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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게 할까?(길이)
"수학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게 할까?(길이)" 내용보기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싫어할 수 있는 수학 관련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꾸며진 책이다. 그러기에 신선하고 경이롭게 여겨지기도 한다. 수학을 어떻게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익혀나갈까를 고민한 책이다. 수학을 아이들이 수학이라고 생각하면 하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수학이라는 개념보다는 생활적인 숫자 개념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수학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게 할까?(길이)" 내용보기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싫어할 수 있는 수학 관련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꾸며진 책이다. 그러기에 신선하고 경이롭게 여겨지기도 한다. 수학을 어떻게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익혀나갈까를 고민한 책이다. 수학을 아이들이 수학이라고 생각하면 하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수학이라는 개념보다는 생활적인 숫자 개념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자신이 필요해서 숫자를 살펴나가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많이 읽지 않을까 미리 생각해 본다. 학부모님들이 같이 읽으면 어떨까 하는 마음도 든다.

책의 이야기는 수학을 싫어하는 현실 세계의 평범한 소년 리안이 판타지 세계로 이동하면서 시작한다. 판타지 세계는 티나르 왕국을 점령한 악당 페시아가 수학 지식을 없애 버린다. 이런 혼돈의 세계에서 월터(33살 왕궁 근위대장, 기계를 잘 다룬다, 아리스를 위해 로봇 나무트를 만든다)와 아리스(7살 공주)가 왕궁을 탈출하게 되고, 리안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모험 도중 아리스가 사라진다. 리안, 필립, 파벨, 누미 등은 나무트와 함께 문제를 풀고 아리스를 구하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빛의 조각이 솟아오른 호수 있다고 알고 그들은 그곳으로 향한다.

 

이 책에서는 이들이 솟아오른 호수로 가는 여정이 그려져 있다.

광부의 마을을 거치기도 하고, 숫자들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그들은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검은 그림자를 만나기도 하고, 키 때문에 다투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키를 정리해 주기도 한다. 또 페시아의 부하인 미노타우르스를 만나 방해를 받기도 한다. 그를 물리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데, 험난한 길을 만나 어떻게 갈까 궁구하기도 한다. 나무를 엮어 다리를 만들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노력도 하고 결국 바이크로 변신이 가능한 로봇 나무트의 도움으로 모든 여정을 극복하고 솟아오른 호수앞에 선다.

 

이 책의 포인트는 길이의 단위를 알게 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수학적인 개념을 심어 주는 것이 목적이 되어 있다. 그것도 흥미로운 일들을 통해서 계산하는 방법과 수의 단위들을 일깨워 나가고 있다. 셈에 대해 아주 무지한 아이라도 쉽게 개념을 수용하며 계산을 해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것을 수학이 사라진 왕국을 배경으로 해서 수학의 지적 능력을 가진 필립을 통해서 얘기해 나간다. 키를 맞추어 본다든지, 사물의 길이를 서로 비교해 보는 방법 등을 통해 길이의 단위를 얘기한다. 걸은 길을 통해 거리를 재단 단위를 제시해 나간다. 끈이나 나무 막대를 통해 비교하는 길이를 잴 수 있음도 말한다. 또한 사물의 길이를 통해 길이를 잴 수 있음도 보여준다. 동전, 마법봉, 칼 등을 제시해 길이를 측정하는 시험도 한다.

 

 

여기에 제시되는 수의 단위를 나타내는 것들을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기구를 통해 표현하는데

cm(100cm-1m)

m (1,000m -1km)

mm (10mm-1cm) 등이다. 이것을 사용하면 정확한 길이를 측정할 수 있음을 얘기한다. 아이들이 신기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간다. 다음으로 우리가 잘 사용하지 않는

(한 뼘)

인치(엄지 손가락의 넓이)

피트(발의 길이 야드의 1/3>)

야드(큐빗에서 온말 큐빗은 손가락 끝에서 팔꿈치까지의 거리, 야드는 큐빗의 두 배>)

마일(옛날 군인들이 행군하던 거리에서 온 말-1km 600m 정도) 등도 단위로 제시된다.

 

우리가 잘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다. 이 책이 보편적으로 거리를 재는 단위로 명명된 것들을 중심으로 표현해 나가다 보니 서구적인 특성이 좀 강하다. 인치, 피트, 야드 이런 말들을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필요한 단위로 제시할 필요가 있었을까 생각해 본다. 조금은 이런 단위를 나타내는 용어들에는 우리 집필진들도 의식이 서구화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아픔이다. 우리 아이들의 이름, 우리들이 사용하는 거리를 나나내는 마장, 리 등도 거론해 볼 수 있는 것일 터인데 말이다.

 

단위들의 상관관계가 다양한 연습을 통해 숙지될 수 있도록 전개해 나간다. 많은 내용도 아니고 많은 분량의 이야기로 행해 나가기에, 각 숫자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알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기에 수의 개념을 모르는 자들이 쉽게 깨달으면서 이해해 나갈 수 있도록 엮어 나간다. 무척 공들여 만든 학습서라고 할 수 있겠다.

