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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글쓰기를 통해 책을 읽는 습관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돈이 되는 읽기가 되기위해 꼼꼼히 읽었어요. 물론 글도 쉽고, 재미있고, 술술 읽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안타까운 마음이 있네요. 글이 너무 좋아서 꼼꼼히 읽다 보니, 오타를 발견했네요. 꼭 수정해서 재판부탁드립니다.
48쪽. 5번째줄 오레오(OERO)- OREO 로 수정 283~284쪽. 첫째줄. - 전략적인 2번 반복 - 한개 삭제 345쪽. 아래에서 네번째줄 - 요약봇 - 요약본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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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모든 것’이 아니라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이 제목이다. 쓴다는 동일한 행위가 독이 될 수도, 돈이 될 수도 있는데 이 차이조차 모르고 있던 내게는 글쓰기의 첫 걸음마를 떼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어떤 형태로든 글쓰기는 내 옆에서 모든 시간 함께 걸음을 떼고 있었다. 여전히 빈 손인데도 말이다. 모르는 척 외면하며 새로운 배움을 찾거나 눈길을 빼앗길 때에도 그림자처럼 드리워진 채 내게 꼭 붙어 흘깃거리게 만들었던 글쓰기다. 송숙희 작가님의 저서로는 처음 읽게 된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은 오랜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와 실전 팁, 자세와 핵심을 에두름 없이 또렷이 보여준다. 능력을 발달시키는 카시(KASH)의 법칙에 따라 필요한 기본을 아는 지식, 요구되고 갖춰야 할 태도, 찍어낼 수 있을 정도로 단련하는 기술, 마지막으로 습관화하기까지 단계별로 짚어가며 방향을 잡아준다. 챕터에 따른 소제목 하나 하나가 새기고 실천해야 할 항목이고 ‘나름대로 열심히’가 바로 문제라는 것도 깨닫게 되는데 ‘100번의 글쓰기 강의보다 단 한 번의 피드백 수업이 중요하다(381쪽)’에 공감하며 다시금 기회를 찾아보려는 맘도 먹는다. 또한 그 다음은 쓰고 개선하고의 무한 반복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작년에는 감사한 기회도 있었다. 이권우 교수님께서 열 두 번에 걸쳐 먼 걸음을 해 주셨기 때문에 처음으로 제대로 된 피드백도 받아보고 종강의 아쉬움을 달래려 뜻을 모은 수강생들이 글쓰기 모임까지 결성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5장 습관편에 ‘글쓰기 스터디 모임 만들고 운영하기’가 나오는데 우리 동아리 활동과 비교해 보며 보강할 점과 차이점을 찾을 수 있었다. ‘서로에게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줄 만한 8명 내외의 멤버’라는 형식에서는 일단 충족된다. 나는 왜 이렇게 모르는게 많을까 또는 아는게 없을까 중얼대면서도 신나서 열심히 읽어내던 중 ‘돈이 되는 글쓰기 근육을 강화하는 매일 습관 7’에서는 성큼 책 속에 들어가서 읽는 기분이었다. 글에 대한 눈썰미라는 ‘글썰미’를 기르는 베껴 쓰기는 1500자 컬럼을 선택해서 써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100자 이내로 요약하기, 다시쓰기, 배경지식 정리하기, 내것 만들기까지 점진적으로 폭과 깊이를 키워 나간다. 이 한 가지만 제대로 해도 글쓰기 실력의 놀라운 비약은 쉽게 예상가능하다. 관찰, 성찰, 통찰을 포함한 3찰 포맷 저널 쓰기와 매일 한 편의 에세이 쓰고 포스팅하기는 분명 실용서를 읽고 있는데 설레이기까지 하다. 마지막 워크시트 비밀병기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무기는 모두 장전했고 이제 쏘기만 하면 되는구나 열정 충만이다. 힘 받아서 숙제 서평 올리는 용도로만 활용하고 나조차 들어가보기는 커녕 방치하고 있던 블로그를 개설 수 년 만에 살짝 정리도 단장도 하며 어제 반나절을 보냈다. 배운대로만 실천할 수 있기를 스스로에게 바라며 ‘작가라니, 쓸데 없는 헛고생이야...!’라고 속삭이는 내 귓속의 훼방꾼을 이번에는 이겨볼 생각이다. 멋진 멘토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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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글쓰기의모든것 #독서리뷰 ▶나에게 글쓰기가 절대적인 이유◀ 저는 콘텐츠를 디지털 형태로 바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방향을 직장인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일상, 책, 경험 등에서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찾습니다.