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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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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만을 여행을 다녀왔다. 대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아마 일본여행 불매운동 뒤부터다. 이 책은 대만하면 타이베이를 말하는데 그곳보다는 아직 알려지지 않는 타이중 도시를 소개한다. 타이중은 여러 구를 나뉘는데 현대와 과거를 둘러볼 수 있는 곳이며, 교통 수단이 버스 밖에 없다. 하지만, 대부분 관광지가 근거리로 있다보니 버스 또는 자전거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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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만을 여행을 다녀왔다. 대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아마 일본여행 불매운동 뒤부터다. 이 책은 대만하면 타이베이를 말하는데 그곳보다는 아직 알려지지 않는 타이중 도시를 소개한다. 타이중은 여러 구를 나뉘는데 현대와 과거를 둘러볼 수 있는 곳이며, 교통 수단이 버스 밖에 없다. 하지만, 대부분 관광지가 근거리로 있다보니 버스 또는 자전거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버스는 10km 이내면 무료로 운행이 되고 있어 자유여행 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타이중은 공항에서 한 시간정도 나와야 있는 곳이다. 물론, 자연을 보는 것은 아니지만 도시를 둘러보면서 대만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한국에서도 유명한 흑당 버블티 원조가 바로 대만인데 한국에서 먹어 본 적 없는 이것을 대만에서 직접 먹었었다.  여행 다니면서 힘든 시간을 이 흑당 하나로 풀 수 있는데 고단함이 이 한잔으로 싹 날아갔었다. 책자에는 버블티가 유명한 카페를 소개하기도 하는데 타이중에 간다면 꼭 가보고 싶다.

 

루강은 과거 청나라때 활발하게 무역활동을 한 상업 도시다. 여전히 과거의 건물과 골목이 남아있고 자전거를 대여해서 둘러봐도 좋고, 처청역이라고 해서 보통 기차역 하면 좁은 철로에 꽉 건물이 있는데 이곳은 펑 뚫렸다. 뭔가 허전한거 같지만 대만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이라고 하니 가볼만 하겠다.

 

해외를 여행한다는 것은 때론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보는 거다.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은 자신이 여행에서 무엇을 느꼈는지를 가늠하게 한다.

 

 

 

g*****3 2020.03.09.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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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타이중 여행가이드북, 트래블로그 타이중!
"대한민국 최초 타이중 여행가이드북,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보기
대만하면 보통 다들 타이베이정도만 생각하기 마련인데 티비방송을 통해 소개되면서 타이중이 뜨고 있나봐요.트래블로그 타이중 여행서가 표지부터 무척 황홀합니다. 몇해전에 가족여행으로 대만에 다녀온 적이 타이중은 대만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타이베이에 이어 두번재로 인구가 많은 대만의 제2의도시랍니다. 대만 유일의 아시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국립대만미술관과 최초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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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하면 보통 다들 타이베이정도만 생각하기 마련인데 티비방송을 통해 소개되면서 타이중이 뜨고 있나봐요.

트래블로그 타이중 여행서가 표지부터 무척 황홀합니다. 몇해전에 가족여행으로 대만에 다녀온 적이 타이중은 대만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타이베이에 이어 두번재로 인구가 많은 대만의 제2의도시랍니다. 대만 유일의 아시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국립대만미술관과 최초 오페라 전용극장 국가가극원도가 있어 문화와 예술의 도시라 불리구요.

타이중의 날씨는 아열대성 기후로 대체로 온난하지만 5월~9월 여름은 대체로 무덥고 습하답니다. 그나마 쾌적하고 선선한 겨울이 여행하기는 좋을거 같아요. 시차는 우리보다 1시간 느리구요.

여행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대중교통이 제일 중요한데 타이중은 시내 곳곳을 연결하는 버스노선이 잘 되어 있다네요. 교통카드로 버스를 타면 10km이내는 무료구요 공공 자전거대여소가 있어서 여기저기 다니기가 쉽네요.

여행하면 먹거리가 또 한몫하죠. 대만은 섬나라라 해산물 요리를 쉽게 만나게 되는데요 새우, 굴, 랍스타, 오징어, 소라등을 우리가 먹는 방식으로 구이 꼬치 튀김으로 먹을 수 있네요. 그리고 날씨가 더운 나라라 빙수도 유명한 먹거리에요. 그리고 대만하면 딤섬을 빼놓을 수 없죠. 우리가 보통 춘권이라고 알고 있는 게 바로 딤섬으로 딤섬은 만두가 아니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길거리 간식 같은 거라네요. 그 외에 망고 파인애플 석가 구아바 용과등 열대 과일과 대만의 마실거리 차와 밀크티, 소금커피, 버블티, 맥주등도 소개하고 있어요.

