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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 판타지 요소를 절묘하게 녹여낸 독특한 설정이 매력적이다.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체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는 독자를 순식간에 삼국시대로 끌어들이지만, 후반부 전개는 다소 급하고 아쉬움이 남는다. 몇몇 설정은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
| 서주 하비.장비는 유비에게 돌아버린 거냐고 말하자 황상의 뜻이라고 하는 유비.간옹은 장비를 진정시키며 유대인도 생각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유비는 장비에게 안심하지 못 하겠으면 남으라고 합니다.조조의 삭병지계로 유비가 웅심발발한 원술을 상대하게 되자 여포에 대한 대응책을 잠시 미뤄야 겠다는 말에 멍청한 형님을 둔 바람에 되는 일이 없다고 장비는 말합니다.그리고 장비는 관우에게 전장 근처의 지도를 건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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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군영전 화봉요원] 22권입니다. 장비의 캐릭터가 참 인상적입니다. 흔히들 알던 그 장비의 모습이 아니죠. 첫 등장부터 인상적이었고, 앞으로도 익숙해질 것 같지는 않지만 큰 틀에선 결국 오리지널 장비의 이미지가 남아있으니 그 또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