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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이 비싸서 걱정반 기대반 하면서 샀는데 책을 보고 너무 만족했다. 책 재질도 좋고 안에 구성도 좋았다. 전문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 나와 같은 초보자들은 겁을 먹고 시작할 수 있겠지만, 데이터 시각화를 하기 위한 방법을 공부하기 위해 매우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데이터를 분석을 어떤식으로 시각화하느냐에 따라 이해력과 설득력의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데이터 시각화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이를 활용하는 수준으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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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학(statistics)은 현재 주어진 자료를 분석하여 의사결정자(decision-maker)에게 최적의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특히 통계적 추론(statistical inference)는 표본(sample)이라는 통계 자료를 통해 모집단(population)의 특성을 예측한다. 통계적 추론을 통해 도출한 결과를 데이터로 시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에 이 책 '데이터 시각화 교과서'는 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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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관련 책을 찾다가 읽게되었습니다 읽는 데이터에서 보는 데이터로 데이터 시각화를 배우고 위치 스케일을 좌표와 축을 중심으로 봅니다 색상 스케일을 데이터 구분과 값표현으로 해봅니다 수량 분포 비율의 시각화 막대 도표 점도표 히트맵 단일 분포 상태의 시각화도 알수있습니다 경험적 누적 분포함수 qq도표 가로축 시각화 파이차트 산점도 평활화를 통한 데이터 보정등도 알수있고 카토그램 가설적 도표에 대해서도 작성할수있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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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의 마지막 코스는 아마 시각화일 것이다. 결국 남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을 한다면 제대로 시각화하지 않는다면 내가 봐도 헷갈리고 남에게 설명하기도 어렵다. 이런 이유로 시각화를 하다보면 해당 데이터가 1회성이 아니고 계속 업데이트가 된다면 일종의 대시보드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들게 된다. 딱 봤을 때 한눈에 상황파악이 가능하고 자동으로 데이터가 업데이트되어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는. 이 책은 이런 니즈를 갖은 사람에게 딱이다. 이론과 실전예제가 적절히 배합되어 한번 보고 끝이 아닌 옆에 놓고 계속 찾아 보고 싶은 책이다. |
|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시각화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명은 거의 없다시피해서 정말 엄청난 범용성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정말정말 강추합니다. 데이터 시각화에서 사용되는 여러 방법과 조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는 개인적으로 여러곳에서 쓰이기 때문에, 데이터 쪽으로 생각하고있지 않더라고 읽어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책 마지막에 "더 읽을거리"를 추천해준 것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책 내용도 풀컬러라서 오랜만에 뭔가 눈호강도 한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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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지표 미래 예측분석 임원역 매출 대시보드 기간별 순위 비교 목표한 일정대로 진행중인가 다중 핵심성과지표 발전소 운영 모니터링을 배울수있습니다 웹분석 최근 입원환자 병력분석 고객추천지수로 감정표시 빅맥지수 서버 프로세스 모니터링을 알수있습니다 순위와 규모를 보여주거나 한눈에 보는 경제현황 잠재적 활용대비 실제 활용의 표시에 대해서도 직관적으로 알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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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배우고, R을 배우고 태블로에 기웃거리고 있다. 뒤로 갈수록 데이터 시각화에 특화된 툴들이다. 툴에 대한 스킬을 배우지만 뭔가 부족함을 느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말그대로 교과서이다. 자신이 지금 쓰고 있는 툴과 병행해서 읽는다면 큰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컬러다. 이런 책 중에 흑백인 책이 종종 있는데 시각화에서 중요한 색에 대해 담고 있다보니 컬로 도판으로 이루어져 이해하기 훨씬 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