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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 낳는 기계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에요~! 한국, 미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런드, 스페인,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42개국에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어요. TV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 전 세계 100개국 어린이들이 함께 보고 있어요~ 작가 이름이 바로 제로니모 스틸턴이에요~! ㅎ 작은 아이가 보더니 제로니모가 실제로 있어요~! 하더라구요~ㅋㅋ 티비에서 이미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로 제로니모를 접했던 아이들이라 책을 보면 넘넘 반가워해요~! 재미있게 환상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책 속으로 빠져들어봅니다~!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할 일을 다룬 기사를 보고 조카 벤저민과 친구 판도라가 찾아왔어요. 당장 할 일을 물어보는 아이들에게 제로니모는 야옹부르크에서의 모험을 이야기해줍니다. 단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야옹부르크 제국~ 야옹리우스 황제에게 황금을 뚝딱 만들어 내는 마법 지팡이가 없다는 걸 알아챈 딸 테르시야~ 테르시야는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고양이 과학 박람회가 열리는 야옹야옹섬에 가기를 원하는 쌍둥이 비터와 글리터~ 황제의 사촌 오스카의 도움으로 비행기를 타고 가게 돼요~!!!
그곳 과학자들은 황제가 연구비를 너무 조금 주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해요. 환경을 오염시키는 이상한 발명품들로 가득한 이상한 박람회~! 쌍둥이들은 아빠 황제에게 발명품들을 보여드리고 상황을 바꾸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 중간에 소개하고 있는 재생 에너지~!!! 요즘은 학교에서 환경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있어서 오히려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잘 아는 분야일지도 몰라요~ㅎ 사용하면 완전히 없어지는 석유 같은 에너지 자원보다 태양이나 바람 같은 재생할 수 있는 에너지 자원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해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소개해주고 있는 유익한 코너에요~!!!
딸 테르시야는 연금술사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연금술사는 납이나 철, 구리 같은 흔한 금속을 값비싼 황금으로 바꾸는 사람을 말해요. 연금술은 고대 이집트부터 중세 유럽까지 전해져 유행했지만 현대 기술로 분석해 본 결과, 연금술사가 진짜 황금을 만든 사례는 없었다 하네요~~~ 여기에서는 전설의 미다스 왕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이상한 연금술사와 테르시야는 무슨 일을 꾸미고 있을까요? :)
어떤 금속이든 황금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하지만~!!! 비터와 글리터는 누나 테르시야가 무슨 일을 꾸미고 있다는 걸 알아챕니다. 비터와 글리터는 과연 이 소동을 막을 수 있을까요? 제로니모는 이 사건에서 어떤 도움을 주게 될까요? 책에서 꼭 만나보세요~! ^-^
한 사람당 매주 신용카드 한 장 무게만큼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다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아까지 말아야겠다 다짐하게 되네요.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재미있게 책도 읽고~ 유익한 정보도 많이 배우고~!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 낳는 기계 초등 읽기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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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에에에! 황금! 엄청난 황금 덩어리! 이제 모두 내 거야!” 단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야옹부르크 제국. 환경을 오염시키는 이상한 발명품들로 가득한 박람회가 야옹야옹섬에서 열리는 동안, 야옹부르크에 수상한 연금술사가 나타난다. 연금술사는 ‘황금 낳는 기계’라는 기적의 발명품을 야옹리우스 황제에게 보여 주며 어떤 금속이든 황금으로 바꿀 수 있다고 자랑하는데…. 과연 야옹리우스 황제는 ‘황금 낳는 기계’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을까? ![]() 끊임없는 웃음과 재미 그리고 감동을 선사하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 그 열세 번째 이야기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 낳는 기계》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는 가장 인기 있는 동화이자, 제로니모가 등장하는 대표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 잘 짜인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가벼운 분량의 챕터북이다. 제로니모 스틸턴을 소개하는 순서부터 제목이 자연을 보호하자!이다.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호하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사를 찍찍 신문에 쓴 글을 조카 벤저민과 친구 판도라가 읽고 자연이 심각하게 위협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20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팬데믹에 처해져 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지구가 병들고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생태계는 파괴가 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자연을 보호하자는 환경이 어떤 이유에서 중요한지 절실히 보여준 대목이다. ![]()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음직한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이다. 또한 역사 속에 존재했던 인물들 그리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이고도 생생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엮어놓았다. 야옹부르크 제국에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바로 고양이 해적단 두목이자 야옹부르크 황제로 시끌시끌하다. 어느날, 야옹부르크 제국에 황금 낳는 기계를 가지고 나타난 수상한 연금술사의 정체를 밝히며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로 아이들 눈에 사로잡을 수 밖에 없는 이야기로 엮어 있다. 