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학교 독후김 대회에 낼 책을 골랐어요 4학년 아이라 농술학원에사 읽어보고 재밌어서 소장하게되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갖고싶다해서 구매했네요 초등학생 저학냥이 읽기에도 어려운 내용은 아닙니다 츠천드립니다 초4권장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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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첫째딸이 다니는 논술 학원에서 5월 교재로 선정한 책이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야기를 전개해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읽었던 것 같다. 점점 글밥이 많은 책을 쉽게 술술 잘 읽어나가는 모습이 기특하고 자랑스러웠다.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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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첫째딸이 다니는 논술 학원에서 5월 교재로 선정한 책이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야기를 전개해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읽었던 것 같다. 점점 글밥이 많은 책을 쉽게 술술 잘 읽어나가는 모습이 기특하고 자랑스러웠다.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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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된 일러스트가 많지는 않지만 그림이 다 귀엽고 책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금방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동화라는 것이 신기했어요.. 실제 초등학교 6학년이 생각하고 실천해서 만들어낸 변화가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아이들이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를 읽으면서 자신도 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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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지도로 우리 동네를 바꿨어요는 학교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수업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인 책.
사회 과목에서 배우는 지도 + 촌락과 도시 + 모둠수업 + 안전한 생활까지 한 방에 담아냈음.
지도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출발한다.
어른들은 익숙하지만 아이들은 위에서 내려다 본 땅의 모습을 그린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종이 한 장 주고 우리 동네 지도를 그려보라고 하면 깜짝 놀라기 일쑤.
입체파 화가들이 울고 갈 지경의 지도도 여러 번 봤다. ㅎㅎㅎㅎㅎㅎ
지도의 기본 개념을 파악하면 '안전'을 주제로 우리동네를 파악한다.
모둠활동을 통해 우리 동네의 안전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찾아내는데 안전한 곳의 기준 역시 아이들은 조금 다르니,
책에서 정한 기준과 아이들의 기준을 비교하는 것도 재미있음.
3학년, 4학년 아이 혼자 읽어내기에 전혀 무리 없다.
학교 사회시간과 맞물려 자신이 배운 것이 일상에 적용된다는 걸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선생님과 학생이 수업한 내용이라고 알려주니 공부하는데 동기부여도 되더라는 것.
자식놈 3학년 때 지도 출력해서 하드 하나 먹으며 동네를 헤집고 다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사회는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과목이 아니다.
생활에서 직접 몸으로 익히면 전혀 어렵지 않은데 책으로만 보려니 답답할 수밖에.
재미로 읽을 책은 아니나 사회 과목을 시작한 3-4학년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안전 지도로 우리 동네를 바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