어딜가나 야시장, 특히 동남아나 대만등지의 야시장은 여행에서 필수 코스에요. 다양한 야시장 정보와 한국 사람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야시장 먹거리도 소개되어 있어요. 해산물류 꼬치, 튀김, 과일등 사진만봐도 군침이 도네요. 대만의 간식거리 젤리와 밀크티, 펑리수등도 궁금해집니다.

트래블로그 여행서는 특히 추천 일정이 취향별 일자별로 잘 나와 있어서 자유여행에 코스를 참고 할 수 있어요. 타이중 시내 완전 정복 코스나 대만이 자랑하는 절경 일월담 방문하는 코스등 각자 자기에게 맞는 코스를 참고 하면 좋아요. 근교까지 정복할 수 있는 타이중 끝판왕 3박4일 코스로 다녀보고 싶어요.

타이중 시내 근교의 무지개 마을과 고미습지는 꼭 가보고 싶네요. 무지개마을은 중국 국민당 퇴역 군인과 그 가족이 살던 마을이랍니다. 마을 주민이었던 황용푸 할아버비가 마을의 건물 담벼락과 바닥에 화려한 색채의 그림을 그려나가면서 타이중의 유명 관광지가 되었다네요. 그 덕분에 재개발도 취소되기도 했구요. 고미습지는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석양 명소로 대만의 우유니라고 불릴정도로 장관이에요. 고미습지를 방문할 수 있는 여러 루트들도 소개하고 있구요 멋지게 사진 찍는 팁도 알려줍니다.

대만 중부의 높은 산에 위치한 일월담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하루쯤 묵으면서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곳으로 일정 짜고 맞추기 어렵다면 일일투어나 택시투어도 괜찮을거 같아요. 곳곳에 셔틀버스와 셔틀보트가 있어서 자유여행도 어렵지 않구요. 일월담의 산책길 함벽보도, 용봉궁, 샹산자전거길, 샹산현비식관경대, 문무며, 케이블카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유혹하고 있어요. 숙박 정보도 실어 놓아 진짜 하루쯤 묵으면 더 좋을거 같아요.

몇해전 가족여행으로 대만엘 대녀왔었는데 뭔가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트래블로그 타이중 여행서 보면서 또 다시 여행을 꿈꿉니다. 집에서 하는 여행도 좋아요!^



k*******7 2020.03.05.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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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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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콕으로 인해 책을 활용해 세계 여행 중이다. 그중 관심 있게 지켜본 작품이 대만의 타이중 지역이다. 대만의 주요 루트는 타이베이를 중심으로 타이난 타이중, 이곳 세 구역이 주요 관광 코스로 알고 있다. 세월이 조금 흘렀지만 10년 전 타이베이를 중심으로 여행을 했었는데 다음에 대만에 오게 된다면 꼭 타이중, 타이난을 여행 코스로 정해보겠다는 생각도 했었다.이번 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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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콕으로 인해 책을 활용해 세계 여행 중이다. 그중 관심 있게 지켜본 작품이 대만의 타이중 지역이다. 대만의 주요 루트는 타이베이를 중심으로 타이난 타이중, 이곳 세 구역이 주요 관광 코스로 알고 있다. 세월이 조금 흘렀지만 10년 전 타이베이를 중심으로 여행을 했었는데 다음에 대만에 오게 된다면 꼭 타이중, 타이난을 여행 코스로 정해보겠다는 생각도 했었다.

이번 읽게 된 책은 타이중을 중심으로 한 여행안내서이다. 여행 가이드북으로 유명한 나우 출판사의 트래블로그 시리즈라 더욱 믿음직스럽다. 특히 코로나19를 탈출하게 된다면 최소 3박 4일에서 최대 6박 7일 정도의 대만 여행을 추천해본다.



책의 구성은 대만 여행 때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시작된다. 물가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여행도 좋지만 비용에 맞는 고급 정보가 작품에 가득 담겨 있다. 그 외 교통, 버스, 전철, 고속철도 등 대만 어디를 가든 편한 이동 수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느 계절이 가장 좋은지, 스마트 시대에 맞게 필요한 필수 어플의 정보도 활용할 수 있다. 특이할 점은 TV 프로그램인 베틀 트립을 이용한 여행 따라잡기도 이 책을 읽는 묘미 중 하나이다.


