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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일이 없다면, 운명을 개선하고자 한다면!
"되는 일이 없다면, 운명을 개선하고자 한다면!" 내용보기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는데, 그것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을 읽은 덕분에 깨달은 사실이다.  사업을 하면서 사람때문에 힘들고, 내 인생은 왜 이렇게 안 풀리는지 고민하던 중에서점에서 제목에 이끌려 펼쳐보게 되었다. 서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다가 바로 구입을 하고, 집에 오자마자 죽 다 읽게 되었다. 그만큼 매우 쉽게 읽히고, 공감이 간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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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는데, 그것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을 읽은 덕분에 깨달은 사실이다.

 

사업을 하면서 사람때문에 힘들고, 내 인생은 왜 이렇게 안 풀리는지 고민하던 중에

서점에서 제목에 이끌려 펼쳐보게 되었다. 서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다가 바로 구입을 하고,

집에 오자마자 죽 다 읽게 되었다. 그만큼 매우 쉽게 읽히고, 공감이 간다.

 

관상에 대한 실례들을 읽으면서

사업을 하면서 그간 만난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 올랐다.

아 그 사람의 생긴 모습과 성격이 매치가 되면서 그래서 그랬구나...

이해가 가기도 하고,,, 나 자신의 얼굴을 자꾸 들여다보게 되었다.

 

사람은 좋은 기운을 내뿜는 사람이 있고, 만나 이야기하면 할수록 부정적인 기운이 많은 사람이 있다. 나는 그동안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비춰졌을까. 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많은 사람인가. 항상 남의 얼굴만 보면서 이런 사람일까. 저런사람일까. 생각했는데 나자신을 먼저 가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업이 잘 되고 있을 때는 내가 잘 나서 그런 줄 알았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로 인해 내가 있고 그들이 정작 돈을 벌어다 주는 사람들이란 사실을 간과하고서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조금은 내 인생에 불을 켠 기분이 든다.

 

 

지금 삶이 지치고 힘든 사람이 있다면,

장사가 잘 되고 있지 않다면,

사업파트너 때문에 고민이 된다면,

사람을 뽑을 때 어떤 기준으로 뽑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인간관계로 인해 괴롭다면,

남편,자식과의 관계가 내 뜻대로 잘 풀리지 않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 볼 것을 추천한다.

 

 

 

 

 

 

j********8 2020.02.1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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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만 바꾸더라도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인상만 바꾸더라도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암에 걸리더라도 내 마음의 평정심을 찾으면 행복한 미소를 가질 수 있습니다.몸은 멀쩡하더라도 ‘죽을 똥 살 똥’ 표정으로 시체처럼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인상만 바꾸더라도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돈을 부르는 얼굴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운이 바뀝니다. 표정을 통해 내가 만나는 사람을 바꿀 수 있습니다. 내 표정이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거나, 닫히
"인상만 바꾸더라도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암에 걸리더라도 내 마음의 평정심을 찾으면 행복한 미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몸은 멀쩡하더라도 ‘죽을 똥 살 똥’ 표정으로 시체처럼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상만 바꾸더라도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돈을 부르는 얼굴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운이 바뀝니다. 표정을 통해 내가 만나는 사람을 바꿀 수 있습니다. 내 표정이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거나, 닫히게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기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사람들의 단점을 말하거나 욕하는 일을 멀리하세요. 에너지를 뺏는 사람들을 피하세요. 그런 글들을 보지 마시고, 생각조차 하지 마세요. 선한 마음을 품고 주변 사람들을 칭찬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세요.
이 모든 것들이 내 얼굴에 표현된답니다.

내 인생이 너무 풀리지 않는다면...김태연 작가님의 관상경영학 책을 한 번 읽어보세요! 오늘도 활~짝~^^
#관상경영학 #김태연작가 #비즈니스북스





u*******y 2020.02.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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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내용보기
기분 탓인 줄 알았어요.아니면 오랜만에 글씨를 써서 그런가?내가 썼지만 내가 쓴 것 같지 않은, 이 낯선 느낌은 뭘까요?그 궁금증을 풀었어요.바로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라는 책."글씨에는 '뇌의 흔적'이 담겨 있다!"  (9p)Q. 상황에 따라 글씨체가 그때그때 달라진다. 여러 가지 글씨체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분석할 수 있는가?A. 쥘 크레피유 자맹이 《손글씨와 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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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탓인 줄 알았어요.

아니면 오랜만에 글씨를 써서 그런가?

