른 장점도 있겠지만 그리고 정방형이라는 한정된 프레임(지금은 달라졌지만)과 함께 하나의 컨셉 혹은 다양한 컨셉으로 개인이면 개인, 풍경, 서적, 행사, 카드뉴스 등 인스타그램은 짧은 메시지와 함께 보다 빠르게 편리한 모바일에 최적화된 SNS 툴이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인스타그램의 팔로워수가 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다 원활한 마케팅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이는 유튜브와는 조금 다르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일단 잘생기고 이쁘고 자주 보고싶은 매력을 선보이면 된다. 너무 직설적이지만, 이게 현실이다. 그것도 아니라면 팔로워를 사는 방법도 있다. 시도해본 적은 없지만 좋아요 수는 증가하지 않는데 팔로워수가 지나치게 많은 경우는 친구들을 스크롤하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예인이 아닌바에야 익숙하지 않은 이름의 팔로워들을 발견할 수 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아마도 선팔하면 맞팔이나 무작정 팔로우를 많이 하는 건데 어차피 팔로우수를 그렇게 늘려서 인스타그램 계정을 성공적으로 성장시켰다고 하면서 팔로워대비 팔로우가 2-3배 많은 경우는 나는 고개가 갸웃겨려질때가 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각종 이벤트와 홍보를 하고 사람들에게 유무형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잠시 절취선을 긋자. SNS전문가가 아니고 순수한 일상계정과 북스타그램을 운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면서 마케팅에 성공한 계정들을 보면, (해시태그 무엇을 하냐는 의미없는 것은 제외하고) 두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하나는 계정주인의 특별하고 신선한, 그리고 독보적인 기획과 컨셉이 ‘꾸준히’ 전달되는 경우가 있고 또 하나의 요소는 아마도 ‘사진’일 것이다. 정방형 액자, 혹은 다른 방식의 일인 전시장 같은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무료보정툴을 제공하는 경우도 여기에 있고 이러한 사진의 중요성 때문에 많은 상업계정들이 어떤사진을 연출할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의 서적을 번역한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위한 상품사진의 비밀 37>도 조금은 늦었지만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서적이다. 제목은 ‘인스타그램 마케팅’이라고 하지만 서적초반에도 언급하듯이 본서는 인스타그램을 넘어 SNS 그리고 상품 사진을 어떻게 하는 돋보이게 연출하고 촬영하고 보정하는 지를 다룬 서적이다. 사진을 어느정도 촬영해보고 보정한 경험자들에게는 그리 어려울 내용은 없고, 사진 초보자라도 개인의 카메라만 있다면 쉽사리 따라할 만한 서적이다. 제품, 풍경, 여행등 상품사진을 넘어 상업사진용으로 필요한 연출에 대해서 이해가 쉽게 잘 나와있는 서적으로 상업사진 연출에 대해 경험이 없다면 한번쯤 읽어보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에 반해 아마추어 이상 사진가에게는 일부 제품 연출을 제외하고는 새롭게 다가오진 않을 것이다. 사실, 인스타그램의 대다수의 사진이 (개인 사진 역시) 다수가 기획과 연출을 통해 표현된 사진들이 많기 때문에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어떤 구도로 어떤 조명에서, 정방형의 프레임속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가 제일 중요하다.(다시 한번 말하지만 해시태그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상품사진을 촬영하던 아니던, 결국은 개인의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진은 많이 찍을수록 늘고, 그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반응을 피드백 받고 호응이 좋다는 얘기는 다른 사진에 비해 전달력이 높다는 것을 반증하기 때문에. 일반인이 계정으로 운영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굳이 본서를 읽을 필요는 없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독 하면 충분하다는 생각이든다. 그런데 사진도 중요하지만 사진전문계정이 아닌바에야 SNS는 인스타는 자극이 부족하다면 결국 꾸준한 노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는 가볍게 읽게 된 서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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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은 내게 신세계이다. 어쩜 사람들이 이렇게 소통을 잘하고 예쁘게 잘하는지.. 점점 주눅이 든다. 나의 사진은 발 사진이다. 그냥 사물이 찍히기만 하면 되는 사진이다. 딸아이가 가장 손해 보는 사람이다. 예쁜 아이인데 엄마가 안티라 사진을 발로 찍는다. 다행히 뭘 해도 예쁜 나이라 그걸로 커버되는 듯하다. 이 책은 나에게 외래어이다. 아무리 한글로 적혀 있어도 글은 읽히지만 내용을 잘 모르겠다. 조리개가 어떻고 빛이 어떻고 체감 및 온도까지.. 설명을 해 줘야 '아~ 그렇구나.'를 알겠다. 우리 엄마는 인터넷 뱅킹을 무서워서 못 쓰신다. 그래서 모든 은행일을 내가 대신해 드린다. 인스타그램이 내게 그런 존재가 아닌가 싶다. 들어도 잘 모르겠고, 해도 이게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다. 인스타는 사진 위주로 보이는 게 우선인데, 그런 쪽으로는 영 자신이 없다. 다행인 것이 소통에는 진실성이 요구된다. 내게는 그것밖에 없는 것 같다. 아무리 발로 사진을 찍더라도, 정말로 진실된 마음으로 소통해야겠다 싶다. 처음 블로그도 나에게 인스타그램과 같은 존재였다. 강의도 쫓아다니고, 열심히 글을 쓰다 보니, 이제는 블로그가 나를 작가로 만들어 주었다. 분명 인스타도 하다 보면 나에게 어떤 창구를 만들어 줄 것이다. 그럼 그때 또 뭔가가 나타나겠지... ㅎ 배우지 않으면, 공부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공부하고, 계속 변화해 나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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