타이중은 입국 절자와 시내 교통을 비롯해 지역 여행 중심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도 비치되어 있다. 친절 그 자체인 여행 가이드의 본질을 충실히 하고 있는 작품이다. 중구와 베이구, 시구, 서툰 구를 중심으로 각 지역의 볼거리와 먹거리, 숙소가 순차적으로 읽기 쉽게 정리되어 있는 것도 트래블로그 여행 안내서 [타이중] 가이드의 장점이다.



그 외의 근교 여행은 여행의 정점을 찍을 수 있다. 무지개마을과 고미 습지를 시작으로 일월담에 이르기까지 우리 문화와 비슷하면서도 동북아와 동남아 고유의 문화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다양성 넘치는 대만. 그 시작이 타이베이였다면 타이난에 이르는 관광 코스의 중간 기착지 타이중에서 여행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쁨과 큰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보너스로 제공되는 대만 회화를 통해 그들의 문화와 좀 더 가까워지는 시간도 마련해보길 바란다.



좀 더 색다른 독창성!! 사진의 사실성과 내용의 풍부함이 트래블로그 타이중 여행 가이드북에 손이 가게 한다. '타이베이', '가오슝'만 알고 있었던 관광객들에게 '타이중' 이란 지역이 대한민국 최초로 소개되는 가이드북이라는 사실도 흥미롭다!! 그 어떠한 가치보다 소장 욕구가 돋아 오르는 트래블로그 타이중 TAIZHONG 많은 독자들 여행자들이 함께 해보길 희망한다.




YES마니아 : 로얄 u****i 202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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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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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저번 '가오슝' 여행 책 이후 '타이중' 책도 읽게 되었는데열심히 읽고 꼭 상황이 괜찮아진다면 '대만'여행 한번 더 가고 싶어요~!(이정도 읽어도 '대만' 전문가가 되지 못한점..;)위치상으로 '타이중'이 '가오슝' 위에 위치해있더라구요!책 표지부터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고 있는데읽기도 전에 '타이중'은 화려한 색감으로 유명한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한국인 입맛에 딱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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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저번 '가오슝' 여행 책 이후 '타이중' 책도 읽게 되었는데


열심히 읽고 꼭 상황이 괜찮아진다면 '대만'여행 한번 더 가고 싶어요~!


(이정도 읽어도 '대만' 전문가가 되지 못한점..;)


위치상으로 '타이중'이 '가오슝' 위에 위치해있더라구요!



책 표지부터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고 있는데


읽기도 전에 '타이중'은 화려한 색감으로 유명한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현지 음식이 있는데


저는 참고로 여행갔을때 우육면과 훠궈를 못먹었어요...ㅠ


그 특유의 냄새 이런게 공항에서부터 싫어서 입맛이 확 사라지더라구요.


(지금은 마라 음식 아주 잘 먹는 사람이랍니다..ㅎ)



한국에서 먼저 버블티를 먹어보고 나서 '대만' 여행 갔을때 제대로 먹어봤는데


'타이거슈가' 완전 제스탈이었어요!!


날씨가 쫌 습해서 무조건 시원한거를 찾다가 발견한 집이었는데


진짜 너무 시원하고 펄도 맛있어서 여행 마지막날에도 먹은 '타이거슈가'


여행가면 뭐 사와야할지, 선물을 뭐할지 고민이 많은데


이렇게 리스트도 있어서 편한거 같고


저도 펑리수, 누가크래커, 밀크티는 사와서 지인들에게 선물했던 기억에 남아요!


쇼핑리스트를 보고 사오는것도 좋지만 너무 흔해져서


조그마한 찻잔세트를 주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숙소와 음식, 여행 추천 일정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 한 뒤 지역마다 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타이중'은 화려하고 번화한 도시 풍경과 함께 옛 풍경을 간직한 도시와 광활하고 푸른 대자연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신성녹천수안랑도'는 서울의 청계천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데


밤에 방문해보면 분위기도 장난아니라고 해요.