텍스트가 포토샵에서 글자를 꾸미듯 , 다양한 글씨체와 색깔로 아이들이 활자가 굵으니 읽기 더 편해했다. ![]() 황금기계를 작동시키려면 야옹부르크 국고에 있는 모든 황금이 필요하다는 말에 망설이는데…. 야옹리우스 황제는 황금 낳는 기계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어 찍찍 랜드를 정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 낳는 기계의 정체는 무엇일까? ![]() 이 책에서 다룬 환경 보호를 위해서 무엇보다도 재생 에너지와 지구를 위협하는 미세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결국은 바다에 흘려 미세플라스틱은 흘려흘려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암,소화기계 질환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더더욱 분해가 되지 않아 우리 몸 속에서 존재하고 있을 것이다. 제로니모와 벤저민과 판도라처럼 환경 보호를 연구하는 팀을 꾸려 환경을 가꾸는데 더 힘쓰기로 결심한다. 인간들도 살면서 환경을 파괴하는 일보다 환경을 가꾸는 일을 더 고민해보아야 할때이다. 제로니모는 충분히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 하는 요소들이 충분했다. 제로니모 야옹이제국에서 일어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면 꼭 한 번은 읽어보기를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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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 13 -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낳은 기계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13권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낳는기계 제목에서 부터 알쏭달쏭을 느끼게 해주네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과 퍼니월드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라고 해요. 그 주인공 제로니모와 그 가족들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의 시작을 이렇게 쪽지글로 알려주니, 아이들은 더욱더 흥미롭게 책을 시작할수 있었답니다. 중1 아이도 재미있게 보고,, 초3 아이도 한번 볼까??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하더라구요. 사실,,, 엄마의 흥미로운 책읽기도 한몫을 했지만요^^
차례편인데요.. 에피소드가 엄청 세분화 되어있어서 글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저희 초등3학년 아들램같은 아이요~
글책이지만 지루하지않게 그림도 곳곳에 배치되어있답니다. 그래서 더욱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또한 다양한 글씨체를 사용함으로써 흥미롭게 받아들일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속의 고양이 언어를 쉽고 재미있게 해석한부분도 이채롭답니다.
이책은 단순한 이야기 책이아니라, 지금 현재의 다양한 문제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알맞게 풀어내어주고 있답니다. 두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책을 읽어보고, 우리는 환경보호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벌을 내려야하는지..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룰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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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퍼니월드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낳는기계
제로니모의퍼니월드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낳는기계
폰트와 글자컬러도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아요
황금알을 낳는 기계는 어떤 금속이든 안에 넣으면 황금으로 바꾸어 내보내요
책 중간중간 스토리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는
제로니모의퍼니월드를 통해 환경오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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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 책. 내용에따라 글자들이 생동감있게 표현되어있어 읽는 재미와 보는재미가 쏠쏠한 동화책 황금낳는 기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염물질을 막기 위해 펼쳐지는 이야기~ 유쾌하면서도 고양이 언어라는 낯선 표현들이 나름 신선하고 재밌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환경에 대한이야기와 미다스왕의 이야기 등 다양한 볼거리도 있음 마지막에 미세플라스틱의 심각성에 대해 나와있어 아이와 환경오염 예방활동으로 폐 플라스틱 활용하는 놀이로 독후활동하면 좋을것 같음 나도 플라스틱 일회용품 줄이는데 동참해야겠다고 반성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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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시리즈 #제로니모 시리즈를 #사파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한국판 이야기로 만나봤습니다.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낳는 기계>라는 제목을 가진 13번째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제로니모 는 이 글을 쓴 작가의 이름이기도 한데요, <제로니모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억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로 영어,스페인어,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100여국에 출간되어 있다고 합니다. 저희 집에도 영어버전 챕터북 몇 권을 갖고 있는데, 아직은 좀 어려운 것 같아 아이에게 보여주지 못했었는데, 한국어 버전으로 먼저 만나게 됐습니다.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낳는 기계>이야기의 주제는 #환경오염 에 대한 경각심을 생쥐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모그 #친환경기술 #재생에너지 #재활용 등의 단어들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요. 책 사이사이에는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을 따로 페이지를 할애해서 정보를 자세히 전달하고 있는데요, 모험을 하며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간적접으로 즐거움을 느끼는 한편 배움의 즐거움 또한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하는 요소라 생각됩니다.