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이미지, 오디오, 영상, 글로 전환하는 일이 필수입니다. 이 3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은 무엇일까요? 바로 <글쓰기>입니다. 이미지 제작에 무슨 글? 영상 제작에 무슨 글쓰기가 필요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저도 글쓰기는 제 인생의 다른 영역에 존재하는 것인 줄로만 알았습니다만,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제작하는 이미지들 대부분에 글이 들어가고, 제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도 대본이 필요합니다. 유뷰트 영상을 찍을 때도 글로 정리된 체계적인 기획 단계가 필요합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을 줄이고 온라인 활동을 늘렸더니 오히려 <글쓰기 능력>이 필요해졌습니다. 사람을 만나면 언어적 요소와 비언어적 요소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니 소통의 밀도가 높아져 오해의 소지가 줄어들지만 랜선 라이프는 <글>이 일의 시작이자 일의 완성입니다. 약 1년간, (유명하진 않지만) 나름 크리에이터의 삶을 살아보니 <글쓰기 능력>은 저의 브랜딩에 꼭 필요한 것이구나라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참 빨리도 깨달았네요. 이제라도 깨달았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돈이 되는 글쓰기?◀ 저는 블로그를 14년째 운영중입니다. 20대 중반에 시작했지만 남들처럼 블로그 글이 돈이 되어본 적이 드뭅니다. 글값 받고 글을 써본 적이 없었습니다. 인정하기 싫지만14년간 돈 안되는 글쓰기만 열심히 했던 것입니다. 사실 돈이 될 필요도 없었습니다. 회사에서 매달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취미로만, 독자의 돈과 시간과 관심을 받지 못하는 글을 계속 쓴다는 것은 제가 하는 일이 경제적 가치가 없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열심히 읽으면 삶이 변한다는 말 때문에 휴직기간인 1년 4개월, 바로 어제까지 정말 열심히 읽었습니다. 작년 한 해 거의 100권을 읽었고 올해 4월까지 얼추 세어봐도 30권 정도는 읽은 듯 합니다. 하지만 읽기만 해서는 돈이 되지 않았습니다. 돈이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돈이 되는 글을 쓰려면 어떻게 서야할까요? ▶돈이 되는 글쓰기에 무조건 매달려라◀ 이 책은 글이 돈이 될 수 있는 방법, 어떻게 쓰면 돈이 되는지에 대해 첫장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되게 설명해줍니다. 지금까지 생각나는대로, 기분 내키는대로, 마음대로 글을 썼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돈이 되는 글쓰는 방법들을 그대로 따라하고 꾸준히 연습하면 됩니다. 이 책 안에는 돈이 되는 글을 쓰라고 수백번 반복됩니다. 책에서 제안하는대로 딱 1년간만 돈이 되는 글쓰기에 미친다면 못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OREO 공식, APT 공식, SOORY 공식, SENT 공식 등 글의 논리를 세우는 방법, 쉽게 쓰는 에세이 포멧, 보고서, 사과문, 이메일 등등 쓰는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이런 방법들을 따라하느냐 마느냐는 우리의 몫입니다. 정말 돈되는 글을 쓰고 싶다면 반드시 연습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저는 이 책의 저자인 송숙희 코치님이 제안한대로 매일 1,500자 내외의 에세이를 써볼까 합니다. 매일 쓰다보면 지금보다는 나아질거라는 믿음으로 꾸준히 글쓰는 연습을 해볼 작정입니다. ▶배우기 반복은 이제 그만◀ 제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을 들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얼마전까지 저는 계획없이 돈을 쓰는 소비요정이었습니다. 지금은 휴직 후 정신을 차리고 자기계발요정으로 변신중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목표를 추가했습니다. 글 잘쓰는 자기계발요정이 되는 것으로요. 많은 사람들이 읽는대신 보고, 깊게 생각하는 대신 재미있는 것에만 눈길을 줍니다. 하지만 여전히 글은 누군가에게 읽히고 오랫동안 기록으로 남으며 많은 사람들을 전문가로 만들어주는 신뢰를 심어줍니다. 말만 잘하는 전문가는 세상에 많습니다. 글 잘쓰는 전문가는 드뭅니다. 저는 글 잘쓰는 자기계발 전문가로 살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는 많은 독자들의 시간과 돈, 관심을 오랫동안 받고 싶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 평생 현역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서점에서 우연하게 만난 이 책 덕분에 제대로 된 글쓰기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잘 쓰인 글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좋은 책 써주신 송숙희 코치님 감사합니다. |