(사실 청계천도 가본적이 없어서 모든게 이뻐보여요..ㅎ)



'시구'는 '타이중'이 자랑하는 볼거리와 대만 현지 음식 맛집, 특색과 감성이 넘치는 카페가 몰려있다고 해요.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호하는 여행자들에게 추천하는 '시구'


'유천수안경관보도'도 서울의 청계천과 비슷한 느낌이며,


미술관, 백화점, 박물관 등 방문객들이 돌아다니기 좋은 곳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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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타이중'에 대한 역사와 여행 잘하는 법, 추천 여행 일정등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타이중'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지역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화려한 건축물과 문화 유적으로 가득 찬 명소들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타이중'에 여행가고 싶다 생각했어요...ㅎ

혹시나 '타이중'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트래블로그' 책을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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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트래블로그 정기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글을 다 읽으시고 나면, 공감이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일하루도 모두 수고하세요^^ 



YES마니아 : 로얄 b******3 202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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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책강추! 트래블로그 타이중, 대한민국 최초의 타이중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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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대한민국 최초의 타이중 가이드북이라암저는 대만 타이베이만 5박6일로 두 번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대만 또 가고 싶어서 뒤적거리고 있어요.ㅎㅎ세상에 이렇게 갈 데 많은데 뭐하러 똑같은데 또 가? 주의인데대만은 정말 정말 매력적인 나라더군요. (특히 야시장!! 일몰!!)첫번째 타이베이 여행에서, 하고 싶은게 많은 여자아이(?) 둘이 갔는데, 5박6일 꽤 긴 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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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

대한민국 최초의 타이중 가이드북

이라암


저는 대만 타이베이만 5박6일로 두 번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대만 또 가고 싶어서 뒤적거리고 있어요.ㅎㅎ
세상에 이렇게 갈 데 많은데 뭐하러 똑같은데 또 가? 주의인데
대만은 정말 정말 매력적인 나라더군요. (특히 야시장!! 일몰!!)

첫번째 타이베이 여행에서, 하고 싶은게 많은 여자아이(?) 둘이 갔는데, 

5박6일 꽤 긴 일정도 꽉찼었는데, 

하루를 확 일정을 틀어버린 사진. 바로 아래 고미습지 사진입니다.

고미습지 일몰에서 인생샷을 찍겠다며, 일일투어로 타이중을 다녀왔어요.


타이중 고미습지 일몰사진입니다. So beautiful~~♥

대만은 일몰 진짜 진짜 예쁜거 같아요. 날 흐린날도 좋더라구요.



전 여행갈 때 여행책을 꼭 삽니다. 

전체적인걸 알고 싶어서요.

대만책도 같이가는 친구랑 서점가서 

대만 관련책 싹 다 모아다가, 몇시간 뒤적거린 끝에 골랐거든요.

친구는 자기 맘에 드는 타이베이 책으로 골랐고, 

저는 대만 전체지역 나오는걸로 골랐어요.

다 가보고 싶어서.. 욕심쟁이라... 

(대학수학 공부할 때, 덧셈부터 공부하던 애... 그래도 성적 좋았음...)


무튼, 그렇게 싹 다 아무리 뒤져보고, 인터넷을 찾아보고 해도, 

타이베이 외 타지역 관련해서는 계획을 잘 못세우겠더라고요ㅜㅜ 

정보부족... 그래서 타이중은 갈데가 없는곳이라고 여기고 있었습니다.

아, 그 때 일일투어 다녀오기 정말 잘했다.. 이러고.


그런데!! 

대한민국 최초의 타이중 가이드북!!

5박6일 타이중만 가도 될 정도로 타이중 정보가 많아서 정말 좋아요!!
 

트래블로그 타이중 책을 구경해봅시다.




대만은 날씨가 우리보다 따뜻한 편이예요.

아니.. 사실 여름엔 죽죠.. 죽어...

여행 시 날씨를 잘 알아보고 가야 하는 곳입니다. 

타이베이는 대만에서 북쪽이어서 그나마 시원한 편..

타이중도 대만에서 중간보다 북쪽이라 다행.

10월에서 2~3월쯤이 최고라고 합니다. 

계절별 날씨도 적어주는 섬세함~



길죽하게 생긴 나라. 

타이베이는 쪼~기 오른쪽 위. 쪼~기 쪼기 끝이네요.

타이중은 별표표기. 꽤 멀어요.

보통 타이중in, 타이베이out, 혹은 반대로들 많이 가더라구요.

근데... 타이중도 할 거 많고, 타이베이도 할 거 많은 듯.



