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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07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하이스코어걸 07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캐릭터들이 고등학생이 되면서 더더욱 재미있어 졌네요. 게임도 게임이지만 점점 연애감정이 나오면서 더욱 재미있어 지네요. 히로인의 누나 캐릭터가 새롭게 나오면서 더 재미있어 지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더 재미있었네요.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8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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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코하루는 하루오 에게 이성의 관심이 있는 여학생 입니다. 하이스코어 걸 이 만화 에서 히다카 코하루 도 굉장한 매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인지 이 작품 이후의 후속작 에서도 메인 주인공을 담당합니다.그녀도 게임을 하고 여성 게이머 중에서도 실력이 좋은 그녀 였으나 그녀가 게임을 하게 된 계기는 하루오 때문입니다. 야인시대 라는 드라마 보면 주먹협객들의 아지트 같은곳이 드라마에 등장하는데 하이스코어 걸 에서 하루오 가 자주 방문 하는 곳은 오락실 이며 이 오락실도 지역마다 파벌비슷한 세력이 있는것이 만화에 등장하는데 아주 재미있는 스토리를 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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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07권 입니다. 장르는 초등학생 편은 게임을 소재로한 개그만화에 가까웠는데 지금은 러브코미디의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임이 주된 소재다 보니 시간이 흐름에 따라 소재가 되는 게임도 점점 바뀌고 있고요. 그래도 스트리트 파이터가 메인이긴 합니다. 게임을 좋아하던 올드게이머라면 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 만화 같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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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으로 일단 이야기가 매듭지어졌기 때문에, 이 권의 전반부는 솔직히 「매너리의 예감」을 느끼게 했습니다만, 그런 예감을 후반에 단번에 날려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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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이 너무 걸쭉하고 끈적거려서요" ㅋㅋ 뜬금없이 오노와 히다카가 주인공 하루오의 방 안에 같이 있게 된다. 이 어이없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장에서는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남자의 입장에서 싫지는 않은 행복한 고민이다. 게다가 게임실력까지 치열한 습에 갈수록 판타지화 되어 가는 것 같다. 일드 중 '전차남'에서도 현실에서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보면서 행복했던 것 같고 마지막 회차가 다가온다는 것이 아쉬웠던 그런 기분이 재현된다ㅋ 훌륭한 것은 그 스토리 안에서도 게임 안에서의 절묘한 기술 재현과 유저들의 심리전 묘사. 언제쯤 대한민국에 만화가 나올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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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추억 앓이를 엄청나게 즐겼다. 버추어캅2, 신세기 에반게리온, 버추어 파이터 2 등 듣는 것만으로도 그리움에 사무치는 게임들을 보니 나는 정말 좋은 시대에 청춘을 보냈구나 싶다. 한국과 일본이라는 차이는 있지만 게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공감을 느끼다니 최고이지 않은가? 종이책은 마지막 10권까지 나왔고 전자책은 7권까지 나온 만큼 나머지 3권도 후딱 나와줬으면 한다. 추억과는 별개로 이제 작중 인물들의 이야기도 슬슬 막판 스퍼트를 준비하는 느낌이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후속권들이 빨리 나오기를 기원하며 라데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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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7권입니다.. 일본에서 어느 정도 발매가 된 작품이라 그런지 국내 발간속도가 굉장히 빠른속도라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특히나 이 작품을 보고나면 항상 추억을 떠올리며 예전에 했던 고전게임들을 하는 자기를 볼수 있는 작품이라 향수를 불러오기 좋은 작품인것같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전권에 하이라이트인 연애를 건 게임 대결이후 시부야에서 세 사람이 만나게 되는데요..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하이스코어 걸 7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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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에서 90년대, 오락실과 가정용 콘솔 게임기를 즐겼던 사람들이라면 이 작품은 정말 엄청난 감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작가 개인의 경험을 반영한 것인지 아니면 어떤 목적을 위한 설정을 한 것인지 초반부 주인공이 오락실과 (CD롬 없는) PC엔진을 병행하는데... 당시 PC엔진의 매력을 생각하면 작중에서 주인공의 입을 빌려 나오는 PC엔진 찬양이 이해가 가는데 마찬가지로 그때 오락실과 PC엔진의 추억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초반 몰입감에 굉장한 부스터가 될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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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과 남주인공 애정전선 사이에 경쟁자가 나타난다 소꿉친구라고 봐야할까. 일반적인 일본만화에서 등장하는 소꿉친구와의 삼각관계. 다른 만화들처럼 소꿉친구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정설로 결말을 낼지.. 아니면 적극적인 그녀의 구애에 남주인공이 무너질지.. 작가는 게임을 통해 이 애정전선을 해결해보려고 하는 것 같다.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과거의 게임들이 이 작품을 흥미롭게 해준다. |
| 80. 90년대 초등학생이었던분들은 이책을 보면서 추억속으로 떠나시게 될지도 모를거 같습니다 그도그럴께 등장하는 오락의 종류가 어린시절 정말 재밌게 했던 스트리트파이터부터 해서 여러가지 등장하는데 정말 흥미롭더군요ㅎㅎ 표지에서도 아시겠지만 새로운 라이벌의 등장으로 미묘한 삼각관계가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세사람의 행방은 어떻게 될것인지 흥미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