내가 썼지만 내가 쓴 것 같지 않은, 이 낯선 느낌은 뭘까요?


그 궁금증을 풀었어요.

바로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라는 책.

"글씨에는 '뇌의 흔적'이 담겨 있다!"  (9p)


Q. 상황에 따라 글씨체가 그때그때 달라진다. 여러 가지 글씨체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분석할 수 있는가?
A. 쥘 크레피유 자맹이 《손글씨와 표현》이라는 책에서 지적한 대로 글씨를 쓴 사람의 건강 상태에 따라 필적 분석의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다.

글씨를 쓸 때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도 한다. 

그래서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각기 다른 시점에 쓴 7~8점의 글씨체가 필요하다는 것이 필적학자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한 사람이 여러 가지 글씨체를 구사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만일 그렇다고 해도, 필적학자들은 여러 가지로 보이는 글씨체들의 공통점을 찾아내서 분석한다.  (24p)


저자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필적학자라고 해요. 

필적학(Graphology)이란 어떤 사람의 필적을 보고 그 사람의 성격을 추론하는 학문이에요. 필적 분석은 성격 판별뿐 아니라 진로 결정과 기업의 인사와 교육 등 여러 가지 실용적인 분야에서도 유리하게 활용되고 있어요. 특히 범죄 수사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고 하네요.

유명인, 사건 사고와 관련된 인물의 글씨체 분석을 도맡게 되면서, 2017년 10월 국방부 요청으로 대통령에게 보고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글씨 분석 의견서를 작성했고, 2018년 6월 트럼프와 김정은의 역사적인 회담 때는 <로이터 통신>으로부터 김정은의 필체 분석을 의뢰받았다고 해요. 

책 속에 도널드 트럼프의 서명이 나와 있어요.

그의 서명을 보면 "President Moon - This is such a great honor - Thank you!  Donald Trump"라고 적혀 있어요.

우와, 문장을 쓴 필체와 서명이 완전히 다른 느낌이에요. 정말 독특한 글씨체인 것 같아요.

도널드 트럼프의 필적 속에 숨겨진 성격은...

책 속에 세계적인 스타들의 서명, 독립운동가와 매국노의 필체, 이승만부터 역대 대통령의 글씨와 함께 간략한 분석이 나와 있어요. 

이러한 글씨 분석을 해주는 이유는 딱 하나예요.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저자는 법조계, 미술계, 필적학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었고 그로 인한 경제적 안정을 원했기 때문에 2000년대 후반에 글씨 연습을 시작한 이후 10년 남짓한 기간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해요. 이런 변화들이 글씨 연습의 효과라는 말씀.

'나도 해볼까?'라는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자신의 글씨를 분석할 것. 책 속에 <한눈에 보는 글씨 분석표>가 나와 있어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면... 자신이 원하는 상태 혹은 상황에 알맞은 글씨를 선택하여 글씨 연습을 할 것. 하루 20분, 6주간 꾸준히 연습해야 효과가 있대요. 글씨 연습이 곧 마음을 다스리는 기술인 것 같아요.

무엇이든 마음 먹기 나름. 

인생을 멋지게 바꾸길 원한다면 다 그만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0.07.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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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때문에 고민이라면 이 책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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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은 내가 만들어 간다.내 삶의 여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고, 남에게 보여진다.그래서 나이가 들면 자신이 살아가는 모양 대로 얼굴이 자리잡는다. <관상 경영학>은 운명을 점치는 점의 영역이 아닌,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는 책이다.얼굴표정과 목소리, 말투 등 전체적인 관상의 영역을 다루고 있지만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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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은 내가 만들어 간다.

내 삶의 여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고, 남에게 보여진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자신이 살아가는 모양 대로 얼굴이 자리잡는다.

 

<관상 경영학>은 운명을 점치는 점의 영역이 아닌,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는 책이다.


얼굴표정과 목소리, 말투 등 전체적인 관상의 영역을 다루고 있지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간략하면서 쉽게 풀어내었다. 술술 읽힌다.

 

작가의 관상에 대한 역량이 상당히 돋보이는 것 같다.

 

왜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관상을 보는지,

관상의 이론에 대한 일목요연한 정리,

사례별로 설명을 해 놓아서

관상학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는 사람도 거부감이 없을 것이다.

 

타고난 것을 바탕으로 후천적으로 만들어 가는것이 진짜 나의 얼굴
자신의 의지에 따라, 삶의 태도에 따라 관상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으며
앞으로 만들어질 얼굴 역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에 묘한 희망이 생긴다.