대만의 별미!! 야시장!!

타이베이에도 유명한 야시장이 있어서, 막 5대 야시장, 7대 야시장 이러던데, 

타이중에도 5개 이상 있는것 같아요!! 와우!!

매일 저녁마다 가서 즐겨줘야죠!!!



여러 일자별, 여러 테마별 추천일정!

깔끔하고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서, 

요것만 봐도 일정 짜기 정말 수월합니다. 



배틀트립에서 타이중 다녀왔나봐요!

연예인들 맛깔나게 일정 잘 짜던데,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

블로그들 배틀트립 일정 정리 잘해놓은거 찾기 힘들던데, 

책에 잘 정리되어 있네요~



두둥~ 대만의 대망의 망고빙수!ㅎㅎ

책에서 추천해주는 맛집으로 가서, 맛있게 먹긔~

1일 3밀크티, 1일 1망고빙수 추천합니다.


아래는 책에서 타이중 근교별로 

제 눈에 예쁜 곳 사진 한장씩만 뽑아봤어요~

차례대로 장화, 루강, 지지선(처청), 일월담 입니다. 






어서 건강한 지구로 돌아와서, 

대만 여기저기 다니고 싶어요ㅜㅜ 

이렇게 책으로라도 여행할 수 있어 다행이네요ㅜㅜ

모두 힘내세요!!


#트래블로그타이중, #타이중, #타이중여행, #대만여행, #대만갈만한곳, #타이중여행책, #타이중여행책추천, #트래블로그

k******c 202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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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 타이베이와는 조금 다른 매력 유유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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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북부인 타이베이 대만의 남부인 타이난 그 외의 지역을 아파서 못돌아 봤었는데사실 나는 이런 곳들을 더 좋아한다. 모험심이라고 해야하나 관종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먼저 그 땅을 밟아보고자 하는 이상한 승부욕이 있어서 (특히 중국에 관해선..)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다. 대만 버디가 타이중에 있는 작은 소도시 장화 사람이라같이 가자고 했는데 나는 그때 타이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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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북부인 타이베이 대만의 남부인 타이난 그 외의 지역을 아파서 못돌아 봤었는데

사실 나는 이런 곳들을 더 좋아한다. 모험심이라고 해야하나 관종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먼저 그 땅을 밟아보고자 하는 이상한 승부욕이 있어서 (특히 중국에 관해선..)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다. 대만 버디가 타이중에 있는 작은 소도시 장화 사람이라

같이 가자고 했는데 나는 그때 타이난의 겨울을 우습게 알고는(실제로 좀 선선했음...) '반바지'를 입고 12월25일날 싸돌아 댕기다..

이름모를 독감에 걸렸고 방에서 사경을 헤멘적이 있다. 그 당시에 버디가 추진하는 장화여행을 같이 가지 못한게 조금 후회가 된다.

그 후로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우리 가족들을 대만에 여행을 많이 보내봤지만 나는 진즉..발이 묶여 떠나지 못했다.

이번년에 다시 떠나보려고 햇는데 코로나가 나를 반겨준다.:)


아무튼,

요즘 여행객들이 여기 저기 다 다니다 보니 상업화 관광화가 되어 그 도시특색을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그에 대한 해결방법은 딱 하나.

유명해지기전에 먼저 선점하라

다른사람들이 알기전에 선점하라

이미 타이중도 많이 알려진 상태기는 하지만 그래도 타이베이 타이난보다는 훨씬 나을것이다.

트래블로그 여행책은 앞부분 약 100페이지 정도를

그 나라를 관통할만한 이야기로 꽉채우고 있다.

그리고 그 도시의 이야기 또한 나뭇가지를 뻗듯이 같이 소개를 하고 있다.

이 100페이지만 봐도 뭔가 50점을 먹고들어가는 느낌이 든다.

대만은 식도락으로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야시장을 다들 기대하고 떠난다.

타이중도 그러한 야시장이 있으니 유유자적하면서도 놓칠 수 없는 식도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대만 돈 / 교통 / 식사 / 호텔 이러한 세세한 부분 또한 너무나 잘 설명이 되어있기에 걱정없이 이 책을 즐기면 되겠다.

앞 부분을 딱 읽고 나면 나만의 기준점이 생긴다고 해야하나? 그러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생소한 도시의 생소한 관광지 어디를 떠나야 할 지 모를때

여행책에서 짜 놓은 일정표를 보면서 이곳이 우선 키포인트라는 것을 알고

나만의 여행계획을 짜도 좋다.

