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제일 못된 아이 단지 아키코 글그림 유문조 역
동네에 이렇게 못된 아이들 꼭 하나씩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그런 아이들이 어떠한 결점을 가지고 있지요.
그런 아이들도 잘 감싸면 좋은 아이로 돌아올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은 책인 듯 합니다.
못된 아이도 실제로 못된것이 아니다.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려 놀면 이 아이도 착해진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다 착해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