| 우선 제목을 넘 잘 지었어요. 책 내용도 정말 돈이 되는 글쓰기로 이끌어 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특히 ‘돈이 되는 글쓰기 코어 근육 프로그램 - 베껴 쓰기, 저널 쓰기, 매일 1페이지 에세이 쓰기’는 정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왕이면 다른 걸로 돈 벌고 싶은 이 마음 어쩌죠… 걷기, 등산하기, 플랭크 하기, 필라테스 하기는 하겠는데… 저 돈 어케 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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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만 하는 사람들은 생각하기와 쓰기를 별개의 과정으로 여깁니다. 생각하기를 마친 다음 써야 하는 것으로 압니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 생각을 글로 쓰면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알고 있는지를 발견합니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글을 써보지 않으면 자신이 무엇을 쓸 수 있는지, 무엇을 알고 있는지 알지 못하기에 쓰면서 그런 것을 확인합니다. 고민만 하는 사람들은 쓸거리가 이미 머릿속에 있고 이것을 글로 끄집어내는 것이라 여깁니다. 그래서 그들은 쓰지 못하고 계속 고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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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데 도움을 받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운영이라던지 sns를 할때도 한마디라도 멋진 글을 작성하기위해 도움을 받고 싶었어요 작가님은 지금 배워 100살까지 써먹는 일과 삶의 진짜무기를 글쓰기라 말하고 계셔요 저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내 삶의 활력을 위한 글쓰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잘 쓰기위해서는 먼저 잘읽어야한다!! 그래서 많은 책을 읽고 도움을 받고저합니다 |
| 나이가 들수록 글쓰기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 내 생각이나 의견을 글로서 표현하는데 많이 서툴다. 예전에는 곧잘 적었던 글쓰기가 나이들수록 노잼 진지 맥락도 맞지 않는 글을 쓰기 시작했다. 고치고 싶었다. 그리고 더 잘 써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도 받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었다. 이왕이면 책 제목처럼 돈까지 벌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내용은 만족한다. 글쓰기의 핵심과 꾸준한 연습, 이제 나도 자신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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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게 쓰임받는 글쓰기를 하고 싶어 사게 된 책 이 책을 읽는 도중에 소개글들에 나오는 송숙희 작가님의 홈페이지와 카페에 가입을 했다. 나는 글쓰기를 즐겨하고 감동깊은 글을 쓰는 재주가 있는 편이지만 글의 문학적 소양, 글쓰기 스킬이나 문법 등엔 취약한 편이다. 그런 점들을 보강하고 싶어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많이 읽기, 알아보기 쉽게 쓰기,등에 작가가 고안해낸 OREO기법 등 특이한 내용들도 볼만하다. 정말 영혼을 우려낸 영양가 가득한 사골 같은 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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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글로써 돈을 벌고, 글을 내 일로 삼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쉽지 않죠. 왜 그럴까요? 글을 쓴다는 것과 돈을 번다는 것은 사실 상충되는 개념입니다. 그런데 일치되는 때가 있습니다. 돈이 되는 일에 글이 필요할 때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정말 글을 쓰고 싶은 분들은 돈이 되는 글쓰기를 못하실 확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