타이중은 타이베이보다 소소한 볼거리가 있어 성대한 여행을 짜기 보다는

여유롭고 또 외각으로 빠지는 여행을 짜는 것이 좋을것이다.

타이중만으로는 뭔가 여행을 했다고 하기엔 욕구해소가 안될지도 모른다.

따라서 이 책에는 타이중과 가까운 소도시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소녀"의 영화 촬영지 이다.

영화를 보고 이곳을 오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다.

버디 친구가 그러는데 그냥 작은 도시일뿐..^^;;

그래도 뭔가 "말할 수 없는 비밀"과 같이 타이베이 단수이 여행을 한다고 치면 되겠다.


짠내투어에도 소개되었던 타이중의 핵심여행지

무지개 마을과 고미습지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무지개 마을은 실로 정말 작고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있다고 한다.

고미습지는 대만인들도 많이 오고 최근은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데

다들 인스타그램용 사진들을 그렇게 열심히 ..화이팅!

개인적으로 사진도 좋지만 그냥 그 풍경과 느낌 바람 공기를 오감으로 느끼는 여행도 좋다.

그런 여행이 대만 아리산이였다. 그때도 천식으로 아파서 솔직히 제정신이 아니였는데..

일출의 기운과 산속의 정말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대만와서 처음으로 천식이 멈췄다.

사진을 찍을 기운이 없었을뿐더러 내 기침이 멈췄다는거에 너무 놀래서 그냥 그 자연하나 하나를 느끼며 트래킹했던거 같다.

고미습지도 아름다운 장면을 오감으로 즐기는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영감을 얻을것만 같은 그런 풍경이다)

이 책에선 타이중과 함께 그 근교에 있는 도시들도 같이 소개하고 있다.

다들 타이베이에서 타이중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하는 추세지만,

트래블로그 책은 타이중을 따로 빼서 책을 만들었다.

대만에 다른 곳을, 관광지는 아닌, 유명하지 않은, 자연을 즐기고 싶은, 대만의 그 고유한 느낌을

하지만 그래도 여행하는 느낌을 주는

이러한 여행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편집한 책인거 같다.

솔직히 다른 책에 꼽사리로 나와있는 타이중은 뭔가.. 가고싶다는 느낌도

여행도시라는 느낌도 별로 들지 않는다.

근데 이렇게 떼어놓고 보니 타이중도 그만의 매력이 있고,

충분히 고유한 대만 느낌을 느끼러 오는 사람들에게도 꽤 좋은 책 같다.

그 근교의 첫번째는

장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촬영지이다.

사실 장화에 볼거는 딱히 없지만 단수이처럼 그냥 그 도시를 한번 봐보는 거다.

장화는 작은 시골도시이다. 역 주변만 발달이 되어있지 그 외에는.. 없다.ㅎ.ㅎ...

하지만 장화만의 그 느낌

필름카메라에 담아놓은 그런 풍경들은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너무 가보고 싶은 곳 한곳이다..

장화 외에도

청나라와 무역을 했던 도시인 루강

일제시대때 개발이 되었다 멈춰버린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인 지지선-처청

자연풍경이 아름다운 큰 호수인 일월담

세 곳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이곳 모두 타이중과 함께 여행하면 아름다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다.

코로나가 얼른 끝나고 다시 여행을 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포스팅을 마친다.

-본 포스팅은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r******0 202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트래블로그 타이중
"'서평'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보기
솔직히 타이중이라는 지명은 처음 들었다.그래서 어디인가 싶어 찾아보니 대만의 한 도시였다.타이중은 타이베이에 이어 두번째로 인구가많은 도시로 떠오르는 여행지라고 한다.대만은 가보지 못한 나라라 어떤 도시일지 궁금했다.  대만도 맛난 먹거리의 천국인 것 같다.다양한 간식거리에 열대과일들, 그리고 마실거리.크.. 이 정도만해도 내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다.이미 머릿속에
"'서평'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보기

 

솔직히 타이중이라는 지명은 처음 들었다.

그래서 어디인가 싶어 찾아보니 대만의 한 도시였다.

타이중은 타이베이에 이어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떠오르는 여행지라고 한다.

대만은 가보지 못한 나라라 어떤 도시일지 궁금했다.

 

 

대만도 맛난 먹거리의 천국인 것 같다.