그림책 글밥에 비해 글밥 비율이 확 늘어났지만 중간중간 단어의 의미에 맞는 폰트 변화를 다양하게주며 글자 디자인이 되어 있어서, 읽는 재미를 느끼며 책을 읽어갈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즐겨 읽던 나이의 아이들이 글밥 많은 책으로 옮겨가는 그 중간과정에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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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 13권이 출시되었어요~! 제로니모 시리즈 좋아하는 친구들 많죠?
환상여행, 클래식이라는 등 저희 아이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전 세계에서 49개국에서 1억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13권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낳는 기계>
만나봤어요~!
이번엔 환경을 지키기 위한 생쥐와 고양이의 연합작전이 펼쳐진다고 해요. 앙숙인 생쥐와 고양이가 합심할만큼 큰 사건이 벌어지나 봐요~!
신나는 모험을 함께하는 스틸턴 가족~ 제로니모 스틸턴, 이 시리즈의 주인공이죠~ 찍찍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신문인 <찍찍신문>의 편집장입니다. 제로니모 의 여동생 테아 스틸턴은 야무진 성격으로 모험을 좋아해요. <찍찍신문>의 특별 통신원이기도 하지요. 제로니모의 사촌동생 트랩 스틸턴, 조카인 벤저민 스틸턴
스틸턴 가족이 펼치는 좌충우돌 모험의 세계로 함께 떠나는 제로니모 퍼니월드 시리즈에요. 모험을 통해 우정, 용기, 사랑, 믿음, 책임감 등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알아야할 가치관을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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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 낳는 기계는 약 120여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초등 저학년도 잘 읽을 수 있어요.
사파리 출판사의 제로니모 퍼니월드 시리즈는 재미있게 문자를 표현해두어, 이제 막 글밥을 늘려가는 아이들도 집중하며 읽을 수 있어요. 긴 호흡의 어린이 소설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좋아할 것 같죠? 학습만화만 보다보면 이런 긴 글 읽는걸 어려워하더라고요. 제로니모와 함께하는 이야기라면 금방 이야기 속에 빠져들 것 같아요.
이야기는 제로니모의 회상으로 시작합니다. 단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야옹부르크 제국의 탐욕스러운 야옹리우스 황제와 그의 딸 테르시야, 그리고 쌍둥이 비터와 글리터 등 여러 인물이 등장합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이상한 발명품들로 가득한 박람회가 야옹야옹섬에서 열리는 동안, 야옹부르크에 수상한 연금술사가 나타나는대요.
연금술사는 ‘황금 낳는 기계’라는 기적의 발명품을 야옹리우스 황제에게 보여주며 어떤 금속이든 황금으로 바꿀 수 있다고 자랑을 합니다. 과연 야옹리우스 황제는 ‘황금 낳는 기계’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연금술사를 처음 듣는 어린이를 위해 설명도 곁들여 있어요.
아이는 비터와 글리터 쌍둥이형제가 참 똑똑하고 용기있다고 하더라고요. 오스카, 드라고스테아 등과 함께 황금 낳는 기계의 진짜 모습, 연금술사의 정체를 밝히는 모험이야기가 재미있대요.
