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겨울왕국, 또 하나의 이야기 리뷰입니다. 젠 캘로니타 작가님이 저자이십니다. 성세희 님이 역자이십니다.
이 작품은 원작 겨울왕국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또 하나의 이야기라고 적허있으니 알 수 있을겁니다. 만약에 엘사와 안나가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하게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재미있습니다. |
| 사실 겨울왕국 2 보고나서 1을 봤을 때 한 때 처돌이처럼 살았던 게 기억나기도 하고 무른 사람이란 옛것을 그리워 하고 새것이 나오면 비교해보며 다시 알아가는 재미를 즐기는 존재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다른 설정의 책이 정발로 나온다? 아묻따 사보고 원작과 비교를 해가며 읽는 재미가 쏠쏠할거라 생각해서 구매해봤어요 원작과 다른듯 같은 점들이 보여서 그걸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사실 어떤 세상이든 엘사와 안나가 행복하게 살아가는게 보고 싶었습니다ㅠ 이왕이면 누리지 못했던 것도 누리면서요ㅠ 모든걸 다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이 어딨겠냐 싶겠지만 가상이잖아요 |
|
뭔가 겨울왕국 팬픽읽는 느낌아닌느낌 근데 되게 좋은 느낌스 @@ 아징짜 어쨋든 최고입니다. 색다른 겨울왕국이었어요 영화랑은 확실히 달라서 더 재밌었어요 삽입된 일러들도 너무 예쁘고 사은품 거울도 너무 예쁘고 걍 다예쁨 겨울왕국 팬분이시라면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겨울왕국 『겨울왕국, 또 하나의 이야기』 로 그 감동을 이어가다! 개봉 5일 만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며 전 세계에서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 흥행 수익(12억 7,500만 달러)을 달성한 「겨울왕국」. 국내에서도 애니메이션으로는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Let it go' 신드롬을 일으키고, 전 연령층에서 ‘겨울왕국앓이’를 낳기도 했다. 그런 「겨울왕국」이 또 한 편의 감동드라마로 돌아왔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젠 캘로니타가 쓴 『겨울왕국, 또 하나의 이야기』는 만약 어린 시절 엘사의 마법으로 안나가 다치는 불운한 사고가 났을 때, 두 사람의 기억 속에서 서로를 완전히 지워버렸다면 두 사람은 과연 다시 만날 수 있었을까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소설이다.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핵심 사건을 비틀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면서도 원작을 잘 살려내 기존 「겨울왕국」 팬들을 사로잡는 또 하나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
|
제가 영화 겨울왕국 을 처음봤을때는 2014년 5년전에 22살때 그때 처음봤어요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캐릭터들이 아주 귀여웠고 영화에 나오는 배경화면과 그림도 아주 훌륭했어요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뮤직동영상과 노래ost도 아주 좋았어요 5년후에도 보니까 아주 좋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영화들과 에니메이션 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에니메이션 만화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
겨울왕국을 재밌게 본 팬이라서 또 다른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영화와 큰 토대는 같은데 중간중간이 달라서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원작 스토리가 더 좋았지만 나름 볼만했습니다. 소설에 나오는 파비 할아버지가 너무 밸붕 격으로 마법능력을 발휘해서 이게 뭘까 싶기도 했는데 어차피 공식은 아니니까요.. 어쨌든 조금씩 허술하고 어이없는 포인트도 있었지만 좋았던 부분도 있었고 책도 예뻐서 그럭저럭 봤던 것 같아요. |
|
사실 뒷얘기라던가 원작을 배경으로 한 상태에서 듣지 못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해서 구매를 했는데 아예 엘사랑 안나가 서로에 대한 기억이 없었다면? 하는 전개로 진행되어서 그 점에서 꽤 많이 놀라고 당황을 했습니다. 살짝 실망을 해서 1장만 읽고 말았지만 가독성 자체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아서 더 읽고 싶은 마음이 간절히 들지 않는 점은 아쉽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