다양한 간식거리에 열대과일들, 그리고 마실거리.

크.. 이 정도만해도 내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다.

이미 머릿속에선 대만으로 여행을 떠나서

열대과일 잔뜩 사먹고, 보이는 족족 간식들도 사먹고

마실거리도 다양하게 맛보고 있었다.

아.. 여행 가고 싶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야시장 구경도 신나게 할 수 있는 곳이었다.

나는 여행지마다 야시장 구경을 다녔는데,

타이중에는 야시장도 여러곳이라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천연과즙 100%.. 가능만 하다면 이런 쥬스는

캐리어 가득 사오고 싶다.

동남아 여행(대만은 지리적으로 동북아시아에 속한다고 한다.)을 가면

싼 가격에 열대과일 신나게 먹고

쥬스들 또한 천연 100%로 마음껏 마실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다.

 

 

사람마다 맞는 여행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자유여행이 나에게 딱이다.

내가 일정을 짜고 자유롭게 즐기는 여행.

휴양도 구경도 적당히 할 수 있는 여행.

지금까지를 보면 이게 내게 딱 맞는 여행이었다.

아이들이 생긴 이후 여행을 가본 적이 없어서

앞으로의 여행은 어떻게 맞춰야할지 아직은 모르겠다.

하지만 큰 틀에서 벗어날 것 같지는 않다.

보통은 아이들 위주의 여행이 되기야 하겠지만.

자유여행이든 패키지여행이든 자신에게 맞기만 하면 OK!!

장단점을 따져 선택하기 나름이다.

 

 

대만 여행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여행이 가능한 나라인 것 같다.

하지만 이것도 성향에 따라 예산이 달라진다.

어떻게 여행을 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질테고.

자신에게 맞는 예산으로 여행계획을 세우는게 중요하다.

 

 

사시사철 모기가 존재하는 곳이라니.

그러고보니 동남아에서도 그랬던 것 같다.

그렇다고 크게 물리고 다닌 적도 없지만.

아이들 때문에라도 이런 부분은 필수로 체크해야겠다.


교통체계 또한 중요 포인트!!!

이런 부분은 필히 알아둬야 사고를 피할 수 있다.

길을 건널때 특히 주의해야겠다.

 

이런걸 보면 마음이 아프다. 대만도 유기견 천국인가보다.

게다가 하필 유기견들도 대형견들..

그래도 우리나라처럼 잡아먹지는 않아 잡아가진 않나보다.

대만의 유기견들도 언제쯤 줄어들까.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대만을 여행할때 소통은 번역기로..;

중국어를 할 줄 안다고해도 성조 때문에 소통이 안될 수도 있다고 한다.

때문에 안하니만 못할 수도 있으니 번역기 도움을 받는게 차라리 낫단다.

여행 전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대비를 미리 해둬야할 것 같다.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비상이다.

언제 입국금지가 풀릴지 알 수도 없고,

현재는 다른 나라들도 코로나19가 퍼지는 상황이라

올해 안에 여행을 떠날 가능성은 제로다.

내년이라면 가능할까?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대만을 여행하게 되면 이 책 탈탈 털어서 여행을 가련다.

 

k******j 202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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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충족 대만 타이중으로 [트래블로그 타이중]
"오감충족 대만 타이중으로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보기
"대만"을 생각하면보통 타이베이를 먼저 떠올립니다.저 역시 제작년에 가족과 함께타이베이를 다녀왔었네요.그러나 [트래블로그 타이중]을 살펴보며대만의 제 2의 도시이며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립대만미술과과대만 최초의 오페라 전용장이 위치해있어문화와 예술의 도시라고 불리는 곳이 바로타이중이라고 합니다.[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는대만의 중부지역인 타이중에 대한날
"오감충족 대만 타이중으로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보기

"대만"을 생각하면

보통 타이베이를 먼저 떠올립니다.

저 역시 제작년에 가족과 함께

타이베이를 다녀왔었네요.

그러나 [트래블로그 타이중]을 살펴보며

대만의 제 2의 도시이며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립대만미술과과

대만 최초의 오페라 전용장이 위치해있어

문화와 예술의 도시라고 불리는 곳이 바로

타이중

이라고 합니다.










[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는

대만의 중부지역인 타이중에 대한

날씨, 필요한 정보들,

타이중둘러보기 타이중 근교인

장화, 루강, 지지선, 일월담 등

여행계획을 수립할때 필요한 팁들만

쏙쏙 담아두었네요.




