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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학기초가 되면 반장선거를 어떻게 의미있고 풍성하게 절차는 절차대로 익힐지 고민이 크다. 특히 육학년은 사회 시간과 연계해 3.15부정선거 4.19혁명 등으로 이어지게 구성하는 맛이 있는데...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들이 뒤로 잠시 미루어 지게 되었다. 곧있을 4.15총선은 살아있는 교보재로 아이들에게 나 나에게나 많은 의미로 다가왔을 텐데 이 또한 활용하기 쉽지 않아 보인다. 위 책은 선거 이후 시민들의 해야 할 일도 잘 다루고 있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