마인드 컨트롤을 위해,

자신의 삶의 방식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멘토링을 위한 책이다.

 
p*******a 2020.02.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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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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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어찌보면 특이하다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필적학이란 학문이 예전부터 있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예전 선비들은 붓글씨를 정신수양의 방편으로 삼았었고, 어떤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신언서판이라 하여 글씨가 사람의 역량평가에 중요한 기준이었음을 알수있었다. 사실 글씨를 통해서 좋은 이미지를 주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상당한 개연성이 있는 논리라고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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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어찌보면 특이하다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필적학이란 학문이 예전부터 있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예전 선비들은 붓글씨를 정신수양의 방편으로 삼았었고, 어떤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신언서판이라 하여 글씨가 사람의 역량평가에 중요한 기준이었음을 알수있었다. 사실 글씨를 통해서 좋은 이미지를 주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상당한 개연성이 있는 논리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요즘 같은 아이티 시대에 주로 타이핑을하고 또 음성검색의 시대가 글씨를 쓴다는 것은 분명 예전과는 다른 의미와 비중이 있다고 본다. 아이티 시대에도 정신수양의 한 방편으로써 글씨쓰기는 여전히 의미가 있고 계약서등에 하는 서명이 전자서명으로 대체된다고 하여도 직접쓰는 손글씨서명은 필요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부분은 공부잘하는 글씨였다. 지금 주관식 서술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글씨가 점수에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눈으르만 보고 그치는 것이아니라 내용을 정리하면서 쓰면서 공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이 과정에서 잘쓴 글씨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째든 글씨는 나를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고 마음을 수련하는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구입했고 적지않은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j*******4 2020.01.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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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교정에 도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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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악필이라 글씨 교정겸 필체에 대한 궁금한점이 있어 읽게 되었어요.한가지 아쉬운건 유명인이나 살인자들의 필체가 예시로 더 많이 실렸으면 조금 더 이해하기 좋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글씨 교정 하고 싶은 자극은 팍팍 느꼈네요. 가로획과 세로획은 되도록 길게. 꺽어서 쓰면 좋고. 우상향 형태가 좋다. o은 크게 ㅁ은 오른쪽 모서리 둥굴게 아래부분은 닫히게. 어떻게 바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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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악필이라 글씨 교정겸 필체에 대한 궁금한점이 있어 읽게 되었어요.한가지 아쉬운건 유명인이나 살인자들의 필체가 예시로 더 많이 실렸으면 조금 더 이해하기 좋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글씨 교정 하고 싶은 자극은 팍팍 느꼈네요. 가로획과 세로획은 되도록 길게. 꺽어서 쓰면 좋고. 우상향 형태가 좋다. o은 크게 ㅁ은 오른쪽 모서리 둥굴게 아래부분은 닫히게. 어떻게 바껴야 할지 좋은 팁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a 2020.04.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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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글씨가 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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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자를 다시 보는 게 싫은 악필이고, 그 악필이 너무 싫고 미웠습니다.다시 봐도 잘 읽을 수 있는 글씨체를 갖고 싶었습니다. 따라해 보고 싶은 다른 사람의 글씨체 중 마음에 차는 게 없어서 여러 책을 고민하다가 이 책을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다른 글씨체 교정하는 책들도 많고 굳이 책이 아니더라도 유튜브 등에서 배울 수도 있지만, 필체로 인생을 얘기하는 거창하다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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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자를 다시 보는 게 싫은 악필이고, 그 악필이 너무 싫고 미웠습니다.
다시 봐도 잘 읽을 수 있는 글씨체를 갖고 싶었습니다. 따라해 보고 싶은 다른 사람의 글씨체 중 마음에 차는 게 없어서 여러 책을 고민하다가 이 책을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글씨체 교정하는 책들도 많고 굳이 책이 아니더라도 유튜브 등에서 배울 수도 있지만, 필체로 인생을 얘기하는 거창하다 느껴지는 제목에 이끌렸습니다.

글씨에 그 사람이 담겨 있음을, 어떤 성격이 어떤 글씨를 만들어내는지를 알게 되고 저는 제 글씨를 사랑하게 되었어요.