대만은 어쩔수 없이 중국적인

요소들이 많이 있긴합니다.

향신료나 음식들,

그리고 박물관이나 미술관등의 건물들

그리고

자유여행으로 거리들을 다니며 볼때

그들의 생활하는 모습에서

중국적인 모습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엇던 것 같아요.






대만의 타이중을 여행지로 선택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디저트 천국이라는 것이지요.

[트래블로그 타이중]을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아이들이 하나같이 대만 여행에서

먹어본 음식들에 대해 찾아보고

이야기하며 한참 수다를 떨었네요.

우리집 아이들이 무지 좋아했던

우육면, 딤섬, 훠궈,

소금커피, 망고빙수

다양한 열대과일들

그리고 너무나 다양항 tea까지

한달동안 대만 푸드트립을

떠나도 부족함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타이중의 여러 여행지 중

여행자들이 한 곳 쯤은 반드시 꼭 방문한다는 곳이

몰려있는 곳이 바로 시툰구라고 합니다.

대만의 유명음식인 딤섬을 먹기위한 딘타이펑과

타이중 국가가극원과

동해대학교 내에 있는

루체교회에서 아이들과 함께

독특한 그림자 놀이를 즐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대만은 기차여행도 많이 추천하시더라구요.

특히 타이중 근교에는

대만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유명한

처청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여행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처청의 기차투어를 하며

작은 마을을 둘러보며

대만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는 건 어떠세요.

s******h 2020.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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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대한민국 최초의 타이중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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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저 '타이중의 사계절'을 기술하고 있고....Intro 다음에는 '한 눈에 보는 타이중'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타우중은 우리나라와 가까이 있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지...타이중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타이중도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About 타이중’에서는  -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타이중 (대한민국 최초의 타이중 가이드북)" 내용보기


이 책은 먼저 '타이중의 사계절'을 기술하고 있고....

Intro 다음에는 '한 눈에 보는 타이중' 기술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타우중은 우리나라와 가까이 있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지...

타이중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타이중도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About 타이중에서는

 

-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

동북아를 아우르는 미식의 집합

저렴한 대중교통과 자전거 여행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소도시

 

 




그리고,

'타이중 여행에 꼭 필요한 INFO'에서는

과일’, ‘마실 거리’, ‘야시장’,

음식’, ‘쇼핑’, ‘마사지’,

타이중 여행 밑그림 그리기’,

타이중 여행 계획 짜기’, ‘타이중 추천 일정’,

대만 여행에 꼭 필요한 데이터 이용법

대만 자유여행자에게 도움 되는 어플등등을

서술하고 있어 여행계획을 세울 때

정말 유용할 것 같아 보입니다.

 

또한,

타이중의 중구’, ‘베이구’, ‘시구’, ‘시툰구

타이중 근교의 지역들인

'장화', ‘루강’, '지지선-처청', '일월담',

여러 볼거리, 먹을거리, SLEEPING 등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타이중은 사실 가까이 있다 보니

잘 생각하고 있지 않던 곳이라

관심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었는데...

이번 책을 보며 정말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여행은 정말 그 나라의 사정을 잘 알고 가야

별 문제가 안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정말 타이중 여행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j***c 202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떠오르는 대만 여행지 타이중♡
"떠오르는 대만 여행지 타이중♡" 내용보기
지난 대만 여행으로 너무 좋은 추억을 쌓고 왔다♡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방문하고 싶었다ㅎㅎ그때는 가보지못한 타이중으로 가보고 싶었는데 맛집, 볼거리 등등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이 책을 보면서 열심히 계획할 수 있을것같다!!! 멋지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과 정보를 가지고 있어서 너무 유용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서 보기도 좋은 책이다! 타이중 여행을 계획하
"떠오르는 대만 여행지 타이중♡" 내용보기
지난 대만 여행으로 너무 좋은 추억을 쌓고 왔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방문하고 싶었다ㅎㅎ
그때는 가보지못한 타이중으로 가보고 싶었는데 맛집, 볼거리 등등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이 책을 보면서 열심히 계획할 수 있을것같다!!! 멋지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과 정보를 가지고 있어서 너무 유용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서 보기도 좋은 책이다! 타이중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보시고 일정을 짜는데 유용하게 쓰시기를 추천합니다!
d***********d 2020.03.04. 신고 공감 0 댓글 0