심각해지기도 하고~ 어느새 이야기가 주는 매력에 매료된 우리 어린이. 나머지 시리즈도 내놓으라며 ㅋㅋㅋㅋㅋ 이번 책은 환경오염이라는 인류가 당면한 과제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생각할 시간을 주는 에피소드 였답니다. <제로니모 퍼니월드 13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낳는 기계> 아이와 함께 책읽는 재미에 빠져보시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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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는 환상모험과 퍼니월드 두 가지 시리즈가 있다. 환상모험 시리즈는 양장본으로 페이지 수가 300페이지 가량되고, 퍼니월드 시리즈는 100페이지 조금 넘는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은 이야기가 길다보니 이해하기가 쉽다고 한다. 대신 퍼니월드 시리즈시리즈는 휴대하기 편하고 부담없이 읽히기에 좋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제로니모에 한 번 읽게되면 출간된 책을 모두 읽어야 멈출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는 한 동안 제로니모에 빠져 지냈었다. 그러다보니 이번 신간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 낳는 기계>에도 기대가 컸다.
제로니모는 찍찍랜드 쥐토피아에서 태어나 생쥐문학과 예술 철학을 공부했고, 찍찍 신문사를 운영하면서 이야기를 쓰고 있는 작가이다. 이번 제로니모 퍼니월드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 낳는 기계>는 야옹부르크 제국에서 벌어진 사건인데, 황금페인트에 얽힌 이야기로 환경오염의 문제점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은 이야기 중간 중간 이렇게 이야기와 관련된 정보를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재생에너지에 대해 알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그리고 이야기와 관련된 미다스의 왕 신화도 짧게 다루고 있는데 아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황금을 낳는 기계의 작동 원리는 위와 같다. 어떤 물건이든지 기계에 넣으면 황금으로 변해서 나온다는 것이다. 대신 황금 기계를 작동 시키기 위한 에너지가 필요한데 그 에너지원은 황금이라고 한다. 야옹리우스 황제 딸인 테르시아는 황금을 훔치려고 사기꾼과 함께 아버지를 속인다. 황금으로 변한 물체에는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물이 닿으면 원래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결국 황제가 이 황금 낳는 기계를 생방송에서 자랑하려 했는데, 황제의 아들 비터와 그의 사촌이 스프링클러를 작동시켜 무산되고 만다. 그리고 모든 비밀이 밝혀지게 된다. 마지막에는 황금 낳는 기계의 문제점을 시사하고 있다. 황금 낳는 기계가 내보내는 오염물질로 인해 물고기들이 죽고 물은 석유처럼 시커멓게 변하고 말았다고 한다.
더불어 우리가 생활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생활용품 치약, 섬유유연제, 의약품 등등에 미세 플라스틱을 함유하고 있다는 내용을 알려준다. 이 미세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가 물고기가 먹게 되고 그 물고기를 우리 인간이 또 먹게 되는 것이다. 환경 오염은 다시 우리에게 되돌아와 피해를 입게 된다. 앞으로는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고,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라도 실천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환경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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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에 인기가 이리 높았나 실감하면서 사파리출간 도서로 제로니모 시리즈 정말 인기 최고에 베스트셀러를 경험하게 된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아이들에게 매우 인기 높은 도서로 동화부분 최상위권에 머물게 된 책으로 빨리 만나보고 싶은 책이다. 이번에는 제로니모 퍼니월드 13번째 스토리로 표지에서 부터 강렬함과 스릴넘치는 모험이야기에 매력이 뿜뿜~~~~ 환상적인 모험이야기에 더욱 날개를 달듯 상상력이 가미되어 즐거움이 더 높아지게 되는데, 어른들이 만나봐도 너무 재미있는 스토리 매력에 빠져본다. 신나는 모험을 떠날 준비 되었다면 탐승!!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제로니모 스틸턴이 겪게될 유쾌한 스토리라서 기대감 가득하다. 찍찍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신문에 편집장으로 제로니모 스틸턴에 소개부터 시작된다. 제로니모의 동생 테아 스틸턴 우리는 그녀 또한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 잘 알고 있다. 시리즈에서 만나보게 되니깐. 그럼, 제모니모의 퍼니월드 13번째 수상한 연금숳사와 황금낳는 기계로 너무 기대되는 스토리 시작되는데,
제모니모스틸턴은 특별한 기사를 만나게 되고, 자연을 보호하자!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호하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사로 벤저민과 판도라는 우리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물해 줄 것이기에 기대감도 매우 컸는데, 사파리 도서에 매우 큰 장점으로 텍스트에 지루함을 느낄 수 없는 글씨체에 특별함이 곳곳에, 색깔도 알록달록 하지만 그 색과 크기에는 더욱 집중하게 된다. 다른 글씨체를 찾는 즐거움과, 중간에 등장하고 있는 일러스트만으로도 즐거움을 선물 받게 되는데, 그림책만 접했던 아이들도 힘들지 않고 책을 만나게 되고, 더 즐겨찾게 된다는 사파리 도서이기에 어린 동생들마저도 재미있게 체험하게 되는 책이다. 좀처럼 책 읽기를 싫어한다며, 사파리 도서를 선물해 주고 싶다. 그래서 그런지 더 몰입하며 읽게 되는 책이 바로 사파리 도서인 것 같다.