내 글씨로 나를 다시 돌아보고 나를 인정하게 되니까 더 이상 글씨가 미워보이지 않습니다.
또, 책에서 소개되는 여러 유형의 글씨체에서 제가 원하는 모습을 담아 조금 바꾸면 되겠더라고요.
조금씩 연습하는 중이고, 좀 더 잘 읽힐 수 있는 글씨를 만들고 싶네요!
d********e 2022.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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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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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사람의 얼굴을 보고 이 사람에 대해 오롯이 파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꽤나 오만한 생각같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래서 샀다 생각보다 위치라던지 이런 것에 대한 경계가 모호하고 그렇기는 해도 사람의 얼굴을 보고 나름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내 얼굴을 보면서 나는 이렇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기는 한데 꽤 놀랐던건 본편보다도 부록으로 물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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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사람의 얼굴을 보고 이 사람에 대해 오롯이 파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꽤나 오만한 생각같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래서 샀다 생각보다 위치라던지 이런 것에 대한 경계가 모호하고 그렇기는 해도 사람의 얼굴을 보고 나름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내 얼굴을 보면서 나는 이렇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기는 한데 꽤 놀랐던건 본편보다도 부록으로 물론 내가 포인트를 주어야하지만 오는 관상노트인데 보통은 표지만 노트이고 안에는 무지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연습장으로 쓸 수 있는 노트들이 오곤 하는데 이 책의 관상노트는 약간 요약집 같은 것이어서 꽤나 놀랐다 그런 부록이라면 적극적으로 신청을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20.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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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와 사람'이라는 인생 난제를 푸는 관상 경영
"'관계와 사람'이라는 인생 난제를 푸는 관상 경영" 내용보기
평소 관상에 대한 관심이 있어관상학에 대한 이론서들을 몇 가지 구입해서 읽어본 적이 있다.비전문가의 입장에서는 어렵고 다소 이해하기 힘든 용어와 난해한 설명으로 관상에 대해 깊이 빠져들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관상 경영학>은비전문가가 읽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고자기계발서라 그런지 뭔가 가슴에 팍팍 와 닿는 부분이 많다. 좋은 부분을 얘기하자면,-내가 남의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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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상에 대한 관심이 있어

관상학에 대한 이론서들을 몇 가지 구입해서 읽어본 적이 있다.

비전문가의 입장에서는 어렵고 다소 이해하기 힘든 용어와 난해한 설명으로

관상에 대해 깊이 빠져들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관상 경영학>은

비전문가가 읽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자기계발서라 그런지 뭔가 가슴에 팍팍 와 닿는 부분이 많다.

 

좋은 부분을 얘기하자면,

-내가 남의 얼굴이 궁금해 관상책을 보지만

 실은 남들이 내 얼굴을 더 많이 관찰한다.

 그러니, 나의 얼굴이 좋은 기운을 가질 수 있게 긍정적 에너지를 만들어야 한다.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우선되어야 관상이 좋아진다는 것

 내 얼굴이 좋아지면  좋은 기운의 사람이 모여들고

 그 사람들로 인해 운이 좋아진다. 사람이 돈을 가져온다. 사람으로 인해 성공한다.

 좋은 기운이 좋은 기운을 부른다는 것!!!!

 

 

-인생을 좋은 흐름으로 이끌고자 한다면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나 스스로 좋은 기운의 사람이 되기 위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그런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관상은 가장 직관적인 도구이다.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어 삶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싶은 사람,

 인간관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사람,

 특히 인사와 조직 관리 등으로 고민이 많은 경영자, 비즈니스맨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j******8 2020.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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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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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재테크가 필요한 것처럼 성공을 위해서는 운테크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관상법을 실생활에 적용시켜봤다고 하네요.저자는 관상학이야말로 자신의 운명을 주체적으로 개척하고 싶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학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모든 문제는 사람과의 인연에서 시작된다고 하는 서두문이 마음에 와닿았네요.공자와 제갈량도 사람 보는 일에서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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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재테크가 필요한 것처럼 성공을 위해서는 운테크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관상법을 실생활에 적용시켜봤다고 하네요.

저자는 관상학이야말로 자신의 운명을 주체적으로 개척하고 싶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학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문제는 사람과의 인연에서 시작된다고 하는 서두문이 마음에 와닿았네요.

공자와 제갈량도 사람 보는 일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니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은 곧 성공으로 이어지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과연 좋은 사람은 어떻게 알아보는가가 관건이 되겠죠.

내 수준이 낮으면 사람 보는 눈도 낮으니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을 키우려면 본인의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어요. 결국 나의 수준을 높여야만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거였네요!


s********0 2020.04.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