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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인가? 까지 보고 쭉 안보다 이번에 정주행 했는데 21권에서는 짧지만 다같이 노는? 그런 화목한 장면도 나오고,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예쁜 코스튬 ^^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 가레키 외모는 물 올랐다. 증말 올랐다. 카로쿠와 함께 토끼분장 너무 좋음 그러면서 혼파망 시작이라.. 그것도.. 조....ㅎ..네여;;; 사실 이 다음 전개는 알고 있긴 한데~ 그래도 다들 행복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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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여전히 예쁜 카니발. 근데...21권이 되도록 작가님이 점점 뭘 보여주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요. 정발도 이제 느려서 앞내용도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구호 팀 견습생으로 쇼에 참가하게 된 가레키. 부상자를 찾아내 달려가는데, 소매치기 피해를 입었다는 소리를 듣고 지키와 함께 범인을 찾아 나선다. 그들이 향한 곳에서 범인과 함께 있던 자는 어디선가 본 듯한 여성인데─?
라는 소개글을 보아도 도저히 예측이 안되어서 정발 나올때마다 앞권 다시보는 불편한 만화가 되었습니다. 작가님 얼른 완결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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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전부터 쭉 읽었을만큼 애정깊은 만화지만 떡밥을 계속 풀고 회수하기는 하지만 늘어지는 건 사실 예전엔 템포가 빨랐는데 10권넘어가면서부터 느려짐 아마 담아낼 내용이 많아지고 인물도 더 많아져서 그런거겠지만 6권쯤에선 20권쯤에 완결나려나 했었는데 이젠 뭐 40권은 되야 끝날 느낌이다 스토리는 늘어지긴 하지만 어떻게든 회수하려고 하고 이어간다 그리고 그림체는 여전히 미려하다 이분에겐 이 그림체가 완성체인듯 더이상의 변화가 없이 고정되었는데 나로선 좋은 일이다 아무튼 담권정발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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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전 부터 읽었던 만화지만...확실히 늘어지는 부분이 있음 사실 처음 읽었을땐 20권 쯤이면 끝날거 같았는데.. 아님 계속 늘어남 초반 떡밥을 아직도 다 밝혀지지 않았음 그러기는 커녕 늘어나고 있음 끝이 없음 좋아하는 작품이긴 하지만 끝나지 않아 아직 얘네들 관계성도 다 밝혀지진 않았음 그냥 회상부분으로 좀 있고 이것들조차 떡밥인게 많은 것들... 그래도 못 그만둠 계속 읽을거임...재미? 는 호불호 심함 그림체는 확실히 좋은데 가끔 너무 반짝임...눈이...뭐라 못하겠는데 뭔가 반짝여... 무튼...빨리 다음권이나 나와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