야옹리우스 황제가 갈고리 앞발을 휘두르며 소리지르자, 시중드는 신하들은 따라다니며 너무나도 바쁘게 움직이게 된다. 그런데 야웅리우스 황제의 황금을 뚝딱 만들어주는 마법 지팡이가 없어! 모무들 금화와 황금을 달라고 성화인데, 황금을 뚝딱 만들어 내는 마법 지팡이가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으니! 단 한 명 테르시야눈 알고 있는 눈빛이다. 오스카는 야옹야옹 섬에 디지털 인쇄기를 찾으러 가야한다며, 쌍둥이들과 함께 떠나게 되는데, 야옹야옹 섬에 도착한 쌍둥이들은 새로 나온 친환경 제품을 구하고 싶었지만, 친환경 제품은 어디서도 찾아보지 못하고, 뚱부스 박사를 만나게 된다. 스토리 중간에 등장한 정보들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배경지식으로 너무 훌륭하다. 적절하게 정보를 제공해주어 빠르게 기억하고, 우리 주위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쉽게 이해해 볼 수도 있다. 뚱부스 박사에 발명품들은 환경을 더 오염시키는 것들로 황당한 것들만 가득했다. 고양이 과학 박람회장에 전시된 발명품들은 고양이들을 속이면서 숲을 파괴하는 물건들 뿐이었다고 하는데, 야옹리우스 황제에 고민을 해결해줄 놀라운 방법을 찾게된 딸 테르시야는 연금술사를 데려가게 된 것이다. 황금 낳는 기계를 보여주며 설명하는데, 연금술사와 함께 마더스 왕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는데, 역사를 접하게 되는 아들은 너무나도 흥미로워 하며,
세계사에 더욱 관심을 높이게 되었던 시간이다. 역사에 사실을 그대로 담아놓았기에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 읽는 즐거움에 빠져들게 되는데,
황금을 만들기위해 데려온 연금술사는 황금을 만들 수 있을까? 수상한 테르시야와 연금술사의 황금 낳는 기계에 대한 궁금증, 언제 만나도 제로니모의 퍼니월드에 스토리는 빨려들게 되는데, 단숨에 읽어내겨가게 되면서 궁금증을 낳게 되는데, 함께 떠나게 될 멋진 모험에 스토리 이번에도 놀라운 모험이야기에 빠져버리게 된다. 지구를 위협하고 있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데, 이외에도 지구를 위협하고 있는 환경오염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지구에 환경을 생각해 보게 된다.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에는 일회용 줄이기 부터 플라스틱을 덜 사용하자며, 주위에 일회용을 찾아보며 책을 읽고 난 후에 시간도 즐거움이 넘쳐나게 된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13번째 책, 수상한 연금술사와 황금낳는 기계로 특별함이 가득한 이야기로 깊은 생각에 빠져들게 했다면, 다음에는 또 어떤 스토리로 찾아오게 될지 기대감이 가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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