 

만화 , 환타지 세계,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 나아가는 길 등의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적 요인이 가득한 글이다. 아이들이 쉽게 빠져들 수 있겠다. 이 책은 초등학교 2,3학년을 연계해 만들어진 책이라 한다. 그들이 단위길이에 대해 이해하고, 길이의 단위를 나타내는 용어들도 숙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나간 책, 무척 흥미롭게 느껴졌다. 아이들이 가지고 여러 번 읽을 수 있게 지면의 질도 좋고, 내용도 간략하게 제시한다. 학교 같은 곳에 비치해 아이들이 학습하는데 도움을 삼으면 좋으리라 생각한다. 리안11를 읽었다. 앞으로도 계속 시리즈로 나올 듯한데, 아이들에게 유용한 학습만화가 되리라는 믿음이 온다. 이 책을 집에 아이들을 키우는 분들은 수학을 재미있게 익혀나가는 도구로 삼으면 되겠다. 감사하게 읽었다.

j****3 2020.06.01. 신고 공감 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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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의 수학 모험. 11
"리안의 수학 모험. 11" 내용보기
리안의 수학 모험 11번째 이야기에는 주인공 리안, 아리스, 필립,누미,파벨, 길리, 월터, 나무트가 등장하고 있다.수학을 어려워 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우리 삶에서 수학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삶에 이로운지, 수학의 중요성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었다.이번 책에는 수학데 있어서 기초적인 거리와 길이에 대해서이다. 우리는 거리와 길
"리안의 수학 모험. 11" 내용보기






리안의 수학 모험 11번째 이야기에는 주인공 리안, 아리스, 필립,누미,파벨, 길리, 월터, 나무트가 등장하고 있다.수학을 어려워 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우리 삶에서 수학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삶에 이로운지, 수학의 중요성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었다.


이번 책에는 수학데 있어서 기초적인 거리와 길이에 대해서이다. 우리는 거리와 길이를 말할 때, 자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지금은 과학이 발달하여, GPS를 활용한 거리 측정이 가능한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그런데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이 책에는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였다.즉 인간이 거리를 측정하려는 목적은 무엇이며, 우리의 팔과 다리가 거리의 기본단위였음을 알게 되었다.미터법이 아닌, 인치, 야드,피트,마일과 같은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가 바로 우리 몸의 길이와 같았다. 


책에는 거리에 있어서 기본 단위라는 개념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변에 널려 있는 여러가지 도구들을 기본 단위로 쓴다면, 어느 지점에서 어느지점까지 거리 측정을 할 수 있다. 그건 일종의 자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줄자가 없을 땐, 주변의 나무 줄기나 끈,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여 거리 측정을 할 수 있고, 사람의 키, 면적 계산이나 거리를 더하고 줄이는 모든 거리계산에 대해서 이해를 돕고 있었다.


돌이켜 보면 거리와 길이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설명하는 건 쉽지 않다. 이 책은 만화의 형식을 가지고 있으면서,거리에 대해서 익숙하면서도 설명하기 힘들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인치의 개념,피트의 개념은 정확하게 이해하고 ,내 몸의 발의 길이, 팔의 길이가 그 기본단위가 되며, 그 기본단위가 확장한 것이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미터법이다.


k*******2 202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의 흥미을 더할 수 있는 만화
"수학의 흥미을 더할 수 있는 만화" 내용보기
위두 커뮤니케이션즈의 '리안의 수학모험 11'은 수학에 첫발을 내딛는 이시대의 모든 아이들과 그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친구다. 오늘날의 문화에서 그어떤것에서도 필수적인것이 되어버린 흥미라는 것을 모험만화를 통해 '수학'이라는 친구를 4개의 부제와 함께 절묘하게 소개하면서 자기도 친한 친구가 되어가고  있다. 행복한 아이들이다. 내용을 스스로확인해볼수 있는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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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두 커뮤니케이션즈의 '리안의 수학모험 11'은 수학에 첫발을 내딛는 이시대의 모든 아이들과 그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친구다. 오늘날의 문화에서 그어떤것에서도 필수적인것이 되어버린 흥미라는 것을 모험만화를 통해 '수학'이라는 친구를 4개의 부제와 함께 절묘하게 소개하면서 자기도 친한 친구가 되어가고  있다. 행복한 아이들이다. 내용을 스스로확인해볼수 있는 워크북도 좋다.  다만 이왕 흥미를 줄거라면 좀더 극적이고 임펙트한 상황전개를 펼쳐나가면 어떨까.

a****v 202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질 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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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진짜 어지간 하면 리뷰글 안 쓰려고 했는데 이 책은 너무하네요. 일단 돈이 너무 아깝게 느껴질 정도로 내용이 부실하고요. 그림체는 이게 2020년에 나온 만화가 맞나 의심이 될 수준이에요. 차라리 마법 천자문이나 사줄 걸 그랬어요. 돈이 너무 아깝고 만화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 조금 읽다 포기하네요. 너무 재미가 없대요. 그리고 내용이 연결이 안 되고 산만하게 진행되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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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진짜 어지간 하면 리뷰글 안 쓰려고 했는데 이 책은 너무하네요. 일단 돈이 너무 아깝게 느껴질 정도로 내용이 부실하고요. 그림체는 이게 2020년에 나온 만화가 맞나 의심이 될 수준이에요. 차라리 마법 천자문이나 사줄 걸 그랬어요. 돈이 너무 아깝고 만화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 조금 읽다 포기하네요. 너무 재미가 없대요. 그리고 내용이 연결이 안 되고 산만하게 진행되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성의있게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b*********2 202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